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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명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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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살아가면서 드는 생각을 글로 옮겨보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00:21: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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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아가면서 드는 생각을 글로 옮겨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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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지로부터 축출당한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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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토지가 사유물을 넘어 투자상품이 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토지로부터 축출당하고 있다. 아파트가 주거공간을 넘어 하나의 투자상품이 된 이후 사람들은 자신의 집을 가지기다 어려워졌다. 대부분의 사람들의 꿈이 내 집 마련이 되었고, 어렵게 내 집 마련을 한 사람들은 평생을 원금과 이자를 갚으며 살아간다. 인생의 목표와 종점이 내 집 마련과 그를 위해 원금과 이자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SV%2Fimage%2FwMKbf4eS_6EIYfdHW_hBSiqlXY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07:13:26 GMT</pubDate>
      <author>강명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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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동자와 노동자의 착취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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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회사를 다니다보면 사용자와 노동자간의 착취뿐만 아니라 노동자와 노동자간의 착취 또한 많이 보게된다. 동등한 관계에서 각자 본인이 맡은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노동자는 상급자의 위치에서 하급 노동자에게 자신의 일을 떠넘기고 그들이 그 일을 잘 하는지 감시하고 관리한다. 상급 노동자는 가치를 생산하는 고된 노동은 거의 하지 않으며, 본인의 업무가 '지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SV%2Fimage%2Fsb8zRBto-P4UtQiwKvaCd_hgqe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03:56:32 GMT</pubDate>
      <author>강명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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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지에 대한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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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농경사회에서 상업사회, 산업사회, 정보통신 사회로 변화해오면서 토지의 중요성보다 자본과 기술의 중요성이 점점 부각되고 있다. 하지만 자본과 기술의 중요성이 커졌다고 해서 토지가 중요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토지는 사람이 살아가는데 근본적인 역할을 한다. 잠을 자고, 생활을 하고, 식량을 재배하고, 상품들을 생산하는 공간이 된다. 아무리 인터넷, 데이터,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SV%2Fimage%2F5BA9Oh38xEOieXRBTXKc6vichg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6 04:46:03 GMT</pubDate>
      <author>강명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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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금은 노동의 결과물에 대한 대가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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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임금은 기존에 준비된 자본으로부터 나오지 않는다. 자본가는 노동자가 가치를 만들어내기에 임금을 주는 것이다. 노동자의 임금은 노동자가 만든 결과물에 대한 몫을 받는 것이다. 그러니 노동자는 자본가에게 주눅 들 필요도 없고 감읍할 필요도 없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왜 노동자들은 항상 직장에서 눈치를 보고 있을까?  두 가지 원인이 있다. 첫 번째는 내가 받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SV%2Fimage%2FBtmTXJbluTKLV6Rqsq-JYln409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04:01:16 GMT</pubDate>
      <author>강명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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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근주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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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또깡~&amp;quot;  &amp;quot;웅~&amp;quot;  &amp;quot;또깡~&amp;quot;  매주 일요일 아침이면 당근주스를 만드는 소리가 나를 깨웠다. 어릴 때는 그 소리가 너무 싫었다. 늦잠을 자고 싶은 나를 일요일이면 언제나 저 소리가 나를 깨웠다. 그래도 맛은 좋았다.  당근에서 나온 달달한 착즙주스는 설탕이 들어가지 않아도 달았다.  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 족히 20년은 넘은 것 같다. 나는 이제 당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SV%2Fimage%2FOdnQEx4e6SUF_54VxmXQW3BHLL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Feb 2026 06:21:07 GMT</pubDate>
      <author>강명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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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족한 인내심, 그로인해 잃은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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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돌이켜보면 나는 인내심이 없는 편이다. 인내심이 없다는 건 2가지 측면이 있는 것 같다. 고통을 감당하는 인내심과 결과가 바로 돌아오지 않더라도 기다릴 수 있는 인내심이다.  오늘은 두 번째 인내심에 대해서 생각해봐야겠다. 나는 어떤 행동에 대해서 즉각적으로 보상이 돌아오지 않는 것에 대해 인내심이 없었다. 그동안 내가 주로 바랬던 건 금전적인 보상이었다.</description>
      <pubDate>Mon, 16 Feb 2026 05:21:39 GMT</pubDate>
      <author>강명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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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라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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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밤새 굳어 있던 내 몸을 녹이는 라떼, 차가운 아침을 녹여주는 나의 라떼, 나는 라떼가 좋다. 라떼를 마시면 아침에 기분이 좋다. 막연한 하루를 무엇으로 시작해야 될지 모를 때, 어떤 것으로 시작해야 하루를 기분 좋게 시작해야 될지 모를 때 라떼는 나의 아침의 시작을 함께 한다. 별거 아닌 라떼를 마심으로써 나는 기분이 좋아지고 좋은 기분으로 하루를 시작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SV%2Fimage%2Fyr8_0I1kerFlfaaEL-dNM6O8Wd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Feb 2026 06:36:27 GMT</pubDate>
      <author>강명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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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본주의적 효율성을 넘어야 다른 삶을 꿈꿀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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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본주의는 효율에 대한 담론이 지배된 사회이다. 같은 노력이면 최대한의 금전적 이익을 얻을 수 있는 행동을 하는 것이 미덕으로 꼽힌다. 최소한의 노력으로 많은 보상을 얻는 행위를 하는 사람은 현명한 사람으로 꼽히고, 많은 노력을 하더라도 금전적 보상이 없는 행동을 하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이라고 여겨진다. 그래서 일론머스크, 잰슨황 등 사업가와 김앤장에 일</description>
      <pubDate>Sun, 01 Feb 2026 01:55:23 GMT</pubDate>
      <author>강명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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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퍼펙트데이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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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화 '퍼펙트데이즈'의 주인공 히라야마는 하루를 자신의 루틴대로 살아간다. 평일 아침 그는 매일 일어나서 단정하게 수염을 정리하고 캔커피를 마시며 차에 올라탄다. 출근 길에 좋아하는 테이프로 올드팝을 듣는다. 화장실 청소부인 그는 출근해서 변기와 세면대를 열심히 닦는다. 청소에도 그만의 루틴이 있다. 점심시간에는 매일 같은 공원에 가서 필름 카메라로 항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SV%2Fimage%2FqKPy20uMAAt45xg_-wCxedYtT3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Jan 2026 03:26:00 GMT</pubDate>
      <author>강명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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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동자는 왜 불안할 수 밖에 없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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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많은 노동자들은 일자리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불안을 가지고 산다. 일자리가 고용이 상대적으로 불안정한 아르바이트나 기간제가 아닌 정규직이라도 노동자들은 불안에 빠져살고 있다. 왜 노동자들은 일자리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불안에 빠져있을 수 밖에 없을까?  그 이유에 답하려면 먼저 사회구조를 살펴봐야한다. 현재와 같은 분업화된 화폐경제 아래에서 거의</description>
      <pubDate>Thu, 22 Jan 2026 07:56:49 GMT</pubDate>
      <author>강명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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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축된 사람은 제대로 사랑하지 못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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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위축된 상태를 사랑이라고 생각해왔던 것 같다. 내가 과도하게 눈치를 보는 것이 상대를 위한 행동이라 생각했고, 나의 욕망과 감정을 솔직히 표현하지 않은 것이 상대를 위한 일이라고 생각해왔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이것이 진짜 상대를 위한 행동이 아니라 나의 위축에서 오는 행동이라는 것을 알게 됐고, 오히려 관계에도 더 악영향을 끼친다는 것도 서서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SV%2Fimage%2Fi-ZIce1jbT4nk1SCFe_zUS6WIO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Jan 2026 06:27:09 GMT</pubDate>
      <author>강명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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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막연함과의 싸움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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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돌이켜보면 인생은 막연함과의 싸움같다. 삶에서 모든 것들은 막연하다. 직업, 건강, 사랑, 수명, 재산 등 삶에서 크고 작은 모든 것들은 미래에 고정되어 있지 않다. 미래의 내 삶이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사람은 불안에 휩쌓여있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런 막연함은 크고 작은 불안을 일으킨다. 특히 직업(돈), 건강, 사랑, 수명 등 살아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SV%2Fimage%2FK-JJtziYm4KFdiS2ZS-1ODifVJ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Jan 2026 03:58:38 GMT</pubDate>
      <author>강명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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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동하는 감옥에서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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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회사는 노동하는 감옥이라는 생각이 많이 든다. 정해진 근로시간 내에서는 회사에서 탈출할 수 없다. 감독관(상사)의 감시를 받으며 항상 정해진 자리를 지켜야하며, 시키는 일을 꼬박꼬박 해야한다. 특별한 허가(휴가)가 없다면 나는 이 공간을 벗어날 수 없다. 회사에서 주어지는 자유는 한시간 내외의 점심시간, 업무 중간중간 잠깐의 휴식시간 밖에 없다. 그 외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SV%2Fimage%2FHE4vX-LuW3JTV-eg96S02txLkJ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Jan 2026 03:49:53 GMT</pubDate>
      <author>강명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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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본주의에서 영리하게 살아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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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물질이 사람보다 우선되는 자본주의, 돈이 인권보다 우선되는 자본주의는 많은 문제를 낳는다. 자본가들은 돈으로 사람을 지배하고 겁박하며, 노동자들은 돈이 없으면 생계가 어려워질까봐 언제나 자본가들의 눈치를 보며 살아간다. 노동자들은 불합리한 위치에서 겁박당하며 삶을 살아간다.  자본주의가 현 시대의 이데올리기이기에 이를 한 개인이 벗어나서 사는 건 쉽지 않다</description>
      <pubDate>Sun, 23 Nov 2025 02:28:57 GMT</pubDate>
      <author>강명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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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무엇이 늘고 싶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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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무엇을 더 잘하고 싶고 늘고 싶을까'에 대해서 생각해본다. 어떻게 보면 이 질문에 대한 답이 내가 살아가는 큰 이유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도 든다. 무엇인가 노력해서 어제보다 더 잘하고 싶은게 없다면 살아갈 이유가 있을까? 공허한 삶이 매일매일 이어지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든다.  내가 잘하고 싶은 것 중에 더 많은 돈을 벌고 싶다는 없다. 돈은 지</description>
      <pubDate>Wed, 19 Nov 2025 08:04:54 GMT</pubDate>
      <author>강명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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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학을 배우며 생긴 안 좋은 습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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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좋은 스승과 친구들을 만나 철학을 배운지 3년정도가 되어간다. 철학을 배우기 전과 후가 많이 달라졌다. 세상과 타인의 말에 쉽게 흔들리던 내 삶에 하나의 중심이 생겼고 전보다 흔들림이 적어졌다. 아직도 갈 길이 많이 멀지만 철학을 배우기 전보다 삶이 조 금 더 풍요로워졌고 무엇보다 잘 살려고 노력한다는 점, 그리고 방향이 달라진 점이 가장 큰 변화이자 마음</description>
      <pubDate>Sun, 16 Nov 2025 02:16:45 GMT</pubDate>
      <author>강명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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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사가 되라는 회사 대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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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회사를 다니다보면 현재 대표에게 종종 강요받는게 있다. 거래처와 같은 파트너사에게 갑질과 비슷한 행동을 하라는 것이다. 상대방에게 더 받아낼 것이 있는지 찾아보고, 조금이라도 우리가 이득을 더 취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고, 얻어내지 못하더라도 상대방을 계속 압박해서 다음 번에 더 큰 이득을 취할 수 있게 사전 준비를 하라는 지시를 종종 한다. 미리 합의한</description>
      <pubDate>Sat, 15 Nov 2025 02:09:11 GMT</pubDate>
      <author>강명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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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로운 직장인들의 도피처, 회식</title>
      <link>https://brunch.co.kr/@@b8SV/261</link>
      <description>내가 있는 업계는 회식이 많은 편이다. 점심 회식도 많고 저녁 회식도 많다. 조금 특이한 점은 이 회식이 꼭 필요한 회식이거나 강제로 참여하는 회식이 아닌 자발적으로 약속을 만들고 참여하는 회식이라는 점이다. 많은 사람들이 자주 자발적으로 회사&amp;middot;업계 사람들과 저녁 약속을 만들고 늦게까지 술을 마신 뒤 집에 들어간다.  처음에 이 업계에 왔을 때는 이런 약속</description>
      <pubDate>Sat, 01 Nov 2025 02:02:15 GMT</pubDate>
      <author>강명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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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 직장생활은 수동성을 몸에 배게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b8SV/260</link>
      <description>직장생활이 가져오는 여러가지 단점이 있다. 그 중 가장 큰 단점 중 하나는 자신의 삶을 점점 더 수동적으로 살게 된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회사를 다닐 때 수동적으로 살게 된다. 회사가 정해준 출퇴근 시간에 맞춰서 기상을 하고, 오랜 근무시간동안 회사에서 시키는 일을 시키는 방식대로 한다. 회사 혹은 상사가 지시하는 방향과 정해주는 기한에 맞춰서</description>
      <pubDate>Fri, 31 Oct 2025 08:17:48 GMT</pubDate>
      <author>강명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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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 다시 돌아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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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년 11월에 과감하게 퇴사를 한 뒤, 7개월이 흐르고 올해 6월에 다시 입사를 했다. 아직 실업급여가 나오고 있었고 간단한 알바도 하고 있었기에 다시 입사가 급한 상황은 아니었다. 하지만 예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먼저 입사 제의가 왔고, 좋은 분위기에서 다니던 회사이고 직무도 예전에 했던 일과는 다른 직무였기에 호기심이 생겼다. 회사를 안 다니던 지금도 좋</description>
      <pubDate>Fri, 17 Oct 2025 06:33:29 GMT</pubDate>
      <author>강명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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