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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레이스</title>
    <link>https://brunch.co.kr/@@b5Ti</link>
    <description>영국에 살지만 미국 회사에 다니는, 토종 한국인이지만 글로벌한 삶을 살고 있는, 스스로를 잘 알지만 모르는 것도 많은, 평범하지만 특별한 직장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23:42: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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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에 살지만 미국 회사에 다니는, 토종 한국인이지만 글로벌한 삶을 살고 있는, 스스로를 잘 알지만 모르는 것도 많은, 평범하지만 특별한 직장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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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사 친구의 딸, 내 팀원이 되다 - 레퍼럴을 신뢰하는 미국 문화</title>
      <link>https://brunch.co.kr/@@b5Ti/5</link>
      <description>미국 회사에서 일하면서 가장 신기하게 느끼는 건 '레퍼럴 문화'다.  직원을 채용하거나 업체를 고를 때, '누가 추천했는지'가 생각보다 훨씬 큰 영향을 미친다. 처음엔 이걸 왜 이렇게 중요하게 보는지 이해가 잘 되지 않았었다.  그런데 최근 두 가지 일을 겪으면서, '레퍼럴'이 단순히 네트워크 활용이 아니라 미국 비즈니스 문화의 핵심이란 걸 알게 됐다.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Ti%2Fimage%2Fo4z3TrGVlZsvEEYE0f3Itw8QEZ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Feb 2026 23:00:18 GMT</pubDate>
      <author>그레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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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과 집중이 안 될 땐 - 결국 무엇을 포기할 수 있느냐의 문제</title>
      <link>https://brunch.co.kr/@@b5Ti/4</link>
      <description>내가 회사를 다니며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작한 건 2020년이다. 두바이에서 영국으로 이사를 와서 취업이 되자마자 바로 코로나가 터졌다. 애석하게도 내가 런던 오피스에 출근한지 딱 한 달만에 재택근무 모드에 돌입했다. 그 후로 지금까지도 나는 집에서 일을 하며 필요할 때만 사무실을 가고 있다.  당시 영국은 살벌하게 봉쇄 조치를 내렸고, 슈퍼나 미용실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Ti%2Fimage%2FhB802GakR2Ll6jMj-pVloYcN07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Dec 2025 00:00:31 GMT</pubDate>
      <author>그레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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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 4년 후, 우수사원이 되기까지 - 나에게 이런 날이 올 줄이야</title>
      <link>https://brunch.co.kr/@@b5Ti/3</link>
      <description>12월 둘째 주,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올해의 마지막 출장이자 이벤트를 마쳤다. 보통처럼 영국으로 돌아가는 대신 연말까지 미국에서 휴가를 보내는 중이다.  외국은 11월 말부터 다들 휴가를 가기 시작한다. 12월 중순이 지나갈 즈음에는 거의 모든 일이 멈춘다. 그래서 늘 연말은 일년 중 가장 널널하고 마음이 가벼운, 내가 제일 좋아하는 한 달이다. 올해는 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Ti%2Fimage%2F_treWGLPnfqTPXGsIdhSG_kt-y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Dec 2025 01:34:38 GMT</pubDate>
      <author>그레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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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으로, 계획 없는 신년 맞이 - 방향은 있지만 목적지는 없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5Ti/2</link>
      <description>영국의 직장인에게는 매년 25일의 휴가가 주어진다. 보통 나는 공휴일이 있을 때 앞뒤로 연차를 내어 짬짬이 쉬고, 남은 휴가는 연말에 몽땅 몰아서 쓰는 편.  크리스마스에 신년 휴일까지 더해지면 통으로 2-3주 정도를 쉬는 셈이다. 12월 중순이 지나면 다들 휴가를 가기 때문에 진행되던 일이 멈춘다.   나는 그보다 조금 빨리 자리를 비우기에 딱 첫 주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Ti%2Fimage%2FnnPNxXS_HpvdkMbfbRvd3MmSRC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Dec 2025 04:26:03 GMT</pubDate>
      <author>그레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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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좋아하지만 싫어합니다 - 내가 글을 쓰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b5Ti/1</link>
      <description>온라인 공간에 글을 쓰기 시작한건 대략 2014년 즈음이다. 한국에서의 첫 회사에 입사할 즈음 블로그를 시작했던 것 같다.   그리고는 곧 지구 반대편 아프리카 남아공에 해외 취업을 하게 되었다. 입사 첫 날부터 국경을 맞대고 있는 잠비아라는 나라에서 3개월을 지내야 했다.  모든 것이 낯설기만 했던 미지의 땅. 처음으로 집을 떠나 살게된 나는 블로그에 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Ti%2Fimage%2FQRI5j0jR8202fvkWNpBSm5SEqvg.jpeg" width="42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Dec 2025 23:00:29 GMT</pubDate>
      <author>그레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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