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로다온</title>
    <link>https://brunch.co.kr/@@b4ET</link>
    <description>요리에 관심이 많고 음식만드는 것을 좋아하는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삶을 추구함</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02:10:28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요리에 관심이 많고 음식만드는 것을 좋아하는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삶을 추구함</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tatic%2Fimg%2Fhelp%2Fpc%2Fico_profile_100_00.png</url>
      <link>https://brunch.co.kr/@@b4ET</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추억의 잔향</title>
      <link>https://brunch.co.kr/@@b4ET/68</link>
      <description>우리는 끝났는데 공기는 아직 너를 기억하고 있다  창문을 열면 아주 옅게 너의 웃음이 스며들고  밤이 깊어지면 대화 끝에 남겨두었던 마침표 하나가 가슴을 톡 건드린다  사랑은 다 식었다고 말할 수 있는데 추억은 식지 않는 향처럼 조용히 머물러  다시 돌아가고 싶어서가 아니라 그때의 내가 참 진심이었단 걸 알고 있어서  너를 놓은 건 너를 미워해서가 아니라</description>
      <pubDate>Sat, 07 Mar 2026 06:15:50 GMT</pubDate>
      <author>로다온</author>
      <guid>https://brunch.co.kr/@@b4ET/68</guid>
    </item>
    <item>
      <title>고요한 끝</title>
      <link>https://brunch.co.kr/@@b4ET/67</link>
      <description>같은 계절의 냄새를 몇 번이나 다시 맡는 동안 내 마음은 아직 그날의 공기 속에 서 있다.  가끔 스치듯 오던 안부에 끝나지 않은 이야기처럼 또 너를 기다리던 밤들.  그러니까 새벽에 울리는 너의 이름 한 번에 잠들었던 감정이 눈을 뜨잖아.  다 지웠다고 믿은 마음들이 어둠 속에서 다시 숨을 쉬고 또 한 번 너를 기다리게 하잖아.  이제는 아무것도 오지 않</description>
      <pubDate>Wed, 18 Feb 2026 13:25:57 GMT</pubDate>
      <author>로다온</author>
      <guid>https://brunch.co.kr/@@b4ET/67</guid>
    </item>
    <item>
      <title>다시, 나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b4ET/66</link>
      <description>지나간 사랑의 기억은조용히 내 안에 머물러눈물과 웃음을 함께 남겼지만이제는 조금 따뜻한 빛이 되어나를 부드럽게 감싸준다.  아픔은 여전히 남아 있지만그 깊은 자리엔나만의 숨결과 온기가 자라새로운 하루를 맞을 힘이 생긴다.  그리고 마음 한켠,조심스레 자리 잡은 작은 기대다시 사랑이 찾아와도담담히, 그러나 따뜻하게맞이할 준비를 한다.</description>
      <pubDate>Tue, 09 Sep 2025 06:01:06 GMT</pubDate>
      <author>로다온</author>
      <guid>https://brunch.co.kr/@@b4ET/66</guid>
    </item>
    <item>
      <title>한순간 정리된 마음</title>
      <link>https://brunch.co.kr/@@b4ET/65</link>
      <description>헤어짐을 끝으로 서럽게 울던 너를 보며 마음이 찢어진다는 말이 무엇인지, 나는 처음 알았어.  &amp;ldquo;데려다줄게&amp;rdquo; 그 말도 외면하고 홀로 걷던 밤거리, 나는 끝내 울고 말았지.  믿기지 않는 현실 속에서 매일 아침 너의 안부를 기다리며 내 하루를 시작했어.  네가 가끔 연락을 해올때 며칠 사이 알 수 없는 너의 마음에 시간은 사람의 마음을 참 쉽게도 낯설게 하더</description>
      <pubDate>Mon, 04 Aug 2025 13:14:55 GMT</pubDate>
      <author>로다온</author>
      <guid>https://brunch.co.kr/@@b4ET/65</guid>
    </item>
    <item>
      <title>너.</title>
      <link>https://brunch.co.kr/@@b4ET/62</link>
      <description>너를 보고 싶은 밤 너를 눌러 마치 너의 맘을 보여주듯 고요한 밤 미친 듯 요동치는 내 맘을 너는 알까  늦은 후회일까 늦은 보고픔일까 늦기만 한 마음일까  변하지 않는다던 우리는 서로의 마음을 알 수 없는 채 지금 너무 멀리 있다</description>
      <pubDate>Mon, 04 Aug 2025 12:49:53 GMT</pubDate>
      <author>로다온</author>
      <guid>https://brunch.co.kr/@@b4ET/62</guid>
    </item>
    <item>
      <title>마음의 공간</title>
      <link>https://brunch.co.kr/@@b4ET/63</link>
      <description>내가 놓은 너를 아직도 놓지 못하고 잡고 있는 나는 참 바보 같아  너를 위해 그리고 나를 위해 우리를 놓아야 하는 지금  힘겹게 잡고 있는 지금이 빨리 아파해야 할까 이미 충분히 힘들데  괜찮아질 때쯤 툴툴 털고 일어나면 정말 괜찮을 까  이제 정말 너를 놔줄 때인가 봐 계절이 바뀌듯 너의 맘도 나의 맘도 정리가 필요하겠지  너로 가득한 공간에 그렇게 마</description>
      <pubDate>Mon, 04 Aug 2025 12:49:01 GMT</pubDate>
      <author>로다온</author>
      <guid>https://brunch.co.kr/@@b4ET/63</guid>
    </item>
    <item>
      <title>너의 그 말</title>
      <link>https://brunch.co.kr/@@b4ET/61</link>
      <description>네가 날 처음 불러주던 그 말날 설레게 만든 그 말너의 목소리로만 듣고 싶은 그 말자다가도 웃음짓게 하는 그 말  많은 오빠들 중 하나일지 몰라도나에겐 너만의 오빠이고 싶은 마음뿐  그 한 마디에사랑이 찾아올 줄 몰랐어, 정말멀리서 보이던 너와선명하게 들려오는 그 말  날 찾는 너의 목소리가이토록 반가울 줄이야네 주위를 서성이는 이 시간이이토록 즐거울 줄이</description>
      <pubDate>Mon, 19 May 2025 14:55:03 GMT</pubDate>
      <author>로다온</author>
      <guid>https://brunch.co.kr/@@b4ET/61</guid>
    </item>
    <item>
      <title>널 좋아해</title>
      <link>https://brunch.co.kr/@@b4ET/60</link>
      <description>널 좋아하게 될 줄 몰랐어어릴 적 함께한 네가그저 친구인 줄만 알았는데  같이 놀고같이 걸어갔지  그게 당연했는데네가 남자친구 생기면 안 될 것 같아 문득 깨달았어내 마음이 멈출 수 없다는 걸그래도 난 네 옆에 있고 싶어친구 말고 남자로  좋아해너를 좋아해농담 아니야오래전부터  힘든 일에위로해주고 싶어친구 말고 남자로이제 그만할래너랑 친구 사이내 용기 받아</description>
      <pubDate>Mon, 19 May 2025 14:52:06 GMT</pubDate>
      <author>로다온</author>
      <guid>https://brunch.co.kr/@@b4ET/60</guid>
    </item>
    <item>
      <title>아침과 저녁의 너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b4ET/59</link>
      <description>매일 아침유일하게너에게 문자가 와  그 많은 사람 중에너에게만  잘 잤냐 묻고잘 일어났냐 물으며눈 감은 채입가에 미소 번지고  가장 좋아하는 너에게 받는 질문그 이어지는 대화가결코 작지 않은행복임을 알게 돼  우리 더 많이 물어보자서로 계속 궁금해하자시간이 흘러도네가 좋아하는 것싫어하는 것  계속 물어봐주고계속 알아가자우리 그렇게사랑하자   잠들기 전유일하</description>
      <pubDate>Mon, 19 May 2025 14:47:01 GMT</pubDate>
      <author>로다온</author>
      <guid>https://brunch.co.kr/@@b4ET/59</guid>
    </item>
    <item>
      <title>이별 선물</title>
      <link>https://brunch.co.kr/@@b4ET/58</link>
      <description>​마지막으로 건네준너의 선물 아직 못 열어봤어언제쯤 그 상자를 열 수 있을까 구석에 먼지만 쌓여 가네 그게 네가 준 선물인지알 수 없을 때가 와도내가 널 생각해도아무렇지 않을 때  열어볼께   아직도 잘 모르겠어사랑하는 법도이별하는 법도  이제야 말해그 소중한 시간이너라서 다행이야 내 사랑이겨우겨우 식어가   늘 기억해먼지 쌓인 너의 선물을아무렇지 않은 척</description>
      <pubDate>Mon, 19 May 2025 14:44:31 GMT</pubDate>
      <author>로다온</author>
      <guid>https://brunch.co.kr/@@b4ET/58</guid>
    </item>
    <item>
      <title>안녕</title>
      <link>https://brunch.co.kr/@@b4ET/57</link>
      <description>우리 마지막이 참 아프네요처음엔 참 예뻤는데  그대가 나의 연인인 사실내가 당신의 연인인 사실서로 맞춰가려 했고서로 이해하려 했는데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요어디서부터 풀어야 할까요지금 너무 힘이 들어요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그대는 듣기 싫은 듯그대는 더 이상 날 궁금해하지 않는 듯  내가 당신을 놓아줄게요너무 좋아하지 말아요조금은 슬퍼해 주세요  당신에</description>
      <pubDate>Mon, 19 May 2025 14:36:03 GMT</pubDate>
      <author>로다온</author>
      <guid>https://brunch.co.kr/@@b4ET/57</guid>
    </item>
    <item>
      <title>곁에 있다는 건</title>
      <link>https://brunch.co.kr/@@b4ET/56</link>
      <description>곁에서위로해 준다는 건어떤 걸까참 신기해  별것 아닌 말에마음이 가고토닥이는 손길에설레는 감정  그 떨림이사랑으로조용히 싹트는따뜻하고도기분 좋은 순간  곁에서떨림을 느낄 수 있음에곁에 있다는 건너무 큰 설렘   곁에서사랑을 준다는 건어떤 걸까참 따뜻해  별것 아닌 일을내가 해주고웃음 짓는 네 얼굴에나도 웃음 짓는  그 사랑이때론 미칠 듯 싸워도너밖에 없는웬</description>
      <pubDate>Mon, 19 May 2025 14:32:25 GMT</pubDate>
      <author>로다온</author>
      <guid>https://brunch.co.kr/@@b4ET/56</guid>
    </item>
    <item>
      <title>우리의 약속</title>
      <link>https://brunch.co.kr/@@b4ET/55</link>
      <description>날 위해 뭐든 해줄 것 같던 너한 번 믿어볼까, 한 번 만나볼까너에게 내 마음을 줘도 괜찮을까너랑 함께, 지금처럼만 행복했으면 해​  네가 옆에서 나만 바라봐줄까언제까지나 내 곁에 있어줄래?영원토록 너의 첫번째라는 말믿어도 될까, 우리 사랑을 약속해 정말 너는 변하지 않을 줄 알았어네 말투, 표정, 행동, 그리고 사랑도억지로라도 널 이해해 보려 했지만그래,</description>
      <pubDate>Mon, 19 May 2025 14:28:51 GMT</pubDate>
      <author>로다온</author>
      <guid>https://brunch.co.kr/@@b4ET/55</guid>
    </item>
    <item>
      <title>너와 나</title>
      <link>https://brunch.co.kr/@@b4ET/54</link>
      <description>정말 너란 여잘 만나게 될 줄 몰랐어어떻게 친해질까 고민만 가득했었지네가 좋아하는 건 다 해줄 수 있을 것 같아별도 달도 따 줄게 옆에 있기만 해도 웃음이 멈추질 않아미치도록 계속 웃게 해 줄게네가 곁에 있어주는 게 너무 좋아너랑 만난 일이 내 최고의 행복이야  정말 너란 여잘 놓치게 될 줄 몰랐어네가 내 옆에 있는 건 당연한 일이라 생각했어이제 나도 내</description>
      <pubDate>Mon, 19 May 2025 14:27:46 GMT</pubDate>
      <author>로다온</author>
      <guid>https://brunch.co.kr/@@b4ET/54</guid>
    </item>
    <item>
      <title>보고싶어, 하늘처럼</title>
      <link>https://brunch.co.kr/@@b4ET/53</link>
      <description>사람들이 자꾸 물어너랑은 잘 지내냐고  웃으며 얼버무리다돌아오는 길올려다본 하늘이무심하게도 예쁘더라  푸른 하늘을 좋아하던 너오늘도, 그 하늘을 보고 있을까너 없는 하늘 아래 선 나는왜 자꾸만,네가 날 보고 있는 것 같아고개를 들게 되는 걸까  파란 하늘을 볼 때면괜히 기분이 좋아지고노을 진 하늘을 보면내 마음도 따라 울적해져  내 기분은 온통 너였는데내</description>
      <pubDate>Mon, 19 May 2025 14:25:16 GMT</pubDate>
      <author>로다온</author>
      <guid>https://brunch.co.kr/@@b4ET/53</guid>
    </item>
    <item>
      <title>사랑이란 무엇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b4ET/52</link>
      <description>사랑이란 무엇일까그냥 기분이 좋아지는 것내가 너인 것 같은 느낌  어떤 마음일까엄마 같은 마음일까아빠 같은 마음일까  심장마저 내어줄 수 있을 것 같은그런 간절한 마음이겠지집으로 돌아오는 길조용히 사 들고 오는 치킨 같은 마음이겠지  그런 마음이겠지주고 또 줘도계속 주고 싶은 마음이겠지사랑이 뭔지 정확히 몰라도사랑은 부모의 마음이겠지   사랑이란 무엇일까헤</description>
      <pubDate>Mon, 19 May 2025 14:22:19 GMT</pubDate>
      <author>로다온</author>
      <guid>https://brunch.co.kr/@@b4ET/52</guid>
    </item>
    <item>
      <title>엄마라는 이름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b4ET/51</link>
      <description>엄마가 되었더니주어진 건경력단절, 잃어버린 이름  &amp;quot;무엇을 좋아하세요?&amp;quot;그 질문 앞에대답하지 못한 이유는수만 가지  여자이길 포기하고엄마이길 선택했기에자신보다 가족을이름보다 &amp;quot;아기 엄마&amp;quot;를꿈보다 꿈꾸는 아이를먼저 품었기에  &amp;quot;내가 뭘 좋아하냐&amp;quot;는 물음에돌아온 대답은백만 가지  돌도 지나지 않아뛰어다닌 아기의 첫 걸음 글을 몰라도책을 외우던 아이의 눈빛 엄마</description>
      <pubDate>Mon, 19 May 2025 14:19:08 GMT</pubDate>
      <author>로다온</author>
      <guid>https://brunch.co.kr/@@b4ET/51</guid>
    </item>
    <item>
      <title>보통 여자</title>
      <link>https://brunch.co.kr/@@b4ET/50</link>
      <description>언제 어디서나 늘 당찼던 나스스로가 멋지다 믿었던 나향수 따윈 필요도 없던그런 나였는데  쿨한 줄 알았어누굴 만나든, 무슨 말을 하든상관없다고 생각했어네가 내 남자가 아니던 그땐  근데 왜 너는 날 불안하게 해내가 점점 작아지는 걸 느껴쿨한 모습이 좋다던 너라서이 마음, 감출 수밖에 없었어 쿨한 나를 좋아했다는 너에게불안한 내 마음을 말할 수 없어서또다시</description>
      <pubDate>Mon, 19 May 2025 14:15:04 GMT</pubDate>
      <author>로다온</author>
      <guid>https://brunch.co.kr/@@b4ET/50</guid>
    </item>
    <item>
      <title>공통점 찾기 놀이</title>
      <link>https://brunch.co.kr/@@b4ET/49</link>
      <description>​우연히 널 본 순간알 수 없는 그 느낌말은 못 해도자꾸만 네게 끌려가 운명이란 말믿지 않던 나였는데어느새 널 알고너의 번호를 저장해 이런 게 인연이라면한 번쯤은 믿어봐도 될까조심스레 꺼낸 말밥 한번 먹자고 너이길 바라는너일 수밖에 없는나만의 작은 놀이우리라는 말을 꿈꾸는혼자만의 공통점 찾기 놀이 운명 앞에 흔들리지 않게우리가 되기 전에먼저 찾아보는닮은 점</description>
      <pubDate>Mon, 19 May 2025 14:05:29 GMT</pubDate>
      <author>로다온</author>
      <guid>https://brunch.co.kr/@@b4ET/49</guid>
    </item>
    <item>
      <title>그냥 헤어지자</title>
      <link>https://brunch.co.kr/@@b4ET/48</link>
      <description>날 좋아하긴 한 거니날 사랑하긴 했어?  누군가를 좋아한다 믿은네 감정에 취했을 뿐, 너는  내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어떤 마음을 안고 사는지그건,처음부터 중요하지 않았지  내 잘못이지진심 없는 말들에나 혼자속아 넘어간 거야  그런 표정 짓지 마너 혼자 연애한 거 아니야  그냥,헤어지자고 말해꼬투리 잡지 말고지치게 하지 마   날 생각하긴 하니내가 뭘 하고</description>
      <pubDate>Mon, 19 May 2025 14:01:30 GMT</pubDate>
      <author>로다온</author>
      <guid>https://brunch.co.kr/@@b4ET/48</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