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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ell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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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My stage is the world.&amp;rsquo;라는 말을 인생의 좌우명으로 삼고 살아가는 낙관주의자이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시하는 가치는 &amp;lsquo;자유, 사랑, 건강&amp;rsquo;이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02:05: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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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My stage is the world.&amp;rsquo;라는 말을 인생의 좌우명으로 삼고 살아가는 낙관주의자이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시하는 가치는 &amp;lsquo;자유, 사랑, 건강&amp;rsquo;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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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꺼이 무시할 수 있는 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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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초등학교 6학년 때, 나는 반 친구들에게 만만하다는 인식이 박혀버렸다. 여자아이들에게도 남자아이들에게도. 그래서 자주 놀림과 비웃음을 받곤 하였다. 외모 지적부터 시작하여 나의 모든 행동, 습관들까지 그들의 가십거리가 되었고 후회스럽게도 나를 포함한 모두가 그것에 웃어댔다.   그러던 어느 날, 밤톨만 한 축구부 남자아이가 친구들과 대화를 하던 도중 저 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ra%2Fimage%2FmqnIrnNo-UCLXQ71Iiy3qvRF8mA.png" width="372" /&gt;</description>
      <pubDate>Fri, 10 Feb 2023 07:56:35 GMT</pubDate>
      <author>Kel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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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건강이 먼저? 마음건강이 먼저? 좋은 습관이 먼저! - 열심히가 아니라 꾸준히가 중요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b8ra/16</link>
      <description>2023년 새해의 첫 달도 벌써 2/3나 흘러갔다. 많은 사람들이 새해 첫날에 한 본인과의 약속을 잘 지키고 있을지 궁금해진다. 누군가는 이미 포기했을 것이고, 다른 누군가는 계속해서 목표를 향해 달려가고 있을 것이고, 또 다른&amp;nbsp;누군가는 잠시 멈추고 쉬어가는 중일 것이다. 나는 이번에 정말 많은 목표를 세웠다. 내 방 칠판 중앙에 크게 붙여놓은 올해의 목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ra%2Fimage%2FE7CkhcMb2F4MEN__yBWzB56kON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Jan 2023 18:08:52 GMT</pubDate>
      <author>Kel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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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에게 사랑받을 순 없다. 그럴 필요도 없다. - 2:6:2 법칙을 기억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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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글을 쓰기 직전 나는 기분이 좋지 않았다. 다음 달에 오랜만에 서울에 올라가는데 그 김에 동기들을 만나려 하였으나 쉽게 약속이 성사되지 않아서이다. 동기들 중 누군가는 이번 기회 아니면 다시 언제 만날 수 있을지 모름에도 불구하고 나와는 다르게 만남을 귀찮게 여겨 피하려 하는 것 같고, 다른 동기들 또한 나를 보고 싶다기보다 모두와 오랜만에 즐겁게 모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ra%2Fimage%2F_uPDGMC9uH7RNToL-8hRsublRU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Jan 2023 16:48:19 GMT</pubDate>
      <author>Kel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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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안한 감옥 - 태어나보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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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화장실에 가기 위해 방 밖으로 나가고자 다짐한다. 방문을 열기 전 3초가량 멈칫한다. 아무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표정을 하고 문을 열고 나오자 음식이 만들어지는 소리와 함께 식탁에 모여 있는 가족들이 보인다. 나와 눈이 마주친 그들은 나를 못 본 듯 나에게서 바로 시선을 떼거나 당황한 표정을 지으며 머뭇거린다. 속이 조금 타들어가는 것 같다. 나 또한 그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ra%2Fimage%2FcRpC05H6VvWzV9GH6s1LIU4jLAM.jpg" width="276" /&gt;</description>
      <pubDate>Tue, 01 Feb 2022 12:01:50 GMT</pubDate>
      <author>Kel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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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초라하게 만든 건 나 하나였다. - 나의 내면의 자존감 뱀파이어</title>
      <link>https://brunch.co.kr/@@b8ra/10</link>
      <description>길을 걷는다. 모든 사람들이 날 흘깃 보며 지나간다. 그들의 수군거림에 나의 모든 신경이 온통 그쪽으로 향한다. 모두가 날 초라하게 바라보며 비웃는다.         모두 나의 착각이다.         한땐 길을 걸을 때마다 이런 생각들에 사로잡혀 정신을 차리지 못하였다. 불안장애를 가진 나에게 집 밖은 곧 전쟁터였다. 언제 사람들의 시선에 찔려 무너져버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ra%2Fimage%2FfOymKVZauaQuwqUaspQBUAW7ROg.jpg" width="483" /&gt;</description>
      <pubDate>Sun, 30 Jan 2022 11:16:42 GMT</pubDate>
      <author>Kel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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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옆엔 평생 아무도 없을 거야 - 좌절하지 마. 앞으로 만날 인연들이 더 많아</title>
      <link>https://brunch.co.kr/@@b8ra/8</link>
      <description>&amp;ldquo;취미가 어떻게 되세요?&amp;rdquo; 많은 이들은 이 질문을 보고 소개팅 상황을 떠올릴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이 질문이 진부하게 느껴진다. 이 질문은 이제 한물 간 듯 싶다. 만약 내가 이 질문을 누군가에게 듣는다면 피식하고 웃음이 날 것 같다. 늘 그렇듯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우리도 모르는 새에 변하고 있고 이미 변화했다. 세상의 변화에 따라 위 질문을 대체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ra%2Fimage%2FSuTZsg7BaHMj4J24PvG7JUztDNE.jpg" width="319" /&gt;</description>
      <pubDate>Sat, 29 Jan 2022 13:37:58 GMT</pubDate>
      <author>Kel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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