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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칠리부라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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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칠리부라운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7 Apr 2026 12:41:2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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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칠리부라운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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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의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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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내도 나도 공부를 못하는 편은 아니었다. 그래서인지 막연히 생각했다. 우리가 아이를 낳으면, 자연스럽게 공부도 어느 정도는 하지 않을까 하고.  하지만 요즘, 중학교 2학년이 된 큰아이를 가르치다 보면 그 기대가 얼마나 허술했는지를 깨닫는다. 글을 쓰는 지금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 아이를 바라보는 아버지의 마음은 어딘가 녹아내리는 듯하다. 세상이 외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25%2Fimage%2FZKritHaqiJs1N-hh2dqc9kx-5E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Oct 2025 15:53:36 GMT</pubDate>
      <author>칠리부라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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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금 서툴더라도 성실한 사람이 좋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25/13</link>
      <description>회사를 오래 다니다 보면, 묘한 장면들을 자주 목격한다. 눈부시게 일을 잘하지만 왠지 미움을 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능력은 조금 부족해도 늘 호감을 주는 사람이 있다. 만약 내게 어떤 사람과 일하고 싶은지를 고르라 한다면, 나는 주저 없이 대답할 것이다.  &amp;ldquo;조금 서툴더라도 성실한 사람이 좋습니다.&amp;rdquo;  성실한 사람과 함께 있으면, 내가 베푸는 작은 배려</description>
      <pubDate>Fri, 03 Oct 2025 15:20:11 GMT</pubDate>
      <author>칠리부라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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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몰토크 - 나에겐 너무 어려운</title>
      <link>https://brunch.co.kr/@@b25/12</link>
      <description>며칠 전, 거실 한쪽에서 흘러나오는 아내와 아이의 대화가 문득 귀에 들어왔다. 아내가 신이 나서 이야기를 쏟아냈다. &amp;ldquo;옆 반 수영 선생님이 우리 반 선생님한테 농담을 했는데, 선생님이 그걸 못 받아쳤어. 센스가 좀 없는 것 같아.&amp;rdquo; 그 말에 아이는 맞장구를 쳤고, 대화는 금세 다른 주제로 넘어갔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나는 그 짧은 순간에 마음이 툭 하고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25%2Fimage%2FKaRx-zZa2A6dvturAMHlWFjMuJ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Oct 2025 15:09:12 GMT</pubDate>
      <author>칠리부라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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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정욕구 - 내가 지금 일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야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b25/7</link>
      <description>&amp;ldquo;저 사람이 나를 무시하는 것 같아서&amp;hellip;&amp;rdquo;  우리가 흔히 듣거나 직접 내뱉는 이 말은, 때로는 아주 사소한 다툼의 원인이 되고, 심할 경우 끔찍한 범죄의 씨앗이 되기도 한다. 일면식도 없는 사람을 향한 분노가 무시당했다는 감정 하나에서 비롯되기도 한다. 왜 인간은 이렇게 &amp;lsquo;무시&amp;rsquo;라는 감정에 민감할까.  심리학적으로 보면, 인간은 본능적으로 집단 속에서 살아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25%2Fimage%2FpyZeH6pZ9INVSnkN7A1RYvNW55U.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Oct 2024 23:40:17 GMT</pubDate>
      <author>칠리부라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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