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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ook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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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집에 무사히 돌아가게 해 달라고 기도하지 않았으므로 나는 이방인이 아니었다 | 파울로 코엘료 ♡ 알레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3:40:0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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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에 무사히 돌아가게 해 달라고 기도하지 않았으므로 나는 이방인이 아니었다 | 파울로 코엘료 ♡ 알레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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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마사지 - 게으른 사람을 위한 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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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방콕 한달 살기를 하면서 빼 놓지 않는것은 1일 1마사지다. 주말에 시내도 너무 붐비고 자주 가는 마사지 샾도 바쁘고 해서 이틀을 안갔다. 그리고 내가 지정하는 마사지사 아줌마가 월요일 휴무라 삼일 연속 맛사지를 못 받았더니 기분탓이겠지만 몸이 아프다. 그래서 될 수 있으면 매일 받으려고 한다.   그것도 아침 시간에 공복일때. 왜냐하면 보통 마사지 샾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2cn%2Fimage%2FRZgMKblxXIpvz3Q8pb1t2aFPSM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Dec 2023 13:47:56 GMT</pubDate>
      <author>Yook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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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가 나의 안부를 물었다  - 매일 글을 쓸 수 있는 원동력은 어디서 오는걸까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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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랜만에 브런치에서 알림이 왔어요.  글을 너무 오래 올리지 않아 작가님의 소식이 무척 궁금하다며 ^ ^;  내가 그동안 너무 초심을 잃고 게을렀나 싶어서 뜨끔 했습니다.   저는 지금 홍콩에 머물고 있어요.   일년만에 다시 크루즈 운항이 결정되었거든요.   당분간은 홍콩 내수 손님들만 모시고 기항지가 없는 여행만 할 수 있지만, 노선이 열린게 어디예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2cn%2Fimage%2F2gma3CuhOwKiiIsCcPqkfwPi2e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Aug 2021 03:42:25 GMT</pubDate>
      <author>Yook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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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는 말할 수 있다  - 크루즈 여행중 불법 체류의 실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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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국 국적을 얻으려 주경야독 하는 외국인들의 모습이 다루어진 뉴스를 보았다.   내 나라 대한민국은 그래도 참 살기좋은 나라라서 고맙다. 전쟁통엔 물론 힘들었지만, 적어도 어디 다른나라로 가서 난민신청을 해야하는 경우도 없었고, 우리 부모님 세대가 경제 성장에 뼈빠지게 이바지 하신 덕분에 지금은 세계에서 내노라 하는 여권을 나열할때 다섯손가락 안에 들 정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2cn%2Fimage%2FKyjg-Q2xG3HShh_wXEqW66rw35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Aug 2021 03:31:52 GMT</pubDate>
      <author>Yook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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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때는 맡았고, 지금은 못 맡았다 - 미슐랭스타 집에서 먹어도 대만의 맛은 나지 않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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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수의 향만 맡아도 동남아에 대한 향수로 몸부림에 울컥할때 쯤, 청계천을 바라보고 있는 길한켠에서 무려 미슐랭 스타를 받은 우육면 집을 발견했다.   아니 우리나라 음식도 아닌 대만 음식으로 미슐랭 스타를 받았다니.. 얼마나 맛이 있길래 !   대만 카오슝 현지에서는 유명한 우육면집에서 대만돈 겨우 80원 (3000원 정도) 이면 감동의 눈물을 흘렸는데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2cn%2Fimage%2FtbNgSj4lMWQz_MuO1RONNQXL7F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Aug 2021 03:27:13 GMT</pubDate>
      <author>Yook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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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 서비스에 이의 있습니다 ! - 7년차 크루즈 승무원의 서비스학 개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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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구든 나에게 물건을 팔기란 참 어렵지 않을까 ?인천 공항 면세점에서 일 하면서 한명이라도 더 많은 손님에게 상품을 팔기 위해 감언이설로 다가가, 정작 손님의 눈과 얼굴을 보고 인사 하는 것 보다도 머릿속의 &amp;ldquo;매출, 매출, 매출&amp;rdquo; 조바심이 우선이었던 적도 있었다. 어느날 문득, 난 영업이나 판매에 소질이 없다고 생각해 흥미를 잃었다. 선배들은 손님이 매장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2cn%2Fimage%2FWiOF_yIeeuJ3yp5sh9N3FR_mNEg.PN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Jan 2021 08:55:47 GMT</pubDate>
      <author>Yook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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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젠가 가겠지 푸르른 이 청춘 - 담담해 집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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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가 아등바등 살아내고 있는 오늘도, 인생이라는 것도, 하늘 위 에서 보면 어차피 짜고치는 고스돕 이라는 말입니다. 막다른 길에서 왼쪽으로 갈지 오른쪽으로 갈지,  만남도, 헤어짐도, 사랑도..  운명이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사실은, 이미 그려진 지도 위를 우리가 그냥 걸어 주고 있다는 생각, 가끔 안하시나요 ? 육이오때 난리는 난리도 아니라며 바쁘게 살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2cn%2Fimage%2Fpu9l5Qx5WA6TqREjW3v-p6So7o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Dec 2020 13:01:07 GMT</pubDate>
      <author>Yook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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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대 가슴에 얼굴을 묻고 오늘은 울고 싶어라  - 트롯 전국 체전을 보다가 눈물을 흘린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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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애모&amp;rsquo;는 원래 예전 부터 좋아하던 곡이기도 했다. 천상 여자 같은 가사와 김수희 선생님의 애절함. 그런데 이 노래를 14살 외국인 완이화가 부를줄이야. 14살 인것도 믿기지가 않는데, 외국인이 저렇게 완벽하게 한국어를 발음하고 구사하고, 감정 표현 까지 해내다니. 그녀의 작은 어깨에 도대체 어떤 인생이 얹혀 있길래.  겹겹이 복잡한 심정에 가슴이 먹먹해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2cn%2Fimage%2F87XHxyhlifd2hb2N3UZQc41xja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Dec 2020 03:27:55 GMT</pubDate>
      <author>Yook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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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딩크족 입니다  - 유카의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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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이 글은 집에서 러브 액츄얼리를 보며 지극히 평범한 크리스마스를 보낸 30대 싱글의 입장이 되어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우리 동네 롯데마트가 생긴이래 처음 보는 최고의 인파였다. 정말로 발 디딜 틈이 없었다. 날이 날이다 보니 커플들의 손과 손에는 와인과 회, 와인과 케이크, 와인과 초콜렛 등이 들려있었다. 멀리도 못 가는 요즘, 크리스마스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2cn%2Fimage%2FvoadS4RgwgX3FpAQpzmrghyQKb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Dec 2020 09:22:13 GMT</pubDate>
      <author>Yook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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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독한 미식가 - 혼밥 하기 힘든 나라 - 대한민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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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양 보다는 맛을 추구하는 나에게 한국에서 가장 힘든 메뉴가 &amp;ldquo;2인 이상 주문 가능&amp;rdquo; 대체 누가 이런 기발한 생각은 하신건지.. ㅠㅠ혼자 온 사람은 ? 친구가 없는 사람은 ? 제순식당, 롤링 파스타 등 백종원 대표님이 비교적 최근에 내 놓으신 브랜드들은 혼자 입장하기도, 혼자 먹기도 전혀 눈치가 보이지 않는다. 백 대표님이 승승장구 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2cn%2Fimage%2FKRQ1CUuWVl1Akbh7agWG87DI-1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Dec 2020 07:19:54 GMT</pubDate>
      <author>Yook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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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릿고개를 울면서 넘고 있는 여행업계 종사자들께 - 모두 힘내세요 ! 우린 이미 8부 능선까지 왔어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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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감사하게도 브런치북을 소개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서, 제 작품에 대한 설명을 인터뷰 시나리오 식으로 한번 작성 해 보려고 합니다. 브런치 라디오팀, 잘 부탁 드립니당~ )MC : 유카님, 자신의 브런치 북 소개 좀 부탁 드릴께요 Yooka : 네, 안녕하세요 (^ - ^) 제가 관광업 쪽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이번 코로나 사태로 저희가 직격탄을 맞았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2cn%2Fimage%2FZRP86P3xDLcEyzR406hRkNJu7X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Nov 2020 18:56:49 GMT</pubDate>
      <author>Yook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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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바다, 나의 여수 - 나는 지금 여수 밤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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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이 정신 없었던 2020년. 그랬던 올 한해도 앞으로 겨우 30여일 남겨두고 있네요. 다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올해를 마감할 준비는 되셨는지요 ?   코로나의 여파로 그 좋아하던 일과 생이별을 한지 꼬박 6개월이 되어가는 시점이예요. 여름, 가을, 겨울.. 세계절을 연달아 한국에서 보낸지가 너무 오래 되어서 얼떨떨 해 하고 있답니다. 코로나를 미워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2cn%2Fimage%2Fr5pQLQGjlC90f1Xs8RJKJJFDoq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Nov 2020 12:20:19 GMT</pubDate>
      <author>Yook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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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서와, 크루즈는 처음이지 ?  - 바누아투 클라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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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올망졸망한 꼬마 손님들이 호기심 가득 찬 반짝 거리는 눈을 하고 배에 탑승 했다. 오늘 우리가 모셔야 할 우리 배의 VIP 손님 들이다. 남태평양 섬 중에 바누아투라는, 이름이 생소 할 수 있지만 바닷물 하나는 기가 막히게 깨끗한 나라가 있다. 자체 생산 할 수 있는 것이 없어 모든 공산품은 수입에 의존하다보니 그 물가 높은 호주 보다도 생활 물가가 더 높&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2cn%2Fimage%2F-UDcflEStZTvUnMq6TPdCmZP9z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Nov 2020 09:48:50 GMT</pubDate>
      <author>Yook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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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승준씨 이제 그만 하세요  - 니가 뭘 알아 Boy, you can never understan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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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때는 팬으로서 너무 좋아했던 오빠에게 눈물 어린 한말씀 드려야겠습니다. 요새 오빠의 입국 문제와 관련된 많은 기사들이 시끄럽더군요. 오빠, 더 구차해지기 전에 그만하세요.여기서 멈추고 한국 입국 포기하시면 그래도 오빠는 한때 시대를 풍미했던 멋진 가수로 남으실거예요. 하지만 계속 입국 시도하시고 외교부 장관님의 결정에 반박 하시고 하면 옛날에 그 좋았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2cn%2Fimage%2FLBOr8AUG_qoHREqDgwP_A9aN5P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Nov 2020 02:40:22 GMT</pubDate>
      <author>Yook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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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응답하라 2020 - 지나간것은 지나간대로 그런 의미가 있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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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먼 훗날 우리의 다음 세대들에게 우리는 어떤 모습으로 기억 될까.  만약에 그들이 &amp;ldquo;응답하라 2020&amp;rdquo; 이라는 드라마를 만든다면, 지금의 이 웃픈 상황을 그들은 어떻게 기억하고 그려낼까.  그때도 박보검 처럼 이 세상 사람이 아닌 듯, 보기만 해도 훈훈해지는 배우가 있을까 ?  임재범이나 황치열 처럼 말도 안되게 멋진 가수는 ? 앞으로 우리 후배 세대들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2cn%2Fimage%2F0t_bWu1PpzDAacqM5MJ86S-lEW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Nov 2020 02:29:25 GMT</pubDate>
      <author>Yook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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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e Bye, You Orange Meatball ! - 왜 바이든 이어야 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b2cn/34</link>
      <description>트럼프가 이번 대선 결과에 승복하지 않고 있어, 어떤 식으로 백악관에서 &amp;lsquo;방을 빼서&amp;rsquo; 나갈지 세계의 귀촉이 주목되고 있다. 나는 예전부터 트럼프 정세에서 살아남는 방법으로 동양권 국가들이 뭉쳐 유럽 연합(EU) 같은 아시아 연합을 만드는 것이라 생각했다. 나라 자체가 처음부터 이민으로 이루어진 미국에서 백인 우월 주의 사상 같은, 인종 차별 주의 적인 발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2cn%2Fimage%2FGAByb0uC7piCwc9LToYSXYAZDM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Nov 2020 01:35:24 GMT</pubDate>
      <author>Yook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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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바다, 나의 크루즈 - 31. Home, Sweet Home</title>
      <link>https://brunch.co.kr/@@b2cn/32</link>
      <description>이따금 &amp;lsquo;도대체 인간은 무엇 때문에 여행을 하는 것일까?&amp;rsquo; 하는 생각이 들었다. 지루함의 형태를 다른 모양으로 바꿔 놓고 있을 뿐이 아닌가 하고 말이다.하루키의 여행법 중에서  &amp;ndash; 무라카미 하루키- 오랜만에 인천 공항을 통해 입국했다.6개월 만이다.나는 아주 오랜만에 내 나라 내 공항, 자랑스러운 인천 공항에서 Foreign Passport 가 아닌 내국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2cn%2Fimage%2FswQxw9wfxQkJblft8styyOWmVh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0 03:17:01 GMT</pubDate>
      <author>Yook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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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바다, 나의 크루즈 - 30. 남자가 지배하는 세상에서 여자로 살아가기, 혹은 살아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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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기 한 여성이 온 중국 여성을 위해 일침을 가했으니, 시진핑의 아내 펑리위안 이었습니다. 그녀는 한때 중국을 대표하는 가수였어요. 그녀는 어떤 여자이기에 대륙의 지도자 시진핑의 마음을 사로잡았을까요? 그녀는 이렇게 말합니다.&amp;ldquo;여자는 자기관리만 잘해도 아주 잘한 겁니다.그런데 무엇을 위해 남자까지 관리하려 합니까?똑똑한 남자는 관리할 필요가 없고,멍청한 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2cn%2Fimage%2FQYfgc35M07Dodk3GlvJddQuKmZ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20 06:40:23 GMT</pubDate>
      <author>Yook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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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바다, 나의 크루즈 - 29. 풍문여고 후배님들 전상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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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화가 나더라도 흥분하지 않고핵심을 찌르는 말 한마디를 할 수 있어야 하며슬픈 일이 있더라도 주저 앉지 않고인생을 배워야 하고후회 되더라도, 되돌릴 수 없는 일이라면..잊어야 한다.. 제가 감히 무슨 조언을 할 만한 주제가 될까 싶다가도 제가 고등 학생 때 즈음 엄마와 나누었던 대화가 생각나서 몇 자 적어 보려고 합니다.  제가 물었어요. &amp;ldquo;엄마, 여자들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2cn%2Fimage%2FmVsh_Y0hBBWC0UjaSpXb4JXNpg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20 06:36:34 GMT</pubDate>
      <author>Yook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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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바다, 나의 크루즈 - 28. 옛 사랑의 추억은 아름다워라,  화양연화 in 홍콩 -(3)</title>
      <link>https://brunch.co.kr/@@b2cn/29</link>
      <description>40층 높이의 아파트에 38층에 살고 있던 제프의 집에 들어가니 그의 어머니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었다.  정갈하고 깨끗한 거실과 키친, 작은 방3개. 홍콩의 외곽에 있던 그의 집은 아담하지만 따뜻함이 묻어나는 곳이었다. 출장이 잦아 홍콩에 있는 시간이 없는 그는 가끔 이렇게 나를 초대해 집에서 밥을 먹거나 차를 마시곤 했다.  어머니는 항상 친구들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2cn%2Fimage%2FI-ycvW1pW1hgxHS2sVjWE-N1Cl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20 00:55:10 GMT</pubDate>
      <author>Yook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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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바다, 나의 크루즈 - 27. 옛 사랑의 추억은 아름다워라,  화양연화 in 홍콩 -(2)</title>
      <link>https://brunch.co.kr/@@b2cn/28</link>
      <description>배경은 홍콩의 음침한 뒷 골목길, 두 남녀가 알게 된다.둘이 살을 맞대야 겨우 지나가는 좁은 골목길.   둘은 그저 같이 밥이나 먹고 차 한잔 하는 친구일 뿐인데. 주변 사람들의 시선이 곱지 않다.   애처롭게 들리는 키사스의 멜로디와 짙고 낮은 바이올린 선율.  각자 가정이 있는 남녀가 마음이 맞아 자주 만나게 되고, 때로는 밥을 같이 먹고, 가끔은 은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2cn%2Fimage%2Fhsu0zsMXnVSU7kN8Ok187DYNFl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20 00:42:14 GMT</pubDate>
      <author>Yook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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