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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title>
    <link>https://brunch.co.kr/@@b5XW</link>
    <description>지나쳐 왔던 것을 다시 새로이 바라보는, 멈춰 왔던 것을 다시 이어서 느껴보는, 곳곳에 있는 행복을 다시 또 알아차리는, 앞으로 더 행복하자고 새롭게 다시 다짐하는 &amp;lsquo;다시&amp;rsquo;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22:24: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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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나쳐 왔던 것을 다시 새로이 바라보는, 멈춰 왔던 것을 다시 이어서 느껴보는, 곳곳에 있는 행복을 다시 또 알아차리는, 앞으로 더 행복하자고 새롭게 다시 다짐하는 &amp;lsquo;다시&amp;rsquo;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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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은 가까이에 - 곳곳에 있는 행복을 발견하는 습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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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만약 다음 생에 태어날 수 있다면,다시 태어나고 싶어?  라는 질문에 나는 늘 단호하게 &amp;lsquo;아니&amp;rsquo;라고 대답해 왔다.  &amp;lsquo;만약에&amp;rsquo;라는 조건이 앞에 붙어 있어도 다시 태어난다는 것은 상상하기도 싫을 만큼 고통스럽게 다가왔다. 지금 살고 있는 삶도 이렇게 노력해 가며 살아내고 있는데, &amp;lsquo;다시&amp;rsquo;라니......  &amp;lsquo;하루살이&amp;rsquo;나 &amp;lsquo;식물&amp;rsquo;, &amp;lsquo;부잣집 개&amp;rsquo; 등등 그 어떤</description>
      <pubDate>Fri, 19 Feb 2021 04:20:02 GMT</pubDate>
      <author>다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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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이라는 것 - 나를 나만큼, 나보다 생각해 주는 사람이 옆에 있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b5XW/21</link>
      <description>내가 너를 참 많이 사랑하는구나  라고 느낄 때는 언제야? 나의 두 번째 질문이었다.  어젯밤의 일이다. 하루의 일과를 마치고 잠자리에 들기 전 아늑한 불빛 아래 나란히 벽에 기대 우리는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 이야기는 첫 번째 질문으로부터 시작됐다. 커플이나 부부 사이에서의 아주 고전적인, 상투적인, 그리고 조금은 유치한 그 질문. &amp;ldquo;다시 태어나도 나랑</description>
      <pubDate>Wed, 27 Jan 2021 07:05:15 GMT</pubDate>
      <author>다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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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격적으로 로맨스 - 나도 케첩으로 하트 그렸다.</title>
      <link>https://brunch.co.kr/@@b5XW/19</link>
      <description>나는 결혼 1년 차, 신혼 10일 차 새댁이다. 결혼은 작년 초에 했는데 코로나로 남편과 약 1년간 떨어져 지내게 되었다.  그래서 결혼 후 다시 만난 지 10일이 된, 드디어 이제야 신혼을 만끽하게 된 새내기 새댁이다.  우리는 같은 과 캠퍼스 커플로 약 8년을 연애하고 결혼을 했다. 긴 연애 끝, 언택트 부부 생활 1년.  이렇게 오래 봐 온 가까운 사</description>
      <pubDate>Fri, 08 Jan 2021 07:32:46 GMT</pubDate>
      <author>다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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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는 &amp;lsquo;브런치 언니&amp;rsquo;</title>
      <link>https://brunch.co.kr/@@b5XW/18</link>
      <description>어릴 때 언니가 있는 친구들이 부러웠다. 내가 느끼기에 언니가 있는 친구들은 왠지 무엇인가 그 나이 때의 다른 친구들보다 더 빨랐고 성숙했으며, 아는 게 많은 것 같았다.  우리 언니가 그랬는데~ 우리 언니가 먼저 해 봤는데~  같은 성별에, 더 먼저 태어난 언니가 있는 친구는 언니로부터 먼저 가 본 인생의 한 길에 대해 조언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description>
      <pubDate>Thu, 07 Jan 2021 08:24:53 GMT</pubDate>
      <author>다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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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희일비(一喜一悲) 하지 않을 수 있을까? - 화(火), 미룰 수 있을 때까지 미루자</title>
      <link>https://brunch.co.kr/@@b5XW/17</link>
      <description>일희일비하지 않기  내 좌우명이다. 각자 어떤 이유로 또는 어떤 계기로 자신의 좌우명을 삼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대략 두 가지 경우로 나눌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 나처럼 매번 일희일비를 하여 좋지 않은 결과 또는 상황을 만나 반성의 의미로, 다시는 그렇게 하지 않겠다는 결심의 의미로 좌우명을 삼는 사람이 있을 수 있고, 반대로 남편의 경우처럼 실제로</description>
      <pubDate>Mon, 04 Jan 2021 07:15:15 GMT</pubDate>
      <author>다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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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앞에 보이는 그것 너머에 있는 무엇</title>
      <link>https://brunch.co.kr/@@b5XW/16</link>
      <description>띠-링! 메시지가 도착했다. 휴대폰을 열어 메시지를 확인했다. 남편에게서 온 메시지였다. 따뜻한 글이다  &amp;lsquo;무슨 말이지?&amp;rsquo;, &amp;lsquo;내가 최근에 글을 한 편 써서 보내준 적이 있었나?&amp;rsquo;하며 메시지를 보고 한참을 생각했다. 조금 지나서 남편에게서 다음 메시지가 도착했다.   그 글만 봐도 따뜻하다   정말 궁금했다. 무슨 글일까? 도대체 어떤 글이길래 그렇게 감동</description>
      <pubDate>Fri, 25 Dec 2020 03:19:31 GMT</pubDate>
      <author>다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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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나 네 뒤에 있어</title>
      <link>https://brunch.co.kr/@@b5XW/13</link>
      <description>나는 아빠와 사이가 좋다. 아빠는 아버지이자 베프라고 할 수 있을 만큼 나와 잘 통한다. 그래서 나는 어릴 적부터 오늘 하루 있었던 시시콜콜한 이야기는 물론이고 &amp;lsquo;인생은 무엇 때문에 사는가&amp;rsquo;, &amp;lsquo;인생은 행복인가 불행인가&amp;rsquo;와 같이 심오한 이야기까지 주제를 불문하고 아빠에게 내 마음과 생각을 털어놓았다. 그리고 아빠도 나에게 당신의 마음과 생각을 공유해 주셨다</description>
      <pubDate>Wed, 04 Nov 2020 13:01:06 GMT</pubDate>
      <author>다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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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 한마디 &amp;lsquo;때문에&amp;rsquo;,&amp;lsquo;덕분에&amp;rsquo;</title>
      <link>https://brunch.co.kr/@@b5XW/11</link>
      <description>우리는 하루를 살면서 수많은 말을 하고, 또 들으면서 시간을 보낸다. 그 수많은 &amp;lsquo;말&amp;rsquo;들 중 한 마디의 말이 하루의 희(喜), 노(怒), 애(哀), 락(樂)을 결정하기도 한다.  상사의 &amp;ldquo;누구는 잘한다&amp;rdquo;라는 비교하는 말 한마디에 어제는 &amp;lsquo;哀(슬픔)&amp;rsquo;로 마무리되고, 친구의 &amp;ldquo;네 생각이 나서 전화했어&amp;rdquo;라는 말 한마디에 오늘은 &amp;lsquo;喜(기쁨)&amp;rsquo;로 기억된다.  그래서</description>
      <pubDate>Sun, 01 Nov 2020 04:28:21 GMT</pubDate>
      <author>다시</author>
      <guid>https://brunch.co.kr/@@b5XW/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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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리향, 당신의 마음을 끌다 - 행복은 알아차림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b5XW/8</link>
      <description>어느덧 10월의 마지막 날이다.  가을이 다 가는 것이 아쉽지만, 그래도 나는 이번 가을을 충분히 느꼈다.  만리향 꽃을 알아차리고, 그 꽃향기의 향긋함을 듬뿍, 한껏 느꼈기 때문이다.  어느 날, 산책을 나갔다. 집 근처의 공원으로. 그 공원의 수변을 따라 길을 걷는데 어디에선가 향기가 났다. 그 향기를 맡는 순간 나는 향기와 함께 내 중학교 시절이 오버</description>
      <pubDate>Sat, 31 Oct 2020 05:44:12 GMT</pubDate>
      <author>다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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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드라운 내 손을 지켜준 엄마 손</title>
      <link>https://brunch.co.kr/@@b5XW/9</link>
      <description>내 손은 유난히 가늘고 보드라웠다. 너무 가늘어 반지를 맞출 때도 금은방 사장님께서 그동안 손님들에게 반지를 맞춰 드렸던 호수 중 내 호수가 제일 작은 것이라고 할 정도였고, 우연히 내 손이 나온 사진을 본 친구의 친구가 나를 &amp;lsquo;섬섬옥수 친구&amp;rsquo;라고 부른다고, 그렇게 자기들 사이에서 통한다고 알려줄 정도였다. 보드랍기도 참 보드라워서 특히 뜨거운 것을 잘 만</description>
      <pubDate>Thu, 29 Oct 2020 03:04:49 GMT</pubDate>
      <author>다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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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평안한 곳, 그 자리를 찾아갈 차례</title>
      <link>https://brunch.co.kr/@@b5XW/6</link>
      <description>어느 날 아침, 평소와 다름없이 일어났는데 머리가 어지러웠다. 온 세상이 팽팽 돌았다. 앉을 때 설 때는 물론이고, 혹시나 조금 쉬면 나아지려나 하고 몸을 뉘이려고 침대에 누울 때도 감은 눈 깜깜한 곳에서도 정말 별이 보였다.  어지러움은 며칠, 일주일이 넘도록 계속되었다. 일하는 것은 물론이고 그저 밥을 먹는 일, 샤워하는 일 등 모든 것이 전혀 정상적이</description>
      <pubDate>Sun, 25 Oct 2020 03:04:06 GMT</pubDate>
      <author>다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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