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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ond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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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건설업계에서 일하는 평범한 직장인이자 일상적인 삶을 살아가며 느끼는 감정을 글로 표현하는 것을 즐깁니다. 평범한 삶 속에서 찾는 소소한 행복을 담아내고자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0:52: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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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설업계에서 일하는 평범한 직장인이자 일상적인 삶을 살아가며 느끼는 감정을 글로 표현하는 것을 즐깁니다. 평범한 삶 속에서 찾는 소소한 행복을 담아내고자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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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를 찾는 이유 - 나를 찾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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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바다를 바라본다는 것은나를 되돌아보고나를 찾아가는 시간이다.바다는 내게 잔잔한 노랫소리를 들려주고,나를 편안하게 해 준다.매번 바다를 찾게 되는 이유이지 않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fU%2Fimage%2F3VDgbJL3-O7ka1o2u0YfpqbLbw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Aug 2024 23:29:51 GMT</pubDate>
      <author>Mond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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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은 흐른다 - 언제나 상대적인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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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쉬는 날이면 시간의 속도는 평소보다 빠르게 흐른다. 무엇을 바쁘게 한 것도 아니고, 고민거리가 많은 것도 아니지만 오늘의 시간은 어제보다 빠르다.  아무런 생각 없이 가만히 누워있어도 시간은 흘러간다. 정지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줄 알았으나 많은 시간이 흘렀음을 깨닫는다.  &amp;quot;그런 줄 알았으면 뭐라도 할걸&amp;quot;하고 후회해 본다.  이미 지나간 시간이라 후회를</description>
      <pubDate>Tue, 25 Jun 2024 14:04:50 GMT</pubDate>
      <author>Mond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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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다림 - 거울에 비친 내 모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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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거울에 비친 내 모습이 지쳐 보일 때면 괜히 눈물이 글썽인다.혼자 열심히 살아보려 애쓰고 있지만 정작 잘 풀리지 않는 상황이 거울에 비치는 듯하여 마음이 불편하다.조금만 더 기다리면 되겠지.조금만 더 있으면 좋은 일 생기겠지.조금만 더 나아가면 도달할 수 있겠지.'조금만 더'란 기다림.기다림으로 흐른 시간은 나를 기다려 주지 않았다.늘어</description>
      <pubDate>Wed, 19 Jun 2024 14:28:31 GMT</pubDate>
      <author>Mond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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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집 - 포근함으로 채워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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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목 : 우리 집각진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바람이 거실에서 쉬고 있는 나름 감싸 안아준다. 힘들었던 어제는 잊어버리고 지금은 편안하게 쉬라고 위로해주듯 포근하다.따스한 햇살이 집 안으로 들어와 어두웠던 거실을 밝히고, 바람이 안고 있던 나를 향해 햇살은 담요를 덮어 주듯 빛으로 덮어준다.어두웠던 내 감정이 밝아지며 우리 집 또한 환하게 밝혀</description>
      <pubDate>Sat, 15 Jun 2024 07:17:55 GMT</pubDate>
      <author>Mond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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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면 - 나를 찾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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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면을 쓴 채로 회사생활을 하다 보니가슴이 답답할 때가 많다.어쩔 때에는 가면을 벗어버리고자유로운 내 영혼을 세상에 보여주고 싶다.하지만 걱정이 많아 벗을 수 없다.그저 가면을 바꿔 착용할 뿐이다.가면 속 본 얼굴이 가진 표정은 점점 굳어만 간다.</description>
      <pubDate>Sun, 09 Jun 2024 00:59:32 GMT</pubDate>
      <author>Mond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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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작스러운 - 미처 생각할 겨를 없이</title>
      <link>https://brunch.co.kr/@@b5fU/10</link>
      <description>갑작스러운 순간들은 우리 삶을 휘감는 그림자 같다. 무언가가 언제, 어디서든 나타나는 순간들은 단순한 우연일까? 아니면 우리의 운명일까?  잠들어 있는 순간이더라도, 마음 한구석에는 갑작스러운 어떤 감정이 스며들어 온다. 그리고 바쁜 일상의 틈에서, 갑자기 찾아온 사랑의 달콤함이나 이별의 쓴맛이 가슴을 울린다.  그 순간, 우리는 존재하지 않을 것 같던 행</description>
      <pubDate>Tue, 16 Jan 2024 14:10:48 GMT</pubDate>
      <author>Mond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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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사 - 나에서 우리로</title>
      <link>https://brunch.co.kr/@@b5fU/9</link>
      <description>사는 곳을 다른 곳으로 옮겨가는 것을 우린 이사라 말한다.  나에게 익숙한 장소이며 휴식을 취할 수 있었던 곳,  나의 안식처였던 곳을 이제 떠나려 한다.   새로운 가족이 생기며, 새로이 꿈을 꾸기 위해&amp;nbsp;  내 보금자리였던 곳을 버리고  익숙지 못한 곳으로 가려한다.   편안한 곳을 편안한 마음으로, 내 꿈이 아닌 우리의 꿈을 위해,  혼자만의 추억이 아</description>
      <pubDate>Tue, 02 Jan 2024 13:26:00 GMT</pubDate>
      <author>Mond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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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맺음 없는 여행 - 손에 잡히지 않는 행복</title>
      <link>https://brunch.co.kr/@@b5fU/8</link>
      <description>눈을 떠보니 깜깜해진 밤, 그리고 숨이 잘 쉬어지지 않을 때 태풍이 지나가고 있음을 깨닫는다. 허겁지겁 짐을 챙겨 빠져나가려 했으나 감정의 소용돌이에서 빠져나가지 못하고 소용돌이 중심부에 갇혀 꼼짝달싹하지 못했다.   급히 챙겨 나온 짐을 살펴보던 중 메모장을 발견한다. 지금까지 살아온 날이 적혀 있는 메모장은 나의 회피처였다. 하얀 백지에 글을 적어나가다</description>
      <pubDate>Mon, 01 Jan 2024 14:10:59 GMT</pubDate>
      <author>Mond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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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이 위의 협주곡 - 손 끝에서 느껴지는 떨림</title>
      <link>https://brunch.co.kr/@@b5fU/7</link>
      <description>제목 : 종이 위의 협주곡(손 끝에서 느껴지는 떨림)  얇은 펜촉을 종이 위에 올려놓고 손끝을 움직이면 &amp;nbsp;&amp;ldquo;사각사각&amp;rdquo; 작은 소리를 내며 음을 만들어 낸다. 축음기 바늘이 레코드판 깊이 파여 있는 홈을 탐험하는 순간처럼 음악은 천천히 시작되었다.  손끝으로 느껴지는 만년필의 떨림은 나의 상상을 자극하여 새로운 곡을 만들어 내기도 한다. 오로지 나만 들을 수</description>
      <pubDate>Thu, 28 Dec 2023 14:11:31 GMT</pubDate>
      <author>Mond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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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의 저축은 고독이다 - 선택할 수 없는 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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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언젠가 내가 누릴 여유를 위해 오늘도 시간을 저축한다.시간이 흐르다 보면 다양한 인연이 스쳐 지나가지만 굳이 쓸데없는 인간관계를 늘리려 하지 않았다. 다가오려는 자는 벽으로 막아 세우고, 거리를 좁혀보려노력 따위도 하지 않았다. 오로지 내 시간을 소비하지 않기 위해 발버둥 치며 살아가고 있다.  때론, 가로막은 벽을 철거하고 거리를 좁혀보기 위해</description>
      <pubDate>Tue, 26 Dec 2023 06:06:21 GMT</pubDate>
      <author>Mond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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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확행 -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title>
      <link>https://brunch.co.kr/@@b5fU/5</link>
      <description>하루를 잘 보냈다는 것은 꼭 대단한 무엇을 했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집에서 멍하니 앉아 있거나 누워만 있어도 좋을 때가 있다.  굳이 나가지 않아도 충분히 재미있고, 웃고 떠들 수 있다. 혼자는 힘든 일이지만 사랑하는 이와 함께 집이란 공간 안에서는 가능하다.  가만히 앉아 티브이를 보는 것도 재미있고, 소파에 앉아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는 것도 너무 재미있</description>
      <pubDate>Mon, 25 Dec 2023 12:11:35 GMT</pubDate>
      <author>Mond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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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대를 넘어 흐르는 행복의 시간 - 순환되는 웃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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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초록 잔디가 잘 가꿔진 곳을 뛰어다니는 아이들. 넘어질까 불안한 마음에 아이들을 따라 함께 뛰어다니는 어른들. 저 멀리 벤치에서 그들을 지켜보는 할아버지. 나이와 상관없이 모두 웃고 있는 공통점이 있다.  뛰어다니는 것이 재미있는 아이, 신나게 놀고 있는 아이를 따라다니며 덩달아 신나 하는 어른, 웃는 아이와 웃는 어른의 뛰어다니는 모습이 재미있어하는 할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fU%2Fimage%2FkKf4qOs6NORIrn-eDVZ61kb9J9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Dec 2023 04:53:57 GMT</pubDate>
      <author>Mond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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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의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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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후회하고 원망하던 모든 것이 지금의 나를 있게 해 준 게 틀림없다.  힘들었던 경험들,  우울감을 느껴 어디론가 도망가고 싶었을 때,  나는 왜 이렇게 태어난 것일까? 나의 존재를 부정했던 시간들.  그 시간을 겪다 보니 지금까지 살아올 수 있었지 않을까 생각한다.  여유를 누리고, 글을 쓰고, 하고 싶은 것이 생겨나고, 목표가 생겨 예전보다 더 매력적인</description>
      <pubDate>Sun, 24 Dec 2023 10:43:45 GMT</pubDate>
      <author>Mond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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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지 않는 아름다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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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퇴근길, 자동차 안에서 왼쪽 강변도로를 바라보았다. 도로의 가로등 불이 빛을 내고 있었고, 나는 신호등의 신호를 받고 정차했다. 때마침, 신호등 뒤 어둠 속에 여러&amp;nbsp;&amp;nbsp;선분의 빛이 연결된 듯한 빛이 발하고 있었다. 그 불빛에 내&amp;nbsp;&amp;nbsp;시선은 계속 머물러 있었고, 이윽고 어떤 생각으로부터 그 빛은 날 이끄러 갔다. &amp;quot;낮에는 보이지도 않는 빛의 길이 밤이 되어선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5fU%2Fimage%2FetyoswtSontWSo6QlAqYK4e2ym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Dec 2023 10:43:23 GMT</pubDate>
      <author>Mond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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