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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ooTub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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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튜브(카카오프렌즈) 닮은 IT 업계 회사원 유씨, 그래서 YooTube</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4:14:5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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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튜브(카카오프렌즈) 닮은 IT 업계 회사원 유씨, 그래서 YooTub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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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50편 '현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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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50편 '현학' 뚜렷한 학파들 현명한 군주는 벼슬을 임용함에 있어 재상은 반드시 주부(지방 관청을 비유)에서 승진해 올라오고, 용맹스런 장수는 반드시 병졸의 대오에서 선발한다. 무릇 공을 세운 자가 반드시 상을 받게 된다면 작위와 봉록이 두터울수록 더욱 근면하게 되고, 벼슬을 옮기고 등급이 올라간다면 관직이 커질수록 더욱더 다스려진다. 무릇 작위와 봉록이</description>
      <pubDate>Fri, 05 Feb 2021 07:32:48 GMT</pubDate>
      <author>YooTub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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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48편 '팔경' / 제49편 '오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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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48편 '팔경' 여덟 가지 본질 (군주 한 사람의) 힘으로는 많은 사람을 대적할 수 없고 (군주 한 사람의) 지혜로는 모든 사물을 다 규명하지 못하니, (군주) 한 사람(의 지혜)를 쓰는 것은 온 나라(의 지혜)를 쓰는 것만 못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지혜와 역량이 맞닥뜨리면 무리를 이룬 쪽이 이긴다. 추측하는 것이 들어맞으면 자기 혼자서만 수고롭고 맞지</description>
      <pubDate>Fri, 05 Feb 2021 00:45:27 GMT</pubDate>
      <author>YooTub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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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43편 '정법' / 제47편 '팔설'</title>
      <link>https://brunch.co.kr/@@b3SZ/50</link>
      <description>제43편 '정법' 법도를 확정하다 지금 신불해는 술을 말하고 공손앙은 법을 일삼고 있다. 술이란 능력에 따라 관직을 주고 명분에 따라 실적을 추궁하며 죽이고 살리는 칼자루를 쥐고 여러 신하들의 능력을 점수 매기는 것이니, 이것은 군주가 잡고 있어야 하는 바이다. 법이란 공포된 법령이 관청에 드러나 있고 형과 벌은 반드시 백성의 마음속에 새겨져 있어서 상은</description>
      <pubDate>Thu, 04 Feb 2021 08:42:55 GMT</pubDate>
      <author>YooTub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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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40편 '난세' / 제42편 '문전'</title>
      <link>https://brunch.co.kr/@@b3SZ/49</link>
      <description>제40편 '난세' 권세를 논란거리로 삼다 요임금/순임금과 같은 성왕, 걸왕/주왕과 같은 폭군은 천 세대 만에 한 번 나타나더라도 어깨를 나란히 하여 발뒤꿈치를 좇듯이 이어진 것이다. 세상의 통치자란 중급 정도의 인물에서 끊어지지 않으니, 내가 말하려고 하는 권세는 중급 정도가 되는 군주이다. 중급 정도란 위로는 요임금/순임금에 미치지 못하지만, 아래로도 걸</description>
      <pubDate>Thu, 04 Feb 2021 01:13:35 GMT</pubDate>
      <author>YooTub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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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36편 '난일' / 제39편 '난사'</title>
      <link>https://brunch.co.kr/@@b3SZ/48</link>
      <description>제36편 '난일' 권세의 운용과 통제에 관한 논박 1 지금 요임금과 순임금이 둘 다 기려질 수 없는 것은 창과 방패의 이론과 같다. 하물며 순임금이 잘못된 것을 구제했다 하는 것도 1년이 걸려 한 가지 잘못이 고쳐지고 3년 만에 세 가지 잘못이 고쳐졌다는 것이니, 순임금의 목숨에는 다함이 있어서 천하에 잘못이 그칠 때가 없는 것이며, 다함이 있는 것으로 그</description>
      <pubDate>Wed, 03 Feb 2021 09:09:46 GMT</pubDate>
      <author>YooTub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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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34편 '외저설 우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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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34편 '외저설 우상' 신하를 다스리는 세 가지 원칙 (군주가) 상을 내리고 칭찬을 해줘도 힘쓰려 하지 않고, 벌을 주고 비난을 해도 두려워하지 않으며, 이 네 가지를 가해도 바뀌지 않는 신하라면 제거해야 한다.  한비자에서는 가장 좋지 않은 신하는 능력이 없는 신하가 아닙니다. 능력이 없는 신하는 그 능력에 맞게 쓰면 됩니다. 아예 아무 능력이 없다면</description>
      <pubDate>Wed, 03 Feb 2021 00:52:02 GMT</pubDate>
      <author>YooTub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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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33편 '외저설 좌하'</title>
      <link>https://brunch.co.kr/@@b3SZ/46</link>
      <description>제33편 '외저설 좌하' 훌륭한 통치를 위한 여섯 가지 규칙 &amp;quot;항아리 속의 음식에 마음이 흔들리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원 땅을 가지고 반란을 일으키지 않을 것이라고 믿는 것은 역시 술이 없는 것이 아닙니까? 그러므로 현명한 군주는 다른 사람이 나를 배반하지 않을 것이라고 믿지 않고 내가 배반당하지 않게 할 것을 믿으며, 다른 사람이 나를 속이지 않을 것을</description>
      <pubDate>Tue, 02 Feb 2021 10:13:19 GMT</pubDate>
      <author>YooTub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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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32편 '외저설 좌상'</title>
      <link>https://brunch.co.kr/@@b3SZ/45</link>
      <description>제32편 '외저설 좌상' 법으로 다스릴 때 잊어서는 안 될 여섯 가지 &amp;quot;반드시 그만둘 수 없다고 생각한다면 초나라는 천자에게 3년간이나 정모를 바치지 않았으니, 군주께서는 천자를 위해 군대를 일으켜 초나라를 정벌하는 것이 낫습니다. 초나라가 항복하면 그대로 돌아와 채나라를 습격하고 '나는 천자를 위해 초나라를 정벌했는데, 채나라는 병사를 보내지 않았으므로</description>
      <pubDate>Tue, 02 Feb 2021 01:39:13 GMT</pubDate>
      <author>YooTub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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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29편 '대체' / 제30편 '내저설 상 칠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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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29편 '대체' 정치의 요점 화와 복은 도와 법에서 생겨나지 사랑과 미움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며, 명예와 치욕의 책임은 자기에게 있지 다른 사람에게 있는 것이 아니다. 윗사람이 하늘 같지 않으면 아랫사람은 두루 감싸지지 않으며, 마음이 땅과 같지 않으면 만물은 모두 실어지지 않는다. 태산은 좋거나 싫은 것을 세우지 않기에 그 높음을 이룰 수 있었고, 강과</description>
      <pubDate>Mon, 01 Feb 2021 08:04:01 GMT</pubDate>
      <author>YooTub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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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27편 '용인' / 제28편 '공명'</title>
      <link>https://brunch.co.kr/@@b3SZ/43</link>
      <description>제27편 '용인' 안재를 사용하다 현명한 군주는 일을 할 때 서로 간섭하지 못하게 해서 소송이 없도록 하고, 벼슬아치들은 벼슬자리를 겸임하지 못하게 해서 재능이 신장되며, 사람들은 같은 일을 시켜 똑같은 공을 노리지 못하게 함으로써 다툼이 없게 된다. 다툼과 소송이 그치고 재능이 신장되고 확립되면 강자와 약자가 힘을 겨루지 않게 되고, 얼음과 숯처럼 상반된</description>
      <pubDate>Sun, 31 Jan 2021 23:09:52 GMT</pubDate>
      <author>YooTub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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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22편 '설림 상' / 제23편 '설림 하'</title>
      <link>https://brunch.co.kr/@@b3SZ/42</link>
      <description>제22편 '설림 상' / 제23편 '설림 하' 이야기의 숲 &amp;quot;다시 알현해보니 비로소 우리를 잘 대해주었는데, 무슨 까닭으로 떠나십니까?&amp;quot;노단이 말하였다.&amp;quot;무릇 다른 사람의 말을 듣고 나를 잘 대해주었으니, 반드시 다른 사람의 말에 따라 나에게 죄를 줄 것이다.&amp;quot; 장어는 뱀과 비슷하고 누에는 나비의 애벌레와 비슷하다. 사람들은 뱀을 보면 놀라고 나비의 애벌레</description>
      <pubDate>Sat, 30 Jan 2021 03:34:50 GMT</pubDate>
      <author>YooTub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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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8편 '남면' / 제21편 '유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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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18편 '남면' 군주 (군주가 정사를 행할 때 흔히 남쪽, 즉 신하가 있는 아래쪽을 바라보기 때문) 군주는 신하들이 앞서 한 말이 뒤에 이룬 행적과 다르다거나 나중에 한 말이 앞에 한 행동과 부합하지 않을 경우, 비록 일에 성과가 있다 하더라도 반드시 죄를 물어야 한다. 이것을 가리켜 '아랫사람에게 책임을 묻는 것'이라고 한다.  군주는 상과 벌을 시행해</description>
      <pubDate>Fri, 29 Jan 2021 06:08:47 GMT</pubDate>
      <author>YooTub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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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4편 '간겁시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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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14편 '간겁시신' 간사한 계략으로 군주를 겁박하고 시해하는 신하 지금 신하가 칭찬하는 바를 군주가 옳다고 여긴다면 이를 '동취(취하는 것을 함께함)'라고 하고, 신하가 비방하는 바를 군주가 그르다고 여긴다면 이를 '동사(버리는 것을 같이함)'라고 한다. 무릇 취하고 버리는 것이 일치하는데도 군주와 신하가 서로 반목하는 경우가 있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없</description>
      <pubDate>Thu, 28 Jan 2021 09:25:21 GMT</pubDate>
      <author>YooTub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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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2편 '세난' / 제15편 '망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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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12편 '세난' 설득의 어려움 무릇 설득의 어려움이란 설득하려는 상대방의 마음을 잘 헤아려 내가 설득하려는 것을 그에게 맞출 수 있느냐 하는 점에 있다. 설득할 때 힘써야 할 점은 상대방이 자랑스러워하는 점은 칭찬해주고 부끄러워하는 부분은 감싸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설득의 대략적인 의미는 상대의 뜻을 거스르지 않는 것이며, 말투도 상대의 감정을 건드리지</description>
      <pubDate>Thu, 28 Jan 2021 00:10:18 GMT</pubDate>
      <author>YooTub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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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8편 '양각' / 제11편 '고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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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8편 '양각' 강령 군주는 어떤 논의 거리도 더불어 하지 않고 (신하로) 하여금 그것을 홀로 처리하도록 하여야만 한다. 위에 있는 군주는 진실로 문을 굳게 닫아 안쪽에 빗장을 채우고 방에서 뜰을 똑바로 보아 아주 가까운 거리의 일도 눈앞에 펼쳐지면 모든 것이 그 자리에 있게 될 것이다. 상을 줄 자에게는 상을 내리고 형벌을 가할 자에게는 벌을 내리고, 그</description>
      <pubDate>Wed, 27 Jan 2021 08:07:00 GMT</pubDate>
      <author>YooTub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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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7편 '이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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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7편 '이병' 두 개의 칼자루 무릇 호랑이가 개를 복종시킬 수 있는 까닭은 발톱과 이빨을 지녔기 때문이다. 만일 호랑이에게서 발톱과 이빨을 떼어 개에게 사용하게 한다면 호랑이가 도리어 개에게 복종할 것이다. 군주는 형과 덕으로 신하를 통제하는 자이다. 그런데 지금의 군주가 형과 덕을 신하에게 주어 사용하게 한다면 군주는 도리어 신하에게 통제될 것이다.</description>
      <pubDate>Tue, 26 Jan 2021 23:56:13 GMT</pubDate>
      <author>YooTub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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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6편 '유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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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6편 '유도' 법도가 있다 그러므로 현명한 군주는 법도에 따라 사람을 선택하지 자기 멋대로 등용하지 않으며, 법으로 공적을 헤아리지 스스로 헤아리지 않습니다. 재능 있는 자가 가려진 채로 있을 수 없게 하고, (능력이) 없는 자가 꾸밀 수만은 없도록 하며, 칭찬을 받은 자라고 하여 (벼슬길에) 나아갈 수 없게 하며, 비난을 받은 자라고 하여 물러나지 못하</description>
      <pubDate>Tue, 26 Jan 2021 08:06:12 GMT</pubDate>
      <author>YooTub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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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5편 '주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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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5편 '주도' 군주의 도리 군주는 지혜가 있다 하여도 생각이 없는 것처럼 보여서 모든 사람이 자신의 자리를 알게 하고, 행동을 하되 현명하지 않은 것처럼 하고, 신하들의 행동의 근거를 살펴보아야 한다. 또한 용기가 있어도 분노하지 말며 신하들이 용맹함을 마음껏 발휘하도록 하여야 한다. 그러므로 군주는 지혜를 버려 총명함을 갖게 되고, 현명함을 버려 공을</description>
      <pubDate>Tue, 26 Jan 2021 01:20:24 GMT</pubDate>
      <author>YooTub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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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3편 '난언' / 제4편 '애신'</title>
      <link>https://brunch.co.kr/@@b3SZ/34</link>
      <description>제3편 '난언' 말하기의 어려움 상고시대에 탕왕은 훌륭한 성군이었고, 이윤은 매우 지혜로운 자였습니다. 대단한 지혜로 훌륭한 성군을 설득하려고 일흔 번이나 유세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자 몸소 솥과 도마를 들고 요리하는 주방장이 되어 가까이에서 친해지고 나서야, 탕왕은 비로소 그의 현명함을 알고 그를 등용했습니다. 그렇다면 이들이 비록 현명하고 어질면서도 죽임</description>
      <pubDate>Mon, 25 Jan 2021 01:28:01 GMT</pubDate>
      <author>YooTub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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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편 '초견진'</title>
      <link>https://brunch.co.kr/@@b3SZ/33</link>
      <description>제1편 '초견진' 처음 진왕(후일&amp;nbsp;시황제)을 만나다. 상을 준다고 말하면서도 주지 않으며 벌한다고 말하면서도 행동으로 옮기지 않아, 상과 벌을 내림에 믿음이 없기 때문에 사인과 서민들이 죽음을 무릅쓰려고 하지 않는 것입니다.  한비자의 내용은 전부 군주를 위한 일종의 지침입니다. 좋은 군주가 되기 위해서는 이렇게 하라는 내용이고, 그것이 현재까지 여전히 유</description>
      <pubDate>Fri, 22 Jan 2021 07:47:08 GMT</pubDate>
      <author>YooTub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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