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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이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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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병원에서 간호사로 일합니다. 문득문득 생각나는 것을 글로 써 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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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Apr 2026 09:01: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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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원에서 간호사로 일합니다. 문득문득 생각나는 것을 글로 써 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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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학생 겨울방학기간 아이들과 집에서 하는 즐길 놀거리 - 우리집 별난 육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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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겨울 방학이 거의 막바지에 다다랐습니다.  우리 아이들 학교는 겨울방학을 한달하고  설날 즈음 봄방학이 한번 더 있어요.  저는 그동안 워킹맘이었었기 때문에  아이들과 보내는 시간이 있다면  그 시간에 집중합니다.   둘째 딸이 유튜브에서만 보던 마라탕을  꼭 먹어 보고 싶다고 하더군요.  요즘 눈이 나빠져 시력측정 때문에  안과를 다니는데 다녀오는 길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Xi%2Fimage%2FI0QLQV1ffLOksyRnA6ha_y7U1Y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Aug 2024 11:28:57 GMT</pubDate>
      <author>김이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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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로운 아이를 위한 현명한 부모의 역할&amp;nbsp; - 우리집 별난 육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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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엄마의 친구 중에 독박육아에 주말부부하는 엄마가 있다. 오래알고 지낸 친구라 카톡이나 전화도 자주하는 편이다. 어쩌다 아이들이 있을 때 통화하면 이친구의 1/3의 내용이 아이들을 통제하는 말이다. &amp;lsquo;거기 안 된다고 했지?&amp;rsquo;&amp;lsquo;내려와 위험해&amp;rsquo; &amp;lsquo;여기 잡어. 엄마 손 잡어&amp;rsquo; &amp;lsquo;하지마.거기 하지마&amp;rsquo; 벌써 아이들이 초등학교 고학년인데 아직도 이런 잔소리가 들려온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Xi%2Fimage%2FMlki3vjlRM0TbXANARtu7o2g9D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Aug 2024 09:52:26 GMT</pubDate>
      <author>김이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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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을 권장하는 아빠 - 우리집 별난 육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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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육아빠의 첫 시뮬레이션 게임은 삼국지였다. 육아빠 시절에 하던 삼국지를 도대체 어디서 다운을 받았는지 모르겠다. 아직도 남아있다는게 신기하다. 요즘 나오는 삼국지는 캐릭터도 화려하고 멋지다. 어우 관우는 왜 또 저렇게 잘생긴거야..하지만 육아빠가 아들에게 가르쳐 준 2D 삼국지는 캐릭터도 단면인데다 음악도 구리다. 하지만 육아빠는 초기에 나온 버전이 가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Xi%2Fimage%2Fkx2yTZ0WZIBQWwypFXQ4FUzBCDE.jpg" width="408" /&gt;</description>
      <pubDate>Wed, 14 Aug 2024 01:29:17 GMT</pubDate>
      <author>김이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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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답을 잘하려면 질문을 잘해야 한다 - 우리집 별난 육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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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대인의 밥상머리교육이라고 불리는 하브루타는 질문식 대화법으로 끊임없이 질문하고 끊임없이 생각하며 답을 찾는 방식이다. &amp;quot;밥상머리교육의 핵심 비법이 무엇입니까?&amp;quot; 나는 '단언컨대 첫째도 질문이요, 둘째도 질문이요, 셋째도 질문'이라고 답한다. 그러면 사람들은 또 내게 묻는다. 아래와 같이 구조적으로 3가지로 작성해 보았습니다. 질문의 목적을 명확히 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Xi%2Fimage%2FiPVYnuJUOxj43GJG3aG7aZhxS-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Aug 2024 03:02:24 GMT</pubDate>
      <author>김이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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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과의 대화시간이 중요한 이유 - 우리집 별난 육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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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들과 저녁을 먹는 시간이 가장 즐겁다. 아이들이 잘 먹는 모습과 오늘 하루 있었던 일을 정리하면 이야기를 나누는 포근한 시간이다. 때로는 심각한 이야기도 있지만 고민을 나누고 해결책을 찾는 등 의미있는 대화로 이어질 수 있다. 모두 바쁘게 움직이는 현대 시대에 밥 한끼는 함께 모여서 먹는 것을 원칙으로 정했다.  일엄마는 저녁으로 정했다. 저녁시간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Xi%2Fimage%2Fo0Ht8DkoWj89-N8buLg70NMvIg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Aug 2024 02:31:01 GMT</pubDate>
      <author>김이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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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브루타식 대화 - 우리집 별난 육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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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왜 그렇게 생각했어?&amp;rsquo;&amp;lsquo;그래서 넌 어떻게 행동했어?&amp;rsquo;&amp;lsquo;그 행동이 왜 맞다고 생각했어?&amp;rsquo;  육아빠의 끝도 없는 물음이 또 시작되었다. 엄마는 속으론 &amp;lsquo;어지간히 묻고 밥이나 먹지..&amp;rsquo;생각했다. 하지만 아이는 이 끝도 없는 물음에 자신의 생각을 또렷하고 당차게 대답한다. 그리고 자신이 한 행동에 대해 진위여부를 아빠에게 물어본다. 진지해진 아빠는 성의껏 대답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Xi%2Fimage%2Fkti6gEjwNUp-O0MluBrGC5zlyJ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Aug 2024 07:42:22 GMT</pubDate>
      <author>김이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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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과 함께 하면 재미있는 놀이 - 우리집 별난 육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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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가족은 여행을 가려고 차에 타고 갈 때도 스마트폰을 보지 않는다. 이동 시간이 길어진다면 잠깐은 허용해 주지만 그 시간을 이용해 언어로 할 수 있는 퀴즈를 한다. 정말 기상천외하고 놀라운 아이들의 답변이 지루하지 않게 느껴진다.  ​  차에서 할 수 있는 언어력 높이는 말놀이 퀴즈와 놀이  -3행시 짓기 : 단어 하나를 제시하고 앞글자에 맞게 이어서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Xi%2Fimage%2FJnBwvfYR8cw-rPLchjGeTG47m7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Aug 2024 08:17:34 GMT</pubDate>
      <author>김이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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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째아이의 동생을 향한 질투 - 우리집 별난 육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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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나는 5년동안만 엄마하고 잤지만 너는 8년이나 엄마랑 같이 자고 있잖아~&amp;rdquo;엄마옆에서 잠을 자겠다는 쟁탈전을 벌이던 어느날 첫째 아들이 하는 말이었다. 그러고보니 맞는 말이었다. 첫째는 태어나면서 모두 제것이었지만 동생이 태어나고서 부터는 양보를 주로 했다. 아니면 동생이 시끄러워지니깐 말이다. 5학년인 아들은 아직도 엄마한테 뽀뽀하고 애정표현이 풍부한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Xi%2Fimage%2F7T0pWNR9wJiH0iuoFTfqEctYC5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Aug 2024 00:28:09 GMT</pubDate>
      <author>김이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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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빠가 가르쳐 주는 공부 - 우리집 별난 육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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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아들은 9개월이 안된 시점에서 2.1kg의 작은 몸으로 태어났다. 난 산부인과 병원에서 일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몸을 많이 돌보지 못했던 것 같다. 조금 힘들게 태어났던 첫째아이는 첫째 아이라는 이유로 마냥 예쁘고 다 해주고 싶은 존재이다.  첫째아이가 힘들게 태어나서 둘째아이는 계획하지 않은 상태에서 생겨났다. 우리나라에서 아이 하나 키우는데 몇억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Xi%2Fimage%2Fq4T1DTpe7ZHhC3vmeKsQsPsZro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Aug 2024 08:22:01 GMT</pubDate>
      <author>김이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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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라인 게임을 함께하는 아빠 - 우리집 별난 육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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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말 하다하다.. 육아빠는 아들에게 온라인 게임을 가르치고 있다. 아니 게임 때문에 얼마나 많은 집들이 싸우고 힘들어 하고 있는데 그것을 권장하고 가르치고 있다니..이 아빠 애들한테 정말 교육을 할 생각이 없나보다. 육아빠는 IT통신분야 즉, 컴퓨터 공학을 전공해서 컴퓨터에 관한 것은 다 잘했다. 물론 온라인 게임도 좋아했다. 난 온라인게임을 한번도 해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Xi%2Fimage%2FQCrxVkA8bEDyoA5uk73Z4emahU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Jul 2024 09:57:24 GMT</pubDate>
      <author>김이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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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우는 입이 아닌 말하는 입으로 공부하기 - 우리집 별난육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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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육아빠는 오늘도 아이들에게 질문을 한다. &amp;ldquo;오늘 학교에서 어떤 내용을 배웠어?&amp;rdquo; 이제 아빠의 질문에 익숙한 아이는 당차게 대답한다. &amp;ldquo;오늘 체육에서 공던지기를 했어요.&amp;rdquo; &amp;ldquo;공던지기는 어떤 방식으로 하는데&amp;rdquo; &amp;ldquo;음..서로 마주보고 공을 주고 받아요. 던질 때는 이렇게 받을 때는 이렇게 하면 더 잘 주고 받을 수 있어요.&amp;rdquo; 이후에도 계속되는 아이의 설명..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Xi%2Fimage%2FQQNgVhZBV7zsAXNVYZkH7v-fS9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Jul 2024 09:31:01 GMT</pubDate>
      <author>김이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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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교육 목적이 뭘까? - 우리집 별난 육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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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육아빠가 몇 년전 방송되었던 EBS &amp;lt;다큐프라임&amp;gt; - 서울대 A+의 조건이라는 프로그램을 같이 보자고 한다. 서울대 교수님의 실험의 결과이다. 서울대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는 학생들의 공부 방식이 교수님이 얘기해 주시는 말과 교과서 내용을 보고 외우고 시험을 치면 A+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반면 토론을 좋아하는 학생들은 시험에서 자기 생각을 적는다면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Xi%2Fimage%2Fq2LV8ALS3lebKGS-SXVVtTsFsa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Jul 2024 00:15:42 GMT</pubDate>
      <author>김이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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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사준비 때 아빠는 가만히 있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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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녁준비가 한창인 시간에 육아빠는 식탁에 가만히 앉아 아이들이 하는 데로 지켜보고 있다. 아이들은 숟가락을 놓고 물컵을 내어놓고 반찬 뚜껑을 연다. 일엄마는 &amp;ldquo;아빠가 해야지~ 저는 가만히 있고 왜 애들을 시키는 거야?&amp;rdquo;라고 한차례 쏘아 붙였다. 그러자 육아빠는 &amp;ldquo;애들이 하는 것에 기회를 주는 거야. 애들이 직접 꺼내보고 식탁도 차려보고 해야지 다음에 우리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Xi%2Fimage%2F0NxSKUGSXp4jObUTyQL_uzNAsq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Jul 2024 01:31:41 GMT</pubDate>
      <author>김이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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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하는 엄마, 육아하는 아빠 - 우리집 별난 육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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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세상에 부부 중 남편은 바깥에서 일을 하고 집에서 아내는 살림만 하는 시대는 지났다. 나는 참으로 보수적인 성향을 가진 사람인데 이 논리를 내가 결혼해서 깨고 살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다. 그저 맞벌이로 천천히 재산을 불려나가는 재미로 사는 것을 결혼 목표로 살았다. 아이가 태어나고 둘 중 한명이 아이를 봐야하는 상황에 놓였을 때도 기꺼이 아빠는 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Xi%2Fimage%2FdqIsWxTZleKxl-04mpTfBiT1mY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Jul 2024 09:03:40 GMT</pubDate>
      <author>김이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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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실 공동 구역 - 일하는 엄마 육아하는 아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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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책상을 거실에 둘 거야.. 거실 중간에 탁자를 놓고 회의하고 공부하는 사무실 같은 분위기로 만들 거야..&amp;rdquo; 상상도 안 가는 제의였다. 나의 생각에 거실은 공동 구역이다. 손님도 오고 식사하고 쉬거나 가족이 모일 수 있는 자리인데 그런 공간을 사무실처럼 쓴다니 말이다. 일 엄마인 나는 반대를 시전했다. 가족이 쉴 수 있는 포근한 공간을 집에서도 일해야 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Xi%2Fimage%2FkdNhszpJZi-PicRnmqnHrXl2V2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Jul 2024 09:03:26 GMT</pubDate>
      <author>김이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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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절로 가족 모임이 된다. - 일하는 엄마 육아하는 아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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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육아빠에게 왜 이렇게 하려고 하냐 물어보니 모든 사람들이 거실이라는 공간에 널부러져 있는 나른한 모습이 싫다는 것이었다. 요즘은 티비에는 다른 사람의 사생활도 자주 볼 수 있는데 주말엔 거실 쇼파와 한 몸이 된 아빠와 각자 방에서 폰 게임을 하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이 주를 이룬다. 이 세상 열심히 살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으랴..집에서나마 좀 편하게 쉬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Xi%2Fimage%2Fk_59B9QGgttOH4FGwVCRrqY_Y3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Jul 2024 09:02:51 GMT</pubDate>
      <author>김이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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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에게 감정표현을 충분히 하게 한다. - 일하는 엄마 육아하는 아빠</title>
      <link>https://brunch.co.kr/@@b4Xi/27</link>
      <description>초등학교 6학년인 우리 아들이 7살 무렵 스마트폰 영상에 너무 빠져있었다. 물어도 대답을 못하고 어딘가 속된 말로 나사가 빠진 아이 같았다. 그러다 육아빠는 최후의 수단으로 스마트폰을 금지시켰다. 순한 기질의 우리아들은 꽤나 잘 버티고 있었다. 조르지도 않고 동생이 스마트폰을 보고 있어도 힐끗거리면서도 다른 일을 했다. 물론 힐끗 보는 행동으로 인해 자신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Xi%2Fimage%2FG276oqJR7tleni0_9pxcZqahRN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Jul 2024 09:02:34 GMT</pubDate>
      <author>김이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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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의 감정표현 말로 해보는 것이 중요 - 우리집 별난 육아</title>
      <link>https://brunch.co.kr/@@b4Xi/28</link>
      <description>초등학교 6학년인 우리 아들이 7살 무렵 스마트폰 영상에 너무 빠져있었다. 물어도 대답을 못하고 어딘가 속된 말로 나사가 빠진 아이 같았다. 핸드폰을 몰래 보거나 집중을 해야 할 곳에 집중하지 못하고 휴대폰 시간만 기다리는 아이를 보고 육아빠는 결국 최후의 수단으로 스마트폰을 금지시켰다. 순한 기질의 우리아들은 꽤나 잘 버티고 있었다. 조르지도 않고 동생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Xi%2Fimage%2FNNteoGhKxxiDDGQ35L9PtvLk8d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Jul 2024 09:02:16 GMT</pubDate>
      <author>김이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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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벌..그 어려운 숙제 - 우리집 별난 육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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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퇴근해 오니 육아빠 표정이 좋지 않다. 아이들은 이미 일찍 잠들어있다. 평소 같으면 일엄마를 기다리는데 일찍 잠든 걸 보니 아이들과 무슨일이 있었는 모양이다. 아니나 다를까 그놈의 스마트폰 때문에 회초리를 들었다는 것이다. 스마트폰 보느라 불러도 모르고 내려놓지 않고 눈을 떼지 못하고 아빠가 하는 말을 듣지도 행동하지도 못했다는 것이다. ​ 일엄마는 아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Xi%2Fimage%2FMQHqQj4egFloQsxAdmfoJrQLyX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Jul 2024 09:02:01 GMT</pubDate>
      <author>김이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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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아있는 교육..은 뭐야.. - 우리집 별난 육아</title>
      <link>https://brunch.co.kr/@@b4Xi/30</link>
      <description>아이들이 교육기관에 다닌 이후로 육아빠는 아이들에게 학교는 놀다 오는 곳이라 했다. 우리는 아이들에게 학교에 갈때 &amp;ldquo;재미있게 놀다 와&amp;rdquo;라고 인사한다. 학교에선 선생님과 친구들이 재미있게 놀고 오히려 집에서는 공부하는 곳이라고 했다. 그 이유는 우리 사회의 학교 교육은 주로 개인 목표 달성에 초첨이 맞추어져 있다는 것이다. 즉, 대학 진학과 함께 기업에 들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Xi%2Fimage%2FBTqmZg9hNTbcbck5Dhf9b2HnWT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Jul 2024 09:01:49 GMT</pubDate>
      <author>김이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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