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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닷가 올리브나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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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바닷가에 피어난 올리브 나무-  바다의 풍파에 짭조름한 맛이 배어나지만 그마저도 나인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7:50:1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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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닷가에 피어난 올리브 나무-  바다의 풍파에 짭조름한 맛이 배어나지만 그마저도 나인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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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amp;nbsp;자극과 반응 사이, 내가 놓친 공간에 대하여 - &amp;quot;사람은 무엇으로 움직이는가&amp;quot; &amp;nbsp;모리 타헤리포어</title>
      <link>https://brunch.co.kr/@@b4DU/35</link>
      <description>​와튼스쿨 교수 모리 타헤리포어가 말하는 협상은 우리가 떠올리는 그 장면이 아니다. 양복 입은 사람들이 회의실에서 숫자를 주고받는 장면, 혹은 중고차 딜러와의 신경전. 타헤리포어에게 협상이란 삶 그 자체다. 아이가 디저트를 얻어내려고 짜증을 부리는 것도, 부모님 앞에서 화를 삼키다 결국 폭발하는 것도, 상사의 부당한 제안 앞에서 고개를 끄덕여버리는 것도 전</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05:11:33 GMT</pubDate>
      <author>바닷가 올리브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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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400년 역사에서 찾아낸 불확실성의 생존법 - 파리드 자카리아- 역사는 어떻게 진보하고 왜 퇴보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b4DU/34</link>
      <description>전쟁의 포성이 지정학적 지도를 찢고, 관세 전쟁이 세계화의 혈관을 막아세우며, AI가 내일의 질서마저 뒤흔드는 지금 &amp;mdash; 우리는 '예측'이 불가능한 초불확실성의 시대를 살고 있다. 불안은 더 이상 심리 상태가 아니라, 이 시대의 기본값이 되었다.  직장인들은 어느 방향으로 달려야 할지 알 수 없는 안개 속에 서 있다. 문제는, 이 안개가 낯설지 않다는 것이다</description>
      <pubDate>Sun, 01 Mar 2026 14:35:11 GMT</pubDate>
      <author>바닷가 올리브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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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닫아버린 세계에 대하여 - 제인오스틴 - 오만과 편견</title>
      <link>https://brunch.co.kr/@@b4DU/33</link>
      <description>회사에서 누군가와 아주 짧은 대화를 마치고 돌아설 때마다, 나는 습관처럼 이미 결론에 도달해 있다. '저 사람은 이런 유형이구나', '이 관계는 딱 여기까지겠어', '이 대화는 별로 남는 게 없었네.'  그런 판단들은 빠르고 조용하다. 무엇보다 나를 안전하게 만든다. 쓸데없는 에너지 소모를 막고, 생각을 줄여주고, 감정을 아끼게 하며, 불필요한 기대를 사전</description>
      <pubDate>Sun, 01 Feb 2026 08:26:06 GMT</pubDate>
      <author>바닷가 올리브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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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출근하는 인간의 여정에 대하여&amp;nbsp; - 어니스트 헤밍웨이 - 노인과 바다</title>
      <link>https://brunch.co.kr/@@b4DU/32</link>
      <description>어니스트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는 흔히 말하는 성공담이 아니다. 이 소설은 위대한 성취에 관한 이야기라기보다, 아무것도 손에 쥐지 못한 하루를 어떻게 관통해 내는가에 대한 처절한 기록이다. 책을 덮고 난 뒤 뇌리에 오래 남은 것은 광활한 바다 위의 노인이 아니었다. 매일 같은 시간에 현관을 나서 같은 사무실로 향하는 한 직장인의 뒷모습이었다. 그리고 그 직</description>
      <pubDate>Sun, 01 Feb 2026 02:06:34 GMT</pubDate>
      <author>바닷가 올리브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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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리셋 데이 1-1. &amp;nbsp;2025-12-23 - 셀프진단 + 가스라이팅과 자기</title>
      <link>https://brunch.co.kr/@@b4DU/31</link>
      <description>일단 시작은 정신교육으로 끊었다. 스탠포드 교수 Graham Weaver 의 &amp;nbsp;Last Lecture Series: How to Live your Life at Full Power&amp;nbsp;로 시작  1단계 - 내 머리에 박힌 못을 먼저 찾기  1. 나쁜 습관 쓸데없이 인터넷의 우스운 글을 보며 몇시간씩 머리를 끄는 행위 내 인생에 아무 의미도 없는 물건들을 구경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DU%2Fimage%2FIawEo4dIjaN6MvhkFNX5KvQX1E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Dec 2025 06:03:08 GMT</pubDate>
      <author>바닷가 올리브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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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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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일간 다시 태어나기 위한 새출발  - 늦은 건 없어</title>
      <link>https://brunch.co.kr/@@b4DU/30</link>
      <description>내 나이 38살이 끝나기 전에 엄마가 되어야만 한다는 강박관념이 있었다 몇 년 전 이런 미래를 내다보고 얼려둔 난자. 그 난자의 유효기간 5년이 그새 다 찼다는 말에 시험관을 하러 남편과 병원을 찾았다. 온갖 검사와 끝없는 서류 끝에 날짜도 잡고 시험관 시술을 준비했지만 모두 헛으로 돌아갔다. 자궁에 혹이 많아서 그 혹을 다 없애기전에는 시험관이 불가하단다</description>
      <pubDate>Tue, 23 Dec 2025 04:06:45 GMT</pubDate>
      <author>바닷가 올리브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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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자꾸 상처받는 나에게 보내는 편지 - 남의 행동에 감정이 상하지 않는 묘수</title>
      <link>https://brunch.co.kr/@@b4DU/25</link>
      <description>지난 3달간 롤러코스터와 같은 시간을 보내느라 한동안 글을 올리지 못하였다. 휴직했던 회사에 잘 복귀했고 또 연휴기간 동안 봉사활동도 다녀오며 마음의 수양시간을 보냈다.  모두 회복이 됐다고 생각했는데 사람의 마음이 그리 간단치 않다는 것을 복직 후 많이 깨달았다. 불편했던 사람들의 행동 하나하나에 상처받는 나의 모습에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 느꼈다. 여러</description>
      <pubDate>Tue, 16 Jan 2024 09:48:51 GMT</pubDate>
      <author>바닷가 올리브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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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 매일 5분만 투자해서 행복해질 수 있다면?  - $1000짜리 6주 어플의 비밀 - 행복의 마음 근육 만들기 실전 운동</title>
      <link>https://brunch.co.kr/@@b4DU/24</link>
      <description>예전&amp;nbsp;마음의 복근을 위한 준비운동에 대해 글을 올렸었다. 마음의 복근, 심근이라고 없는 단어를 만들어본다. 당시 쓴 이 글은 심근을 만들기 위한 근력운동이라기보다는 그에 앞서 몸풀기를 하는 스트레칭에 가까운 내용들이었다. 실제로 그렇다면 마음의 근육을 준비하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하는 것은 무엇일까? 어떤 고통이 닥치더라도 내 마음이 행복하게 유지될 수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DU%2Fimage%2Fh0zG8rG2Bk9UjXxtDAGRns7S9s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Nov 2023 20:31:12 GMT</pubDate>
      <author>바닷가 올리브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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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 남의 기분을 맞춰주며 눈치 보느라 급급한 나에게 - 이제 남이 아니라 나를 위해 살고 싶어 - 나를 지키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b4DU/23</link>
      <description>영어에서 내가 가장 싫어하는 말 중 하나가 people pleaser라는 말이다. 남(people)의 기분을 맞춰주고 남을 기쁘게 하는 것(pleaser)에 너무 연연하는 사람들을 일컫는 말이다. 이 말이 싫은 이유는? 바로 내가 people pleaser 이기 때문이다.  나보다 남의 기분을 더 연연하게 된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다. 양육과정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DU%2Fimage%2FUjMaVh3rZueHQj_xPEjTo1uUKyc.jpg" width="428" /&gt;</description>
      <pubDate>Tue, 07 Nov 2023 18:26:29 GMT</pubDate>
      <author>바닷가 올리브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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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 괜찮다가도 다시 나빠지는 나 정상인가요? - 자꾸 주춤하는 내가 미울 때</title>
      <link>https://brunch.co.kr/@@b4DU/22</link>
      <description>나에게 아픔을 주는 존재를 다 떼어낸지도 어느덧 4달. 이렇게 시간이 금방 지나갔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 더욱 믿기지 않는 건 이렇게 긴 시간이 지났는데도 여전히 때로는 침울한 날이 있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이렇게 긴 시간을 보내고도 여전히 아파하는 나약한 나를 원망한다. 내가 과연 나아지긴 하는 걸까? 완전히 회복될 수는 있는 걸까?  끝없이 긴 터널 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DU%2Fimage%2F7I_f7M7MB-DVmwrFMdwtgkQQvp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Oct 2023 19:16:31 GMT</pubDate>
      <author>바닷가 올리브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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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8. 마음의 응급처치-힘들 때 바로 효과보는 5가지비책 - 스트레스가 가득한 상황에서 바로 침착한 상태로 돌아오는 5가지 비밀 기법</title>
      <link>https://brunch.co.kr/@@b4DU/20</link>
      <description>이 포스팅은 어떻게 울지 않냐는 나의 질문에 대해 의사가 1시간 동안 설명해준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했다. 실제 상담 시 함께 연습한 내용을 모두 담아보았다.&amp;nbsp;​ ​ -------------------------------------------------------------------------------------------------------- 어렸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DU%2Fimage%2F0qRJ0EUo87r2sGIdw96gtlAWQf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Oct 2023 15:56:53 GMT</pubDate>
      <author>바닷가 올리브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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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감정의 블랙홀에 빠져서 허우적 숨쉬기도 어려운 날 - 끝없는 아픔, 슬픔, 눈물에 지친 오늘의 그대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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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감정의 블랙홀에 빠져본 적이 있는가? 마침 지금의 나 또한&amp;nbsp;좌절할 일이 있어서 하루종일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한 상태로 하루를 보냈다. 이를 악물고 꾹 참고 있는데도 차오르는 눈물을 막을 수가 없다. 초콜릿도 먹고 내 딴에는 내 기분을 풀려고 이것저것 해보았지만&amp;nbsp;마치 내 마음이 꽁꽁 줄에 묶인 것처럼 이 감정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 마치 테이프가 늘어질 때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DU%2Fimage%2F4qkzabHgEG2EAz2O43CTC3nRap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Oct 2023 22:32:00 GMT</pubDate>
      <author>바닷가 올리브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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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번외 편) 오늘 자살하고 싶은 생각이 든다면 -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을 때</title>
      <link>https://brunch.co.kr/@@b4DU/18</link>
      <description>한창 마음이 힘들 때 자살에 대해서 나는 정말 다방면에서 생각해 보았다. 하필 몸도 안 좋아지는 바람에 이렇게 사느니 죽는 게 낫다는 생각에 내 온 마음과 몸, 심지어 손가락 끝 얇디얇은 혈관과 머리카락까지도 모두 시커멓게 물들어있는 기분이었다.  맨 처음에는 침실 천장에 있는 환풍구에 목을 매달까 생각해 보았다.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환풍구는 나를 지탱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DU%2Fimage%2F8J-gW9JUSe_2FT-8TNnbTe2qhM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Oct 2023 23:10:37 GMT</pubDate>
      <author>바닷가 올리브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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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힘들지만 기댈 곳이 없어 서글픈 오늘의 너에게 - 나에게 100점짜리 엄마가 되어주기- 내가 그토록 원했지만 갖지 못했던</title>
      <link>https://brunch.co.kr/@@b4DU/9</link>
      <description>어른이라는 것은 바로 어린 시절 그토록 부모에게 받고자 했던 그것을 스스로에게 줄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 그것이 애정이든 배려든 혹은 음식이든.   때론 그런 날이 있다. 하는 일마다 꼬일대로 꼬여버리고 모두들 마치 짠 듯이 나를 아프게 하는 날. 심지어 내 편인 친구나 연인, 가족 배우자까지도. 세상에 정말 나 혼자밖에 없이 서글픈 날. 그런 날을 겪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DU%2Fimage%2FUxQphicIYL7L9KCXheuzRmH1Sw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Oct 2023 21:40:25 GMT</pubDate>
      <author>바닷가 올리브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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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 신인류 - 나를 괴롭히는 너 누구냐 - 나를 힘들게 하는 상사 너는 인간도 아니고 신인류다</title>
      <link>https://brunch.co.kr/@@b4DU/19</link>
      <description>굳은 다짐과 달리 무려 지난 3주의 긴 시간 동안 글을 올리지 못했다. 몸이 다시 안 좋아진 것도 있었지만 사실 가장 큰 이유는 마음이 나도 모르는 새에 조금씩&amp;nbsp;회복되면서 다시 회사에 돌아가야겠다고 결심한 게 컸다.&amp;nbsp;복귀과정을 준비하느라 부산스럽게 괜히 바빴다. 아파서 나왔고 여전히&amp;nbsp;아픈데 다시 돌아가고 싶다. 노예를 벗어났는데 기어코 다시 노예가 되지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DU%2Fimage%2F_3aU6cubglaIrIbIAkvS2xwP__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Oct 2023 15:44:05 GMT</pubDate>
      <author>바닷가 올리브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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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이상한 생각의 홍수에 쓰러지고 싶을 때&amp;nbsp; - 부정적인 생각, 걱정을 현명하게 대처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b4DU/10</link>
      <description>가만히 있는 이 순간에도 우리는 참 많은 생각을 하고 있다. 긍정적인 생각을 할 때도 많지만 사실은 부정적인 생각들에 더 많은 시간을 쓰는 때가 더 잦다.  황홀한 행복에 빠져 즐거운 생각만을 2-3일 연속으로 해 본 경우가 있는가? 일반적으로 그런 경우는 많지 않다. 반면 해결 안 되는 걱정과 고민으로 며칠밤을 시달린 적은 누구나 있을 것이다.  걱정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DU%2Fimage%2FpSUqtDKQWrYy6n16b5ib5obMDI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Sep 2023 12:08:40 GMT</pubDate>
      <author>바닷가 올리브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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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 마음에도 복근이 있다면 -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법 - 세상 그 어떤 위협도 뚫지못할 복근 만들기의 준비운동</title>
      <link>https://brunch.co.kr/@@b4DU/8</link>
      <description>코로나로 마스크를 쓰던 시절 좋았던 점을 꼽자면 내 표정을 숨길 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흔들리는 내 눈빛까지 가릴 수는 없었지만 씰룩이는 나의 입술과 꽉 깨문 어금니를 감출 수 있다는 사실은 나에게 참 많은 순간 방패가 되어주었다.  마스크가 사라진 지금, 세상에서 공격이 들어올 때마다 나는 마치 모두 발가벗겨진 사람처럼 내 상처가 매번 밖으로 드러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DU%2Fimage%2Fv45NvfsSwG_IGrgnYjWaI9rgez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Sep 2023 11:36:57 GMT</pubDate>
      <author>바닷가 올리브나무</author>
      <guid>https://brunch.co.kr/@@b4DU/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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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불행을 깨버리는 1단계 - 50만 원짜리 숙제 - 나를 무섭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 왜 무섭지?</title>
      <link>https://brunch.co.kr/@@b4DU/5</link>
      <description>1000만 원짜리 의사와의 첫 상담 이후 숙제가 떨어졌다. 내가 다시 행복해지기 위해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라고 했다.&amp;nbsp;나를 위협하는 것, 나를 안정시키는 것, 마지막으로 내가 성장을 위해 하는 것들이 무엇인지, 그리고 왜 그렇게 느끼는지 한 시간 동안 고민해 적어 오는 것이다. 위협과 성장은 각각 최소 5개, 안정은 10개 이상 적어오라는 게 과제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DU%2Fimage%2FaXrVP1zpCtKJe3djVkLEMrqCdZ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Sep 2023 10:54:36 GMT</pubDate>
      <author>바닷가 올리브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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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내가 왜 불행한지 알아내는데 1000만원을 썼다 - 내 마음 속이 뒤틀어진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b4DU/4</link>
      <description>내가 왜 불행한 지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사회 생활 초반 나는 내가 돈이 없어서 불행하다고 생각했다. 돈만 있었다면 이렇게 고생하지 않았을텐데, 이런 회사에 다니지 않았을텐데, 이런 대우를 받지 않았을텐데 하며 내가 바꿀 수 없는 사실로 많이 힘들어했다. 역설적이게도 회사 생활을 하며 평생 상상하기도 어려울 정도로 부유한 사람들을 몇 번 만날 기회가 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DU%2Fimage%2Fw6p7ruaNlERbl2tZM4M795vy_k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Sep 2023 10:37:34 GMT</pubDate>
      <author>바닷가 올리브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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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 공부는 알았지만 나를 사랑하는 법은 몰랐다 - 조건부 사랑 &amp;ldquo;우울증의 서막&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b4DU/2</link>
      <description>공부만 잘하면 부자가 되고 행복해지는 줄 알았다  나의 부모님은 대학교를 다니신 적도 공부를 잘하셨던 적도 없으셨지만 공부를 잘하는 나를 참 자랑스러워 하셨다. 시험을 못봤다고 혼내시지도 않으셨지만 잘봤을 때 자랑스러워 하시는 모습에 일단 열심히 했던 것 같다. 동생보다 공부를 더 잘하던 내가 방에서 책을 읽고 있을 때면 예쁘게 꼬투머리를 다듬은 딸기를 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DU%2Fimage%2F-iN7VHOnfK0Iz8troMt2BlIwEr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Sep 2023 08:39:50 GMT</pubDate>
      <author>바닷가 올리브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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