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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이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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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명디자이너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7:17: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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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명디자이너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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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예술가를 위한 영국의 글로벌 탤런트 비자 - 자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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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로벌 탤런트 비자는 각 예술 분야별로 신청이 가능한 작업/직업의 예시가 설명되어있다. 위 사진에 설명처럼 비자 가이드에 소개될 작업/직업들은 예시이며 이외로 자신의 작업 분야가 해당되는지 궁금하다면 Arts Council England로 문의하면 된다.  이 글은 2023년 5월에 발간된 Arts Council England의 비자 가이드를 기준으로 작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6nn%2Fimage%2FLKO_9sycmA01Znd1557pgK6b4KU.WEB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Jul 2023 22:25:29 GMT</pubDate>
      <author>제이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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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예술가를 위한 영국의 글로벌 탤런트 비자 - 소개</title>
      <link>https://brunch.co.kr/@@b6nn/23</link>
      <description>세계 문화예술 시장에서 미국과 양대산맥을 이루는 국가인 영국은 아주 옛날부터 쌓여온 예술적 역사를 기반으로 셰익스피어, 아델, 찰스 디킨스, 베네딕트 컴버배치 등 수많은 세계적인 예술가들을 배출해내고 전 세계 문화예술에 엄청난 영향을 끼쳤다. 때문에 많은 예술가들은 예술의 본고장인 영국에서 일하는 것을 꿈꾸기도 한다.  영국에서 일할 수 있는 비자는 여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6nn%2Fimage%2FIrUNtXXsAvuMuC27r1X57vQGhK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May 2023 15:53:29 GMT</pubDate>
      <author>제이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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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 안 내고 일할 수 있을까 - 동료에 대한 인식</title>
      <link>https://brunch.co.kr/@@b6nn/22</link>
      <description>일할 때 공개적인 자리에서 혼나고 욕먹는 경험은 대부분의 사람이 겪었을 만큼 꽤나 흔한 일이다. 일하는 속도가 더디거나 잘못 이해해서 처음부터 일을 다시 해야 하는 경우에 특히 그렇다.  어떤 집단이나 정년이 차면 은퇴하고 새로운 청년이 들어오는 것은 당연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미숙한 사람과 능숙한 사람이 함께 일하는 환경에서는 당연한 결과이다. 처음부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6nn%2Fimage%2FSzlgt3zcPqEQUCt6Qnt_GKBk1p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Jun 2022 09:56:29 GMT</pubDate>
      <author>제이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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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메뉴판에 영어밖에 없는 이유 - 기호학적 관점에서 바라본 영어 사용</title>
      <link>https://brunch.co.kr/@@b6nn/21</link>
      <description>영어를 잘 못하던 시절, 영어 메뉴판 밖에 없는 홍대의 어느 카페에 갔다가 Grapefruit를 보고, 포도의 한 종류라고 지레짐작하여 포도 주스를 달라고 한 민망했던 경험이 있다.  외국인이 많은 상권이거나 대사관이 많은 지역이 아님에도 이런 경우는 흔하게 찾아볼 수 있다. 정보 전달이 가장 우선 되어야 할 메뉴판에서 왜 영어만 쓰는 경우가 생기는 걸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6nn%2Fimage%2F6ukVh9MA36YIMF2ntN0_TCjsrl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Mar 2022 23:57:58 GMT</pubDate>
      <author>제이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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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영국 유학) 12. 영국 도착, 그 이후(영어실력)</title>
      <link>https://brunch.co.kr/@@b6nn/20</link>
      <description>한국을 떠나던 그날은 훈련소를 입대하던 그날과는 비슷하지만 뭔가 다른 느낌이었다. 계속 뒤척이다가 새벽에 몇 번이고 깨서 제대로 잠들지 못했다.  오랜만에 찾은 인천공항은 고요했다. 딱 보기에도 유학을 떠나는 차림새를 한 사람들만 같은 창구에 줄지어 있었다.  가족과 인사를 하고 소지품 검사하는 곳으로 들어가니 직원을 제외하고 검사받는 사람이 단 한 명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6nn%2Fimage%2Fka45AQdh9CNKa-P_wvdMq5ThH5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Jan 2022 11:26:40 GMT</pubDate>
      <author>제이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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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 유학) 11. 떠나기 전 준비할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b6nn/19</link>
      <description>_항공권 예매 입국 가능일자가 확정되었으니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항공권 예매다. 방역정책이 수시로 바뀌고 있기 때문에 이 글을 보는 시점에 따라 입국 날짜를 정하는 기준은 상이할 수 있다.  현재 대한항공 직항 노선 기준으로 매주 월, 수, 금요일만 운행을 한다. (2022년 1월 기준) 가격이나 혹시 모를 봉쇄조치에 대비해서 경유 항공편을 사는 경우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6nn%2Fimage%2F3frvHXZ_5d1vS9SiztFpZoQPnV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Jan 2022 17:56:51 GMT</pubDate>
      <author>제이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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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영국 유학) 10. 비자센터 &amp;amp; 비자 재발급</title>
      <link>https://brunch.co.kr/@@b6nn/18</link>
      <description>_비자센터 비자센터 방문하는 날에는 여권에 붙여질 Vignette(임시비자)와 거주증(BRP 카드)에 나올 사진을 찍는다. 그러니 외모에 조금 신경을 쓰고 가는 편이 낫다.  이 때문에 사진관에서 사진을 찍어도 비자 신청 시에는 쓸 일이 없다. 그래도 학생증이나 운전면허 발급 등 기타 필요한 상황이 생기므로 찍어두는 편이 유용하다.  비자센터에 도착하면 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6nn%2Fimage%2F-wo225SSDAOYJtPydx18ojmn4-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Jan 2022 16:29:23 GMT</pubDate>
      <author>제이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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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영국 유학) 09. 비자 신청</title>
      <link>https://brunch.co.kr/@@b6nn/17</link>
      <description>_신체검사 신체검사는 비자 신청을 위해서 필수적으로 해야 하는 절차다. 학교에 등록금을 내는 것과 상관없이 할 수 있다.  예약 상황을 미리미리 체크해서 성수기에 시간을 놓쳐 늦게 검사받는 일은 없게 하는 것이 좋다.  영국은 결핵검사 하나만 요구하는데 지정 병원인 강남연세 세브란스병원 혹은 신촌세브란스비자검진센터에서 흉부 X-Ray 사진 한 장 딱 찍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6nn%2Fimage%2F6YGhef0kFnPLMGo1SZiO2hdpme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Dec 2021 17:12:53 GMT</pubDate>
      <author>제이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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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 유학) 08. 지원하기 &amp;amp; 인터뷰</title>
      <link>https://brunch.co.kr/@@b6nn/16</link>
      <description>영국은 미국과 한국과는 다르게 데드라인이 없고 학기가 시작하는 날까지 계속해서 지원을 받는 Rolling Admission 시스템이 기본적인 포맷이다.  하지만 캠브릿지, 옥스포드 처럼 톱클라스 대학이거나 인기학과의 경우 데드라인이 존재하는 경우도 많다.  학사에 경우는 대부분 UCAS(한국의 진학사, 유웨이 같은)라는 시스템을 통해 지원하지만 석사는 대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6nn%2Fimage%2F7eFz7u4XBQyq5GKO8sh18OJvub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Dec 2021 22:35:30 GMT</pubDate>
      <author>제이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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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 유학) 07. 코로나 &amp;amp; 디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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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코로나 바이러스의 세계적 대유행으로 인해 많은 대학교가 비대면 혹은 대면&amp;amp;비대면 혼합 형태로 전환하였다. 이는 유학을 계획하고 있던 사람들에게도 많은 고민을 안겼다.  유학의 가치는 학교에서 공부하는 것 만으로 귀결되지 않는다. 파티, 인턴쉽, 아르바이트, 여행 등 학교 밖에서 겪을 수 있는 경험을 통해 새로운 관점과 사고를 배우는 것 또한 유학의 중요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6nn%2Fimage%2FXOLd8SjmDN9ARcJYIccWP8iSX_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Dec 2021 23:12:51 GMT</pubDate>
      <author>제이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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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 유학) 06. IELTS(아이엘츠)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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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공인 영어시험 IELTS에는 자신의 점수가 예상보다 낮다면 Enquiry on Results (EOR)이라고 불리는 &amp;lsquo;재채점&amp;rsquo;을 신청할 수 있다.  나는 4번째로 봤던 시험에서 Writing 파트가 5.5가 나와서 아쉽게 목표 점수에 도달하지 못했었다. 이전에 잘 못썼다고 생각했던 Writing 시험에서 6.0을 받았었기에 이해할 수 없는 점수였다.  재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6nn%2Fimage%2FoHBMj7yZuzh6IPG3DAk34lZrhT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Sep 2021 06:44:35 GMT</pubDate>
      <author>제이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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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 유학) 05. IELTS(아이엘츠)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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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어의 종주국인 영국에서 공부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수준의 영어실력이 필요하다. TOEFL, IELTS, PTE 등 대학교에서 인정하는 여러 가지 영어시험이 있지만 영국을 목표로 한다면 대부분 IELTS 시험을 응시하게 된다.  물론 IELTS 이외의 영어시험 점수를 받아주는 경우도 많으나 IELTS 성적만 받는 학교도 있으니 지원하고자 하는 학교 홈페이지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6nn%2Fimage%2FAnExYbglYo53GzO4lFTU-JjUPj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Aug 2021 05:16:43 GMT</pubDate>
      <author>제이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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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 유학) 04. SOP &amp;amp; CV &amp;amp; 추천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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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국 대학교에 지원하기 위해서 필요한 세 가지, 학업계획서인 SOP, 이력서 CV, 추천서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보통의 경우는 자기소개서를 SOP(Statement of Purpose), 학업계획서로 부르지만 내가 지원한 학교는 Supporting Statement로 불렀다.  자기소개서는 꼭, 반드시 본인이 써야 한다. &amp;lsquo;무슨 말을 써야 하지&amp;rsquo;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6nn%2Fimage%2F_EkmcpeJ1sFpE3l34tmYbQOo9m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Aug 2021 08:57:49 GMT</pubDate>
      <author>제이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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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 유학) 03. 학점은행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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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국의 대학교들은 학사 3년, 석사 1년(또는 2년)의 학제로 운영한다. 또한 전문학사 2년 과정을 마친 사람이 &amp;lsquo;Top Up Course&amp;rsquo;라는 1년 과정을 추가로 들으면 학사 학위로 인정해줘 우리나라 학점은행제와 매우 유사하다.  때문에 미국에서 한국의 학점은행제는 인정되지 않는 경우도 더러 있지만, 영국은 대체로 인정해주는 분위기이므로 학점은행제 학사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6nn%2Fimage%2FZHgi6e2rQov7cXkDPKcjEBO3_v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Aug 2021 05:08:41 GMT</pubDate>
      <author>제이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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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 유학) 02. 학교 선택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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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넓은 세상에서 일하기 위해서는 &amp;lsquo;학교&amp;rsquo;를 졸업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이라는 방법인걸 깨닫고, 바로 학교를 알아보기 시작했다.  당시에 나는 전문학사(3년)까지 마친 상태였다. 학사를 다시 가느냐, 석사를 가느냐, 선택지는 두 가지였다. 영국은 학사 3년, 석사 1년(혹은 2년)으로 우리나라보다 1년 짧은 것이 특징이다.  보리스 존슨 총리 취임 이후로 영국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6nn%2Fimage%2FQJaLlXNQxiM0YqhQwoLg54JklG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Jul 2021 11:45:15 GMT</pubDate>
      <author>제이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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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 유학) 01. 유학을 생각하게 된 계기</title>
      <link>https://brunch.co.kr/@@b6nn/9</link>
      <description>나는 음악을 정말 좋아한다. 그래서 유명한 뮤지션들의 공연은 카메라 위치와 액션을 외울 만큼 몇백 번이고 돌려봤다. 조명 디자인이라는 분야에서 지금까지 일하게 된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  그동안 공부를 하면서, 일을 하면서 봐왔던 수많은 레퍼런스 중에 가장 마음에 와닿았던 작품들은 영국의 조명 디자이너들의 것이었다.  미국처럼 화려하고 수많은 규모는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6nn%2Fimage%2FYqNij4Bjj_uQTBfAGXPVtFR6x2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Jul 2021 10:16:59 GMT</pubDate>
      <author>제이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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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살만한 세상의 시민의식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합의의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b6nn/8</link>
      <description>흔히 선진국으로 불리는 국가들은 급여, 물가, 복지, 시민의식 등의 부분에서 우리보다 나은 면을 보여준다.이를테면 식당과 같은 서비스업에서 고객이 직원을 대하는 모습, 등의 커뮤니케이션적인 부분에서 두드러진다.상대방이 나이가 어리다고 무례하게 말하지 않으며, 타인의 삶에 필요 이상으로 간섭하려 하지 않으며, 사회적 직위가 높다고 다른 사람들을 하대하지 않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q5NJQ84_mnfsHSdhKtqc6-4cgLw.JPG" width="492" /&gt;</description>
      <pubDate>Fri, 29 Jan 2021 07:13:51 GMT</pubDate>
      <author>제이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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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우리는 불법 공유에 관대한가 - 저작권, 노동, 그리고 동료 의식</title>
      <link>https://brunch.co.kr/@@b6nn/7</link>
      <description>1998년, 세계 최초의 MP3 플레이어가 대한민국에서 출시되었다. 아이리버가 특허권을 이어받고 본격적으로 상용화하기 시작하였다. 여기서 Mp3 파일 형식이 대중에게 널리 퍼지게 되면서, 시간, 장소의 제한에서 벗어나 정보를 빠르게 공유할 수 있는 시대가 열렸다.소리바다는 2000년 즈음에 인터넷을 사용했던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프로그램 이름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Upx358NxIxXHFYev-zxHhDEOvF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Dec 2020 08:25:37 GMT</pubDate>
      <author>제이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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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이 코로나에도 문화산업에 자신감을 가지는 이유 - 한국의 코로나 이후 문화산업은?</title>
      <link>https://brunch.co.kr/@@b6nn/6</link>
      <description>문화산업에 관한 통계, 기사 등의 지표에서 하락세를 보는 것은 이제 익숙한 일이다. 세계 최대 공연 기획사인 Live Nation은 수천 명의 직원들을 해고했고, 세계적인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이 상연되는 극장은 1986년 초연한 이래 처음으로 극장 문을 닫고 모든 세트와 조명을 철거했다.  해리포터의 나라, 비틀즈의 나라, 그리고 셰익스피어의 나라라고 불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P4yFA_Uiysj_i50dMpGQeiH5Ob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Dec 2020 10:04:13 GMT</pubDate>
      <author>제이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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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막내&amp;rsquo;라는 직위에 관하여 - 사적 영역의 공적 확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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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연간 비가 1000mm 이상 내리면 벼를 농사하기 좋은 환경이며, 그 이하라면 밀을 재배하기 좋은 환경이다. 유라시아 대륙의 동쪽은 상대적으로 비가 많이 오기 때문에 벼농사를, 서쪽은 비가 적게 오기 때문에 밀농사를 해왔다.  벼농사는 많은 양의 물을 다뤄야 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이 필요하지만 밀농사는 적은 사람으로도 농사를 짓는데 문제가 없다.  때문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lIqKAJ4wysM0dRAgIud5qySsC8I.jpg" width="33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Dec 2020 09:18:42 GMT</pubDate>
      <author>제이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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