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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빛</title>
    <link>https://brunch.co.kr/@@b7zh</link>
    <description>[전]미술심리상담사(미술치료사 -&amp;gt; [현]N잡러,저의 소중한 이야기들을 기록합니다.평범한 사람의 평범한 n잡 갓생살기 이야기, 공유해요! 그리고 함께 하실 분 언제나 환영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14:29: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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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미술심리상담사(미술치료사 -&amp;gt; [현]N잡러,저의 소중한 이야기들을 기록합니다.평범한 사람의 평범한 n잡 갓생살기 이야기, 공유해요! 그리고 함께 하실 분 언제나 환영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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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이라 입술이 텄을 뿐인데 난치성 피부질환이었다 - 구순염, 1년간의 싸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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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냥 아무 생각 없이 입술을 뜯었을 뿐인데    환절기를 지나 어느덧 찬 바람이 가득 찬 겨울이 왔다. 이때쯤이면 늘 하던 걱정 중 하나는 '피부'였고 그중 어릴 때부터 유난히 건조하고 거칠던 입술이 가장 큰 관심사였다.    그런데 이번에는 조금 느낌이 달랐다. 집에 있던 커다란 바셀린 통을 뜯어 덕지덕지 발라도 가려움과 따가움이 잡히지 않았고, 그 괴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7zh%2Fimage%2FLFAM4uxEjT1-0ckodvvhd_F76tc.png" width="42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Nov 2023 04:11:06 GMT</pubDate>
      <author>이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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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는 가지고 싶은데, 임신은 겁이 난다. - 부부사이, 2세 계획</title>
      <link>https://brunch.co.kr/@@b7zh/202</link>
      <description>우리는 아직 아이가 없다. 약간의 완벽주의자 성향이 있는 '나'와 아이를 키우기에는 '충분하지 못한 돈'이 2세 계획을 미루고 있는 가장 주된 이유이다. 하지만 단순히 미루는 게 아니라 미래의 우리 아이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amp;quot;자기는 아이 언제 가지고 싶어? 나는 우리 좀 안정되면 좋을 것 같은데~ 한 2년쯤?&amp;quot;  잠들기 전 문득 생각나 남편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7zh%2Fimage%2Fk7evcJ5e355pL7ThtYEwt2PVrF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Dec 2022 08:09:29 GMT</pubDate>
      <author>이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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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부사이, 생리현상과 내숭 어디까지?&amp;nbsp; - 내겐 로망, 남편에겐 수치스러움이었다 (부부사이-생리현상 편)</title>
      <link>https://brunch.co.kr/@@b7zh/200</link>
      <description>귀 파줄게!  어릴 때부터 나는 엄마, 아빠, 오빠 심지어 친구들의 귀까지 파 주었다. 나름 학교에 소독솜과 귀이개를 가져가는 준비성까지 보이며.. 지금 생각하면 조금 웃기긴 하지만 귀를 파 주는 건 정말 재미있었다.  재미를 떠나서 조금 더 로맨틱하게 생각해보아도 좋았다. 흔히 드라마&amp;nbsp;속에서는 종종 '여자의 무릎에 누워있는 남자친구, 그 남자친구의 귀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7zh%2Fimage%2FX_9PfC14AFfdLmP6SXtV6FCLM7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Dec 2022 02:07:18 GMT</pubDate>
      <author>이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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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부 사이에서도 밀당이 필요할까? - 결혼이 연애의 끝은 아니지만</title>
      <link>https://brunch.co.kr/@@b7zh/182</link>
      <description>밀당(밀고 당기기): 보통 썸이나 연애 초기 때 많이 쓰는 방법으로 너무 좋아하는 티를 내지 않고, 상대를 안달 나게 하는 기술로 쓰인다. 연락을 너무 자주 하지 않거나 애정표현을 너무 대놓고 하지 않거나, 만남을 너무 빈번하게 하지 않거나 등등 그 방법들은 다양하다. 대신 완전한 거절이 아니기에 충분히 당겨 주기도 한다. 하지만 지나친 밀당은 상대방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7zh%2Fimage%2FqDbgYRR6CvswV1Ybf2MWrfY4lm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Dec 2022 02:16:45 GMT</pubDate>
      <author>이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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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을 아끼지만, 쓰고 싶을 땐 쓰면서 살고 싶었다. - 부부 사이 돈 관리(2) : 현실적인 계획과 체계적인 실천</title>
      <link>https://brunch.co.kr/@@b7zh/197</link>
      <description>ㄴ 위 링크 글에서 이어지는 다음 글입니다.  우리 부부는 새는 돈을 잡고 무너진 통장을 다시 일으키기로 했다. 돈을 아끼면서 모으되, 쓰고 싶을 땐 쓰고 싶다. 이 모순점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먼저 수입과 지출을 가감 없이 공개하고 체계적으로 적었으니, 그다음은 새는 돈을 가지치기로 잘라냈다. 또 부족한 부분은 부수입과 기타 다른 방법들로 영양을 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7zh%2Fimage%2FCTOiEs79e-5xjy3wKckWMeP_p9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Dec 2022 06:27:22 GMT</pubDate>
      <author>이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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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부 사이, 월급과 지출 공개 괜찮을까? - 부부 사이 돈 관리 (1) : 꼼꼼함이 예민함이 되지 않도록</title>
      <link>https://brunch.co.kr/@@b7zh/196</link>
      <description>부부 사이, 돈 관리  연인이나 부부 사이에서 서로의 소득과 지출을 공개하는 건 조심스럽지만 상당히 중요하다.  우리는 연애 때는 공개하지 않았고, 부부가 되면서 공개했다. 내가 큰 틀은 관리하지만 둘 다 돈 관리에 책임감을 가지고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구글 드라이브로 엑셀 시트를 공유했고, 스프레드시트 어플을 이용해 핸드폰으로도 편하게 볼 수 있다. 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7zh%2Fimage%2FH6mEGiUVekr1-wsTS8Duu8yTE1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Dec 2022 06:47:35 GMT</pubDate>
      <author>이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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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은 식당에서 물도 사 먹고 화장실도 유료라던데?! - 유럽 신혼여행, 스케일이 커졌다(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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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처음 유럽여행을 갈 때 가장 많이 들었던 말 중 하나가 '유럽은 물을 비싸게 사 먹어야 한다'는 말과 '화장실이 유료'라는 말이었다. 그래서 우리는 한국에서 미리 수분 보충을 많이 하고 비행기를 탔었다. 그런데 막상 비행기를 타니 무료로 물을 줘서 딱히 목마름은 느껴지지 않았다.   하지만 경유지에서 다음 비행기를 기다릴 때 목이 말랐고, 공항 내에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7zh%2Fimage%2F543z4Q5qVh05cPe0qH9klWAuCl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Dec 2022 06:32:12 GMT</pubDate>
      <author>이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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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키지여행,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 유럽 신혼여행, 스케일이 커졌다(2)</title>
      <link>https://brunch.co.kr/@@b7zh/186</link>
      <description>지난 1편에 이어지는 글입니다.  처음 유럽 신혼여행 패키지를 결정했을 때 들었던 걱정 중 하나는 '같이 가는 사람들'이었다. 대략 20~30여 명의 사람들이 갈 텐데 누가 올지 아무 정보도 모르기 때문에 당일에서야 알 수 있었다. 그런데 막상 인천공항에 도착해서는 시간이 없었기에 가이드 선생님이 자료를 나눠주며 서둘러 탑승수속을 하라고 알려주셨고, 우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7zh%2Fimage%2FIktX7uLCPB1A2_CJ7HYrggezy0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Nov 2022 12:39:33 GMT</pubDate>
      <author>이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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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신혼여행 패키지도 괜찮을까? - 유럽 신혼여행, 스케일이 커졌다(1)</title>
      <link>https://brunch.co.kr/@@b7zh/172</link>
      <description>&amp;quot;결혼 준비하느라 힘들었으니까 신혼여행은 휴양지 가서 쉴래?&amp;quot; 나를 배려한 당시 예비남편의 질문에 나는 고민 없이 답했다. &amp;quot;아냐. 이렇게 둘 다 길게 쉬는 건 앞으로도 잘 없을걸! 이건 기회야! 떠나자!&amp;quot;  나는 평소 여행을 엄청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닌데, 여행 복이 좀 있었다. 그래서 가족여행, 친구와의 여행, 지금의 남편과의 여행이 잦았는데 그중 신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7zh%2Fimage%2FaryP7RM8-Y24nAXt3xtrpfHEie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Nov 2022 06:12:39 GMT</pubDate>
      <author>이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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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자기 쓰러지면 어떡하죠? - '걱정과 불안'의 '결말' 만들기</title>
      <link>https://brunch.co.kr/@@b7zh/184</link>
      <description>만약 그러면 어떡하지?   예전에 나에게 이러한 고민을 털어놓는 분이 있었다. &amp;quot; 저는 갑자기 쓰러질까 봐 걱정이에요. 갑자기 쓰러졌는데 아무도 안 도와주면 어떡하죠? &amp;quot;  사람은 누구나 불안함을 느낄 수 있지만, 개인이 겪은 상황과 기질 등에 따라 그 불안함이 증폭되거나 지속될 수도 있다. 그리고 그 불안함이 '걱정'에서 맴돌고 '결론'까지 도달하지 못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7zh%2Fimage%2FJ6CS-D4JYevku_tMqlqDq8k3Ei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Nov 2022 15:14:10 GMT</pubDate>
      <author>이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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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개월간의 결혼 준비 - 결혼 벼락치기(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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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결혼, 7개월간의 장기 프로젝트가&amp;nbsp;끝이 났다. 아니 사실 이제 시작인 거지만, 그래도 1 챕터를 무사히 마쳐서 마음이 한시름 놓였다.  예전에&amp;nbsp;결혼 준비만 1년이 걸린다는 이야기를 듣고 왜 그렇게 오래 걸리는지 이해를 하지 못 했다. 그런데 직접 겪어보니 굉장히 세세하게 나뉜 장기 프로젝트란 걸 알게 되었고, 그 스트레스를 감히 상상조차 할 수 없어&amp;nbsp;최대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7zh%2Fimage%2F6m36FbBbScn1TZhYIl6mAzIzju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Nov 2022 08:33:03 GMT</pubDate>
      <author>이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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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가 뺄 살이 어디 있어? 넌 다이어트 안 해도 돼! - 듣기 좋은 칭찬일까, 부담스러운 간섭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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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이어트의 계절 '여름'이 왔다.   날이 뜨거워질수록 주변에서는 슬슬 '올해는 이 지긋지긋한 다이어트를 꼭 끝내겠다'는 1월 새해에 다짐했던 목표를 똑같이 되새기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사실 '내 이야기다.'  다이어트란 뭘까, 단순히 몸무게가 몇 kg이 되는 것일까? 그것도 아니면 몸 둘레가 몇 cm가 되는 것일까?  사람마다 다이어트에 대한 정의는 다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7zh%2Fimage%2F--cRic-yQW5b7FlyAG-HE07fox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Jun 2022 08:58:12 GMT</pubDate>
      <author>이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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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에 진로 고민을 하면 이상한 걸까? - 하고 싶은 게 뭔지, 잘하는 게 뭔지 아직 모르겠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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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 하고 싶은 게 뭔지 모르겠어   어느 날, 친구가 진로 고민을 털어놓았다. 우리의 나이가 어느덧 30대가 되었지만 여전히 주변에는 진로나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이 수두룩 하다.  &amp;quot;진로 찾아주는 곳 없나..? 상담해줘서 내가 어떤 걸 해야 하는지 좀 찾아줬으면 좋겠어&amp;quot;  불과 1년 전만 해도 나 역시 같은 고민을 했었다. 나의 20대는 미술심리상담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7zh%2Fimage%2FRO7ulupXSMcBUgd5OM4cJP2uh2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May 2022 11:44:34 GMT</pubDate>
      <author>이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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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년 만에 연락이 온 친구의 청첩장 - 결혼 전과 결혼 후의 달라진 태도</title>
      <link>https://brunch.co.kr/@@b7zh/154</link>
      <description>잘 지내?   친구에게서 5년 만에 연락이 왔다. 5년 전에 같은 아르바이트생으로 만났던 친구와 꽤 친했기에 의아함보다는 반가움이 컸다. 남자 친구에게 이 반가운 소식을 전했더니 돌아오는 말은 피하고 싶던 현실을 마주 보게 했다.  &amp;quot;5년 만에 연락 왔다고..? 그 친구 결혼하나..?&amp;quot;  에이, 이게 정말 말로만 듣던 몇 년 만에 날아오는 청첩장인가 싶기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7zh%2Fimage%2Fg7zlsZAY5x8R8zOWwwHxQtUzv6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Apr 2022 14:52:49 GMT</pubDate>
      <author>이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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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톡 차단을 해도 단체톡에서는 왜 보이는 걸까? - 인관관계, 피하기보다는 흘려보내는</title>
      <link>https://brunch.co.kr/@@b7zh/151</link>
      <description>카톡 차단의 허점   일상생활을 하다 보면 맞지 않는 사람이 있을 수 있고 피하고 싶은 사람이 생기기 마련이다. 그래서 우리는 차단을 한다. 그 사람의 메시지가 나에게 오지 않도록. 그리고 내 프로필 사진을 그 사람이 볼 수 없도록. 그렇게 소통의 벽을 쌓아 막아 버린다.  그런데 그건 1:1의 상황에서만 가능한 이야기이다. 단체 카톡에 들어가면 차단을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7zh%2Fimage%2FQ0xCuErsy8NkG6jQ3kdFSFXk8v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Mar 2022 06:42:02 GMT</pubDate>
      <author>이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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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을 그만둘 수밖에 없었던 이유 - 퇴사 후 사업 그 뒷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b7zh/145</link>
      <description>퇴사 후 사업, 어땠을까?   오늘 공유 오피스 옆 호실에 새로운 사람이 들어왔다. 공유 오피스 특성상 워낙 방음이 안되기 때문에 본의 아니게 그 사람이&amp;nbsp;&amp;nbsp;퇴사 후 사업을 시작하는 사람이란 걸 알게 되었다. '퇴사하고 집에서 사업하려니까 너무 집중이 안돼서 오늘부터 공유 오피스 다니려고'. 옆 호실에서 흘러나오는 전화통화 소리를 들으며 예전의 내 모습이 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7zh%2Fimage%2Fz-v1xg0M5Y4uxKH3Y7FKIb9LlQ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Feb 2022 05:23:34 GMT</pubDate>
      <author>이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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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사람들이 그럴 수 있고, 그럴 때가 있다. - 무기력, 우울을 이긴 억울함</title>
      <link>https://brunch.co.kr/@@b7zh/144</link>
      <description>작년, 폐업을 결정하고 극심한 무기력과 우울 속에 허덕이고 있을 때 문득 '나는 왜 이럴까, 나만 이러는 건가?'&amp;nbsp;하고 인터넷에 나와 같은 사람이 있는지 찾아봤다. 찾아봤더니 생각보다 많은 글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었다. 그중에 가장 눈에 띄는 글의 내용은 '죽고 싶은데 아프게 죽긴 싫다'는 글과 '너무 무기력해서 집 안에서만 시간을 보내서 어떻게 해야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7zh%2Fimage%2Fxuz0mjfg6Lr8-TSyLYRemGe6wQ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Feb 2022 09:05:08 GMT</pubDate>
      <author>이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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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 1월, 시간이 흐르는 게 두렵지 않아 졌다. - 1달간 찾아온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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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s://brunch.co.kr/brunchbook/20-30way (20대의 방황과 30대의 사춘기를 겪고 난 이후의 이야기입니다.)   2021년은 내게 정말 큰 변화를 가져다준 다사다난한 해였다.&amp;nbsp;퇴사를 하고 동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고 폐업도 해보고 새로운 1인 사업도 해보고 1년 동안 수십수백 명의 사람들을 공적으로 만나보며 소통하고 그렇게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7zh%2Fimage%2F5OE_1tIt-H3ZVqH23Xttl4FnhK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Feb 2022 07:02:18 GMT</pubDate>
      <author>이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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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31일 고요한 전철에서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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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1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에겐 2021년은 살면서 가장 애증의 시기였던 것 같아요. 처음 맞아보는 퇴사와 폐업의 연속은 저에게 큰 무기력감과 절망을 안겨 주었고 그 기나긴 무기력은 우울로 찾아왔습니다. 하지만 꾸역꾸역 버텨내 보니 아직 살만한 세상 같아요.   무엇보다 제가 2021년을 방황하면서 이리저리 끙끙대고 징징대더라도 늘 한결같</description>
      <pubDate>Fri, 31 Dec 2021 11:31:14 GMT</pubDate>
      <author>이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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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를 싫어하면 나쁜 사람일까? - 인간관계의 늪</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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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착한 아이 콤플렉스  착한 아이 콤플렉스(good boy syndrome)는 가토 다이조(加藤諦三)의 자녀교육서 『착한 아이의 비극』에서 제안한 신조어로, 타인으로부터 착한 아이라는 반응을 듣기 위해 내면의 욕구나 소망을 억압하는 말과 행동을 반복하는 심리적 콤플렉스를 뜻한다. 이러한 형태는 유기 공포(fear of abandonment)를 자극하는 환경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7zh%2Fimage%2FYKRjPchCOvBKRQWz5OQl7CgbW6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Dec 2021 08:06:05 GMT</pubDate>
      <author>이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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