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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약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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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꾸준한 글쓰기'를 꿈꾸는 '영어교육연구자'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06:05: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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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준한 글쓰기'를 꿈꾸는 '영어교육연구자'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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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곧 칠순 우리 아빠와 7세 딸의 영어 발음 교정 배틀 - [+ 삼대의 영어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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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곧 칠순 우리 아빠 그리고 나의 영어 이야기  &amp;quot;약돌아, 이 발음이 무슨 말인지 알아 듣겠니? 프린티드스끼보더쎔블리&amp;quot; &amp;quot;네?!&amp;quot; &amp;quot;(모노톤으로 다시 한번, 정확히 11음절로) 프린티드스끼보더쎔블리&amp;quot;  유년 시절 대부분을 한적한 곳에서 보냈던 나는, 사교육이라고 할 만한 것 하나 없이 주로 영화 및 팝송, 그리고 EBS 라디오 방송 위주로 영어를 접했다.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qR%2Fimage%2FctMyEm0468bp4jARoj2bZnLQtC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Oct 2021 02:28:52 GMT</pubDate>
      <author>조약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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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 영어에 레버리지를 적용해 볼까요? - [우리 아이 영어 귀 확 트이는 영어 육아]</title>
      <link>https://brunch.co.kr/@@b8qR/58</link>
      <description>이미 모국어가 굳어진 아이에게도 적용 가능한, 힘 빼지 않는 영어 육아 방식은 없을까? 영알못, 영좀알, 영잘알 부모의 배경은 전혀 상관없는 영어 육아 방식은 없을까?  아이가 어릴수록 특히 '영어'에 물심양면 투자를 아끼지 않는 가정들이 많고, 영유아 사교육 시장 역시 덩달아 비대해지는 큰 이유 중 하나가 '늦게 시작할수록 힘들다. 내가 산 증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qR%2Fimage%2FfNktmIUNabXi0ok9wEZmCitMvh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Oct 2021 05:41:16 GMT</pubDate>
      <author>조약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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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파 부럽지 않은, 국내파 영어 접근법 5가지 - [방탄의 RM, 봉 감독 언어 아바타 샤론최의 공통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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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언어를 말하고 쓰는 것이, 내가 바꿀 수 '없는' 영역에 국한되는 것을 원하시는지요?   얼마 전, 유퀴즈라는 프로그램에서, 봉준호 감독의 통역사, 샤론최(최성재)님의 인터뷰를 보았다. 최성재 님은 영어의 습관화를 강조하며, 관심사를 접목시키는 것을 추천했다. 영화를 좋아하는 본인이, 그와 관련된 라디오 및 팟캐스트를 듣거나, 책을 읽고, 글을 쓰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qR%2Fimage%2F4l0c06lwJigSrxBU-jV52LPbHt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Aug 2021 08:49:34 GMT</pubDate>
      <author>조약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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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영어 유치원이 수능 영어와는 무관한 이유 - [한국어 유치원 졸업하면, 수능 국어 1등급 나오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b8qR/53</link>
      <description>Follow the MoskvaDown to Gorky ParkListening to the wind of changeAn August summer nightSoldiers passing byListening to the wind of change &amp;lt;wind of change&amp;gt; by scorpions   변화의 바람  전통적인 입시, 전통적인 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qR%2Fimage%2F6yxeC86v0_AxS4SKjaFNz9pUEo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Jun 2021 07:04:11 GMT</pubDate>
      <author>조약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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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드는 안 들리고, 원서는 안 읽힐 때. - [자막은 어찌하리오.]</title>
      <link>https://brunch.co.kr/@@b8qR/52</link>
      <description>놓고 있던 영어를 다시 제대로 해 보기로 마음먹었다. 그런데 도대체 무엇으로 어떻게 해야 하지?  몰라씨의 고민나눔 미드로 영어 공부하면 좋대서, 영어 자막 끄고 미드를 봤는데, 하나도 들리지 않는다. 무슨 말인지 모르겠으니 재미도 없다. 그래서 다시 한글 자막을 켜고 봤는데, 재미는 있지만 영어가 늘지는 않았다.  다음, 영어실력 향상에 영어 원서 읽기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qR%2Fimage%2F3XBdE4hUt64Cdz9G0Zi-ke_ZaZ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May 2021 13:46:31 GMT</pubDate>
      <author>조약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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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년생 김지영이 엄마표 영어를 하면. - [욕망이라는 이름의 아키텍키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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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욕망이라는 이름의 아키텍키즈(Architec-kids), 이대로 괜찮은 걸까?  올해 내 아이는 만 5세(한국 나이로 7세)이며, 주변 동갑내기 또래들의 부모는 3분의 2 이상이&amp;nbsp;1980~90년대생이다.&amp;nbsp;80~90년생 엄마들은 과거 그 어느 세대보다도 고학력자들이다. 전례 없이&amp;nbsp;높은 대학 진학률의 스타트를 끊은 선두주자격 세대이기도 하고, 상당수가 대학 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qR%2Fimage%2FiFigribekiCMTle11iGZLG1Q-u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May 2021 08:28:51 GMT</pubDate>
      <author>조약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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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인이 영어를 못하는 5가지 이유 (ft. 윤여정) - ['윤며들다','휴먼 여정체'가 우리에게 남긴 것]</title>
      <link>https://brunch.co.kr/@@b8qR/48</link>
      <description>This is the result, because mommy worked so hard.(이게 엄마가 열심히 일한 결과란다.) 만 73세의 윤여정 배우님이 전 세계를 들었다 놨다 하고 있다. 할머니라기에는 너무나도 귀여운, 귀엽다고만 하기에는 그 안에 담긴 여유와 겸손, 인생 내공이 너무나도 단단한 그녀. 영화 &amp;lt;미나리&amp;gt;, 윤여정 님의 연기가 화제가 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qR%2Fimage%2F0o0knGG_izDVZlnoYVbULxkvX-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Apr 2021 06:50:02 GMT</pubDate>
      <author>조약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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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문법, 방학마다 특강비 써야 할까요? - [최고의 문법 특강은 OO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b8qR/47</link>
      <description>고2 하반기, 고3 시기가 되어서도 문법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친구들이 있다. 가장 안타까운 경우가, 바로 이 범주에 속하는 그룹들, 이들의 상당수가 매 시즌, 매번 방학마다 인강, 혹은 여러 학원의 문법 특강을 수강해 온 학생들이다. 문법을 공부하지 않은 친구들이 문법을 어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문법 수업을 많이 수강해 온 학생들이 어려움을 겪는 것은 도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qR%2Fimage%2FMVo7btapk6eE9AvZwYE-aDc2KI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Apr 2021 08:33:49 GMT</pubDate>
      <author>조약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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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듣기가 문제라면, 듣기부터 하지 마세요. - [Jeff는 제프가 아니다 Part1]</title>
      <link>https://brunch.co.kr/@@b8qR/46</link>
      <description>사례 1. 직장인 A씨: 저기.. 조 선생님, 제가 사실 서울대를 나왔습니다.조약돌: 아, 네~ 그러시군요. (속으로, 무슨 맥락으로 이런 말씀을?)직장인 A씨: 제가 독해는 자신 있습니다. 매일 영자신문을 읽어요. 그런데, 도무지 리스닝은 안 되네요. 영작이나 스피킹은 중학교 문장도 어렵고요. 사례 2.고등학생 K군: 저 고민이 있어요. 수능 모의고사 듣&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qR%2Fimage%2FHTkWLJ0emaxIO_TkdjxLhG3PQw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Apr 2021 01:51:12 GMT</pubDate>
      <author>조약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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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흘려듣기 10년, 제가 해 봤습니다. - [CNN 10년 들어도 귀가 뚫리지 않는 이유 Part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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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글에서 외국어 습득을 위한 듣기에 앞서 먼저 고려해야 할 부분은, '동기'와 '지속'이라는 점을 언급했다. 그렇다면, 드는 의문. 동기를 가지고 지속하기만 한다면, 흘려듣기는 효과가 있을까?  '외국어'라는 단어를 두고, 현재 아이가 홈스쿨링의 형태로 무언가를 하고 있든, 학원을 다니고 있든, 혹은 학습의 형태는 전혀 배제한 채, 모국어 습득 방식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qR%2Fimage%2Fm-Svz_SBmamg47uTL-gRBWjMSt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Mar 2021 06:50:33 GMT</pubDate>
      <author>조약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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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흘려듣기와 집중듣기, 기다리면 아웃풋은 터진다? - [CNN 10년 들어도 귀가 뚫리지 않는 이유 Part1]</title>
      <link>https://brunch.co.kr/@@b8qR/43</link>
      <description>&amp;quot;흘듣, 집듣 각각 몇 분? 몇 시간씩 하면 좋을까요?&amp;quot; &amp;quot;AR레벨 2.5, 렉사일 지수 450의 책을 최소 하루 30분 이상 집중듣기 해야 해요.&amp;quot;  흘려듣기, 집중듣기, AR레벨, 렉사일 지수... 내 아이 영어에 관심을 갖고, 살펴보기 시작했을 무렵, 소위 엄마표 영어를 한다는 분들 가운데에서 광범위하게 통용되고 있다는 용어들 자체가 이질적으로 다가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qR%2Fimage%2FvHA-SNbzDC494LVEo8Dyu7pk8e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Mar 2021 05:47:17 GMT</pubDate>
      <author>조약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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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아이 영어 돕는 헤이 지니, 헤이 'OO' - [알파벳, 파닉스 모르는 아이도 애정하는 시청각 영단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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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직 영어를 읽고 쓸 줄 모르는 아이에게도 적용 가능한,&amp;nbsp;영어 단어+영어 문장을 시청각으로 각인시키는 방법이 있을까?   먼저, 우리 부모님들은, 어린 자녀들에게 그림책을 읽어 주는 과정에서 '영단어&amp;nbsp;알려주기'에 대해 어떤 입장이신지&amp;nbsp;궁금하다.  조기 영어교육전문가 분들의 의견을 수렴해 보면, 그림책을 일일이 해석해 주거나, 번역해 주지 말라고 한다. 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qR%2Fimage%2FLpul0kU7ySFfLIHGrKo_ipaym5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Mar 2021 01:21:06 GMT</pubDate>
      <author>조약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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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존 수학' 그 후, 숫자는 싫은데 시간은 알고파. - [영유아 숫자 교육 생활 속 꿀팁 Part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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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번에는, 대망의 &amp;lt;시계 보기&amp;gt;이다. 앞선 글에서 언급한 수 세기, 덧셈 뺄셈에 비한다면, 영유아에게 &amp;lt;시계 보기&amp;gt;는 최고난도라&amp;nbsp;생각된다. 시계 관련 교구 혹은 책들도 참 많다. 그래도 영유아기에는 시계 보는 것이 어렵다. 내 딸의 경우 작은 바늘, 큰 바늘을 알려줘도, 정각 읽기까지는 하는데, 6시 45분 이 정도까지는 못 읽더라. 6세까지 헤매었다.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qR%2Fimage%2FgD4MWjqr1Mhr350WPeM2anyL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Feb 2021 07:02:00 GMT</pubDate>
      <author>조약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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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알못 아이 '생존 수학' 꿀팁 (수알못 엄빠 Jr.) - [영유아 숫자 교육 생활 속 꿀팁 Part1]</title>
      <link>https://brunch.co.kr/@@b8qR/39</link>
      <description>도심을 벗어난 한적한 지역에서 초등학교(당시 국민학교)를 다닌 나는, 책과 교과서만으로 공부했어도 많이 어렵지 않게 전교권의 성적을 받아왔다. 내가 잘했어서가 아니라 주변에 공부하는 친구들이 거의 없었다. 그러다가 초등학교 5학년 내지 6학년 무렵에 학교 대표로 뽑히고, 그 지역 대표로&amp;nbsp;전국 단위 수학 올림피아드에 나가게 되었다. 지금 생각에도 시험 시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qR%2Fimage%2F24uvJr0WfhU3tHDPoXKTUu3wE0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Feb 2021 06:42:38 GMT</pubDate>
      <author>조약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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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많이 읽고, 많이 들으면 영어 말문이 터질까요? - [성인 영어 스피킹의 왕도?]</title>
      <link>https://brunch.co.kr/@@b8qR/36</link>
      <description>[케이크 여왕] 당장 저 사기꾼을 감옥에 처넣어라!  [자칭 다이어트 전문가] 여왕님, 한 번만 더 기회를 주시옵소서!  [케이크 여왕] 시끄럽다! 빨리 끌고 가!  [자칭 다이어트 전문가] 여왕님, 여왕님, 여왕님!  [케이크 여왕] 아니, 이 몸 하나 관리해 주지 못하면서 무슨 다이어트 전문가라는 거야? 그나저나 밸런타이 데이 대국민 연설이 일주일밖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qR%2Fimage%2FP2tThLmVfakQQipYOMrbpq1Dn8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Feb 2021 09:50:59 GMT</pubDate>
      <author>조약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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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초등 자녀, 영어 '영상' 노출이 불안하신가요? - [영상 노출 우려에 대한 대안 2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b8qR/34</link>
      <description>엄마표 영어든, 학원표 영어든, 우리 아이 외국어 습득 또는 학습 촉진을 위해 영어 영상 노출을 고려하고 있는 부모님들이 많다.  그러나 한편으로는,&amp;nbsp;'영유아기에 미디어를 절제시켜야 한다는데, 이래도 되나?'라는 죄책감을 느끼고 있는&amp;nbsp;부모님들도&amp;nbsp;분명 많으리라 생각한다. 보호자들이 많이 걱정하는 부분을 크게 2가지로 구분해, 영유아기 영상 노출 문제점에 대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qR%2Fimage%2F5EoLsGwYA_TUmKUg57-Csc3LjF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Feb 2021 08:57:06 GMT</pubDate>
      <author>조약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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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거부 아이에게, 영어로만 말 걸라? - [영어 거부하는 아이 Part2]</title>
      <link>https://brunch.co.kr/@@b8qR/33</link>
      <description>이전 글 [영어 거부하는 아이 Part1]에서도&amp;nbsp;언급했듯, 마이 리틀 포니에&amp;nbsp;힘입어 드디어 6.5세의 딸아이가 스스로 영어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그러나, 어렵게 얻은 한 스푼의 관심에도 불구하고, 정작 영어로 그림책을 읽거나, 영어 영상을 보여주려 시도했을 때,&amp;nbsp;아이의 입에서 나온 말은 &amp;quot;엄마, 나 영어책 말고, 한글책 읽을래.&amp;quot; &amp;quot;엄마, 나 저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qR%2Fimage%2FFp-357jQZDpw-BK7p_babBmQcO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Jan 2021 04:56:14 GMT</pubDate>
      <author>조약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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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거부하는 아이, 그게 뭐 대수입니까? - [아이가 원할 때까지 기다린 이유 3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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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1년 1월, 딸은 이제 막 7세가 되었다. 지난해 등록해 둔 유치원(병설)은 1년간 총 몇 번이나 갔는지 손에 꼽을&amp;nbsp;정도이고, 작년 11월에 처음 등록했던 피아노 교습은, 코로나로 인해 당분간 아이들을 받지 않으신다고 한다.  현재 7세 딸의 하루 일과는? 놀고, 먹고, 또 놀고, 먹고, 중간에 책 좀 읽고, 또 놀고~  그래도, 작년 하반기부터 시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qR%2Fimage%2FbM4eRPpQDC1A6YUiJMyXZ-NNXw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Jan 2021 12:49:09 GMT</pubDate>
      <author>조약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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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하는 아이 VS. 나대는 아이  - [브라키오 사우루스가 되고 싶다는 아이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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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엄마, 우리는 왜 사람으로 태어난 거야?  딸아이가 최근 1주일 사이에 하루 이틀 간격으로 정확히 같은 질문을 서너 번가량 던졌다. 확답을 못 해주고 우물쭈물했더니, 본인은 너무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단다.  &amp;quot;음, 글쎄? 우리가 왜 사람으로 태어났을까? 엄마도 그 생각을 못 해봤네~ 그건 하늘이 정해주신 거야. 우리 OO이는 사람 아니면, 무엇으로 태어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qR%2Fimage%2F2SoP2pKRoQn201gmHemUgpI4oq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Dec 2020 10:02:01 GMT</pubDate>
      <author>조약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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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루베리 된 딸을 어떻게 대회에 내보내요? - [우리들의 일그러진 자식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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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I can't have a blueberry as a daughter. How is she supposed to compete?블루베리를 내 딸로 둘 수는 없어요. 이런 애가 어떻게 경기에 나가요? 영화 &amp;lt;찰리와 초콜릿 공장&amp;gt;, 감독 팀 버튼  엄마는 또렷이 기억을 못 하지만, 어린 시절&amp;nbsp;내 마음속에 잊히지 않던 한 장면이 있다. 삼 남매의 장녀로 태어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qR%2Fimage%2FzU454Eai3QAW-qPk5e3BufKU9t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Dec 2020 10:27:37 GMT</pubDate>
      <author>조약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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