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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biing</title>
    <link>https://brunch.co.kr/@@b5S</link>
    <description>아직 나만의 줏대가 명확하지 않은 '작가'라 소소한 일상과 생각을 공유하는 공간이었으면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15:34: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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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 나만의 줏대가 명확하지 않은 '작가'라 소소한 일상과 생각을 공유하는 공간이었으면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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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적과 기록이 있는 삶 - 다시,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b5S/25</link>
      <description>항상 기록에 대한 니즈는 굉장히 높았다. 다만 그것을 꾸준히 할 수 있는 끈기와 성실함이 없었을 뿐. ​ 일상의 시간을 보내다보면 시간이 흘러가지는 대로 살기 마련이다. 그리고 그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생각의 조각들은 일반적으로 파편이 되어서 사라진다. 이런 일상과 생각의 조각들을 기록을 통해서 수집을 함으로써 휘발되지 않는 나만의 생각과 기억이 된다. ​</description>
      <pubDate>Sun, 26 Mar 2023 13:38:08 GMT</pubDate>
      <author>Dabii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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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어디서 살지? - 한달 살기의 시작, 집 구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b5S/24</link>
      <description>2022년 1월 3일, 해가 바뀐 후 이틀째 되는 날&amp;nbsp;무엇인가에 홀린듯이 제주도에서 살 집을 구했다. 해가 바뀌었다는 핑계를 빌미 삼아 작년부터 마음만 먹고 있던 일을 저질러 버렸다.  한달 살기를 하는데 있어서 어떤 집을 구할 것인지를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했다. 집을 구하는 데 몇 가지&amp;nbsp;조건이 있었다. 1. 재택근무을 해도 답답하지 않을 정도의 크기와 환</description>
      <pubDate>Mon, 14 Feb 2022 13:53:50 GMT</pubDate>
      <author>Dabii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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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 그리고 제주 한 달 살기 - 제주 한 달 살기를 하게된 계기, 결혼</title>
      <link>https://brunch.co.kr/@@b5S/23</link>
      <description>올해 나는 결혼을 한다. 2022년 2월 19일, 글을 쓰는 현재&amp;nbsp;시점으로부터 약 2주 후에 결혼 예정이었다. 하지만 작년 9월, 원래 날짜보다 7개월 뒤인 9월 17일로 날짜를 미루게 되었다.  날짜를 미루면서 제주 한 달 살기를 결심하였다. 그래서 한달 뒤인 3월 1일, 나는 제주도에 갈 예정이다. 나름 나만의 생각과 계획으로 제주도를 가게되는 만큼,</description>
      <pubDate>Thu, 03 Feb 2022 14:49:44 GMT</pubDate>
      <author>Dabii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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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나라의 해외 건축가 건물 찾아나서기</title>
      <link>https://brunch.co.kr/@@b5S/20</link>
      <description>코로나로 인해 해외 여행이 축소됨과 동시에 여행 업계는 큰 타격을 입었다. 위기를 맞은 다양한 여행 회사들은 국내 여행으로 방향을 전환하며 위기를 헤쳐나가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 국외 여행이 제한이 되면서 국내 여행이 더욱 각광을 받고 있는 요즘, 해외로 돌리던 눈을 국내로 돌려보는 것은 어떨까.  요즘 많은 사람들이 여행을 할 때, 주제를 가지고 여행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S%2Fimage%2FL--aMS75uCOCmXeYlxJSrzBfTI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Oct 2020 12:44:32 GMT</pubDate>
      <author>Dabii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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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나 아렌트의 사회적 거리두기의 미학 - 사회적 거리두기를 통해 배울 수 있는 고독과 외로움의 경계</title>
      <link>https://brunch.co.kr/@@b5S/18</link>
      <description>해당 글은 Fair Observer 의 Kate Bracht 라는 작가의 글을 번역해놓은 것입니다. 원본은 링크(link)를 통해 확인해주세요.  어떤 시선에서 보더라도, 모든 것이 잘못되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난 몇 년동안,&amp;nbsp;포퓰리즘과 권위주의는 다시 그 추악한 머리를 들었습니다. 경제는 역사에 남을 정도로 바닥을 쳤고 우리는 환경 파괴의 결과들을</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0 12:03:20 GMT</pubDate>
      <author>Dabii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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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고요</title>
      <link>https://brunch.co.kr/@@b5S/15</link>
      <description>감정이라는 것은 아무렇지도 않던 시간 혹은 아무렇지 않아 보이려고 했던 시간 속에 숨어있다가 갑자기 파도처럼 밀려오곤 한다. 그럼 파도가 바위에 부딪쳐 흩날려 깨지듯 뭉쳐있던 감정의 응어리가 분출이 된다. 그 시발점이 언제였는지도 모르게 그렇게 감정의 폭풍이 몰려온다. 폭풍 후 고요한 바다가 생기듯 내 마음에 고요함도 언젠가는 오겠지.   사람이 방향성을</description>
      <pubDate>Thu, 13 Jul 2017 15:23:34 GMT</pubDate>
      <author>Dabii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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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여주는 여자' - 삶과 죽음 사이의 다리 역할을 하는 '죽여주는 여자'</title>
      <link>https://brunch.co.kr/@@b5S/12</link>
      <description>가을이 한껏 다가온 오늘, 이재용 감독의 작품이자 윤여정이 주연인 '죽여주는 여자'라는 영화를 보았다. 주인공인 소영(윤여정)은 종로 일대 공원을 돌아다니며 박카스를 권하며 자신의 몸을 파는 일명 '박카스 할머니'이다. '죽여주는 여자'로 불리며 다른 박카스 할머니들의 시기 질투를 살만큼 유명하다. 그녀는 트랜스젠더인 집주인 티나와 다리가 하나 없는 장애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S%2Fimage%2FHsyuy5WtblWYJL2Lhld1we0MfJ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Oct 2016 14:10:58 GMT</pubDate>
      <author>Dabii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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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씁쓸한 한국의 미래 - 한국 청년들을 꿈에서 멀어지게 하는 사회적 현실</title>
      <link>https://brunch.co.kr/@@b5S/11</link>
      <description>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졸린 눈으로 식탁에 앉으니 엄마와 오빠가 다소 가라앉은 얼굴로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amp;quot;그래서 상민이도 결국은 의전으로 가고 싶은가 봐요. 상민이도 인재인데 결국은 돌고 돌아서 의사로 간다는 게 너무 씁쓸해서 어제 오랜만에 친구들 만나는데 우울했네요.&amp;quot;  오빠는 어젯밤에 만난 친구들 얘기 중이었다. 똑똑한 사람들의 집합체라고 알려진</description>
      <pubDate>Fri, 16 Sep 2016 13:19:31 GMT</pubDate>
      <author>Dabii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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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타'  - 현실 자각 타임</title>
      <link>https://brunch.co.kr/@@b5S/9</link>
      <description>유난히도 무덥던 여름이 계속되던 어느 날 아무도 모르게 갑자기 가을이 찾아왔다. 청명한 푸른 하늘과 선선한 공기가 느껴지는 오늘은 가을이라는 단어가 무색하지 않은 날씨였다. 올해는 이렇게 가을바람이라고 느껴질 만큼 시원한 바람을 한국에서 맞이할 거라고 예상치 못했는데 바람을 느끼고 있노라니 여러 가지 생각이 스쳐갔다.  요즘 유행하는 단어이자 얼마 전에 처</description>
      <pubDate>Sun, 28 Aug 2016 02:07:06 GMT</pubDate>
      <author>Dabii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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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강의 채식주의자  - 우리가 만들어놓은 굴레 안에서 서로가 서로에게 가하는 폭력성에 대해서</title>
      <link>https://brunch.co.kr/@@b5S/8</link>
      <description>한강의 채식주의자를 읽어보았다.&amp;nbsp;&amp;nbsp;한국사람의 소설이 얼핏 어디선가 이름을 들어보았을 듯한 권위 있는&amp;nbsp;상인 맨부커 상을 탔다는 소리에 한국사람들은 너도 나도 책을 샀는가 보다. 어느 곳을 가던 베스트셀러 1위에 한강의 채식주의자가 자리 잡고 있었다. 그들에 동참해 나 또한 그 책을 주문해 읽어보았다. 이틀 만에 읽었지만 그냥 자리 잡고 읽으면 한자리에서 몇</description>
      <pubDate>Thu, 30 Jun 2016 12:05:40 GMT</pubDate>
      <author>Dabii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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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이스북의 끝은 어디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b5S/5</link>
      <description>페이스북의 변화와 발전에 대한 기사는 매일 하루에도 몇 개씩 끊임없이 나오고 있다. 그중 두 기사를 읽게 되었는데 하나는 &amp;lt;페이스북, 끊을 수 없는 마약&amp;gt;이라는 기사와 &amp;lt;젊은 세대가 페이스북을 떠나고 있다? 전혀 아니다&amp;gt;라는 한국 번역본 기사였는데 economists와 re/cord 웹페이지에서 영문으로 접했다. 두 가지 기사는 궁극적으로는 같은 주제를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S%2Fimage%2FKO7Gfoa7DrlTv57ULsQr72pEdI8"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Jun 2016 22:35:09 GMT</pubDate>
      <author>Dabii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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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NS 의 좋은 점  - 어쩌면 안 좋은 것은 망각할 수 있는 매개체가 될지도</title>
      <link>https://brunch.co.kr/@@b5S/1</link>
      <description>SNS가 통상화된지는 &amp;nbsp;어느덧 몇 년이 흘렀고 그 시간 동안 다양한 매체들은 SNS의 문제점들에 대해 다룬 글들을 수 없이 쏟아내었다. 요즘 사람들의 우울증 또한 SNS에 올라오는 글과 사진들을 보면서 그들의 삶과는 다른 다른 자신의 삶을 &amp;nbsp;돌아보면서 자신을 비관하는 데서 시작된다고도 한다. 모르는 사람들과 소통을 할 수 있는 플랫폼을 열어준 반면에 사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S%2Fimage%2FrudBbqXbiWOsuD7LJ9KbfWy0LuI.PNG" width="389" /&gt;</description>
      <pubDate>Sun, 12 Jun 2016 22:31:41 GMT</pubDate>
      <author>Dabii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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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록과 기억  - 사진을 찍는 행위, 기록이 기억을 방해하는 순간들</title>
      <link>https://brunch.co.kr/@@b5S/3</link>
      <description>오늘은 아침에 일찍 일어나 뻐근한 몸을 이끌고 운동을 하고 왔다. 그 후에는 친구와 함께 브런치를 하기로 돼있어서 집에서 7가지 곡물로 어제 갓 만들어진 빵에 치즈를 얹고 프로슈토, 아보카도, 써니 싸이드 업 게란을 얹고 마지막으로 칠리 플레이크와 후추를 살짝 얹었다. 다 만든 이후에는 나름 밖에서 즐겨보겠다며 테라스로 가서 먹으려고 하는 찰나 우리는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S%2Fimage%2FfS1kcjsnC65FAFERZotJzE2PqSA.JPG" width="35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Jun 2016 22:30:41 GMT</pubDate>
      <author>Dabii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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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꿈 - 꿈의 정의에 대해서</title>
      <link>https://brunch.co.kr/@@b5S/2</link>
      <description>오늘 엄마와의 잠깐의 통화에서 엄마가 그런 말을 했다.  &amp;ldquo;이제 너의 대학시절도 며칠 남지 않았어. 앞으로는 마냥 좋은 시절이 아닐지 몰라. 니 꿈이 정확히 뭔지는 모르겠지만 잘 궁리해봐&amp;quot;  &amp;ldquo;엄마 나도 내 꿈이 정확히 뭔지는 몰라&amp;rdquo;  &amp;ldquo;너도 너 꿈을 모르면 앞으로의 계획을 어떻게 잡고 어떻게 꿈을 향해 달려갈래?&amp;rdquo;  &amp;ldquo;내가 근미래적인 시각을 가지고 내가</description>
      <pubDate>Fri, 10 Jun 2016 00:12:59 GMT</pubDate>
      <author>Dabii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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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글.&amp;nbsp; - 브런치를 시작하면서</title>
      <link>https://brunch.co.kr/@@b5S/7</link>
      <description>브런치 작가가 되었다는 소식을 받은지도 꽤나 오랜 시간이 흘렀다. 브런치 작가를 지원할 때는 선정되고 나면 그 이후에 이때까지 적어뒀던 글들을 손을 보고 해서 먼저 내고 그 이후에도 자주 글을 써야겠다는 생각이었다. 하지만 그 이후에 시험이다 졸업이다 여러 이유를 대면서 결국은 글 하나도 발행하지 못하였고 이제 방학이 되어 한국에 와서 시차적응이 되지 않은</description>
      <pubDate>Thu, 09 Jun 2016 18:08:16 GMT</pubDate>
      <author>Dabii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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