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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샌드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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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왜 저들은 어떻게 무엇을 파는가? 왜 우리는 어떻게 무엇을 사는가?  ?물음표를 마침표로 만들기 위해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5:34: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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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저들은 어떻게 무엇을 파는가? 왜 우리는 어떻게 무엇을 사는가?  ?물음표를 마침표로 만들기 위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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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키 광고가 끌릴 수밖에 없는  이유 - 사이먼 사이넥 골든 서클 이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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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이키 광고는 많은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단순히 새로운 상품만을 홍보하는 것이 아닌 그 이상의 가치를 담고 있습니다.&amp;nbsp;나이키 광고는 왜 때때로 논쟁적인 사회적 이슈를 다루고 사람들에게 동기부여가 되는 메시지를 던질까요? 미국의 유명한 컨설턴트인 사이먼 사이넥은 이렇게 얘기합니다. 애플, 라이트 형제, 마틴 루터 킹 등과 같은 성공한 사람들과 기업의 공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7ql%2Fimage%2FvhpwT-egHyhoDWUn4qu4JeG38Y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Oct 2020 06:28:07 GMT</pubDate>
      <author>샌드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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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에서도 입을 수 있는 레깅스  어떠세요? - 작지만 큰 변화를 시도하고 있는 안다르 레깅스</title>
      <link>https://brunch.co.kr/@@b7ql/2</link>
      <description>여러분 레깅스 입고 회사 출근해도 되나요? 요즘 스포츠 브랜드에서 가장 핫한 키워드는 애슬레저룩입니다. 그리고 애스 레저룩의 대표적인 제품은 레깅스입니다. 레깅스는 요가, 필라테스 붐과 애슬레저룩의 유행으로 여성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아이템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이제 레깅스는 단순한 요가복이 아닌 일상복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더 나아가 회사 출근 룩으로 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7ql%2Fimage%2F8zXmQvdo1PYDpQZrRRUp2U5EQ5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Oct 2020 03:57:23 GMT</pubDate>
      <author>샌드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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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발란스는 왜 모델명을 숫자로만 지을까? - 327 530 576 878 992 의 의미</title>
      <link>https://brunch.co.kr/@@b7ql/1</link>
      <description>나이키 코르테즈, 데이 브레이크, 에어맥스 아디다스 슈퍼스타, 이지 부스트 나열한 신발들의 공통점은 신발의 특성이 담긴 모델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컨버스, 반스, 휠라, 푸마, 리복 대부분의 운동화/스니커즈 브랜드는 이러한 방식을 취하고 있죠.&amp;nbsp;하지만&amp;nbsp;뉴발란스는 327 530 574 992 1500 등 숫자로만 모델명을 짓고 있습니다. 이것은 뉴발란스가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7ql%2Fimage%2FC8b6kzy3O-lqf-UBVjCC-TyA18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Oct 2020 03:42:10 GMT</pubDate>
      <author>샌드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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