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문어</title>
    <link>https://brunch.co.kr/@@b46J</link>
    <description>사실은 쭈꾸미를 더 닮았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01:26:03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사실은 쭈꾸미를 더 닮았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6J%2Fimage%2FbOlpUTsnCxu_dgBvq8HjZVg3D5g.jpg</url>
      <link>https://brunch.co.kr/@@b46J</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대만 여행, 이제야 추억합니다 06 - 나 홀로 7박 8일 대만 여행기-5일 차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b46J/10</link>
      <description>타이베이. 예류, 스펀, 지우펀, 시먼'진' 없는 예스진지 투어 5일 차다. 미리 예약해둔 버스투어 하는 날이다. 택시투어도 많이 하지만, 혼자 온 나는 돈도 안전도 버스투어가 더 낫다고 판단했다. 자연스럽게 조식을 먼저 먹었다. 가오슝과는 달리  -어차피 가오슝에서도 다른 곳에서 먹는 날이 더 많았지만- 타이베이에서 묵었던 게스트하우스에서는 조식을 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6J%2Fimage%2FswLpGD8RFEsm_JJsCv_b3gUId6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Feb 2021 13:48:05 GMT</pubDate>
      <author>문어</author>
      <guid>https://brunch.co.kr/@@b46J/10</guid>
    </item>
    <item>
      <title>대만 여행, 이제야 추억합니다 05 - 나 홀로 7박 8일 대만 여행기- 4일 차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b46J/9</link>
      <description>가오슝-&amp;gt;타이베이. 단수이  대만 여행 4일 차, 타이베이로 가는 날이다. 8시에 일어나 조식을 먹었다. 게스트하우스에서 주는 조식은 나쁘지 않았다. 식빵과 계란말이, 샐러드 등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것들이 나왔다. 물론 호텔과 비교하면 퀄리티가 떨어진다. 게하에서 준 걸 감안하면 훌륭했다. 게다가 요리사가 직접 준다. 비록 요리사랑 프론트 데스크 직원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6J%2Fimage%2FmvkR-XC72NQwJHb5uToIBcsBjP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Feb 2021 05:04:49 GMT</pubDate>
      <author>문어</author>
      <guid>https://brunch.co.kr/@@b46J/9</guid>
    </item>
    <item>
      <title>[넷플릭스] 대신 내가 시상식 열어봄(네가 뭔데..) - 나만의 2020 넷플릭스 오리지널 콘텐츠 결산2</title>
      <link>https://brunch.co.kr/@@b46J/8</link>
      <description>(gif가 있어서 로딩이 길수도..?)   2020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상식  코로나로 힘들었던 한 해. 덕분에 집에 있으면서 넷플릭스와 친해졌다. 비록 많이 본 건 아니지만, 그래도 한 해를 정리하는 겸, 내가 본 콘텐츠에 한해서 재미로 나만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상식을 만들어보았다.   위쳐(2019)나 홀로 그대킹덤 시즌2어둠 속으로익스트랙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6J%2Fimage%2F5z81X0IiIwTvI4DS8D66E_Rgo4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Dec 2020 14:56:25 GMT</pubDate>
      <author>문어</author>
      <guid>https://brunch.co.kr/@@b46J/8</guid>
    </item>
    <item>
      <title>[넷플릭스] 2020에 본 오리지널 콘텐츠와 평점 - 나만의 2020 넷플릭스 오리지널 콘텐츠 결산</title>
      <link>https://brunch.co.kr/@@b46J/7</link>
      <description>내게, 그리고 많은 이들에게 2020년은 최악이었을 것이다. 나처럼 넷플릭스로 하루를 위로하는 사람이 많았을 것 같다. 그런 넷플 유저와 간단한 감상을 공유하기 위해서, 본 것 중에서 오리지널만 평점과 간단한 평을 적어보았다.    위쳐 시즌1 (2019) (정확히는 2019년 12월에 나왔지만, 1월까지 홍보했기에 넣었다) ★★★★ 시즌1은 워밍업일 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6J%2Fimage%2Fi4SKsgE9XMtaxLcBGrQdPrvqbp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Dec 2020 09:30:19 GMT</pubDate>
      <author>문어</author>
      <guid>https://brunch.co.kr/@@b46J/7</guid>
    </item>
    <item>
      <title>[넷플릭스] 코로나 시대의 넷플릭스 마케팅 - 넷플릭스의 참신한 마케팅과 2020 오리지널 콘텐츠</title>
      <link>https://brunch.co.kr/@@b46J/5</link>
      <description>코로나가 오기 전, 넷플릭스는 오리지널 콘텐츠 '좋아하면 울리는'을 홍보하기 위해 팝업스토어를 진행했다. 드라마에 나오는 '하트 구름'을 풍선으로 띄우고, '뽑기' 같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를 제공했다. 지금 같은 시국에선 '체험'을 제공하는 팝업스토어는 제한적이다. 이에, 넷플릭스는 과연 어떤 마케팅으로 사람들에게 신선한 경험과 함께 콘텐츠를 홍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6J%2Fimage%2FMuqua2yaZe7cr03gI00fhrDQod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Dec 2020 15:02:13 GMT</pubDate>
      <author>문어</author>
      <guid>https://brunch.co.kr/@@b46J/5</guid>
    </item>
    <item>
      <title>대만 여행, 이제야 추억합니다  04 - 나 홀로 7박 8일 대만 여행기- 3일 차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b46J/4</link>
      <description>가오슝. 불광산, 불타기념관  대만 여행 3일 차. 이날 일정은 가오슝 근교의 불광산 불타기념관에 가는 것이다.  이날도 역시 라오지앙 조식 타임~ 사실 게스트하우스에서도 조식을 주지만, 나는 라오지앙에 마음에 들어 또 방문했다. 튜나딴빙과 로젤리티를 먹었다. 3,500원도 안 되는 가격에 이 둘을 즐길 수 있다니.. 행복. 줘잉(Zuoying)역에서 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6J%2Fimage%2FfzfyydB2P-RbIz2Ppqdg98Zkll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Dec 2020 16:27:45 GMT</pubDate>
      <author>문어</author>
      <guid>https://brunch.co.kr/@@b46J/4</guid>
    </item>
    <item>
      <title>대만여행, 이제야 추억합니다 03 - 나 홀로 7박 8일 대만 여행기-2일차 기록, 두 번째</title>
      <link>https://brunch.co.kr/@@b46J/3</link>
      <description>치진섬. 보얼예술특구, 루이펑 야시장  -앞 글에 이어서...-  우여곡절 세발자전거를 대여소에 도로 반납했다. 속도 내서 달려오자, 사장님 왈, 너 이제 잘 타~ 아주 잘 달려~ 그리고는 엄지 손가락을 들어 올렸다.  그러나 내 뒤꿈치는 이미 피투성이였다.  사장님께 발이 이렇게 까졌다고, 하소연하니 잠시 기다리라 했다. 사장님은 알코올 솜으로 내 발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6J%2Fimage%2FpwA_YbHdpzYM5VM1mHrVawyrsI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Nov 2020 15:18:12 GMT</pubDate>
      <author>문어</author>
      <guid>https://brunch.co.kr/@@b46J/3</guid>
    </item>
    <item>
      <title>대만 여행, 이제야 추억합니다 02 - 1년 지난 대만 여행기-2일차 기록, 첫 번째</title>
      <link>https://brunch.co.kr/@@b46J/2</link>
      <description>가오슝. 치진섬  평소에 늦게 일어난다. 10시에 조식 먹으러 간 거면 충분히 일찍 일어난 거다.  솔직히 조식 안 먹을까 생각도 해봤지만, 그래도 기왕 대만에서 조식은 먹어야 하지 않겠니, 일념 하나로 먹으러 갔다.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미려도 역 근처에 괜찮은 대만식 조식하는 곳이 있었다. 대만인들에게도 인기가 좋았던지 내 앞에 두세 팀은 있었다. &amp;quot;这个&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6J%2Fimage%2F_TkCFfXQeylunH-Ior5U5ObVYx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Nov 2020 14:51:14 GMT</pubDate>
      <author>문어</author>
      <guid>https://brunch.co.kr/@@b46J/2</guid>
    </item>
    <item>
      <title>대만 여행, 이제야 추억합니다 01 - 나 홀로 7박 8일 대만 여행기-1일 차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b46J/1</link>
      <description>가오슝. 용호탑, 리우허 야시장  작년 10월 대만으로 여행을 떠났다. 나 홀로 7박 8일 여행이었다. 이때는 학교와 인턴을 병행했을 때였다. 운이 좋게 학교 휴일과 공휴일을 이용해 떠날 수 있었다. 물론 그전에 과제와 인턴 일을 한꺼번에 하느라 애를 좀 먹었다. 다행 속 불행으로 여행 도중에도 과제를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즐거웠던 나의 대만 여행. 낮&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6J%2Fimage%2FnPJztUwkTzCio2h8gHMsfB1Bag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Nov 2020 02:09:08 GMT</pubDate>
      <author>문어</author>
      <guid>https://brunch.co.kr/@@b46J/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