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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롬지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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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심리학과 출신이 일상을 바라보는 방식</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12:16: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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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리학과 출신이 일상을 바라보는 방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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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평생 let it be summer - 초록색 뜨거웠던 2024, 잘 가</title>
      <link>https://brunch.co.kr/@@b37V/5</link>
      <description>2024는 모든 것이 새로웠던 해였다.  한 회사의 직원이 되면서 주거지가 서울로 바뀌었다. 모든 업무는 처음이었고, 본격적인 사회생활도 처음이었다.   또 여유가 되면 하고 싶었던 것들을 새롭게 시도했다. 5월에 처음 배운 스쿼시가 일상의 루틴이 되고, 번뇌가 생기고 몰입이 필요할 때마다 피아노를 치러 다녔다. 듀오링고룰 시작하면서 잊히고 있었던 독일어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7V%2Fimage%2FlnNsXS7WmOeWbm9vMUpIX-Rt1Y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Jan 2025 14:50:49 GMT</pubDate>
      <author>프롬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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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 없이 싫은 건 없다. - 이유가 당신의 무의식 속에 있을 뿐</title>
      <link>https://brunch.co.kr/@@b37V/4</link>
      <description>심리학을 배우면 나 자신에 대해 돌아볼 수 있다.  이번 글은 대학교 1학년 시절, 정신분석학의 방어기제와 융의 그림자 등을 배우고 난 후의 고찰을 담았다.  이유 없이 싫은 건 없다.   누군가가 당신을 해하거나, 당신을 안 좋게 대한다는 명확한 이유가 있다면, 당신은 싫은 이유를 명확하게 얘기할 것이다. 내가 아니라 쟤가 잘못했으니까.   하지만 그렇지</description>
      <pubDate>Thu, 04 Jan 2024 11:52:32 GMT</pubDate>
      <author>프롬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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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indsight : 맹시  - 주의를 기울이지 않아 인지하지 못하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b37V/3</link>
      <description>서울에서 부산까지 기차를 타고 가야 하는데 대구 즈음에서 스마트폰 배터리가 바닥나서 폰이 꺼졌어요.  가방엔 책도 노트도 아무것도 없어서 잠이나 자야 하나 생각했습니다.   근데 앞에 보니 이런 게 있네요? 여태 있는지 몰랐어요.   아니, 사실 알고 있었습니다. 기차를 수십 번 타면서 저 책자가 있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단 한 번도 관심을 갖지 않았었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7V%2Fimage%2FU9Wj1dOxQkDVY3uouin7Els93c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Dec 2023 22:23:46 GMT</pubDate>
      <author>프롬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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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쓰는게 콤플렉스였던 제가 작가가 되었어요 - 여러분은 콤플렉스를 극복하나요? 아님 안고 살아가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b37V/2</link>
      <description>사실 저는 몇 년 전까지 글을 읽는 것도, 글을 쓰는 것도 싫어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아니, 무서워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글 쓰는 게 싫다고 말하고 다녔지만 사실 잘 못쓰기 때문에 싫어하는 척 자존심을 위해 방어한 것이죠.   글 쓰는 게 무서워 글을 쓰지 않고 성적만 보는 전형으로 대학교를 진학했습니다. 논술이나 자기소개서를 쓰는 건 절대 할 수 없는 일이라</description>
      <pubDate>Fri, 08 Dec 2023 15:48:24 GMT</pubDate>
      <author>프롬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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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언가의 마지막 날이 첫 글이라니 - 여러분의 마지막 날은 어떤 기분인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b37V/1</link>
      <description>나는 부산사람이고, 내일은 서울로 가는 날이다.  새로운 출발을 앞둔 기분은 설렘 90% 긴장 10% 정도다. 이 출발을 주저하고 고민하긴 했지만 막상 설렘이 90%나 되는 것 보니 나도 모르게 새로운 환경을 기다렸나 보다.   영어 회화 스터디의 마지막 - 올해 잘한 선택 중 하나였던 영어 스터디.  3개월 남짓한 짧은 시간이었지만 너무 좋았다. 다양한</description>
      <pubDate>Fri, 08 Dec 2023 14:29:32 GMT</pubDate>
      <author>프롬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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