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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에 날개를 달자</title>
    <link>https://brunch.co.kr/@@b8OS</link>
    <description>꿈에 날개를 달기 위해, 어제보다 오늘 한뼘씩 행복하기 위해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Apr 2026 08:57: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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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에 날개를 달기 위해, 어제보다 오늘 한뼘씩 행복하기 위해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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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화목(?)할 수 없는 게 가족이야 - 내가 너에게 절대로 말하지 않는 것들 (셀레스트 응)</title>
      <link>https://brunch.co.kr/@@b8OS/268</link>
      <description>내가 어릴 때. 엄마의 관심사는 언니와 오빠 둘 뿐이었다. 나와 동생은 덤(?)으로 낳은 아이라는 말을 듣고 자랐기에 마음속에서 늘 묘한 삐딱선이 자리 잡고 있었다. 그래서 그랬을 것이다. 엄마가 만들어 놓은 틀 안에서 움직이길 거부했으니까. 거부 안에는 나에게 관심을 가져 달라는 무언의 시위 같은 게 작용했고, 그러면서 내 의지가 뭔지 보여주고 싶었다.</description>
      <pubDate>Tue, 13 Dec 2022 11:55:03 GMT</pubDate>
      <author>꿈에 날개를 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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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가족들이 각자의 밀실에서 자기 몫의 울음을 운다는 것 -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윤용인)</title>
      <link>https://brunch.co.kr/@@b8OS/267</link>
      <description>우리 시대의 아버지 이미지 하면 별게 없다. 무섭고 가부장적이고 소통이 되지 않는 때론 계시나 안 계시나 별로 달라지지 않는. 세상은 다 변하는 데 변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는, 당신 생각만 맞다고 생각하는, 한 고집하는 노인의 모습으로 변하는?&amp;nbsp;그런 분이었다고나 할까? 그런 아버지에 대한 이미지는 내가 결혼을 하고, 아버지가 나이를 드시면서 무관심보다는 애</description>
      <pubDate>Mon, 12 Dec 2022 08:13:31 GMT</pubDate>
      <author>꿈에 날개를 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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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의 형태가 변하지만 유연하지 못한 건 부모가 아닐까 - 어쩌다 이런 가족 (전아리)</title>
      <link>https://brunch.co.kr/@@b8OS/266</link>
      <description>1남 3녀였던 우리 집은 언제나 시끄러웠다. 언니는 조용한 성격이지만 예민하고 까다로워 신경이 곤두서 있었다. 그래서 언니의 물건을 만지거나 빌리면 한 바가지 잔소리를 들어야 했다. 오빠는 혼자만 남자여서 인지 조용한 편이지만 엄마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아서 나와 자주 싸우곤 했다. 나? 나는... 사실 조용한 편도 아니고 얌전한 편도 아니고, 목소리도 커서</description>
      <pubDate>Fri, 09 Dec 2022 13:04:03 GMT</pubDate>
      <author>꿈에 날개를 달자</author>
      <guid>https://brunch.co.kr/@@b8OS/26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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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가족에게서 생긴 일은 가족만의 방법으로 해답을 찾자 - 어쩌다 대가족 , 오늘만은 무사히! (나카지마 교코)</title>
      <link>https://brunch.co.kr/@@b8OS/265</link>
      <description>한 공간은 아니지만, 우리 집은 3대가 모여 산다. 할머니(시어머님), 아이들 고모(손윗 시누이)와 삼촌(나이는 나보다 많은 시동생), 그리고 우리 식구 4명. 처음 결혼할 때부터 그렇게 시작했고 지금도 그 숫자는 변하지 않았다. 아마도.. 아이들이 독립하기 전까지는 이 상태가 유지될 것 같다. 이런 내 상황을 아는 많은 사람들은 나를 불쌍(?)하거나 힘들</description>
      <pubDate>Thu, 08 Dec 2022 02:30:14 GMT</pubDate>
      <author>꿈에 날개를 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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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가족이라는 테두리 안에서 효도를 강요받는건 아닐까? - 세상에서 가장 사소한 복수 (방현희)</title>
      <link>https://brunch.co.kr/@@b8OS/264</link>
      <description>세상에 사소한 복수란 게 있는 걸까? 누군가는 지랄 같은 상사의 커피에 침을 뱉는 것(이런 건 텔레비전에서 유머처럼 나오긴 했지만 실제로 이러는 사람이 있는지 모르겠다.)으로 사소한 복수를 하기도 하고, 누군가는 아닌 척하며 발을 걸기도(이것도 TV에서 나왔었지?)&amp;nbsp;하고, 또 누군가는 다른 이에게 은근슬쩍 말을 돌려 이상한 소문으로 복수를 하기도 하겠지만.</description>
      <pubDate>Wed, 07 Dec 2022 11:42:56 GMT</pubDate>
      <author>꿈에 날개를 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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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등과 상처를 치유할 수 있는 도구는 공감 - 가족의 발견(최광현)</title>
      <link>https://brunch.co.kr/@@b8OS/263</link>
      <description>그래도 세상에서 내 편이 되어 줄 거라 믿게 되는 사람들. 그들을 가족이라 말하지만 실제 우리는 가족에게 가장 많은 상처를 받게 된다고 한다. 편하다는 이유로, 가족이라는 이유로 최소한의 예의마저 상실한 채, 당연하게 받아들였던 사랑이라는 이름. 내 뿌리의 기본이 되는 가족이 바로 서야 모두가 편안하고 배려하는 세상이 된다고 말하는 그 가족. 혹 그 가족으</description>
      <pubDate>Tue, 06 Dec 2022 00:41:27 GMT</pubDate>
      <author>꿈에 날개를 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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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싫은&amp;nbsp;사람은&amp;nbsp;안 보면&amp;nbsp;그만이지만&amp;nbsp;가족은&amp;nbsp;그렇지&amp;nbsp;않다. - 비밀 가족(최은영)</title>
      <link>https://brunch.co.kr/@@b8OS/262</link>
      <description>나와 남편은 아이들 교육관에서 큰 차이를 보이지 않기에 두 아들 녀석을 키우면서 싸우지는 않았다.&amp;nbsp;그러나 딱 하나..&amp;nbsp;나와 남편에게는 의견 차이가 있다.&amp;nbsp;바로 경제적인 부분.&amp;nbsp;나는 아이들에게 경제적인 부분도 오픈해야 한다는 생각이고,&amp;nbsp;남편은 가능하면 그건 비밀로,&amp;nbsp;아이들에게 이야기할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amp;nbsp;아이들에게 경제적인 부분을 이야기하는 건 가장에 대</description>
      <pubDate>Mon, 05 Dec 2022 07:01:09 GMT</pubDate>
      <author>꿈에 날개를 달자</author>
      <guid>https://brunch.co.kr/@@b8OS/26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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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고백하건대, 엄마 말은 진리가 아니었어. - 미안해, 엄마 아빠도 몰랐어(엄도경)</title>
      <link>https://brunch.co.kr/@@b8OS/261</link>
      <description>아이들과 대화하기를 좋아하는 나는 가끔 무섭다는 생각을 했었다. 아무렇지 않게 내뱉은 말이 혹 아이의 백지 같은 순수함에 나쁜 지도를 그리는 것은 아닌지. 물론 안다. 이제 성인이 된 아이들은 어쩜 부모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영악하고, 세상의 나쁜 물에 빠른 두뇌회전을 하는지도. 또 어쩜 아이는 부모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순수하고 순진할지도 모른다는 사</description>
      <pubDate>Fri, 02 Dec 2022 09:15:23 GMT</pubDate>
      <author>꿈에 날개를 달자</author>
      <guid>https://brunch.co.kr/@@b8OS/26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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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불행은 비교하기에서 시작된다 - 부모의 자격(최효찬, 이미미)</title>
      <link>https://brunch.co.kr/@@b8OS/260</link>
      <description>아이가 어릴 때엔 이 아이가 빨리 크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었다. 아이가 크면 보다 자유롭게 내 인생을 살 줄 알았다. 하지만 아이가 크면서 신경 쓰고 돌봐야 할 일들이 늘어난다. 아이가 어릴 때처럼 차라리 몸이 힘들면 괜찮겠는데, 몸보다는 정신이 힘들어진다. 아이를 키우면서 계속되는 의문. &amp;lsquo;나는 과연 좋은 부모인가?, 나는 아이들에게 제대로 된 교육을 시</description>
      <pubDate>Wed, 30 Nov 2022 10:25:30 GMT</pubDate>
      <author>꿈에 날개를 달자</author>
      <guid>https://brunch.co.kr/@@b8OS/26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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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하는 쉬워도 축복은 어렵다 - 생애의 발견 (김찬호)</title>
      <link>https://brunch.co.kr/@@b8OS/259</link>
      <description>생각한다. 대한민국에서 한국인으로 살아가는 나는 어떤 사람일까? 한때는 험난하고 힘든 이 세상, 왜 태어나 이 고생인지 원망도 해보았고, 그럼에도 살아있어 할 수 있는 것이 많을 때엔 감사함을 느낀다. 사람의 감정이라는 것도, 인생이라는 것도, 늘 굴곡이 존재한다. 최상의 포물선을 그릴 때도 있지만, 최저의 포물선을 그릴 때도 있다. 그런 포물선들이 수시로</description>
      <pubDate>Tue, 29 Nov 2022 00:30:41 GMT</pubDate>
      <author>꿈에 날개를 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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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부모가 되는 것 또한 공부가 필요하고 - 파더쇼크 (EBS 파더 쇼크 제작팀)</title>
      <link>https://brunch.co.kr/@@b8OS/258</link>
      <description>대한민국은 지금 힘겨운 사람들로 넘쳐나는 것 같다. '행복합니다. 기분 좋습니다'를 외치기보다는 힘겨움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더 많으니까. 그 무리들 중 하나가 바로 아버지 그룹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예전 아빠들은 존재만으로, 나름의 역할을 했다. 그게 좋은 방향이든 나쁜 방향이든. 하지만 세상은 변했고, 의식도 많이 달라졌다. 그런 변화 속에 가장 늦게</description>
      <pubDate>Mon, 28 Nov 2022 11:16:46 GMT</pubDate>
      <author>꿈에 날개를 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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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이 아무리 소중해도 나를 가장 먼저 사랑해야 하고 - 가족의 두 얼굴 (최광현)</title>
      <link>https://brunch.co.kr/@@b8OS/257</link>
      <description>누군가에게 가족은 따스하고 편안한 관계지만, 누군가에게 가족은 껄끄럽고 불편한 관계일 수 있다. 우린 묘하게 세뇌되었다고 나는 생각한다. 헌신적이고 책임감 강한 어머니, 가난하지만 사랑이 넘치는 가족. 4인 가족이 식탁에 둘러앉아 맛있게 밥을 먹고 웃음꽃이 피어나는. 이런&amp;nbsp;이미지로 가족을, 어머니를 표현했고 그게 당연한 것처럼 이야기했지만 실제로 우리네 가</description>
      <pubDate>Thu, 24 Nov 2022 01:52:38 GMT</pubDate>
      <author>꿈에 날개를 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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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환상으로부터 거리를 두고,&amp;nbsp;파트너로부터 거리를 두는 것 - 나는 당신과 함께 나이 들며 행복하게 살고 싶다 (에바 예기)</title>
      <link>https://brunch.co.kr/@@b8OS/256</link>
      <description>결혼식장에 들어가면서 사람들이 제일 많이 생각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이 책 제목 아닐까? &amp;lsquo;나는 당신과 함께 나이 들며 행복하게 살고 싶다.&amp;rsquo; 하지만 결혼은 이런 마음가짐을 매몰차게 뿌리치기 일쑤고, 어디로 튈지 모르는 럭비공이 되기도 한다. 결혼 한지 이제 햇수로 22년. 이혼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다면 거짓말이다. 남편이 싫었다기보다 남편을 둘러</description>
      <pubDate>Wed, 23 Nov 2022 11:57:57 GMT</pubDate>
      <author>꿈에 날개를 달자</author>
      <guid>https://brunch.co.kr/@@b8OS/25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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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거리를 두고 떠 있는 저 달과 별이 시어머니와 나 같다 - 나는 참 늦복 터졌다. (이은영)</title>
      <link>https://brunch.co.kr/@@b8OS/255</link>
      <description>세상에서 제일 어렵고 껄끄러운 관계. 시어머니와 며느리의 관계 아닐까? 시어머니 입장에서 며느리는 내 소중한 아들을 빼앗아간 나쁜 년이고, 며느리 입장에서 시어머니는 사사건건 간섭하는 결코 가까워질 수 없는 독한 어른일지도 모른다. 남편과 결혼하기 전. 남편은 시어머니와 함께 살 수 있는 여자를 원했다고 한다. (울 시어머님은 일찍 혼자되셨다. 그래서 남편</description>
      <pubDate>Tue, 22 Nov 2022 11:04:06 GMT</pubDate>
      <author>꿈에 날개를 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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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 가족의 해답은 내 가족 방식대로 찾아야 한다 - 가족 사냥 (상, 하) 덴도 아라타</title>
      <link>https://brunch.co.kr/@@b8OS/254</link>
      <description>굉장히 활발하고 활동적인 지인이 있다. 그 사람을 보고 있으면 긍정의 에너지가 샘솟는 기분이 든다. 저 사람은 얼마나 행복하기에 언제나 웃는 얼굴일까? 저 사람은 얼마나 풍요롭기에 웃을 수 있을까? 하지만 그 지인을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들은 그 웃음의 아픔도 안다. 도박에 빠진 남편과 사고 치는 아이들 그리고 두 집안의 문제까지. 웃을 레야 웃을 수 없는</description>
      <pubDate>Mon, 21 Nov 2022 03:09:39 GMT</pubDate>
      <author>꿈에 날개를 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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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남자, 남편의 본심이 궁금해?&amp;nbsp; - 남자의 교과서 (명로진)</title>
      <link>https://brunch.co.kr/@@b8OS/253</link>
      <description>남자들의 본심을 읽는다는 건 의외로 재미있는 일이다. 특히나 나처럼 남자(?)들에 둘러싸여 있는 사람이라면 특히나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남편과 두 사내아이들. 결혼하기 전까지 나는 주말을 굉장히 좋아했다. 아니 미치도록 사랑했다. 연애를 하든, 집에 있든 주말이라는 시간이 나에게 주는 축복은 대단(?)했다. 하지만 결혼을 하고 나서 주말은.. 피곤함의</description>
      <pubDate>Wed, 16 Nov 2022 01:26:47 GMT</pubDate>
      <author>꿈에 날개를 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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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에서 한바탕 소나기는 피할 수 없지만 결국 그쳐 - 그치지 않는 비 (오문세)</title>
      <link>https://brunch.co.kr/@@b8OS/252</link>
      <description>친구는 늘 중얼거렸다. &amp;ldquo;이곳에서 벗어나고 싶어. 가능하다면 빨리. 가족들의 품에서 벗어나야만 해...&amp;rdquo; 그 친구에게 가족은 어쩜 반쪽짜리 행복이었을지 모르겠다. 부모의 이혼과 새엄마의 아이들.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생임에는 분명하지만, 그 친구에게 가족이라는 것은 늘 채워지지 않는 목마름 아니었을까? 그래서 그랬는지 그 친구는 가장 먼저 가정을 꾸렸고, 친</description>
      <pubDate>Tue, 15 Nov 2022 01:12:33 GMT</pubDate>
      <author>꿈에 날개를 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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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로가 잘 안다고, 부부를 행복으로 이끌지 않아 - 남편의 본심 (윤용인)</title>
      <link>https://brunch.co.kr/@@b8OS/251</link>
      <description>올해로 결혼 22년 차가 되었다. 생각해보면 결혼 3년 차까지는 시간이 늦게 가는 것 같았는데 5년 차가 넘어서면서부터&amp;nbsp;결혼생활에도 가속도가 붙었다. 끝나지 않을 것 같은 육아 전쟁도 사라졌고, 아이들의 칭얼거림도 사라지기 시작했다. 심지어 아이들이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서는 엄마 아빠 두 분이서 다니셔도 괜찮다는 말을 하게 되었고, 이제는 생활의 중심이</description>
      <pubDate>Mon, 14 Nov 2022 02:12:33 GMT</pubDate>
      <author>꿈에 날개를 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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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이 현실을 도피하기 위한 수단이 되면 안 돼 - 결혼면허(조두진)</title>
      <link>https://brunch.co.kr/@@b8OS/250</link>
      <description>인생을 오래 산 것은 아니지만, 인생만큼 타이밍이 중요한 게 또 있을까? 매 순간 우리는 적절한 타이밍에 의해 중요한 사항이 결정되고, 무산되기도 한다. 미치도록 사랑한 사람과 결혼한 사람들도 있겠지만 때론 사랑과는 무관하게 나이나 상황에 쫓겨 조건을 보고 결혼하는 사람도 많다는 사실을 이젠 알게 된다. 나에게 결혼은 사랑과 무관하다 생각하진 않지만, 나의</description>
      <pubDate>Fri, 11 Nov 2022 04:05:26 GMT</pubDate>
      <author>꿈에 날개를 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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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엄마가 미치도록 짜증난다면, 엄마도 너 때문에 짜증나 - 우리 엄마는 왜? (김고연주)</title>
      <link>https://brunch.co.kr/@@b8OS/249</link>
      <description>학창 시절 나에게 엄마는... 애와 증의 사이에서 묘하게 양다리를 걸친 감정이었다. 딸 셋에 아들 하나였던 우리 집은 오빠에 대한 엄마의 사랑이 무한정이었기에 오빠에게 무례한(?) 내가 엄마 입장에서 마냥 좋을 수 없었다. 오빠에 대한 사랑을 감출 수 없었던 엄마의 행동이 내 입장에선 편애로 보였고, 바로 밑이었던 난 오빠를 향한 짝사랑에 정신 차리지 못한</description>
      <pubDate>Thu, 10 Nov 2022 10:27:19 GMT</pubDate>
      <author>꿈에 날개를 달자</author>
      <guid>https://brunch.co.kr/@@b8OS/24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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