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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곡가 이승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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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곡가 이승규의 브런치입니다. 삶과 예술에 대한 다양한 글을 함께 공유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8:44:5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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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곡가 이승규의 브런치입니다. 삶과 예술에 대한 다양한 글을 함께 공유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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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쓰레기로 음악을 만든다 - 쓸모없음의 쓸모를 말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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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앞으로 시리즈로 연재할 예정이며 목차 먼저 소개드립니다.   1부. 예술은 새로운 질문이다.    1장. 버려진 것들 앞에서 질문이 시작되었다.  음악가였던 내가 왜 버려진 물질에 주목하게 되었는지, 플라스틱과 폐자재가 단순한 쓰레기가 아니라 아직 끝나지 않은 가능성처럼 보이기 시작한 순간을 다룬다. 업사이클 악기라는 발상이 단순한 친환경 아이디어가 아니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aF%2Fimage%2FRCcWVMiGgBHtg8eQc63KQU5ELd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15:45:23 GMT</pubDate>
      <author>작곡가 이승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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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으로 기억하는 광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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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음악으로 기억하는 광주&amp;gt; 사업계획서를 쓰다가 문득 &amp;lt;광주&amp;gt;를 주제로 하는 곡을 얼마나 썼는지 적어봤다.  정확하게 13 작품을 작곡했다.  2016년부터 현재까지, 7년 동안 쉼 없이 쓰고 연주한 작품이 이렇게나 많다. 작년에는 오페라 조선브로맨스는 국회에서도 연주되었다. 올해에도 예정되어 있는 작품이 꽤 있다.오늘.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작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aF%2Fimage%2FLo1AQkOnYqq87QjWNvityt2cRq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Mar 2023 21:46:42 GMT</pubDate>
      <author>작곡가 이승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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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낯, 바라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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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글은 한 가지 사실을 보고 적어봤다.'깜깜한 어둠가운데 핸드폰 빛이 새어 나온다.' 바라봄은 그저 망막에서 뇌로 전해오는 신호를 인지하는 것이 아닌 생각과 표현이다. 이것을 예술(글, 그림, 음악, 무용 등)로 볼 수도 과학을 통해 핸드폰이 빛을 발광하는 이유와 물리학적 근거를 볼 수도천문학은 최초의 빛에 대해 볼 수도자연과학은 빛이 생명에</description>
      <pubDate>Mon, 20 Mar 2023 21:44:30 GMT</pubDate>
      <author>작곡가 이승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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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텐츠 장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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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多才多能#八方美人#콘텐츠_장사매일매일 허들을 뛰어넘듯 헉헉대며 마감을 정리하고 나아가고 있다. 지난주 제출했던 것이 무엇인지 기억이 안 날 때도 자주 있다. 앞만 바라보는 것도 벅차기에 흔적이 잘 보이지 않는다.너무나 멀리 와버렸는지 딸 피아노 학원에서 기다리는데 아이들이 연주하는 바이엘 소리마저 아름답게 들려졌다. 내가 너무 멀리 와버렸구나 생</description>
      <pubDate>Mon, 20 Mar 2023 21:41:56 GMT</pubDate>
      <author>작곡가 이승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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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업사이클 뮤직_물질의 쓰레기를 통한 마음의 쓰레기 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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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예민한 감각이 가져다주는 놀라운 결과 발명가, 스타트업 사람들의 블로그를 보니 한 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예민함과 집요함'입니다.   창의성은 현상에 대해 예민한 관찰력에서 나옵니다. 그래서 유난스러울 수도 있고 오바라며 주변에서 치부할 수도 있습니다.   하나의 생각을 가지고 다른 각도의 시각을 바라봐야 답이 나옵니다. 뻔한 답은 뻔한 방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aF%2Fimage%2FuH2uj1A-7o5mrNd8f-vzvTwFWM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Mar 2023 21:34:33 GMT</pubDate>
      <author>작곡가 이승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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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재에 대한 겸손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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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존재에 대한 겸손함&amp;gt; 23년도 벌써 11일 지났다. 이제 시간이 흘러감에 무감각해지도 삶에 반추하는 것이 미래에 대한 희망보다 익숙하다.  아무 생각 없이 봤었던 페북이 문득 자신에 존재를 알리는 창구의 역할을 한다는 것을 느꼈다. 내가 존재하지 않을 때에도 어떤 형식이든 비슷하게 존재에 대해 계속해서 흘러나올 것이다.  존재.  생물학적으로 호흡하고 심</description>
      <pubDate>Tue, 10 Jan 2023 20:46:22 GMT</pubDate>
      <author>작곡가 이승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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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브제 음악 &amp;lt;RED CARD&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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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브제 음악 &amp;lt;RED CARD&amp;gt;를 고민하며.... 음악을 통해 기후위기를 들려 줄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했다. 작곡가로서 표현 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상상하고 공부하였다. 아이디어에 아이디어를 더해 연주가능한 곡이 무엇인지 고민한다. 무엇보다 어려웠던 것은 모든게 처음이자 도전이다. 악기도 음악도 나 자신도... 이 모든</description>
      <pubDate>Sat, 13 Aug 2022 01:05:18 GMT</pubDate>
      <author>작곡가 이승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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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상과 기술, 그리고 경쟁과 평가 - 참내... 당신이 뭔데 감히 평가해?!</title>
      <link>https://brunch.co.kr/@@b3aF/27</link>
      <description>https://youtu.be/HdTfkRO3Zm8   &amp;lt; 추상화 천재, 11살 꼬마 화가 박리앤&amp;gt; 영상은 나에게 큰 감동을 준다.  상상과 기술은 다르다. 스펙과 실력은 다르다. 경쟁과 평가는 예술의 본질을 잃어버리게 만든다. 예술의 본진은 상상과 표현이다.  마음껏 상상하고 마음껏 표현하여 자신의 언어로서 실행하는 것이 예술이다.   공상을 허구로 만드</description>
      <pubDate>Fri, 15 Apr 2022 07:17:01 GMT</pubDate>
      <author>작곡가 이승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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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뮤직 투어 &amp;lt;광주&amp;gt;에 대한 반추 - 박수와 책임</title>
      <link>https://brunch.co.kr/@@b3aF/26</link>
      <description>3일의 긴 여정을 끝내고 공연에 대한 반추를 해봅니다.  1. 전체 연주곡 수 피아노 트리오 (3곡), 피아노 솔로 (25곡), 성악 독창 및 중창 (10곡), 앙코르 (2곡) 총 40곡을 연주했습니다.  2. 나의 꿈 7일 동안 제가 작곡한 곡을 연주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묻혀있는 곡들이 나의 자식 같고 보물인데 책장 속에서만 사는 것 같아 매번 안타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aF%2Fimage%2Fa7OH4tRnzd0FliB5-m75sXQv18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Apr 2022 21:53:12 GMT</pubDate>
      <author>작곡가 이승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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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로움의 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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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외로움의 끝은 무엇일까? 황령한 바다 가운데 혼자 있다면 무슨 생각을 할까?  감동도 여운도 없는 차가운 대지를 본다면 나는 어떤 생각을 할까?  어느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는 나를 직면 한다면 나는 나에게 무슨 말을 할 수 있는가?  허무함일까? 그리움일까? 죽음일까?  그 끝은 우주의 탄생인 빅뱅, 그 너머의 미지의 세계처럼 나의 마음과 인생도 그와 같지</description>
      <pubDate>Fri, 29 Oct 2021 15:14:01 GMT</pubDate>
      <author>작곡가 이승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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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업(業)과 유산에 대하여 - 어떤 것을 대물림해줘야 할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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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업(業)  업은 무엇인가?  업(業)의 본래 뜻은 단순히 &amp;lsquo;행위&amp;rsquo;이다. 그런데 이것이 인과관계와 결합되면서 선악의 행위에 따라 받는 고락의 과보라는 뜻으로 쓰인다. 나아가 자신이 저지른 행위대로 반드시 과보를 받는데, 그 과보는 전생에서 현생으로 그리고 내생으로 연결된다고 사유했다. 보통 업이라고 하면, &amp;lsquo;좋지 않은 행위나 결과&amp;rsquo;를 뜻한다. 몸으로 짓&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aF%2Fimage%2Fxakp9XTeoFS7fS9DIm5s05yGsQ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Oct 2021 13:38:45 GMT</pubDate>
      <author>작곡가 이승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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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탁월한 사유의 시선 - #잃어버린 책을 찾아서 Project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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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탁월한 사유의 시선의 저자는 철학가 최진석이다. 유튜브를 통해 그분의 강의를 듣게 되었고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무엇보다 철학에 대한 인식과 함께 예술의 연결은 내가 고민한 부분에 일정한 답을 내놓게 되어 몇 번이고 읽고 싶은 책이 되었다. 나의 직업은 작곡가, 피아니스트이다. 흔희들 말하는 순수음악과 뉴에이지 음악을 작곡을 하며 현업에서 활동을 하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aF%2Fimage%2FnuTDIpCm5DMZccrmwD_imTgTtX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0 01:47:33 GMT</pubDate>
      <author>작곡가 이승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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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탁월한 사유의 시선 - #잃어버린 책을 찾아서 Project 10</title>
      <link>https://brunch.co.kr/@@b3aF/22</link>
      <description>탁월한 사유의 시선의 저자는 철학가 최진석이다. 유튜브를 통해 그분의 강의를 듣게 되었고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무엇보다 철학에 대한 인식과 함께 예술의 연결은 내가 고민한 부분에 일정한 답을 내놓게 되어 몇 번이고 읽고 싶은 책이 되었다. 나의 직업은 작곡가, 피아니스트이다. 흔희들 말하는 순수음악과 뉴에이지 음악을 작곡을 하며 현업에서 활동을 하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aF%2Fimage%2FUzLIUgFQONQ9zWZGzq5cMYubUu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20 10:21:23 GMT</pubDate>
      <author>작곡가 이승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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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Zero (空) - 새로움은 창조하는 것이 아니라 존재하지 않음을 깨닫는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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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득 깊은 밤 중에 깨어나니 여기가 어디인지, 왜 왔는지 기억이 나지 않았다. 잠시후 여기가 어디인지, 왜 왔는지 생각이났다. 기억나지 않는 일과 기억이 나는 일을 바라보며 깨달은 점이 있었다.  나의 존재는 없는 것이며 그저 현상에서 나오는 결합체라는 것. 내 머릿속에 있는 기억, 행위, 감정, 판단 등은 환경의 적응하기 위한 현상에 지나지 않기에 집착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aF%2Fimage%2FguIP8FupKtjx6-ZM_2HZk_dCMj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Sep 2020 06:36:56 GMT</pubDate>
      <author>작곡가 이승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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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개월에 한 번씩, 치킨쿠폰 받는 작곡가 이승규입니다. - 여러분께 고백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3aF/20</link>
      <description>오늘 글은 푸념으로 시작하여 푸념으로 끝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6개월에 한 번씩 치킨쿠폰 받는 작곡가 이승규 입니다.  무슨 말이냐구요??? ㅎ 열심히 음반 3집을 발표를 하면서 40곡넘게 음원사이트에 등록했고, 저의 뼈를 갈아넣었지만.. 자본의 힘 앞에 무릎을 꿇습니다.  저작권료 사이트에 들어가면 참 다양한 생각이 듭니다.  한편으로는 재미있기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aF%2Fimage%2FdZwdy0VD2eO1o7pIUvqVpKAVxHA.jpg" width="497" /&gt;</description>
      <pubDate>Thu, 24 Sep 2020 01:24:56 GMT</pubDate>
      <author>작곡가 이승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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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순 덩어리 - 인생은 천국인가? 지옥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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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법원 근처에서 식사를 하고 지인과 산책을 했다. 법원 후문으로 들어가니 클라리넷 소리가 익숙한 멜로디로 연주하는 것을 들었다.'법원에서 근무한 분이 취미로 클라리넷을 연주하시네. 제법 소리가 괜찮네'50미터 정도 걸어갔을까? 검찰청 옆에 있는 구속심사를 기다리는 차량을 봤다. 구속인지 불구속인지 두 가지 갈림길에서 판사의 입에 자신의 길이 정해진 현</description>
      <pubDate>Wed, 23 Sep 2020 15:00:03 GMT</pubDate>
      <author>작곡가 이승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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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작곡을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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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나는 작곡을 왜 하는가.&amp;rsquo; &amp;lsquo;어떠한 의미가 있는가&amp;rsquo; 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해본다.  간단히 작곡을 하는 이유는 &amp;lsquo;나 스스로의 열망이자 표현에 대한 근본적인 욕구&amp;rsquo;이며 이러한 이유가 나의 인생에서는 크게 작용하기 때문에 의미가 있다고 본다. 특히, 음악이라는 예술은 사물이 아닌 무(無)의 상태에서 작곡가의 오랫동안 쌓아온 경험과 사유의 결정체로 소리를 통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aF%2Fimage%2FiE7eRENIlvPx42Lr3fqNbFfXRs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Sep 2020 05:52:14 GMT</pubDate>
      <author>작곡가 이승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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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능과 수단 - 본능과 수단은 하나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b3aF/3</link>
      <description>우린 이미 본능으로 알고 있고 마음으로 느끼고 있다. 다만 그것을 설명하지 못하고 있고 표현하지 못할 뿐이다. 우리 혀는 맛집을 알고 우리 귀는 명곡을 알며 우리 눈은 명작을 알아본다.  세상의 많은 미사어구가 있지만 굳이 그것들을 쓰는 것은 '본능적 느낌'을 말하기 위한 수단일 뿐이다.  어쩔 때는 수단에 너무 집중해 본질을 잊어버릴때가 많다. 그것도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aF%2Fimage%2Fkgf2Ti9j5DQ7r4WOBc4cbLsz67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Sep 2020 05:11:23 GMT</pubDate>
      <author>작곡가 이승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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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ye contact - 10초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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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난 안대를 낀 채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암흑 속에서 당신을 처음 봤다. 그리고, 10초 동안 당신의 눈을 말 없이 바라봤다.  10, 9, 8, 7, 6, 5, 4, 3, 2, 1 ​ ​10초 동안 슬픔, 욕망, 절망, 희망, 허무함과 공허함, 죽음, 아픔 등등.. ​다양한 감정을 발견한다. ​하나의 이미지를 가지고 즉흥 연주를 한다. ​ ​나의 눈과 당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aF%2Fimage%2F34Nhw6NrUYGTPWMpiZx-c3py5T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Sep 2020 05:09:37 GMT</pubDate>
      <author>작곡가 이승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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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추(反芻) - 반추(反芻) 지나간 일을 되풀이하여 기억하고 음미한다는 뜻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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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번 뿐인 인생. 끊임없는 고뇌와 생각으로 나의 인생을 반성하며 이 글을 써본다. 무엇을 위해 살며,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 무수한 별처럼 무수한 사람들 처럼 무수한 꿈처럼 나 또한 그 안에 있는 무수한 존재이다. 하늘의 무수한 별처럼 아름답게 피어나는 작은 별이 되고 싶지만 말처럼 쉽지가 않다. 철부지시절 북두칠성과 금성처럼 하늘의 가장 크게 빛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aF%2Fimage%2FvV6VlCBjRlRDeOAppgb3mV3HI1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Sep 2020 05:09:14 GMT</pubDate>
      <author>작곡가 이승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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