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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고양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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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게으르지만 한 발자국씩 나아가고 있는 사람. 이따금 생각이 많은 날에는 글로 밤마실을 나갑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15:19:21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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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으르지만 한 발자국씩 나아가고 있는 사람. 이따금 생각이 많은 날에는 글로 밤마실을 나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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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설은 잘 모르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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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소설은 잘 모르겠다. 이걸 전공한다고 대학원에 왔지만 더 미궁 속으로 빠지는 것 같다.  나는 학부 때부터 기초소양이 부족하다 느꼈기에 고전문학을 닥치는대로 읽었다. 그래봤자 아직 못 읽은 책이 너무나 많지만, 나는 지루하다고 생각했던 고전을 내 나름대로 장르처럼 재미를 찾아 읽었다. 그렇게 옛사람에 익숙해져있다가 이제 오니, 등단이라는 목표는 생겼고, 트</description>
      <pubDate>Thu, 26 Oct 2023 11:52:33 GMT</pubDate>
      <author>밤고양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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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봄일기 1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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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 1년 반 정도 회사를 다닌 끝에 퇴사했다. b. 그 동안 살이 10kg가 졌고 섭식장애가 생겼다. c. 대학원에 왔다.(맙소사!) d. 섭식장애가 더 심해졌다. 망막에 열공이 생겼다. e. 방학동안 본가에서 요양하며 5kg를 빼고 섭식장애를 고쳤다. f. 인터벌 런닝으로 운동의 긍정적 효험을 느끼고 주변에 유산소 전파 중.   마지막 글 업로드가 거의</description>
      <pubDate>Sat, 14 Oct 2023 12:50:45 GMT</pubDate>
      <author>밤고양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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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봄일기 14 - 게워내기</title>
      <link>https://brunch.co.kr/@@b4Kc/39</link>
      <description>토라는 것은 무어냐. 吐 입 옆에 흙. 입 위에는 흙이 있을 수 없다. 그랬다간 얼굴에 다 맞고 말테니.  요즘 하루걸러 하루 꼴로 토하고 있다.  내 몸을 혐오하고 있다. 살이 찐 허벅지와 뱃살, 옆구리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뭐가 좋다고 먹어서 뒤룩뒤룩 살이나 찐건지, 그렇다고 움직이기를 하나, 덜 먹기를 하나. 다 업보다, 업보로다. 긍정적인 자아상과</description>
      <pubDate>Sun, 30 Oct 2022 11:25:19 GMT</pubDate>
      <author>밤고양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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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일 가지고 싶은 초능력은? - G-LOC</title>
      <link>https://brunch.co.kr/@@b4Kc/38</link>
      <description>시간멈추기. 시간멈추기를 초능력으로 가지고 싶다. 예전에는 순간이동, 독심술 등등 온갖 초능력을 바랬지만 요근래 원하는 것은 오직 하나. 시간 멈추기.  가끔 세상이 너무 빠를때가 있다. 문자 그대로의 의미로 빠를 때도, 문학적인 표현으로 빠를 때도 있다. 갑자기 흘러가는 빠른 속도는 중력가속도를 높인다. 강한 압력이 나를 짓누른다. 정수리부터 턱이 쪼갈라</description>
      <pubDate>Sat, 27 Aug 2022 13:38:03 GMT</pubDate>
      <author>밤고양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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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link>https://brunch.co.kr/@@b4Kc/37</link>
      <description>약을 잃어버렸다. 불안감은 현실이 되었다.</description>
      <pubDate>Sat, 28 May 2022 16:27:37 GMT</pubDate>
      <author>밤고양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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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방인</title>
      <link>https://brunch.co.kr/@@b4Kc/36</link>
      <description>나는 이방인이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나는 서울로 전입신고가 되어있다. 그러므로 서울시민이다.&amp;nbsp; 서울시에 살며 서울 지하철을 타고, 먹고 마시고 자는 나는 서울에 산다. 하지만 나는 내가 이방인이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나는 이방인인가 방랑자인가 원래 머무르는 사람이 아니기에 혼자서 떠나는 걸까 아니면 이방인이라 늘 속할 수 없는 것일끼  내가 온</description>
      <pubDate>Thu, 14 Apr 2022 03:18:23 GMT</pubDate>
      <author>밤고양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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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봄일기#13 &amp;ndash; 바닥치고 올라오기 /탱탱</title>
      <link>https://brunch.co.kr/@@b4Kc/35</link>
      <description>11월 하반기 : 괜찮아지는 듯한 착각. 12월 : 끔찍한 기분에 휩싸였고 결국 자해를 했으며 막대한 금전적 손실. 아끼며 살아야함. 이런저런 손해에도 불구하고 충동은 가라앉지 않아 병원을 찾았으나 초진은 주말예약이 안된다고 하여 포기함. 놀랍게도 코로나 백신을 맞고 생존욕구가 높아짐.         탱탱볼  인생은 탱탱볼과 같다. 초등학교 때 문방구 앞에</description>
      <pubDate>Mon, 10 Jan 2022 23:54:50 GMT</pubDate>
      <author>밤고양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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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인턴, 굴 먹고싶다 - 이것은 정신적 허기를 달래기 위한 새끼인턴의 먹부림3</title>
      <link>https://brunch.co.kr/@@b4Kc/34</link>
      <description>배가 고픕니다. 오늘은 굴이 먹고 싶습니다.        며칠 춥다고 뜨뜻한 것만 먹었더니 산뜻한 것이 먹고 싶습니다. 그렇다고 얼음을 먹기는 좀 아닌 것 같고, 상큼한 과일도 땡기는 날은 아닙니다. 겨울 제철음식을 머릿속으로 떠올리다 하나가 생각났습니다.겨울이 되면 우리집에서 꼭 먹는것이 있습니다. 바다의 우유라고 불리는, 외양과 냄새, 비릿한맛때문에 꺼</description>
      <pubDate>Thu, 09 Dec 2021 23:57:03 GMT</pubDate>
      <author>밤고양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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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 인턴, 핫초코 먹고싶다 - 이것은 정신적 허기를 달래기 위한 새끼인턴의 먹부림2</title>
      <link>https://brunch.co.kr/@@b4Kc/33</link>
      <description>배가 고픕니다. 오늘은 핫초코가 먹고 싶습니다.         사실 팀장님이 음료쿠폰을 줬습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을 핫초코로 시작할겁니다. 물론 회사 앞 카페에는 다른 이름으로 존재하지만 뭐 어떻습니까. 전부 일맥상통하는걸요. 날이 풀렸다고 하지만 여전히 서늘하고 추운 아침, 따뜻하고 부드러운 핫초코가 먹고 싶습니다.   자판기 핫초코 놀토가 존재했을 시</description>
      <pubDate>Tue, 07 Dec 2021 23:50:03 GMT</pubDate>
      <author>밤고양이</author>
      <guid>https://brunch.co.kr/@@b4Kc/3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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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인턴, 치킨 먹고싶다 - 이것은 정신적 허기를 달래기 위한 새끼인턴의 먹부림1</title>
      <link>https://brunch.co.kr/@@b4Kc/32</link>
      <description>배가 고픕니다. 오늘은 치킨이 먹고싶습니다.         기분이 저기압일때는 고기 앞으로 가라했습니다. 삶이 팍팍하면 입에 들어가는 음식이라도 호화로워야죠. 여기 가난한 자들을 위한 호화로운 음식이 있습니다. 전 세계로 나가 국가의 위상을 드높이고, 다양한 변화를 거치면서 원조가 보존되는 것은 물론 단어의 뒤에 '느님'이 붙어 신격화된 음식. 그 이름하야</description>
      <pubDate>Mon, 06 Dec 2021 23:54:42 GMT</pubDate>
      <author>밤고양이</author>
      <guid>https://brunch.co.kr/@@b4Kc/3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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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돌봄일기#12 - 귀찮음과 덧없음 사이 - 한없이.</title>
      <link>https://brunch.co.kr/@@b4Kc/31</link>
      <description>11월&amp;nbsp;&amp;nbsp;1,2주차 귀찮음. 비콘 찍는 것을 3번이나 까먹었고 경고를 들었음. 돈이 부족함. 멍한 상태가 지속되고 둔해지는 감각. 어느 밤 생명의 전화로 4번 전화를 걸었으나 모두 부재중. 팔뚝을 깨물다 사람이 지나가서 급하게 기숙사로 복귀.           귀찮음과 덧없음  갑자기 모든 게 귀찮아졌다. 눈뜨고 숨 쉬는 것까지 귀찮다. 회사동기들과 친하게</description>
      <pubDate>Thu, 25 Nov 2021 12:19:47 GMT</pubDate>
      <author>밤고양이</author>
      <guid>https://brunch.co.kr/@@b4Kc/31</guid>
    </item>
    <item>
      <title>나&amp;nbsp;인턴,&amp;nbsp;월남쌈&amp;nbsp;먹고싶다 - 이것은 필사적으로 잠에서 깨기 위한 새끼 인턴의 과몰입13</title>
      <link>https://brunch.co.kr/@@b4Kc/30</link>
      <description>배가 고픕니다. 오늘은 월남쌈이 먹고싶습니다.         오랜만에 기력이 살아납니다. 완전히는 아니지만 예전의 컨디션 70%는 되찾은 것 같습니다. 기력이 살아나니 식욕이 더욱 왕성해집니다. 고기도 생각나지만 요 며칠 너무 고기만 찾은 것 같습니다. 적당량의 단백질도 좋지만 적당량의 야채와 채소도 필요한 법이지요. 너무 부담스러운 것 말고, 맛있는 게</description>
      <pubDate>Fri, 19 Nov 2021 07:25:49 GMT</pubDate>
      <author>밤고양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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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인턴, 불고기 먹고싶다 - 이것은 필사적으로 잠에서 깨기 위한 새끼 인턴의 과몰입12</title>
      <link>https://brunch.co.kr/@@b4Kc/29</link>
      <description>배가 고픕니다. 오늘은 불고기가 먹고싶습니다.          오늘은 수능입니다. 학생들과 공무원은 보통 1시간 늦게 출근하고 등교합니다. 우리 집 애기도 늦게 등교하고, 아빠도 늦게 출근하기에 저도 기대했으나 우리 회사는 그대로 정시출근이더군요. 공무원만 해당되나 봅니다. 하하하. 노예주의 자본은 오늘도 출근을 했습니다. 지하철은 아주 미세하게 사람이 조</description>
      <pubDate>Thu, 18 Nov 2021 03:38:28 GMT</pubDate>
      <author>밤고양이</author>
      <guid>https://brunch.co.kr/@@b4Kc/2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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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 인턴, 미역국 먹고싶다 - 이것은 필사적으로 잠에서 깨기 위한 새끼 인턴의 과몰입11</title>
      <link>https://brunch.co.kr/@@b4Kc/28</link>
      <description>배가 고픕니다. 오늘은 미역국이 먹고싶습니다.           여전히 날이 춥습니다. 이맘때 독감이 걸린다고 하죠. 아직 멀쩡하지만 걸어다니면 힘이 빠지는 것이 확실히 건강을 챙겨야 할 것 같습니다. 맑은 국물보다는 적당히 걸쭉한 감이 있는, 뭐가 많이 고아지고 첨가된 국물이 먹고 싶습니다. 그렇다고 어제처럼 다소 자극적으로 다가오는 어탕 국물을 먹고 싶</description>
      <pubDate>Wed, 17 Nov 2021 03:19:49 GMT</pubDate>
      <author>밤고양이</author>
      <guid>https://brunch.co.kr/@@b4Kc/2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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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인턴, 어탕국수 먹고싶다 - 이것은 필사적으로 잠에서 깨기 위한 새끼 인턴의 과몰입10</title>
      <link>https://brunch.co.kr/@@b4Kc/27</link>
      <description>배가 고픕니다. 오늘은 어탕국수가 먹고싶습니다.         얼마 전 본가에 갔다 왔습니다. 막상 가서는 식욕도 돋지 않고 기운이 빠져 뭘 만들어 먹기보다는 조용히 쉬며 요양만 하다 왔습니다. 신기하죠, 회사에서는 식욕이 돋아 잇몸이 근질거리고 속이 후벼파지는 것 마냥 아파죽겠는데 정작 가서는 멀뚱히 있고. 인간사 어떻게 마음대로 되겠습니까. 그러다 딱</description>
      <pubDate>Tue, 16 Nov 2021 05:47:39 GMT</pubDate>
      <author>밤고양이</author>
      <guid>https://brunch.co.kr/@@b4Kc/2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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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amp;nbsp;인턴,&amp;nbsp;찜닭&amp;nbsp;먹고싶다 - 이것은 필사적으로 잠에서 깨기 위한 새끼 인턴의 과몰입9</title>
      <link>https://brunch.co.kr/@@b4Kc/26</link>
      <description>배가 고픕니다. 오늘은 찜닭이 먹고싶습니다.        드디어 금요일입니다. 벌써 마음이 붕 떠있습니다. 물론 주말이라고 거창한 건 하지 않습니다. 그저 누워있겠죠. 이번 주말에는 본가에 가니 가만히는 못있겠지만, 그렇다고 뭘 하지도 않을겁니다. 그냥 쉴겁니다. 가만히 누워서, 아무것도 안할거에요. 맨날 자도자도 피곤하다 하던 아빠의 마음이 이해가 갑니다</description>
      <pubDate>Fri, 12 Nov 2021 06:01:38 GMT</pubDate>
      <author>밤고양이</author>
      <guid>https://brunch.co.kr/@@b4Kc/2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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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amp;nbsp;인턴,&amp;nbsp;호떡&amp;nbsp;먹고싶다 - 이것은 필사적으로 잠에서 깨기 위한 새끼 인턴의 과몰입8</title>
      <link>https://brunch.co.kr/@@b4Kc/25</link>
      <description>배가 고픕니다. 오늘은 호떡이 먹고싶습니다.       갑자기 단 것이 생각나는 이유는(언제는 생각 안 났냐만은) 오늘이 11월 11일, 빼빼로데이라서 입니다. 정말 가까운 사이가 아니면 챙기지 않았는데 팀장님이 우리팀에 포키를 돌렸습니다. 앗싸. 먹을 것을 주는 사람은 착한 사람입니다. 오늘도 상사에게 충성을 다짐합니다. 소고기 사주는 상사는 의심해야 하</description>
      <pubDate>Thu, 11 Nov 2021 03:58:26 GMT</pubDate>
      <author>밤고양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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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amp;nbsp;인턴,&amp;nbsp;라멘&amp;nbsp;먹고싶다 - 이것은 필사적으로 잠에서 깨기 위한 새끼 인턴의 과몰입7</title>
      <link>https://brunch.co.kr/@@b4Kc/24</link>
      <description>배가 고픕니다. 오늘은 라멘이 먹고싶습니다.        날이 더 추워졌습니다. 가방을 든 손이 시렵습니다. 주머니에 넣자니 가방이 자꾸 어깨에서 흘러내립니다. 진눈깨비같은 비는 내리고, 날은 춥고, 배는 고프고. 오늘도 국물요리가 먹고싶지만 국밥은 엊그제 생각했으니 pass. 회사 근처 맛있는 곳을 생각하다 한 곳을 떠올립니다. 라멘집.  일본하면 생각나</description>
      <pubDate>Wed, 10 Nov 2021 03:20:51 GMT</pubDate>
      <author>밤고양이</author>
      <guid>https://brunch.co.kr/@@b4Kc/2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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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인턴, 파스타 먹고싶다 - 이것은 필사적으로 잠에서 깨기 위한 새끼 인턴의 과몰입6</title>
      <link>https://brunch.co.kr/@@b4Kc/23</link>
      <description>배가 고픕니다. 오늘은 파스타가 먹고싶습니다.       쌀쌀합니다. 출근을 위해 아침 일찍 일어나면 밖은 어둑합니다. 지금도 날은 그리 밝지 않습니다. 잿빛추위가 거리에 내리면 마음도 춥습니다. 한동안 한식위주로 먹었으니 오늘은 양식이 먹고싶습니다. 양식 중 따뜻한 것은 많지만 오늘은 가성비도, 맛도 좋은 파스타가 먹고 싶습니다.  사실 양식을 사랑하지는</description>
      <pubDate>Tue, 09 Nov 2021 05:35:08 GMT</pubDate>
      <author>밤고양이</author>
      <guid>https://brunch.co.kr/@@b4Kc/2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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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amp;nbsp;인턴,&amp;nbsp;돼지국밥&amp;nbsp;먹고싶다 - 이것은 필사적으로 잠에서 깨기 위한 새끼 인턴의 과몰입5</title>
      <link>https://brunch.co.kr/@@b4Kc/22</link>
      <description>배가 고픕니다. 오늘은 돼지국밥이 먹고싶습니다.      비가 옵니다. 어제가 입동이었는데 어제는 날이 따뜻했습니다. 오늘 비가 오면 날이 확 추워지려나요. 추적추적 내리는 비를 뚫고 출근하니 춥고 배고픕니다. 날씨부터 작정하고 우중충하면 뜨끈한 국물로 뱃속을 채우고 싶습니다. 그 중 하나가 돼지국밥입니다.    국밥의 핵심 뚝배기 돼지국밥은 뚝배기에 먹어</description>
      <pubDate>Mon, 08 Nov 2021 07:11:42 GMT</pubDate>
      <author>밤고양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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