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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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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소풍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5 Apr 2026 11:01:5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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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풍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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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긋기의 기술-2탄 - 솔직하기 등 자신의 가치관 단단히 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b5M3/4</link>
      <description>선긋기의&amp;nbsp;기술 1탄에서는 나 자신 찾기를 했다.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내 기분이 어떤지 우선 나를 아는 것이 인간관계 선 긋기의 기본이 된다. 2탄에서는 나의 가치관을 탐색하고 이를 단단히 하는 방법을 찾아보고자 한다. 1. 나의 가치관 단단히 하기 1) 나와 타인에게 솔직해지기 - 정직함은 최선의 방책 솔직해진다는 것 역시 어느 정도의 조절이 필요하다.</description>
      <pubDate>Tue, 23 Apr 2024 07:20:50 GMT</pubDate>
      <author>소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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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위 눌림 극복기: 경험담 공유]</title>
      <link>https://brunch.co.kr/@@b5M3/6</link>
      <description>고등학교 때 있었던 일이다.&amp;nbsp;&amp;nbsp;독서실에서 밤새 도록 열심히 (?) 공부하다가 엎드려서 언뜻 선잠이 들었다. 당시에는 독서실도 24시간 운영이 되던 시절이다. 내 꿈속 배경은 독서실 빽빽한 책상들 사이였다. 내가 바닥에 누워 천장을 보고 있는데, (꿈속인지 생시인지, 난 눈을 뜨고 바닥에 대자로 누워 있었다. - 현실에선 절대 있을 수 없는 자세) 꿈속의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M3%2Fimage%2FOYSHjJopVm9tVE9ZqrQw8N7NUL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Apr 2024 07:15:36 GMT</pubDate>
      <author>소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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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 긋기의 기술-1탄 - 인간관계 깔끔하게 정리하는 나만의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b5M3/1</link>
      <description>차를 타고 나가면 중앙선이 있다. 이 선을 지키지 않는다면 그다음은 사고가 날 수 있다. 사고가 난 뒤의 상황은 서로에게 상처만 남을 뿐이다. 차가 달릴 수 있는 모든 도로에 중앙선이 있는 것은 아니다. 이처럼 인간관계에서도 선이 있을 수도, 없을 수도, 혹은 점선일 수도 있다.&amp;nbsp;&amp;nbsp;단 필요와 판단에 따라 내 인간관계의 선 긋기는 내가 정하고 그려 나가야 나</description>
      <pubDate>Thu, 28 Dec 2023 08:51:07 GMT</pubDate>
      <author>소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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