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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용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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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남편이 밥해줬다, 내가 남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11:05: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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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이 밥해줬다, 내가 남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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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걸죽한 국물이 끝내줘요 - 카레 우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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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인분 기준 우동사리 2팩 카레 가루 60g (*고형 카레 3조각) 묵간장 200mL (*국수장국 150mL) 감자전분 한 큰술 다시마 3조각 물 (마지막에 간 보면서 농도조절) 맛술 두 큰술 대파 1개 얇은 돼지고기 200g 가다랑어 육수 분말 조금  일본에서는 메밀국수 집에서 카레를 팔기도 하고, 돈가스 덮밥을 팔기도 한다. 그 이유는 메밀국수 장국이</description>
      <pubDate>Mon, 24 Apr 2023 13:50:10 GMT</pubDate>
      <author>윤용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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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은 항상 뜨거운 물과 함께 - 간무를 올린 병어와 민어 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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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올리브 오일 5스푼 대파 1줄기 양파 1개 흰살생선(종류 무관) 냄비에 들어갈 만큼 무(밑동) 1/4개 소금 조금 후추 조금 생강 1조각 다시마 1조각 청주 1컵 국간장 1스푼 뜨거운 물 1 주전자  생선요리는 의외로 하기 어렵다는 인식이 많은 거 같다. 그건 아마도 크게 한 가지 이유 때문이지 않을까 싶다. 바로 비린내가 난다는 것. 물론 빨간 양념을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E%2Fimage%2F1G0RypUbG15R2cpLmZuh6EAme2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Dec 2021 15:50:47 GMT</pubDate>
      <author>윤용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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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카레, 어쩌다 리소토 - 4시간 끓인 소갈비 리소토</title>
      <link>https://brunch.co.kr/@@b5E/19</link>
      <description>소갈비 한 팩 셀러리 1줄기 당근 1개 감자 2개 양파 3개 쌀밥 한 한 공기 치즈 한 장  어린아이와 같이 밥을 먹노라면 아무래도 음식의 간에 신경을 더 쓰게 된다. 어른들 입맛에 맞추자니 간이 너무 세서 아이 건강이 걱정되고, 그렇다고 아이 입맛에 맞추자니 너무 싱거워서 어른들은 밥 먹는 낙이 없다. 그래서 가능하면 어른 밥과 아이 밥을 따로 하려고 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E%2Fimage%2F5nsHC7vC0zb2vrkQvbBvD9-LYJ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Dec 2020 13:55:35 GMT</pubDate>
      <author>윤용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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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은대구 아쿠아 파짜 - 입맛이 없을 때는 아쿠아 파짜</title>
      <link>https://brunch.co.kr/@@b5E/18</link>
      <description>올리브 오일 4T 마늘 한 움큼 말린 매운 고추 3~4개 토마토&amp;nbsp;3개 흰살생선 2인분 바지락 1봉지 월계수 잎 2장 알감자 10알 소금 1t 후추 조금 화이트 와인 1컵  집에 돌아오는 길에 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E%2Fimage%2F3FN1PcjElMZtOB7VN855uJg3-N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Nov 2020 04:37:53 GMT</pubDate>
      <author>윤용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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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파두부 순한 맛 - 아기와 함께 즐기는 마파두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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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현미유 2T대파 50g마늘 4쪽다진 돼지고기 300g멸치 5~10마리다시마 4x4cm가지 50g아스파라거스 50g표고버섯 50g전분 1T + 물 반 컵저염간장 0.5T두부 1모아기와 같이 밥을 먹기 시작하면서 고민거리가 늘어났다. 기본적으로 간을 거의 안 하는 아기와 짜고 맵고 단맛에 찌든 어른이 같이 식사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 좋을까. 아무리 그래도 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E%2Fimage%2FsGCWMwQD01rGMS_Tc4K9MTYSkN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Jun 2020 01:57:01 GMT</pubDate>
      <author>윤용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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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짝반짝 빛나는 닭고기 - 청귤 폰즈로 맛을 낸 테리야키 치킨</title>
      <link>https://brunch.co.kr/@@b5E/16</link>
      <description>청귤 폰즈 제주도 청귤 주스 300ml 쌀식초 150ml 양조간장 300ml 미림 50ml 가다랑어포 10g 다시마 5x5cm 1조각  슈퍼에 가면 폰즈라고 해서 샐러드에 뿌려먹으면 상큼한 간장 소스를 많이 판다. 귀차니즘을 무릅쓰고 직접 만들어 먹기로 마음먹은 후로는 은근히 쉬운 제조법 덕인지 집에서 먹는 폰즈는 직접 만들어 먹기로 하였다. 위의 청귤 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zZtTdmiXYfSZyfXCq6OetrX7ej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0 06:38:21 GMT</pubDate>
      <author>윤용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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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레 먹는 날 - 집에서 먹는 카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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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집에서 먹는 카레가 먹고 싶은 날이 있다. 특별하게 해야 하는 것도 없고, 당근 양파 그리고 감자를 큼지막하게 썰어서 기름을 살짝 두른 냄비에 볶아준다. 양파가 노릇노릇 익기 시작하면 큼지막하게 썰어준 닭고기, 혹은 돼지고기를 넣어주고 또 달달 볶아준다. 고기의 색이 변하기 시작하면 냄비째 들어서 싱크대로 가 찬물을 수전에서 바로 냄비로 넣어버린다. 냄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OJs2_ZsgitIie0SY8CIuP_p2y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Feb 2020 06:03:56 GMT</pubDate>
      <author>윤용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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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솥 밥 - 토종닭 백숙 솥 밥</title>
      <link>https://brunch.co.kr/@@b5E/8</link>
      <description>어머니가 끓여주신 토종닭 백숙을 차게 식혀 살을 분리하여둔다. 쌀을 씻어주고 냉동실에 있던 표고버섯을 잘게 썰어준다. 잘 불린 쌀을 밥통에 넣고 평소 짓던 대로 물을 넣는 대신에 같은 양의 백숙 국물을 부어준다. 그 위에 표고버섯과 토종 닭살을 올려주고 취사 버튼을 누른다. 쌀을 씻어줄 때는 처음에 쌀에 묻어있는 먼지를 털어내 주기 위해서 정수 물을 받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_n8NhKteUL0ZJIGmDov3MsX_Um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Jan 2020 10:19:54 GMT</pubDate>
      <author>윤용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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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덕션으로 중국요리 하기 - 중국식 돼지고기 가지볶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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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대파를 볶아주어 파 기름을 낸다. 기름이 너무 많으면 살짝 덜어낸 후 다진 돼지고기를 볶아주기 시작한다. 돼지고기의 색이 변하기 시작하여 프라이팬에 눌어붙지 않을 정도로 볶아지기 시작하면, 중국의 밀가루로 만든 된장 감면장을 반 숟가락, 살짝 매콤한 것을 원한다면 두반장을 반 숟가락. 마지막으로 발효된 검정콩 소스인 두지장을 반 숟&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RSV6wwf5gUfgqBIR3UnIMgST89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Jan 2020 12:22:28 GMT</pubDate>
      <author>윤용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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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개 먹고 싶은 날 - 버터와 간장으로 맛을 낸 백합 조개 술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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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성산 자동차 검사소에서 자동차 정기 검사를 받고 불합격을 받아, 그 자리에서 바로 번호판 등을 교체한다. 6천 원을 지불하여 합격하고 집에 오는 길에 보니, 수산물 시장이 눈에 띈다. 가볍게 들어간 수산물 시장에서 국산 백합 조개를 1킬로어치를 사고 나와서 집으로 향한다. 집에 돌아와 백합을 잘 씻어주고 혹시 모르니 소금물에 담가 해감을 조금 더 해주었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d-sP17uar3gcxtlkvRC2GlbFh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Jan 2020 01:37:29 GMT</pubDate>
      <author>윤용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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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찬찬구이 - 일본식 백 된장으로 맛을 낸 홋카이도식 연어 볶음</title>
      <link>https://brunch.co.kr/@@b5E/10</link>
      <description>일본어로 찬찬야키(ちゃんちゃん焼き)라고 한다. 북해도의 토속요리로 연어 한 마리를 통째로 철판에서 구워 그 옆에 각종 채소를 적당한 크기로 썰어서 잘 볶다가 백 된장 베이스의 소스를 부어서 간을 한 어부 요리이다. 요즘에는 연어가 블록으로 진공으로 포장되어서 횟감으로 판매된다. 마트에서 횟감용 연어를 한 팩 사서 반은 두툼하게 썰고, 나머지 반은 버터를 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PI4w-d_dsp_crITpPXweXoQQX-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an 2020 16:05:27 GMT</pubDate>
      <author>윤용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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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밀국수 - 가볍게 데친 돼지고기와 메밀국수</title>
      <link>https://brunch.co.kr/@@b5E/7</link>
      <description>국수장국에 식초와 다진 마늘을 넣어서 소스를 만들고 물을 끓이기 시작한다. 물이 팔팔 끓기 시작하면 뜨거운 물을 얇게 썰린 돼지고기 위로 부어준다. 돼지고기의 붉은 기가 살짝 남을 정도로 데치고 나면 재빨리 얼음물에 담가준다. 물기를 잘 털어내고 접시에 담고 옆에는 고추냉이를 조금 덜어둔다. 다시마 끓인 물과 가다랑어포 끓인 물을 합친 다음에 차갑게 식혀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5jXvX9PKM2qREwM5AWqeDW0Fuc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an 2020 02:08:08 GMT</pubDate>
      <author>윤용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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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대로 내려오는 간장 옹기 - 간장과 생강으로 맛을 낸 오겹살 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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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간장과 미림 그리고 설탕을 섞어서 만든 국수장국용 간장을 한 국자, 그리고 다진 생강 반 스푼. 뜨거운 불판에 구워 먹으려고 샀던 오겹살이 조금 남아서 간장에 미리 재워두었다. 설탕이 들어 있는 간장이니 고기도 부드러워질 것이다. 냉장고에서 하룻밤 고기가 숙성되고, 저녁에 집에 오니 밥을 하기가 너무 귀찮아서 어쩔 수 없이 냉동 볶음밥 한 봉지를 꺼낸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us1-1tgbxuDevbVxny2I1QSxfI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an 2020 01:59:45 GMT</pubDate>
      <author>윤용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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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캄캄한 밤 위에 떠오른 노란 노른자 - 대왕새우튀김을 올린 달맞이 국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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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집 근처 마트 지하에서 두 마리 오천 원짜리 엄청나게 큰 새우튀김을 산다. 보통은 바로 먹어야 맛있지만, 오늘은 식어도 괜찮다. 따듯한 국물에 푹 담가 먹으면 식어도 맛있을 테니.  미리 냉침해둔 육수에 오늘은 마트에서 산 가다랑어 진액을 조금 첨가하고, 직접 만들어둔 메밀국수 장국으로 간을 하였다. 며칠 전에 구워 먹으려 샀던 표고버섯을 가볍게 채를 썰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3REwIWv1M4jO9XsPfbZMtN8qyG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an 2020 01:58:19 GMT</pubDate>
      <author>윤용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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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의 향을 느끼다 - 제주도 청귤폰즈로 맛을 낸 문어 샐러드</title>
      <link>https://brunch.co.kr/@@b5E/11</link>
      <description>울진에서 올라온 살짝 데친 문어 다리를 식감 좋게 썰어준다. 무는 얇게 썰어준 뒤에 채를 썰고 오이 또한 얇게 썬 후 소금을 살짝 뿌려둔다. 돌미역을 한주먹 잘라서 물에 살짝 불리는 동안 위에 뿌려서 먹을 일본식 간장 드레싱 폰즈를 만든다. 원래 폰즈하면 제일 유명한 게 일본 유자를 사용해서 만든 유즈폰이지만, 오늘은 제주도산 청귤 농축액을 이용하여 한국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i643lWDZ9-78LMIS_vX0H1L0qA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an 2020 01:54:35 GMT</pubDate>
      <author>윤용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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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햇마늘이 주는 즐거움 - 엔초비와 토마토, 그리고 마늘로 맛을 낸 아르헨티나산 붉은 새우 스파게티</title>
      <link>https://brunch.co.kr/@@b5E/4</link>
      <description>옆 아파트 오일장에서 사 온 햇마늘 껍질을 깐 다음에 손바닥으로 꾹 눌러 가볍게 으깨준다. 큼지막한 냄비에 마늘을 털어 넣고 엔초비와 올리브 오일 페페론치노를 적당량 넣어주고 약한 불에 매운맛을 뽑아내기 시작한다. 스파게티 면을 3인분 정도 전자레인지용 스파게티 조리 용기에 담고 소금 조금과 물을 부어준다. 원래는 4, 5인분을 만들어도 다 먹을 수 있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kgv1t63hd-ApsB03uOXEF5sDn3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an 2020 01:52:29 GMT</pubDate>
      <author>윤용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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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요네즈 - 마요네즈로 볶은 새우와 닭다리살, 파프리카와 아스파라거스</title>
      <link>https://brunch.co.kr/@@b5E/14</link>
      <description>버스를 타고 집에 오는 길에 그날 먹고 싶은 음식을 머릿속에서 그려본다. 평소에 음식 관련 만화책을 많이 읽는 탓에, 거의 많은 음식이 그 영향을 받는데 오늘도 그 음식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아서 결국에는 만들게 되었다. 사실 만화에서 나왔던 음식은, 영 콘이라고 하는 어린 옥수수와 싱싱한 아스파라거스를 마요네즈로 볶아주는 술안주였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LwWAp6hTPrX8ICfqq3qjZ36wFP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an 2020 01:39:08 GMT</pubDate>
      <author>윤용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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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급속냉동 - 통오징어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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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징어를 잡자마자 급속 냉동하여 신선해 내장까지 달콤하게 먹을 수 있는 일명 초콜릿 오징어. 킴스클럽에서 여덟 마리 만 원에 사 왔다. 와이프가 평소에 오징어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지만, 이 가격에 이 신선한 오징어를 보니 그냥 지나칠 수 없었고, 이 오징어는 조금 다르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에 두 마리만 따로 꺼내 냉장고에서 해동하기 시작했다. 오징어는 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wBvhbbnTEgox1H0zQoTBJZ9RAR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an 2020 01:29:01 GMT</pubDate>
      <author>윤용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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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몸몸 몸이 왔네요 - 제주도산 몸을 넣고 제주도산 어간장으로 맛을 낸 미역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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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일 끓일 미역국을 위해서 하루 전부터 냉장고 안에는 물에 담긴 재료들이 가득하다. 말린 갈치와 다시마를 차가운 물에 담가 하루 동안 냉침을 하여 육수를 뽑고, 국거리용 수입 소고기는 핏물을 제거하기 위해 마찬가지로 차가운 물에 담가 둔다. 마른미역과 제주도산 몸을 한 움큼씩 뜯어 찬물에 담가 불리기 시작하고. 밥을 짓기 위한 말린 죽순도 하루 동안 푹 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bY-pv0S4aoqFmZbDjZqVjy2qrp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an 2020 01:19:07 GMT</pubDate>
      <author>윤용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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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따뜻한 메밀국수가 좋다 - 닭고기와 만 가닥 버섯 그리고 구운 대파를 올린 따뜻한 메밀국수</title>
      <link>https://brunch.co.kr/@@b5E/2</link>
      <description>말린 갈치와 대파, 그리고 다시마를 차가운 물에 담가 하루 동안 냉침을 하여 첫 번째 육수를 뽑는다. 가다랑어포를 한 움큼 팔팔 끓여 두 번째 육수를 뽑아 첫 번째 육수와 합친 후 팔팔 끓여준다. 미리 만들어 둔 메밀국수 장국을 한 국자 휘 넣어 간을 맞춘다.  잘 삶은 메밀국수에 뜨거운 육수를 부어주고, 김을 한 장 올려 고명을 맞이할 준비를 한다. 오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GWIWTzt4jOHK2dn_a0WGOhohlz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an 2020 01:16:05 GMT</pubDate>
      <author>윤용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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