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김영재</title>
    <link>https://brunch.co.kr/@@b2Ps</link>
    <description>평범하고자 했지만 평범하지 못했던 한 사람의 이야기, 유년시절부터 지금까지 아둥바둥 살아온 적나라한 이야기쯤 되겠다. &amp;lt;아프니까 청춘이다라는 말은 지겹다&amp;gt;예정,인스타kimyj___</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7 Apr 2026 05:48:5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평범하고자 했지만 평범하지 못했던 한 사람의 이야기, 유년시절부터 지금까지 아둥바둥 살아온 적나라한 이야기쯤 되겠다. &amp;lt;아프니까 청춘이다라는 말은 지겹다&amp;gt;예정,인스타kimyj___</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2Ps%2Fimage%2Fevuc7tDekSR-0ZIdy1L5FwbOGAA.jpg</url>
      <link>https://brunch.co.kr/@@b2Ps</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나'를 위한 선물</title>
      <link>https://brunch.co.kr/@@b2Ps/41</link>
      <description>&amp;quot;선물&amp;quot; 인정을 담아 주는 물건, 또는 그것에 상응하는 것을 말한다. 보통 기념일에 많이 주고받고 생일 선물과 크리스마스 선물이 대표적이다. 어릴 적이나 기념일에는 서로 선물을 나누고 특별한 추억이 쌓여가는데 스스로에게 선물을 준 적은 있던가? 아마 우리는 자신을 위한 선물에 가장 인색하지 않나 싶다. 나의 고생과 힘듦을 가장 잘 알아주는 것은 본인 스스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2Ps%2Fimage%2Fc8xKw3yIskq2EG_Lw75BIFWNGm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Nov 2021 17:21:24 GMT</pubDate>
      <author>김영재</author>
      <guid>https://brunch.co.kr/@@b2Ps/41</guid>
    </item>
    <item>
      <title>글을 쓴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b2Ps/40</link>
      <description>글을 쓴다는 건 일단 하얀 백지를 무언가로 채워야 한다는 것이다. 그림을 그리는 것도 매한가지다. 조용한 방에서 파일을 띄어놓고 키보드에 손을 올리면 한참을 응시한다. 그 과정에서 긴 시간과 공백을 두고 싸우는 게 막막하고 답답하지만 이 역시 자신과 친해지기 위한 과정이 아닐까. 사람은 가끔 자기 자신의 내면을 정리하길 원하고 차분해질 필요성을 느낀다.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2Ps%2Fimage%2FEUkZW2djVGDME5HAXYgzHWRCwT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Nov 2021 16:42:05 GMT</pubDate>
      <author>김영재</author>
      <guid>https://brunch.co.kr/@@b2Ps/40</guid>
    </item>
    <item>
      <title>슬픔과 아픔이 가르쳐 준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b2Ps/39</link>
      <description>항상 아프기 전에 우리를 살펴보면 누구보다 치열하고 열심히며 단단하다고 생각하던 때가 있던 것 같다. 내가 원하던 것에 도달하지 못하거나 , 이뤄내지 못하면 억울해서 잠도 못 자던 그런 때. 내가 생각한 것은 이뤄야하고 열정이 가득하고 욕심이 있던 그런 때. 나는 완벽한 걸 좋아해서 꽉꽉 막힌 그런 사람이었고 타인의 부족함을 인간적이라 여기기보다는 단점,</description>
      <pubDate>Wed, 17 Nov 2021 13:55:53 GMT</pubDate>
      <author>김영재</author>
      <guid>https://brunch.co.kr/@@b2Ps/39</guid>
    </item>
    <item>
      <title>모든 사람과 잘 지낼 수는 없지.</title>
      <link>https://brunch.co.kr/@@b2Ps/38</link>
      <description>우리는 생을 살아가며 많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난다. 그리고&amp;nbsp;웃거나 상처 받거나 그러한 삶을 살아간다. 그런 삶에서 관계에 대한 명언도 굉장히 널려있다. 열명이 있다면 그중 한 명은 당신을 비판한다.&amp;nbsp;어느 무리에 있다면 그중 당신을 싫어하는 사람은 반드시 존재하고 당신 역시 그 사람을 싫어한다.열 명 중 두 사람은 당신의 더 없는 벗이 되고 나머지는 이도</description>
      <pubDate>Wed, 17 Nov 2021 13:47:51 GMT</pubDate>
      <author>김영재</author>
      <guid>https://brunch.co.kr/@@b2Ps/38</guid>
    </item>
    <item>
      <title>기대하면서 실망하지 않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b2Ps/37</link>
      <description>살아가며 마음에 품는 '기대' 이 기대라는 것은 내가 희망하는 것이 이루어지길 바라는 부푼 마음이다. 그럼 주로 언제 기대를 하는가. 자신의 꿈이 확고한 사람들은 언젠가 노력하면 이루어질 거라는 기대 관계를 중요시하는 사람들은 내가 베풀면 언젠가는 돌아온다는 기대 문제는 이 기대라는 것을 혼자서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너무 크게 갖는다는 것이다. 그 결과는</description>
      <pubDate>Wed, 17 Nov 2021 13:42:53 GMT</pubDate>
      <author>김영재</author>
      <guid>https://brunch.co.kr/@@b2Ps/37</guid>
    </item>
    <item>
      <title>스스로가 짠해질 때</title>
      <link>https://brunch.co.kr/@@b2Ps/36</link>
      <description>스스로가 짠하게 느껴질 때, 우리는 무엇이 필요한가? 휴식? 위로? 친구? 가족? 우선 스스로가 짠해질 때는 언제인가? 인생은 딱 한번, 즉 우리에겐 모든 게 처음이며 사람은 저마다의 생과 수명을 산다. 흐르는 시간 안에서 기쁨과 슬픔을 오가고 그 환경은 다양하다. 진학 문제, 마음을 전하는 고백, 합격이라는 기쁨, 누군가의 죽음. 모든 게 처음인 만큼 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2Ps%2Fimage%2FqYtipFpv2sXLKp5wLeTOm3dJc5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Nov 2021 13:38:06 GMT</pubDate>
      <author>김영재</author>
      <guid>https://brunch.co.kr/@@b2Ps/36</guid>
    </item>
    <item>
      <title>우리는 왜 감성을 찾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b2Ps/35</link>
      <description>한참 sns를 운영하다가 문득 들었던 생각이다. 우리는 왜, 감성이라는 것에 열광하고 찾아다니고 감성이라는 책과 글, 그림, 카페 같은 것에 매달리는가. 분명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서점에 사람은 붐비었지만 책을 읽는 사람은 외국과 비교해서 현저히 적다는 통계도 나돌았다. 인테리어도 지금과는 다른 맛이 있었다. 그리고 나는 책을 읽지 않는다는 그 통계에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2Ps%2Fimage%2FsJgB8StYJzqe5w8qZsF4eLPj2-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Nov 2021 13:33:20 GMT</pubDate>
      <author>김영재</author>
      <guid>https://brunch.co.kr/@@b2Ps/35</guid>
    </item>
    <item>
      <title>서툰 감정을 대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b2Ps/34</link>
      <description>우리는 어릴 적 학교에서부터 선생님과 부모님들로부터 많은 것을 배우며 성장합니다. 지식, 관계, 배려 등등 하지만 감정이라는 것에 대해서는 그저 서툽니다. 분노와 슬픔, 갈등, 서운함, 타인과 나 사이에서 일어나는 문제들, 스스로 느끼는 감정들. 어떻게 해결해야 하고 어떻게 받아들이며 내가 내 감정을 돌봐주는 법은 아주 미미하죠. 타인에 관한, 타인에 의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2Ps%2Fimage%2FqN3lpEoNwGx5yfkw3AqBRcsquC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Nov 2021 13:28:11 GMT</pubDate>
      <author>김영재</author>
      <guid>https://brunch.co.kr/@@b2Ps/34</guid>
    </item>
    <item>
      <title>그림으로 느끼는 삶</title>
      <link>https://brunch.co.kr/@@b2Ps/33</link>
      <description>대단한 예술가, 미술가도 아니고 그냥 재미로, 취미로 그림을 하지만 생산적인 게 좋다 생각하는 요즘이다. 사람은 자신이 쓸모없는 존재라는 생각이 들 때 그 순간을 버티지 못한다고 한다. 그러니 생각하고 표현하고, 머릿속에서 나온 것들을 손끝으로 적어본다. 이런 생산적인 느낌들을 공유하고 알아가는 게 재밌기도 하고, 서툰 선들이 모인 그림을 바라보곤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2Ps%2Fimage%2FhlKy34fhDXr8Gf5X8h9WY4tv97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Nov 2021 13:18:55 GMT</pubDate>
      <author>김영재</author>
      <guid>https://brunch.co.kr/@@b2Ps/33</guid>
    </item>
    <item>
      <title>아프니까 청춘이란 말 듣기도 싫어 - 일러 에세이</title>
      <link>https://brunch.co.kr/@@b2Ps/32</link>
      <description>벌써 9월의 끝입니다. 시간 참 빠르네요. 이쯤 되면 우리는 올 한 해에 무엇을 이루었나 또 생각해보게 되죠. 기쁜 소식으로는 제가 드디어 출간을 했습니다. 글 쓰는 일에 발을 들이고 신인 작가가 되어 이제 한발 내딛고 나아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우여곡절도 많았고 스트레스도 이만저만이 아니었는데. 이 책이 나오기까지 200군데의 출판사와 끝없는 퇴고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2Ps%2Fimage%2F6eNzhFrjtC5owkpe0VhuivMr5l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Sep 2021 06:21:07 GMT</pubDate>
      <author>김영재</author>
      <guid>https://brunch.co.kr/@@b2Ps/3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