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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리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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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렵고 힘든 길로 보였던 그 길이 사실 지름길이었습니다. 아이를 키우고 책을 읽고 학생들을 가르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05:53: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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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렵고 힘든 길로 보였던 그 길이 사실 지름길이었습니다. 아이를 키우고 책을 읽고 학생들을 가르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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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녀 교육이 걱정되는 당신이 읽어야 할 책 5권 (2) - 헨리 뢰디거, 마크 맥대니얼, 피터 브라운 저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b3Kg/4</link>
      <description>제가 '어떻게 가르쳐야 학생이 스스로,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을까'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한 건 15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나름 공부 꽤나 잘한다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등록금과 생활비를 벌기 위해 과외 전선에 뛰어들어 고등학고 3년 간 열심히 공부한 걸 십분 발휘해 돈을 벌기 시작한 때입니다. 제 첫 과외 학생이 준 충격을 아직도 생생히 기억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Kg%2Fimage%2FkXMb8T7IpaH2dVXiYpCopx9jLj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Oct 2020 07:54:38 GMT</pubDate>
      <author>마리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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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공 시대, 읽어야 산다 - SBS 스페셜 '혼공 시대 완결 편'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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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9월 한국일보에 '비대면 수업에 학력격차 더 커졌고&amp;hellip; 하위권은 아예 배제됐다'라는 제목의 칼럼이 실렸습니다. 기사에서는 저소득ㆍ교육 취약계층 자녀들에 대한 돌봄 공백, 학습 공백, 학습 격차가 큰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학교 선생님들의 말을 인용하여 중위권 학생들은 친구들을 보며 내가 무엇을 해야 하고 부족한 게 무엇인지 파악하는데 비대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Kg%2Fimage%2F9F9E_z5XyEQaTqYTaj21gsXBTe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0 14:59:07 GMT</pubDate>
      <author>마리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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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쩜오. 마시멜로를 좋아하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b3Kg/2</link>
      <description>저희 첫째는 유독 먹을 것에 욕심이 많습니다. 먹는 것 자체도 좋아하지만 만들기도 그리기도 먹는 것이 주된 소재이고 심지어 독서도 음식에 대한 걸 우선 뽑아 읽습니다. 첫째가 10개월인 무렵 지인네 집에 놀러 가서 어른 주먹만 한 감 두 개와 귤 다섯 개를 먹어 지인 내외를 경악하게 만들고, 그러고도 돌아오는 길 지하철에서 배고프다고 보채 주변 시민들의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Kg%2Fimage%2FHLwrxJ25HSV_L8H0s911eE6qih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0 15:13:15 GMT</pubDate>
      <author>마리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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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녀 교육이 걱정되는 당신이 읽어야 할 책 5권 (1) - 마리 루티 저,  &amp;lt;나는 과학이 말하는 성차별이 불편합니다&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b3Kg/1</link>
      <description>얼마 전, 트위터에 '밑도 끝도 없지만 자녀 교육에 대해 걱정하신다면 이 책은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냥요' 하며 책 몇 권의 표지 사진을 올린 적 있습니다. 왜 추천하는지, 뭐가 그렇게 좋은지 말하지도 않았는데 책 표지 사진 속 제목만 보고 몇 백 건이나 리트윗이 되었습니다.   그 날은 지인의 가족을 만난 날이었습니다. 부모도 아이들도 연령이 크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Kg%2Fimage%2FTMk_zuxIuTAk3hA3nicwu9BhPz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0 10:01:44 GMT</pubDate>
      <author>마리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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