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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된</title>
    <link>https://brunch.co.kr/@@b3Jv</link>
    <description>하면된다/ 다른 사람들에게 아주 사소하고 작은 영향이라도 드릴 수 있는 영양적인 글을 쓰고, 제가 겪은 경험을 위주로 바라보는 시각을 담고 다양성을 만들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19:08: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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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면된다/ 다른 사람들에게 아주 사소하고 작은 영향이라도 드릴 수 있는 영양적인 글을 쓰고, 제가 겪은 경험을 위주로 바라보는 시각을 담고 다양성을 만들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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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이 조금은 안정적으로 됐을까나? - 이제는 조금 알것도 같아</title>
      <link>https://brunch.co.kr/@@b3Jv/25</link>
      <description>이제는 조금 알것도 같아.   유명한 노래 가사도 있죠?  지은아, 오빠는 말이야 막 서른인데~  왜 갑자기 노래를 부르냐면요! 이제는 제가 스스로도, 세상도 조금씩은 알아가고 있는것 같아요. 오랜만에 브런치에 들어왔는데 이전 글이 보였거든요. 28살에 어떤 직업을 갖고 어떻게 미래를 준비해야 할지 몰라 목표도 없이 방황하는 과거의 나를 마주하고 나니, 그</description>
      <pubDate>Tue, 31 May 2022 14:08:09 GMT</pubDate>
      <author>하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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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운이 좋았던 것 같기도 하다 - 운이 좋지 않다고 생각했었는데</title>
      <link>https://brunch.co.kr/@@b3Jv/19</link>
      <description>길을 가다 돈을 주워본 적이 다섯 손가락 안에 꼽고, 시험에서 헷갈리는 답을 찍었을 경우는 대부분 틀린 답을 고른다. 추첨 경품에는 당첨된 기억이 거의 없다. 나는 나를 운이 없다고 생각하는 편이며 주위에서도 그렇게 듣는 편이다.  지원한 회사의 서류전형 심사에서 적성검사를 했다. 수많은 문항 중에 한 문항에 머릿속을 부유한다. '당신은 운이 좋은가요?'</description>
      <pubDate>Thu, 12 Aug 2021 08:44:27 GMT</pubDate>
      <author>하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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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살, 나는 아직도 잘 모르겠다 - 방황일기 / 어떻게 살아가는게 나에게 맞는 방법인지</title>
      <link>https://brunch.co.kr/@@b3Jv/23</link>
      <description>나는 아직도 잘 모르겠다.  오히려 어렸을 때 과거의  내가 더 명확하게 살아간 것 같다.  주어진 것에 최선을 다하진 못해도 버텨낼 수 있었다.  아무것도 몰라서 가능했다.  아무것도 몰라서 가능했던 3년의 계약직을 끝으로  소진한 에너지를 채우기 위해, 스펙을 키우기 위해 1년 반개월을  편한 백수생활로 지냈다.  오랜 백수생활 덕분에,  사회에서 말하</description>
      <pubDate>Wed, 11 Aug 2021 08:34:07 GMT</pubDate>
      <author>하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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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슈퍼스타가 된 경험 - 악플의 힘</title>
      <link>https://brunch.co.kr/@@b3Jv/18</link>
      <description>내 글이 메인에 올랐다. 7천 돌파 8천돌파 알림이 울리다가, 조회수가 7-8만이라는 숫자를 봤다. 이 사람들이 실제로 모이면 운동장이 몇 개나 필요할까. 짐작이 안되는 사람들의 수다.   그 사람들 중에서 내 글이 다 만족할 순 없었겠지. 심지어 민감한 주제인 취업과 관련된 이야기인데. 라이킷도 많이 받았지만, 몇개의 악플이 달렸다. 그럴꺼면 사업하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Jv%2Fimage%2FtlKqGpeiS_2vYXZcy7-OSqaOEY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May 2021 02:53:15 GMT</pubDate>
      <author>하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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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차장때문에 입사포기하겠습니다.  - 좋아했던 회사를 포기하며 느낀 교훈</title>
      <link>https://brunch.co.kr/@@b3Jv/16</link>
      <description>화요일에 합격 전화가 왔다. 일주일 뒤인 다음주 월요일에 출근하기로 결정했다. 합격전화가 오고 난 뒤 잠깐 신났다가 출근이란 의무가 내 몸을 짖눌렀다. 무기력증이 찾아왔다. 아무것도 하기 싫었다. 하기싫어를 한참 외치며 목요일까지 와버렸다.   금요일엔 입사 준비해야지. 미뤄놨던 개인적인 업무도 전부 처리하고, 꽃가루 범벅인 차는 세차도 해야겠다. 금요일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Jv%2Fimage%2F_qqIKr3K7AytFi52ScK5xoDc7X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May 2021 05:48:08 GMT</pubDate>
      <author>하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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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러분은 어딜 보면서 나아가시나요? - 가까이 보는 삶과 멀리 보는 삶</title>
      <link>https://brunch.co.kr/@@b3Jv/13</link>
      <description>백수의 기간이 오래되다 보니 체력을 소홀히 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을 하늘, 날씨가 좋을 때 아침운동을 했다. 동네를 한 바퀴 걸어다니면서 아침의 풍경을 눈에 담았다.  어디를 분주히 가는 사람들을 보면서 나는 각자의 일정을 상상한다. 출근을 하는 어른들과 등교를 하는 어린이들 여기저기 분주하게 지나가는 틈 속에서 나는 여유와 동시에 약간의 쓸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Jv%2Fimage%2FgEdNyGexprdb85NQ91BFnt9qUO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Jan 2021 08:44:00 GMT</pubDate>
      <author>하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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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스크 덕분에 공기의 밀도를 알게 됐다 - 코로나로 변한 일상</title>
      <link>https://brunch.co.kr/@@b3Jv/10</link>
      <description>코로나 이전에는 마스크를 쓰는 것은 얼굴을 가리기 위한 사람들이라 생각했다. 그 중 한명이었던 나도 얼굴을 가리거나 추울 때 마스크를 썻다.  코로나를 겪고 이제는 마스크의 용도가 달라졌다. KF94 마스크, 일반 일회용 마스크, 비말 마스크, 그리고 천 마스크까지 섭렵한 현대인으로 계절 별로 쓰는 마스크도 달라졌다.  봄, 가을에는 모든 종류의 마스크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Jv%2Fimage%2FiYsjivGzFmqOy5HLy1-5E9HPa2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Jan 2021 08:46:54 GMT</pubDate>
      <author>하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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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어떻게 전해야 할까 -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3Jv/12</link>
      <description>마음과 말이 따로 나올 때가 많다. 마음의 수치는 100인데 말은 50밖에 못 담는 경우가 생긴다. 반대로 마음은 50인데 말은 100을 말하는 경우도 있다. 전자는 미안한 마음, 고마운 마음, 좋아한다는 표현이 그렇고. 후자는 대체적으로 미운 표현들이 그렇다. 나는 말을 잘하는 편이 아니다. 말을 어떻게 담아내 표현해야 할지 잘 모른다. 내가 이렇게 말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Jv%2Fimage%2Fqth8q1Y-fY0u2-2o3BdcfGpE8C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Dec 2020 06:04:14 GMT</pubDate>
      <author>하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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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아주 젊고 멋진 청년, 대포통장 사건에 연루됐지.  - 그렇게 살지 마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b3Jv/11</link>
      <description>회사에서 근무를 하던 중 휴대폰으로 전화가 왔다. 혹시나 업무적인 연락일까 싶어 받은 전화는 서울 경찰 어쩌고에서 온 전화였다. 30대 중반의 남성에 사울 말투로 목소리는 꽤나 형사 같은 무거움이 느껴졌다. &amp;quot;여기 서울XXX경찰청 누구누구 입니다.&amp;quot; 나는 바로 보이스피싱이라 의심했고, 적당히 듣다 끊으려고 했던 안일한 생각은 마치 프라이팬으로 뒤통수를 가격</description>
      <pubDate>Mon, 14 Dec 2020 01:09:00 GMT</pubDate>
      <author>하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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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는 나에게 위기인가, 기회인가?_취업 그게 뭐라고 - 코로나로 변한 신기한 내 미래</title>
      <link>https://brunch.co.kr/@@b3Jv/9</link>
      <description>코로나로 많은 게 변했다. 나에게는 생각보다 부정적이기도 긍정적이기도 한 전염병 덕분에 많은 변화가 일어났다. 주위의 친구 중에는 중국 유학 준비로 비행기 표까지 끊았는데 출발하기 전에 심각해진 상황으로 무산된 친구, 여행업에 종사하여 고용이 불안정한 친구, 퇴직 후 장기 해외여행과 제주도 한 달 살기 등을 꿈꿔 왔던 나. 이전에 계획했던 일이 종이 구기듯&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gO9mhNPd8XBwu9Hhq-eFx1_uqx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Dec 2020 07:48:40 GMT</pubDate>
      <author>하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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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2500원의 확실한 행복을 찾았다. - 우울할 때의 찾는 돌파구, 확실하지만 소소한 행복. 맥주</title>
      <link>https://brunch.co.kr/@@b3Jv/7</link>
      <description>퇴근하는 길은 꽤나 기분이 좋으면서도 쓸쓸하다. 왜일까? 고민해보니, 노을의 몫이 크다. 산 뒤로 넘어가는 주황빛의 노을이 짙은 남색으로 변한다. 그 빛을 바라보며 퇴근을 하면 일렁일렁한 색때문에 하루를 끝마쳤다는 상쾌함과 쓸쓸함이 함께 밀려온다. 오늘은 내가 뭘 잘했고, 못했는지 나만의 품평 시간을 가지게 된다. 나는 퇴근시간의 대부분은 칭찬의 시간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ElKNN4HZV5ZmqtmrY8ccGNefqK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Dec 2020 04:14:44 GMT</pubDate>
      <author>하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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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아프게 하는 사람은 나였구나.  - 내가 나를 좀 더 아끼기</title>
      <link>https://brunch.co.kr/@@b3Jv/8</link>
      <description>친구가 하는 장난에 &amp;quot;나는 이런 장난이 오글거려서 힘들어&amp;quot;라고 이야기를 하고 나니, 혹시 기분이 상하지 않았을까, 상처를 받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며, 내 마음이 아팠다. 남들이 보면 별거 아닌 말이겠지만 혹시나 친구가 내 이야기를 듣고 다음부터는 조심할 거라는 생각이 파도처럼 온 감정을 덮친다. 나를 만나면 이것저것 신경 쓰여서 결과적으로는 나를 만나</description>
      <pubDate>Sun, 06 Dec 2020 13:46:49 GMT</pubDate>
      <author>하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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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스며들지 못하는 삶에 대해 인정하기로 했다_2편 - 인간관계의 속도와 욕심 그리고 순응</title>
      <link>https://brunch.co.kr/@@b3Jv/6</link>
      <description>고등학교는 달라질 줄 알았다. 새로운 곳이었으니까, 새로운 시작으로 친구들을 잘 사귀어야지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중학교보다 더 고생했다. 고등학생으로 돌아갈 기회가 생겨도 가고 싶지 않을 만큼 암흑기니까. 아직도 트라우마로 남아있을 정도다. 고등학생 때의 추억은 좋았던 기억이 없을 정도로 6개월은 혼자 지냈던 것 같다. 중학교 3학년 때 같은 반이기만 했던</description>
      <pubDate>Wed, 21 Oct 2020 07:30:28 GMT</pubDate>
      <author>하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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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스며들지 못하는 삶에 대해 인정하기로 했다_1편 - 인간관계의 속도와 욕심 그리고 순응</title>
      <link>https://brunch.co.kr/@@b3Jv/5</link>
      <description>나는 항상 스며들지 못하는 삶이 불만족스러웠다. 새 학기가 다가오면 두려웠다. 또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고 익숙해지는 과정이 너무 힘들었다. 특히 일주일이 지나도 1년이 지난 사람들처럼 어울리는 친구들을 보며 항상 부러워했다. 나는 모든 것이 서툴렀다. 이런 내가 싫었지만 이제는 인정하기로 했다. 나는 다른 사람들보다 천천히 그리고 느리게 흘러가는 사람이라는</description>
      <pubDate>Tue, 20 Oct 2020 07:27:51 GMT</pubDate>
      <author>하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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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년 만에 만난 친구들과 나의 간격 - 내 직업으로 어떤 일을 해야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b3Jv/4</link>
      <description>초등학교 친구들을 5년 만에 만났다. 5년 만에 만난 친구들은 달라져 있기도 했고, 예전과 똑같기도 했다. 달라져 있던 점은 제일 처음 보이는 외모이다. 20대 초반에 본 친구들이 20대 후반에 다시 보니, 변해있는 외모에 나이를 먹었다는 체감이 났다. 초등학교 꼬꼬마 시절에 본 친구들이 이제는 어엿한 직장인이거나 취업준비생들이었으니까. 이름만 들어도 아는</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20 12:33:31 GMT</pubDate>
      <author>하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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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이와 볼펜 그리고 글씨체 - 일상에서 깨달음</title>
      <link>https://brunch.co.kr/@@b3Jv/2</link>
      <description>장기기억이 약한 나는 암기과목에 꽤나 취약했고,  며칠째 반복되는 내용을 외우고 있었다. 공부하기 싫어, 안 할 핑계를 대기 딱 좋았다. 억지로 엉덩이를 붙인 채 적기를 반복했다.  이런 상태에서 평소에 쓰던 노트를 다 채우고, 다른 노트로 바꿨다. 종이가 달라지니 펜의 느낌도 달라졌다. 내가 평소에 쓰던 펜이지만 낯선 펜인 듯하였다. 글씨도 마음에 안 들</description>
      <pubDate>Tue, 29 Sep 2020 02:29:51 GMT</pubDate>
      <author>하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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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일의 삶을 다짐합니다. - 여러분은 잠들기 전 어떤 생각을 하시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b3Jv/3</link>
      <description>여러분은 잠들기 전 어떤 생각을 하시나요?  하루를 끝내고 난 뒤, 유투브의 세계에서 헤엄치다가 불을 끄고 누우면 생각 나는 두 문장. '내일은 열심히 살자' 혹은 '내일도 열심히 살자' 중에서 나뉩니다. 대부분은 '내일은' 열심히 살자로 끝납니다. 이 잣대는 내가 해야 할 일을 얼마나 열심히 했는가에 따라 달라집니다. 저는 요즘은 공부가 제 일이 되었습니</description>
      <pubDate>Tue, 29 Sep 2020 02:29:38 GMT</pubDate>
      <author>하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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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원도 여행하는 김에 서핑해보고 싶어 - 내 삶의 서브프로젝트 첫 번째, 서핑</title>
      <link>https://brunch.co.kr/@@b3Jv/1</link>
      <description>야, 우리 여행가는 김에 서핑할래? 흔쾌히 좋다고 외쳐주는 친구에게 고마움을 느끼며 나는 신중히 서핑 강습을 알아봤다. 여름휴가로 가는 강원도 여행코스를 생각하던 참이었다. 강릉과 속초가 우리의 목적이었고, 근처에 있는 양양이 생각났다. 양양은 서핑이지. 서핑은 여름여행으로 딱이었다. 물놀이도 할 수 있고, 예전부터 도전해보고 싶던 스포츠였다. 혹시 거절당</description>
      <pubDate>Tue, 29 Sep 2020 02:28:50 GMT</pubDate>
      <author>하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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