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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빙산HZ</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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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빙산의 아래 부분&amp;quot;과 &amp;quot;동전의 옆면&amp;ldquo;에 주목시키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에세이스트=노력가. (아마도) 여기에서만 읽고 들을 수 있는 글과 음악을 만들며 살아가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2:21:1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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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빙산의 아래 부분&amp;quot;과 &amp;quot;동전의 옆면&amp;ldquo;에 주목시키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에세이스트=노력가. (아마도) 여기에서만 읽고 들을 수 있는 글과 음악을 만들며 살아가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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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담: 아내의 건강검진과 '그래도 쓸모 있는' AI - AI는 아내가 쓸개 빠진 이가 되지 않도록 무엇을 해줄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b3jG/294</link>
      <description>사실 지난 글(과 이번글의 일부)은 ㅇㅇㅁㅁ병원 종합건강검진센터의 대기장소에서 아내를 기다리며 쓰여졌다.  (오랜 만에 앉아서 길게 글 쓸 시간이 있었던 거죠)   작년 건강검진 후 1년이 채 지나지 않은 5개월 만의 건강검진.  작년 가을 아내의 건강검진 결과에서 처음 보게 된  '담석', '담낭벽 비후' 라는 단어. 특별한 증상이 없었기에 별도 검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jG%2Fimage%2FU69c3Iz9C-c_8mLL-Ty0noSF34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02:37:57 GMT</pubDate>
      <author>빙산HZ</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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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신뢰증후군 - 장님에게 길을 묻고 있을 지 모르는 우리들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b3jG/293</link>
      <description>인공지능에 대한 마지막 글을 쓴 지 시간이 꽤 흘렀다. 그 사이 인공지능은 내 삶에 더 깊숙이 들어와있는 것 같다.  몇 개월전&amp;nbsp;처음으로 업무에 AI를 활용해보는 실험을 했다. 그전까지는 보안과 신뢰도를 이슈로 인공지능은 사적인 프로젝트, 개인 학습에만 사용해오다가&amp;nbsp;이번엔 처리해야 하는 부분이 단순한 업무란 생각에 활용해보기로 한 것이다. 특정 웹사이트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jG%2Fimage%2FDXzn39xGNu5RKEFa02B4P6TNfs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6 03:00:09 GMT</pubDate>
      <author>빙산HZ</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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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연말정산&amp;amp;잡설결산 - 생존보고</title>
      <link>https://brunch.co.kr/@@b3jG/292</link>
      <description>요즘 왜 이렇게 뜸하세요?   누군가 이런 질문을 던지지 않았지만, 이 질문을 받은 척 하고 답장을 쓰려구요. .  이미 양력으로의 새해는 시작되었지만, 아직 음력 새해가 기다리고 있으니 연말결산의 의미가 될 지도 모르는 글이 되겠네요.   오랜만에 놀이터에서 쓰는 편지를 쓰고 싶어졌습니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진작에 쓰고 싶었고, 늘 쓰고 싶었지만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jG%2Fimage%2FNS3QxZyiSN9lURMgKCl1nvW7vRw.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Jan 2026 20:00:06 GMT</pubDate>
      <author>빙산HZ</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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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회사는 특별대우를 받아야할까? (2/2) - 어떻게든 일단 대세가 되면 되는 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b3jG/291</link>
      <description>앞서 다룬 바 있듯이 &amp;lsquo;공익을 위한 연구기관&amp;rsquo;이 아닌 &amp;lsquo;AI회사&amp;rsquo;가 되면 결국 자본주의 구조 안에서 이윤을 추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영리행위를 하는 기업이 된다. 어떤 학위를 가지고 있던 어떤 연구를 하건 그 기업의 소속된 이상, 기업의 이익에 반하는 행동을 하면 안된다는 이야기도 된다.  그렇기에 미래에 대한 전망 역시 기업의 사업계획, 기대 수익 등 회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jG%2Fimage%2FNshujM--sf8ofHKjX-CvfYW34R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Dec 2025 09:00:21 GMT</pubDate>
      <author>빙산HZ</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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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공지능회사는 특별대우를 받아야할까? (1/2) - Ep 14. &amp;nbsp;AI를 위해서 우리가 눈감아주는 것들 (feat. 올트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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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러 국가들이 미-소 냉전시대의 &amp;lsquo;무장 경쟁 (arms race)&amp;rsquo;을 연상시키는 &amp;lsquo;인공지능 개발 경쟁&amp;rsquo;에 뛰어들고 있다.  인공지능과 저작권이란 이슈에서 현재 가장 쟁점이 되는 부분이 바로 &amp;lsquo;훈련 데이터&amp;rsquo;이다.  국가적으로 세부내용은 상이할 수 있으나 보편적으로 인공지능의 훈련 기간 중 연구 목적으로 사용되는 데이터들은 적법한 사용으로 &amp;lsquo;공정사용&amp;rsquo;의 범주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jG%2Fimage%2FZ-1RrRH9Q63SlSXEVLiatEEot0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Nov 2025 19:44:10 GMT</pubDate>
      <author>빙산HZ</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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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세기에 가장 보이지 않는) 죄와 벌  - Ep13. 관찰결과 (3) - 저작권과 도덕성</title>
      <link>https://brunch.co.kr/@@b3jG/283</link>
      <description>오늘은 AI보다 저작권과 관련된 이슈에 촛점을 맞춰보자.   저작권과 관련된 시스템적 리스크라고 하면 도덕성, 양심에 의존적인 면이 있다는 거다.   저작권 보호와 관련된 세가지 주요 요소는 법률/제도, 기술, 그리고 사용자 행태이다.   내가 굳이 외부 강의 요청에 응한 이유도 경제적으로 부가수익에 대한 욕심이 생겨서가 아니다. 일단 휴가를 쓰고 참석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jG%2Fimage%2FSVDiHZLjlpHabblx2EBoIijVZq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Oct 2025 20:00:02 GMT</pubDate>
      <author>빙산HZ</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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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류사의 첫 광고 - 모디르프의 편지#11 - 우리가 퍼뜨린 거짓말 (1)</title>
      <link>https://brunch.co.kr/@@b3jG/290</link>
      <description>약속을 싫어하는 우리들이 설마 약속을 지켜 매주 화요일 너희들에게 연락을 할꺼라고 믿고 있었나?&amp;nbsp;기다리는 이들은 없었겠지만 약속을 지키는 걸 워낙 싫어해서 말이야. 그래, 오늘은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까?  어떤 것을 이야기할 때 &amp;lsquo;역사&amp;rsquo;와 &amp;lsquo;시초&amp;rsquo;라는 것은 늘 중요하니, 여기서 부터 시작해보자고.  광고의 역사.  이런 제목은 어떨까?  광고는 어찌보면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jG%2Fimage%2F75D50e891fFJDEtRHmozyWRWug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Oct 2025 08:00:19 GMT</pubDate>
      <author>빙산HZ</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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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부모가 AI에 대해 꼭 알아야 할 것  - ep11. 관찰결과 (2): 심리학적 효과</title>
      <link>https://brunch.co.kr/@@b3jG/282</link>
      <description>이제 관찰결과 중 두번째이다. 그건 바로 대중의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와 비판적 사고가 중요하다는 것.  일라이자 효과  인류가 인공지능을 개발하던 초기. 최초의 챗봇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는 일라이자(Eliza)가 있었다.  이 챗봇은 로제리안(Rogerian/인간중심) 심리상담사를 흉내내었다. 내담자의 말을 질문 형식으로 되묻거나 일반적인 동조의 답변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jG%2Fimage%2Fs3gh_tg2mVvi-rx4EwlyVajupj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Oct 2025 20:00:02 GMT</pubDate>
      <author>빙산HZ</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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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은 기술, 다른 견해 - Ep.10  - 관찰결과 (1): Background Belief</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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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작권과 인공지능.  아직 이 분야에서는 결론이란 제목을 붙이고 마무리를 짓기에는 이르다.  지금까지의 관찰결과라는 이름으로 마무리를 지어보자.  우선 1965년 노벨물리학상을 수상한 물리학자 리처드 파인먼의 말로 시작해보자.  &amp;ldquo;Outside of their particular area of expertise, scientists are just as d&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jG%2Fimage%2FycKw2q-Lquv_vMoJmbBmSblGaT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Oct 2025 20:00:02 GMT</pubDate>
      <author>빙산HZ</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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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술개발 우선 vs. 정당한 보상 - Ep 9. 인공지능 훈련데이터에 대한 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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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가짜 신분&amp;rsquo;의 리스크 보다 더 큰 문제가 예상되는 것은 바로 &amp;lsquo;훈련 데이터&amp;rsquo;와 관련된 리스크이다.   저작권이 있는 창작물들을 무단으로 머신 러닝에 활용해 개발된 인공지능의 개발사.  인터넷에서 접근 가능한 모든 게시물이 &amp;lsquo;공개자료&amp;rsquo;는 아니다.   또 인공지능붐이 일어나기 전 2022년 이전까지 인터넷 서비스가 사용자 약관에 어떤 것을 올렸을 때, 그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jG%2Fimage%2FG-ojbEhYLc7Z9l-ciSSap0iOfb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Oct 2025 08:50:09 GMT</pubDate>
      <author>빙산HZ</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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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류의 첫 '무기'를 파괴하기 위한 전략 - 모디르프의 편지#10</title>
      <link>https://brunch.co.kr/@@b3jG/287</link>
      <description>이 세상을 멸망시키기 위해 단 하나의 전략을 사용해야 한다면 우리의 목표는 확고하다. 그건 바로 정원의 주인이 첫 인간들에게 준 &amp;lsquo;무기&amp;rsquo;를 파괴하는 거지.  인간에게 주어진 첫 &amp;lsquo;무기&amp;rsquo;. 그건 바로 결혼이다.  결혼이 어떻게 인류에게 무기가 될 수 있냐고?  &amp;lsquo;결혼&amp;rsquo;이라는 것은 한낱 인간이 만들어낼 수 있는 제도가 아니라 정원의 주인이 인간 사회를 위해 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jG%2Fimage%2FBYiuMdlB7KpIDz2TOWtv-FIXt2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Oct 2025 07:20:29 GMT</pubDate>
      <author>빙산HZ</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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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딥페이크보다 무서운 '작가의 유혹' - ep8.&amp;nbsp;생성형 AI의 시대에 새로운 리스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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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렇다면 생성형 AI의 시대에 새로운 리스크는 무엇일까? 필사의 시대에서 인쇄기의 시대를 거쳐, 복사기의 시대가 왔다. 그리고 종이에 국한된 복사에서 디지털 카피가 이뤄진 후, IT기술의 발전은 복제용이성을 도모했다. 소리바다, 프루나와 같은 P2P 서비스부터 토렌트의 시대로. 지금은 불편한 다운로드도 필요없이 CDN을 사용한 불법 스트리밍 사이트만 접속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jG%2Fimage%2FiIr_c8mU-assat2FAg6-cdKq7x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Oct 2025 22:48:09 GMT</pubDate>
      <author>빙산HZ</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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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은 겁쟁이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 모디르프의 편지 #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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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너희들은 신을 믿지 않는다면서도 &amp;ldquo;신은-&amp;rdquo; 으로 시작되는 출처불명의 격언들에는 감명을 받는 것 같더군. 신은 겁쟁이를 사용하지 않는다  이런 말을 하는 이들에게는 꼭 질문을 던져보고 싶군. 당신이 말하는 신은 어떤 신인가?  싯타르타는 신에 대한 답변을 회피했으니 엄밀히 말히면 원시불교에는 부재한 신의 이야기는 아닐테고.  힌두교에는 워낙 많은 &amp;ldquo;신&amp;rdquo;적 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jG%2Fimage%2FQl_eW3R4kLeNdxHwJ6IXh-p4n2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Oct 2025 19:00:01 GMT</pubDate>
      <author>빙산HZ</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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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성형AI을 향한 저작권법의 카운터펀치  - ep.7&amp;nbsp;&amp;nbsp;저작권법, 회심의 일격이 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b3jG/277</link>
      <description>미국저작권청(U.S Copyright Office)가 발간한 보고서 &amp;lsquo;저작권과 AI&amp;rsquo; 제2부에서는 저작권 등록가능여부 (Copyrightability), 아래와 같이 명시한다.  저작권과 AI 문제는&amp;nbsp;기존 법률에 따라 입법 개정 없이도 해결가능 AI 도구 사용은 인간의 창의성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보조하는 것. 저작물의 저작권 보호에 영향을 미치지 않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jG%2Fimage%2FnaKMAlW4_95ECYL2579XSA_PQZ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Oct 2025 06:00:02 GMT</pubDate>
      <author>빙산HZ</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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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악의 경계와 최고악最高恶 - 모디르프의 편지 #8</title>
      <link>https://brunch.co.kr/@@b3jG/285</link>
      <description>이번엔 조금 더 옛날 이야기를 해주지.  이 세상의 시작에 대해서는 논리적으로 설명가능하다. 선과 악에 대해서는 &amp;lsquo;자유의지&amp;rsquo;라는 네 글자로 어느 정도 설명이 된다.  그렇다면 눈에 보이지 않는 존재들의 구분에 대해서는 어떤가? 천사와 악마라는 이름으로 나눠진 구분은 사실 적절하지 않다는 걸 알려주지. 천사라는 단어 자체의 &amp;nbsp;ἄ&amp;gamma;&amp;gamma;&amp;epsilon;&amp;lambda;&amp;omicron;&amp;sigmaf;[앙겔로스]는 원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jG%2Fimage%2Fb_UqsNViaQYjTsjL-asiqQ2oS2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Sep 2025 09:00:15 GMT</pubDate>
      <author>빙산HZ</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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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성과 창작의 차이 - ep 6.&amp;nbsp; 기계인가? 인간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b3jG/276</link>
      <description>다시 한 번 생각해보자. 창작이란 무엇일까?  만약 아래 영상이 생성형AI로 만들어진 것이라고 가정해보자. https://youtu.be/lw15MazMM0Q  만약 이 영상이 단순히 생성형AI로 만들어진다면 어떤 의미가 있을까?   나의 분석과 평가가 중립적이고 공정하다고 말할 수 없기는 하다. 어찌보면 내가 저작권자의 입장에서 말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jG%2Fimage%2FG44WrM_eL681i_uRK5FvdAkIwU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Sep 2025 19:00:00 GMT</pubDate>
      <author>빙산HZ</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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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럴싸한 것 vs 그런 것 - ep5.&amp;nbsp; 사고 실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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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래를 전망하기 위해서는 현재에 대한 이해가 필수이다.  기술적인 내용을 살펴보기 전에 누구나 던져볼 수 있는 본질적인 질문이 현상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잠시 인공지능의 과거로 돌아가보자. 1950년도에 앨런 튜링(Alan Turing)은 &amp;lsquo;튜링 테스트&amp;rsquo;를 고안했다.  이 실험의 요지는 '인공지능'의 평가자가 &amp;lsquo;인공지능&amp;rsquo;과 인간을 구분할 수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jG%2Fimage%2FhxCW4z0cgqfLOe4WvgB33L37Ku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Sep 2025 20:00:02 GMT</pubDate>
      <author>빙산HZ</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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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은 정말 &amp;lsquo;스마트&amp;rsquo; 한 걸까? - ep 4. 쉬어가는 시간 - 실험결과 .</title>
      <link>https://brunch.co.kr/@@b3jG/274</link>
      <description>자, 다시 질문을 해보고 싶다.   인공지능은 정말 똑똑할까?  아니, 인공지능은 신뢰할만한가.  나 역시 2022년 말, Gen AI, 생성형  인공지능이란 주제에 관심을 갖기 시작할 무렵부터 여러 실험을 해본 적이 있다.   2023년 3월 당시 화제가 되었던 달리2를  가지고 했던 실험 결과는 아래와 같다.   다른 색깔의 상자에게 다른 위치를 부여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jG%2Fimage%2FXLPZJTqbIAogg81O95G7LskQCG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Sep 2025 19:00:02 GMT</pubDate>
      <author>빙산HZ</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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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견해의 차이는 어디서 비롯되나?  - Ep.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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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럼 이런 견해의 차이는 어디서 오는걸까?   우선 우리가 어떤 자료에 자주 노출되는지에서 그 원인을 찾아볼 수 있겠다.   학계의 연구를 몇 개 소개해보자.   (1)스탠포드 대학의 HAI (Human-centered Artificial Intelligence), 인간중심 인공지능 리서치 팀에서 발표한 연구이다. (2024년 5월)  법조계에서 사용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jG%2Fimage%2FwsAfZnBsHWH11v9UZ_RCH4oP-I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Sep 2025 10:49:00 GMT</pubDate>
      <author>빙산HZ</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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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 어디까지 왔을까? - Ep2.우리는 지금 어디에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b3jG/272</link>
      <description>레이 달리오는 &amp;lt;변화하는 세계질서&amp;gt; 에서 아래 그래프를 통해 여러 문명의 흥망성쇄를 그리고 미국과 중국의 미래에 대한 전망을 이야기 한 바 있다. 이 그래프로 인공지능의 현재를 이야기 하려면 어느 색깔의 그래프가 될까? 정점에서 내리막길을 걷게 될 파란색 선일까, 아니면 상승이 예상되는 빨간색 선일까?   2019년 세계인공지능대회에서 만난 테슬라의 일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jG%2Fimage%2FyyjVk3Bd6BxugyPYhi7XnV31-X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Sep 2025 02:29:23 GMT</pubDate>
      <author>빙산HZ</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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