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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unj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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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행, 일상, 소소한 생각을 공유하는 곳</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0:52:4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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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일상, 소소한 생각을 공유하는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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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시에 지친 마음, 춘천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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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을 떠나 멀지 않은 거리인데도, 춘천에 도착하면 언제나 마음이 느슨해진다.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amp;quot;잠시 쉬어가도 괜찮아&amp;quot;라고 말해주는 듯한 공기. 이번에는 조금 다르게, 춘천의 여백을 느끼는 여행을 해보기로 했다.  초원의 바람과 눈을 맞추다 &amp;ndash; 해피초원목장  해피초원목장은 정말 말 그대로 &amp;lsquo;초원&amp;rsquo; 그 자체였다.시야를 막는 건 아무것도 없었다.도시에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uZ%2Fimage%2FSK0s5HTxARnjLx3AHges1hAagg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Aug 2025 10:02:11 GMT</pubDate>
      <author>eun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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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의 낭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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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꿈이 있다는 건 낭만을 품고 있는 거야  20살 언저리 보게 된 애니메이션 라따뚜이. 생쥐도 꿈을 꾸고 이루기 위해 노력한다는 걸 이 세상에 이룰 수 없는 건 없다고 너무나도 낭만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어  그 애니메이션이 말하고자 했던 건 뭐였을까? 아직 늦지 않았으니 너도 할 수 있다는 희망찬 이야기? 그냥 재미로 보고 넘기라는 적당한 교훈을 곁들인 이야</description>
      <pubDate>Tue, 05 Aug 2025 07:00:00 GMT</pubDate>
      <author>eun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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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를 여행하다 - 제주 바다를 찾아서</title>
      <link>https://brunch.co.kr/@@b3uZ/191</link>
      <description>나는 바다에 큰 감흥을 느끼지 않는 사람이다. 극 T 인간으로서 바다는 다 같은 바다 아닌가? 딱히 특별하다거나, 기억에 남을 만한 그런 게 있나? 하는 생각을 하곤 한다. 하지만 그런 나도 제주의 바다를 볼 때면 맑은 바닷물에 한 번, 끝없이 펼쳐진 지평선에 한 번 매료되고 만다.  가끔은 감성이 메마른 것 같은 나에게도 잔잔한 감동을 선사하는 제주의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uZ%2Fimage%2FmKARkXaA87QdvvqyJwtXmTTZ2v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Aug 2025 08:36:20 GMT</pubDate>
      <author>eun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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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백</title>
      <link>https://brunch.co.kr/@@b3uZ/204</link>
      <description>살아가다 보면 내가 의도하지 않은 공백을 마주할 때가 있어  그게 누군가에게는 벅차고 힘들수도 있고 누군가에게는 뜻하지 않은 여유일 수도 있지  하지만 누구나 그렇듯 뜻하지 않은 것은 많은 불안함을 안겨줄지도 몰라 애써 웃음으로 위장한 채 넘기려 해도  하지만 그 시간이 너에게 힘들기만 한 것은 아니길 바랄게 바쁜 너에게 숨 쉴 여유가 된 순간이었길 길가에</description>
      <pubDate>Mon, 04 Aug 2025 07:00:01 GMT</pubDate>
      <author>eun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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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title>
      <link>https://brunch.co.kr/@@b3uZ/203</link>
      <description>꽃피는 봄이 온 걸 보니 시린 겨울이 지났나 봐 풀 한 포기 피워내지 못할 것 같은 매서운 바람이 늘 곁에 있었던 거 같은데 언제 그런 적이 있었냐는 듯 이렇게 다시 새싹이 돋고 색색의 꽃봉오리가 피어올랐어  생명을 앗아가기만 했던 것 같은 차가움은 사실 새 생명을 품고 숨겨주는 모양이었나 봐  나는 그것도 모르고 이 시린 차가움이, 굶주림이 영원할지도 모</description>
      <pubDate>Sun, 03 Aug 2025 07:00:01 GMT</pubDate>
      <author>eun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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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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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같이 걸어가는 그 길이 어떻게 행복하기만 했을까  전쟁 같은 순간도, 미칠듯한 증오도 너에 대한 원망으로 나를 비난하며 절망했다.  하지만 그 모든 시간을 지나 우리가 다시 마주 섰을 때 말없이 서로의 곁을 내주며 서로의 모습을 인정하고 이해하며 조금은 어른이 될 수 있었다.  함께 늙어가는 그 시간이 결코 외롭지 않게 함께 지나온 그 시간들이 헛되지 않게</description>
      <pubDate>Fri, 01 Aug 2025 06:00:02 GMT</pubDate>
      <author>eun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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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로움, 이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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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외로움이란 무엇일까 아무도 없는 집안에 혼자 멍하니 있는 것이 외로움일까?  모두 함께 왁자지껄 떠드는 속에 공허한 웃음소리를 &amp;nbsp;흘리며 지나가는 대화에 끼어들어 의미 없는 대화를 하는 게 외로운 걸까  함께 있다고 모두가 행복한 것이 아니듯 혼자 있다 하여 꼭 외로울 필요도 없다.  하지만 사람들은 착각한다. 함께하면 외롭지 않을 거라고.  외로움은</description>
      <pubDate>Thu, 31 Jul 2025 06:00:01 GMT</pubDate>
      <author>eun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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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은 시간, 같은 공간, 다른 시선</title>
      <link>https://brunch.co.kr/@@b3uZ/199</link>
      <description>1. 하염 없이 떨어지는 빗방울을 올려다 보며 주변의 말 소리도 귓가에 웅웅 거리는 소음도 모른체 그렇게 멍하니 서 있었다.  그러다 저 멀리 걸어오는 너를 보며 깨달았다. 톡톡 떨어지는 빗방울 소리도, 주변의 웅성임도 시끄럽게 울리는 전화 소리도  나를 향해 올곧이 걸어오는 너를 보며 내가 혼자가 아니라는 걸 깨달았다.  2. 고요한지, 조용한지 헷갈렸던</description>
      <pubDate>Wed, 30 Jul 2025 06:00:03 GMT</pubDate>
      <author>eun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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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와 나의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b3uZ/198</link>
      <description>함께 했던 시간 속에 우린 어디쯤 서 있었을까? 너와 나에게 주어진 시간은 분명 같았을 텐데 왜 우린 같은 곳에 서있지 못했을까  우리가 했던 건 애달픈 우정이었을까? 서글픈 사랑이었을까  함께 손을 잡고 거닐었던 그 평범한 시간이 언제 달라졌던 걸까  네가 먼저였을까? 내가 먼저였을까  물론 지금은 모두 의미 없는 물음이지만 시간을 거닐어 우리가 다시 마</description>
      <pubDate>Tue, 29 Jul 2025 06:00:01 GMT</pubDate>
      <author>eun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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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원한 헤어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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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웃으면서 헤어진 네가 내일의 죽음으로 돌아왔다. 우리가 함께했던 그 짧은 순간을 뒤로하고 나에게 전해진 너의 죽음.  너의 죽음을 선선한 얼굴로 이야기하는 누군가, 나도 저 사람과 같은 얼굴로 너의 이야기를 듣고 있을까?  계속 생각하다 보니 문득 그런 생각이 들어 죽은 게 슬픈 걸까? 너를 더 이상 볼 수 없다는 것이 절망스러운 걸까?  같은 이야기</description>
      <pubDate>Mon, 28 Jul 2025 06:00:02 GMT</pubDate>
      <author>eun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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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 한 시간이 지나고</title>
      <link>https://brunch.co.kr/@@b3uZ/196</link>
      <description>살면서 누군가를 그렇게 맹목적이고 잘되기를 바라며 애정을 쏟을 수 있었다는 사실에 감사해.  비록 현실에서 그때와 같은 마음으로 함께 걸어갈 순 없을지라도 늘, 너의 행복을 빌며 응원할게  그 언젠가의 나의 날들을 빛내줘서 함께 빛나줘서 고마워 너의 매 순간이 오늘 보다, 어제보다 조금 더 행복했으면 좋겠어.</description>
      <pubDate>Sun, 27 Jul 2025 06:00:02 GMT</pubDate>
      <author>eun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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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 나의 청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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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끔은 외롭고, 불안정했지만 그래서 더욱 빛나는 순간이었던 가장 순수했던 나의 청춘  힘든 순간도 있었지만 외면하지 않고 꿋꿋하게 걸어와줘서 고마워.  가끔은 군중 속에서 홀로 서있는 느낌에 내가 맞게 가고 있는지, 수 천 번, 수 만 번 흔들렸지만 그랬기에 더 많은 홀씨를 뿌릴 수 있었던 나의 청춘  너무 소중해 빛바랠까 두려워 핑계 속에 쉬이 꺼내보지도</description>
      <pubDate>Sat, 26 Jul 2025 04:26:03 GMT</pubDate>
      <author>eun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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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후 보름</title>
      <link>https://brunch.co.kr/@@b3uZ/194</link>
      <description>일상, 평소에 누릴 수 있다 착각했던 일상의 생활. 바쁜 하루 속에서 난 일상을 보내고 있다 생각했다. 하지만 멈춰 서보니 문득 그런 생각이 든다. 내가 보낸 건 나의 일상인가, 쳇바퀴 속에 돌아가는 일과였을까 모두 다 그렇게 산다, 평범한 것이 가장 편안 것이다라는 이야기를 곱씹으며 가만히 서서 나를 돌아본다.  그 일과를 버리면 넌 앞으로 어떻게 할 건</description>
      <pubDate>Wed, 23 Jul 2025 08:44:43 GMT</pubDate>
      <author>eun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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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를 여행하다 -카페편1-</title>
      <link>https://brunch.co.kr/@@b3uZ/189</link>
      <description>이제는 여행지를 찾을 때 곤광지만 찾는 시대는 끝난거 같다. 여행지를 찾을 때 우리는 당연하게 카페도 하나의 여행지로 놓고 찾고 있다. 단순 커피를 마시려고 카페에 간다는 개념이 아닌 카페 자체가 테마가 되어 즐기는 문화가 만들어진 것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제주도를 좋아해서 매년 한 번은 제주도를 찾고 있다. 그만큼 정말 많이 갔기 때문에 이제는 정말 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uZ%2Fimage%2FWBpt7qgRP9i7pbOn9twFubVcLm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Jul 2025 07:52:12 GMT</pubDate>
      <author>eun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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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앙마이 여행, 한 달 살기를 꿈꾸다</title>
      <link>https://brunch.co.kr/@@b3uZ/185</link>
      <description>우리는 일상을 지내다 보면 일상의 무료함, 지루함, 혹은 가혹함을 느끼며 이 모든 것에서 해방되길 바라곤 한다.&amp;nbsp;&amp;nbsp;누군가는 지나친 무료함에 일탈을 하기도 하고 누군가는 어디론가 훌쩍 떠나기도 한다. 하지만 가혹함을 느끼는 사람들은 그러한 해방감을 감히 상상조차 하지 못하며 하루하루를 버텨낸다. 오늘은 그런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현실을 벗어나길 바라는 마음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uZ%2Fimage%2Fp60JQIBIpq3xherhaWNhcWT_jA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Jul 2025 08:44:53 GMT</pubDate>
      <author>eun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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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고 직장인의 현실고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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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등학생 때는 30대의 내가 굉장히 특별하고 멋집 커리어우먼이 되어 있을 줄 알았다. 그 나이 때 10년 후의 미래를 생각하면 엄청 머나먼 미래, 현실 감각이 상실되는 그런 먼 미래의 일일 줄 알았는데&amp;nbsp;실제 그 나이가 된 나는 그냥 겉모습은 조금 늙고, 내 몫의 돈을 벌며 영원히 퇴사하고 싶다를 염불 하며 사는 그냥 그런 흔해빠진 직장인이 되어 있었다.</description>
      <pubDate>Mon, 16 Jun 2025 00:27:51 GMT</pubDate>
      <author>eun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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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튀르키예 여행, 이스탄불의 모든 것</title>
      <link>https://brunch.co.kr/@@b3uZ/183</link>
      <description>튀르키예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도시가 이스탄불이지 않을까 싶다. 한국이랑 비교하자면 서울 같은 곳이지 않을까? 교통의 중심지, 많은 볼거리와 먹거리, 수많은 사람들, 산업의 중심. 이스탄불이 어떤 도시일까 궁금하다면 서울을 떠올리면 될 것 같다. 물론 문화가 다르기 때문에 관광지의 느낌은 다를지 몰라도 관광지의 분위기는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좋다.  그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uZ%2Fimage%2F2Cy-jtPQkTbWfBGYHx93vtTBDQ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Mar 2025 03:57:21 GMT</pubDate>
      <author>eun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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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튀르키예 현지인이 가장 살고 싶은 도시 이즈미르?</title>
      <link>https://brunch.co.kr/@@b3uZ/184</link>
      <description>은퇴하면 가장 살고 싶은 도시? 한국에서 나에게 그런 도시는 사실 고향이었다. 어렸을 때는 얼른 커서 그곳을 떠나고 싶었는데 나이가 들고 사회생활을 해 보니 왜 사람들이 다시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어 하는지 뼈저리게 느낄 수 있었다. 복잡하고 어딘가 삭막한 그곳을 떠나 적당히 사람 살기 좋고 익숙하고 편안한 곳을 찾게 되는 사람 마음이랄까?  이즈미르가 튀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uZ%2Fimage%2Ffic0a63W092ajop-65h6igatIX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Mar 2025 06:37:05 GMT</pubDate>
      <author>eun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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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튀르키예 열기구의 도시 카파도키아</title>
      <link>https://brunch.co.kr/@@b3uZ/182</link>
      <description>형제의 도시, 거리는 멀지만 어딘가 마음은 가까운 나라, 그게 바로 우리가 기억하는 터키의 모습이지 않을까 싶다. 거리는 기타 유럽의 거리만큼 떨어져 있지만 어딘가 모르게 친근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역사적 이유가 크지 않을까 싶다. 거리는 가까워도 마음에서는 멀어지는 나라도 있기 마련이니.  그렇다고 해도 가까운 거리는 아니다 보니 쉽게 여행을 다짐하게 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uZ%2Fimage%2FPoge3vto_YnXm2eiFPcKms5NDR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Feb 2025 07:18:27 GMT</pubDate>
      <author>eun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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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일기, 튀르키예 지방도시 투어</title>
      <link>https://brunch.co.kr/@@b3uZ/181</link>
      <description>여행도 하나의 습관이다.&amp;nbsp;사람은 가끔 아무 생각 없이&amp;nbsp;훌쩍 떠나고 싶은 순간이 있다. 익숙한 곳에서 멀어져 나를 모르는 사람들 틈에서 느끼는 홀가분함, 자유로움을 추구하며 그렇게 훌훌 털고 떠나는 상상을 한다. 그리고 그 경험을 해 본 사람이 또다시 일상에서 벗어나는 상상을 하며 여행을 꿈꾼다.  처음 튀르키예 여행 계획을 세웠을 때는 오랜만에 비행 10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uZ%2Fimage%2FtLhVpI3ujCqOrGfvXTa79PPDDA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Feb 2025 16:40:44 GMT</pubDate>
      <author>eun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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