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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민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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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카메라와 함께 천천히 걷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06:26:5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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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메라와 함께 천천히 걷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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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원경과 거울로서 저널리즘 사진</title>
      <link>https://brunch.co.kr/@@b2Bk/15</link>
      <description>저널리즘 사진을 감상하는 것은 촬영 현장에 있던 사진가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이다. 사진 속에는 현실의 모습과 사진가의 시선이 동시에 담겨 있다. 이런 이유로 현장의 저널리즘 사진가는 늘 시험대 위에 놓여진다. 세상을 다른 방식으로 바라봐야만, 눈앞에 있었지만 그동안 가려진 현실의 모습을 사진으로 드러낼 수 있기 때문이다.   `대전 국제 포토저널리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2Bk%2Fimage%2FCu1MfQifniQ7OGoBV87pZdRzMLE.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25 01:42:41 GMT</pubDate>
      <author>임민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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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메라로 명상하기』를 소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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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카메라로 명상하기』는 어떤 내용의 책입니까? 이 책은 사진을 찍을 때, 항상 있었지만 눈여겨보지 않았던 것에 주목하고, 사진을 찍는 동안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어떤 상태가 될 수 있는지에 대해 말합니다. 사진 찍기로 나의 보는 방식을 확인할 수도 있고, 그동안 드러나지 않던 나와 세상의 잠재성을 펼칠 수 있음을 주장합니다.   카메라로 사유하기를 할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2Bk%2Fimage%2FSI6ktnikVDGe6-9_g6kKrRLAMM0.jpg" width="458" /&gt;</description>
      <pubDate>Sat, 16 Jul 2022 08:57:50 GMT</pubDate>
      <author>임민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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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메라로 삶의 지도 그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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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든 사물은 다른 것과 연결을 통해&amp;nbsp;어떤 흐름은 받아들이고 어떤 흐름은 단절시키며, 새로운 능력을 얻거나 잃기도 합니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알고 싶다면, 어떤 환경의 압력에서 무엇들과 지속적인 관계를 맺어 왔는지 살펴야 합니다. 만약 내가 변화하고 싶다면, 무엇들과 긴밀한 관계를 맺을 것인지 결심해야 합니다.  카메라로 삶의 지도 그리기는 사진 화면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2Bk%2Fimage%2FAdZzJdgOjxBP4F9Gn2AOtAAthv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Dec 2021 01:40:46 GMT</pubDate>
      <author>임민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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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걷기와 사진 찍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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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버스를 타고 가다가 멋진 풍경을 보면 카메라를 들지 않을 수 없습니다.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이 그림처럼 펼쳐져 사진 찍기도 좋습니다. 때로 사진 찍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버스에서 내려 풍경 속을 걷고 싶다는 충동도 일어납니다. 세상을 그림처럼 바라볼 때는 얻을 수 없는, 공간을 직접 걸으며 느끼는 행복감을 몸이 기억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탈 것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2Bk%2Fimage%2FgiQhC7c2lzVXhqScadzUfYqrit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Sep 2020 05:38:20 GMT</pubDate>
      <author>임민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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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물사진 찍기와 포즈</title>
      <link>https://brunch.co.kr/@@b2Bk/3</link>
      <description>번화가를 걷다 보면, 사진관 옆 길가에 얼굴 사진들을 모아 만든 입간판을 볼 수 있습니다. 젊은 여성들의 사진들로 만든 입간판에는 서로 다른 사람인데도 어딘지 서로 닮아있습니다. 대체로 눈이 크고 턱은 V자 형태며, 눈썹은 일자로 진하고 긴 계란형 얼굴들입니다. 누구를 찍던 미리 정해놓은 이상적인 모델을 세워놓고 비슷한 방식으로 수정을 한 결과입니다.&amp;nbsp;사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2Bk%2Fimage%2FevoJSr1xR_qTH32q2u6ACHyeNH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Sep 2020 05:38:00 GMT</pubDate>
      <author>임민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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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은 어떻게 만들어질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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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디지털카메라는 촬영 대상을 액정화면에 담고 셔터를 누르는 것만으로 보기 좋은 사진을 만듭니다. 우리가 특별히 배우지 않아도 보기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이유는, 디지털카메라가 촬영할 때 지켜야 할 규칙을 대신 지켜주기 때문입니다. 그 규칙은 다음과 같은 것입니다. 너무 어둡지도 밝지도 않은 사진 찍기, 흔들림이 없는 사진 찍기, 원하는 곳에 초점을 맞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2Bk%2Fimage%2F7WQkAORVssuvAuIAtpZaaOJK7F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Sep 2020 05:37:40 GMT</pubDate>
      <author>임민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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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메라 들기에서 셔터 누르기까지 벌어지는 일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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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들은 흔히 촬영의 대상을 카메라의 액정화면에 담고 셔터를 누르는 것을 사진 찍기의 전부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사진 찍기는 &amp;lt;카메라를 손에 들기 &amp;rarr; 찍을 대상을 발견하기 &amp;rarr; 눈으로 가늠하기 &amp;rarr; 카메라의 액정화면으로 찍을 대상을 포착하기 &amp;rarr; 셔터를 누르기&amp;gt;라는 복잡한 과정을 거쳐 진행됩니다. 찍고 싶은 대상을 발견하면 바로 카메라를 들어 사진을 찍는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2Bk%2Fimage%2FNJqBUrFMlTxaSUWBRTHaFKEr7I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Sep 2020 05:37:21 GMT</pubDate>
      <author>임민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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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메라는 어떤 도구일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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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진 찍을 때 우리는 다음과 같은 상황 속에 놓입니다. 촬영자 &amp;ndash; 카메라 &amp;ndash; 대상. 사진 찍는 사람과 사진 찍히는 대상 사이에 언제나 카메라가 놓입니다. 중간에 놓인 카메라를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사진 찍기와 그 결과물인 사진이 달라집니다. 크게 세 가지 도구로 카메라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투명한 유리창, 화가의 캔버스, 시선을 비추는 거울이 그것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2Bk%2Fimage%2FSmaAkvO6tcDFqOjbllGX7G5NsR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Sep 2020 05:36:42 GMT</pubDate>
      <author>임민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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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메라를 이용한 표현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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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진은 세상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담을 수 없습니다. 어떤 렌즈를 사용하고 조리개를 어느 정도 열며, 셔터 속도를 얼마나 빠르게 하느냐에 따라서 사진은 달라집니다. 렌즈는 사진 화면의 넓이를 결정하며, 조리개는 사진에 초점이 맞는 범위를, 셔터 속도는 움직이는 사물을 정지시킬 때 필요합니다. 카메라에 들어오는 빛의 반응 정도를 결정하는 감도(ISO), 빛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2Bk%2Fimage%2F0UJncNHj4B4eVNGtakvH71h1Ql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Sep 2020 05:36:28 GMT</pubDate>
      <author>임민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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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을 사진 속에 담으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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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진을 비롯한 시각 이미지는 아무런 말을 하지 않거나, 때론 너무 많은 말을 합니다. 페이스 북이나 트위터에 사진을 올릴 때 &amp;lsquo;다른 사람도 이 사진을 보며 나와 비슷한 생각을 하겠지&amp;rsquo;라고 믿는다면, 대체로 오해일 가능성이 많습니다. 촬영자는 사진 속에 담지 않았지만, 감상자는 언제든 꺼내서 읽을 수 있는 것들이 사진 속에 항상 담겨있기 때문입니다.   사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2Bk%2Fimage%2F276ZMWLW8dS1iSeomQjsiBGiVd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Sep 2020 05:36:06 GMT</pubDate>
      <author>임민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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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 찍기와 그림 그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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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눈 위에 찍힌 발자국을 보고 누군가 눈 위를 걸어갔음을 알거나, 굴뚝에 피어오른 연기를 보고 누군가 불을 피우고 있음을 아는 것처럼, 물리적인 흔적으로 다른 것과 의미가 연결되는 것을 지표 성이라고 합니다. 어두운 상자(카메라) 속에 들어온 빛으로 사물의 모습을 재현하는 사진은 지표 성의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사진의 이러한 특성은 그림 등 다른 시각 매체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2Bk%2Fimage%2F2yI9us3UFHhLZGQhYDtj6wr_lh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Sep 2020 05:35:38 GMT</pubDate>
      <author>임민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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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사진 찍기를 되돌아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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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카메라를 들고 세상 속에 혼자 서있기. 사진을 찍을 때 우리가 겪는 상황입니다. 촬영자는 누구의 도움도 받을 수 없고,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해야 합니다. 사진 찍기를 공부한다는 것은 이 상황에서 스스로 대처하는 힘을 기르는 것입니다. 같은 상황이 반복된다면, 어떻게 사진 찍기를 다르게 할 것인가를 아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자신의 촬영 습관을 파악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2Bk%2Fimage%2F3wVJDwnz_C_232wXyAervZvwKM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Sep 2020 05:35:20 GMT</pubDate>
      <author>임민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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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 찍기로 세상을 펼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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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릴 때 살던 집의 마당을 성인이 된 후 파헤칩니다. 땅을 팔수록 어릴 때 사용하던 물건이 하나 둘 모습을 드러냅니다. 그 순간, 어딘가에 갇혀 있던 과거의 기억들도 함께 떠오릅니다. 앨범 속에서 오래된 사진을 볼 때도 이와 비슷한 경험을 합니다. 오래된 물건과 옛 사진이 기억을 끄집어내듯이, 사진 찍기도 그동안 보이지 않았던 것을 발굴할 수 있습니다.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2Bk%2Fimage%2FPCnEfkD_GcvFznXxn0UHtKFyPh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Sep 2020 05:34:48 GMT</pubDate>
      <author>임민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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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마트폰 카메라로 사진 찍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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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이제 사진 찍기 좋은 시간.&amp;rdquo; 오후 6시가 되면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스마트 폰 광고의 카피입니다. 어두워지면 사진 찍기 불편하다고 알려져 있지만, 어두워질수록 자사 제품의 카메라 성능은 빛을 발한다는 주장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사진을 찍는 시대를 사는 사람들의 욕망이 엿볼 수 있는 광고입니다.   필름 카메라를 사용하던 시대에, 사진 찍기는 아무나 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2Bk%2Fimage%2F5Wj96PvmQmgKeukdS6NXJ3nyG2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Sep 2020 05:34:08 GMT</pubDate>
      <author>임민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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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을 찍는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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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젓가락 사용법 익히기. 수많은 좌절을 겪은 후에야 도구 사용법을 익힌 최초의 경험입니다. 그 후로는 보조바퀴가 달린 자전거를 타다가, 보조바퀴가 달려있었다는 사실이 잊힐 때쯤 중심잡기가 가능해진 자전거 타기입니다. 모두 내 몸의 습관과 기억을 바꿔서 도구 사용이 가능해진 경우인데, 카메라 사용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차이가 있다면 사진 찍기는 편리를 위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2Bk%2Fimage%2F6wExE4y9FXqSbXXPdK-hW8tiXz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Sep 2020 05:32:54 GMT</pubDate>
      <author>임민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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