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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C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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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애늙은이`라는 별명을 달고 살아왔습니다. 쳇바퀴같은 루틴을 가진 일반직장인의 인생 이야기를 풀어보려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16:14: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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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늙은이`라는 별명을 달고 살아왔습니다. 쳇바퀴같은 루틴을 가진 일반직장인의 인생 이야기를 풀어보려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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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의 가치관 - 가난이라는 함정과 중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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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들어 경제에 관련하여 지식을 쌓고 있는 중인데 지난날의 본모습을 되돌아보게 되는 경우가 많이 있다. 지금까지 잘했고, 스스로 잘해 오고 있다는 생각을 늘 가슴 한편에 자리 잡은 상태로 살아왔다. 그렇지만 '돈관리의 부의증식'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라는 책을 읽으면 다시금 돈을 바라보는 가치관이 신선한 충격으로 흔들렸다. 우리는 돈을 위해 사는 인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bV%2Fimage%2FOljUOc1aQkEeilkoLgArpkwOJr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Jun 2023 04:23:36 GMT</pubDate>
      <author>JC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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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왕후장상의 씨는 따로 없다. - 고등학교 떡 잎부터 철저히 준비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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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선 한 가지 통상적인 오해를 풀고 이야기를 이어 나가려 한다. 전문계고교를 진학하면 대부분의 학우들은 공부를 하지 않고, 학생의 본분인 공부는 제쳐두고 놀기에 바쁘고 머리가 나쁘다는 편견을 대부분 가지고 있을 것이다.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이러한 구설수들은 다 옛날 말들이다. 21세기 이후로는 처음 직장이 평생직장이 될 수 없다는 말이 있듯이 기술력이 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bV%2Fimage%2FN8p_Uz3UIFa0qrXm4WpBluAIxE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May 2023 14:15:59 GMT</pubDate>
      <author>JC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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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업계 생존기 - 인문계만 대학교를 진학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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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중학교 3학년 여름방학이 끝나는 무렵에는 고등학교 진학에 대해 선생님들과 면담을 하고, 향후 인문계 고교, 실업계(전문계) 고교를 진학할 것인지 선택을 하여 희망지원을 하게 된다. 물론 나도 선택의 갈림길에 놓여 있었고, 부모님은 인문계를, 나는 실업계 고교 진학을 원했다. 이유는 고교시절을 보내면서 아침 6시부터 야간자율학습까지 저녁 10시까지 학교에서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bV%2Fimage%2FTfttHwyAnJjXvGopgZPpRHOW69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Apr 2023 13:34:10 GMT</pubDate>
      <author>JC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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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어처럼 움직여라 - 상어는 부레가 없어서 잠깐이라도 움직임을 멈추면 물속에 가라앉아 죽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b4bV/3</link>
      <description>중학교를 입학하고 난 이후로는 &amp;quot;내 밥 벌이는 내가 알아서 하자&amp;quot;라는 생각으로 한 달 이상 생산적인 활동을 쉬어 본 적이 없는 것 같다. 입시학원, 영어학원 등을 다닐 수 있을 만큼 집안에 형편이 넉넉하지 않음을 인지하고 있고, 슈퍼 안 단칸방에서 부모님의 언성이 높아지는 매일 밤마다 내 귀를 속삭이던 원인이자 공통적인 단어는 애석하게도 '돈' 이였다.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bV%2Fimage%2F3OFiU21ods1Zs_WrJsgOSYHf2d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Mar 2023 04:56:54 GMT</pubDate>
      <author>JC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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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장실이 어디예요? - 볼일은 편하게 좀 봅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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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버지, 어머니라 쓰고 부모님이라 읽는다 어릴 적 질풍노도의 시기라 할 수 있는 사춘기 즉, 중&amp;bull;고등학교시절 우리 집은 동네에 어머니가 작은 슈퍼마켓을 운영하셨다. 아버지는 하루하루 입금해야 하는 금액이 정해져 있는 법인택시를 운영하셨다. 하루 12시간 이상을 운전하여 벌어들이는 돈은 법인회사에 입금을 해주고 회사에서 월급을 받으셨다. 몸이 고된 직업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bV%2Fimage%2FA_h7dxFYGA8XUJfXDy5MSfhqNc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Mar 2023 12:59:28 GMT</pubDate>
      <author>JC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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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 사원의 몸부림 - 좌절이 아닌 극복을 택한 남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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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이 스물아홉으로서 작가로 첫 발자국을 내딛으며 첫 글을 작성해 봅니다. 지금 제 나이에 가장 와닿는 단어 '아홉 수'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같은 아홉 수였던 열아홉이라는 나이에는 생각하지도 못했고, 느끼지도 못했었던 냉혹한 현실이라는 벽 앞에서 주춤거리는 지금의 스물아홉. '스물아홉은 원래 이렇게 힘들어?'라는 질문도 뒤로 한채 하루하루 회사를 출근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4bV%2Fimage%2FUqiIZZFQk7y5QkBj72NQExTPYt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Mar 2023 12:50:24 GMT</pubDate>
      <author>JC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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