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온새미로</title>
    <link>https://brunch.co.kr/@@b6CM</link>
    <description>전직 초등학교 교사로 생활하면서 보아온 아이들의 마음을 읽어 줄 수 있는 이야기, 은퇴 후 가족의 일원으로 살아가는 일상을 글로 풀어 내는 초보 이야기 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7 Apr 2026 21:51:50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전직 초등학교 교사로 생활하면서 보아온 아이들의 마음을 읽어 줄 수 있는 이야기, 은퇴 후 가족의 일원으로 살아가는 일상을 글로 풀어 내는 초보 이야기 꾼</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6CM%2Fimage%2FKC9KPHEIV1GQR-2NcTTX-HrCBj0.jpg</url>
      <link>https://brunch.co.kr/@@b6CM</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등원하는 길 - 아장아장</title>
      <link>https://brunch.co.kr/@@b6CM/8</link>
      <description>자전거 유모차 타고 가자는 말에 고개를 흔들며 &amp;ldquo;아장아장&amp;rdquo;이란다. 오늘도 입에 벌레가 들어갈지도 모른다고 달래며 마스크를 씌우고 길을 나선다. 엘리베이터에서 내려 현관 앞에 서니 새들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재잘 대는 새소리에 멈춰 서서 짹짹 소리로 답한다. 개미를 발견하고는 쪼그리고 앉아서 눈으로 움직임을 좇는다. 개미에게 인사하고 가자는 말에 일어서서 손</description>
      <pubDate>Wed, 28 Sep 2022 06:05:57 GMT</pubDate>
      <author>온새미로</author>
      <guid>https://brunch.co.kr/@@b6CM/8</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