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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e Cep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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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디 셉션의 브런치입니다. 디자인과 마술의 융합을 보여주는 것을 목표로 달리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2:15:5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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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 셉션의 브런치입니다. 디자인과 마술의 융합을 보여주는 것을 목표로 달리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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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티칭 매직 표지 디자인 - 유진 버거의 유산을 표현해가는 과정</title>
      <link>https://brunch.co.kr/@@b8zn/26</link>
      <description>책의 표지를 디자인하기 전에 이 책의 원서를 통해 유진 버거라는 사람을 처음 접했다. 군대에 있을 때 원서를 빌려서 읽었는데, 마술을 가르쳐주는 것뿐만 아니라 마술을 가르치는 법을 가르쳐주는 책이라는 것이 이 책을 읽게 만든 이유였다.  알고 보니 그는 내가 몰랐을 뿐 상당한 영향력을 가진 마술사였다.   2000년에는 매직 매거진에서 그를 &amp;ldquo;20세기에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zn%2Fimage%2FD-iI3rugFJzleAj343epiAmL8o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Feb 2021 05:25:49 GMT</pubDate>
      <author>De Cepti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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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마술 선생님이 된다는 것 - 마술을 배우는 학생들과 가르치는 선생들을 위한 책</title>
      <link>https://brunch.co.kr/@@b8zn/24</link>
      <description>마술을 가르치는 책은 많았지만, 마술을 가르치는 법을 가르쳐주는 책은 없었습니다. 유진 버거의 〈Teaching Magic〉은 바로 이 때문에 나오게 된 책입니다. - 루카스퍼블리케이션〈티칭 매직〉상세 설명에서&amp;nbsp;인용  마술을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가? 이 질문은 내가 군생활을 하던 중 갑작스레 찾아왔다. 선임 한 명이 마술을 제대로 배워보고 싶다고 이야기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zn%2Fimage%2FJwlSb8pthXrVrkc0k3lWoBHh41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Jan 2021 02:26:33 GMT</pubDate>
      <author>De Cepti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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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마술: 표지 디자인 프로세스 - 책의 내용을 한눈에 보여줄 수 있는 표지 만들기</title>
      <link>https://brunch.co.kr/@@b8zn/21</link>
      <description>내게 있어&amp;nbsp;책의 표지 디자인을 하는 것은 책의 내용을 시각화하는 작업이다. 책이 말하고자 하는 주제를 표현할 수 있으면서 동시에 책을 읽지 않은 사람에게도 책 속 내용이 전달되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책의 내용을 한눈에 보여줄 수 있는 표지  이 목표를 이루기 위해 나름의 프로세스를 거쳐 디자인을 하고 있다.&amp;nbsp;내가 진행하는 디자인 프로세스는 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zn%2Fimage%2FiR32yHpuCqi_dM-gh5J-3eIBgK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Nov 2020 01:48:21 GMT</pubDate>
      <author>De Cepti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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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마술: 아이디어와 미스터리 - 마술의&amp;nbsp;의미와 필요성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b8zn/20</link>
      <description>사람들이 왜 마술을 봐야 할까? 왜 마술사가 필요한 것일까?&amp;nbsp;이 질문은 이 책을 읽기 전에도 나에게 큰 고민거리였다. 마술은 대체 무엇이며 나는 이것을 대체 왜&amp;nbsp;하고 있는 것일까? 무엇을 위해 마술을 연습하고 사람들에게 마술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는 것일까?  마술은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다. 마술은 미스디렉션이다. 마술은 미스터리다. 마술사는 마법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zn%2Fimage%2FVtwCkINygsvhi-AlUODeORVoDq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Nov 2020 13:38:52 GMT</pubDate>
      <author>De Cepti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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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보시기를.</title>
      <link>https://brunch.co.kr/@@b8zn/19</link>
      <description>&amp;quot;그냥 해! 그냥 한번 해봐!&amp;quot;  말은 참 쉽다. 좋아하는 것을 해라, 그냥 해봐라.&amp;nbsp;다른 사람 신경 쓰지 말고 해 봐!&amp;nbsp;대체 뭘 그냥 하라는 건지. 이걸 하려면 얼마나 어려운데. 얼마나 고민할 것이 많은데. 어떻게 될지 알고 그냥 하라는 건가?  디 셉션 프로젝트를 진행하며&amp;nbsp;지나온 길 중에 확신을 갖고 시작한 일은 없다. 졸업 프로젝트, 코믹콘, 홍익 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zn%2Fimage%2FW3CzEz8t2aw0Mvevz6nlQxhPza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Nov 2020 13:49:22 GMT</pubDate>
      <author>De Cepti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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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꿈, 디자인과 마술의 융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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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디자인과 마술은 나의 대학 생활 중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제품 디자인을 전공해서 디자인 공부를 했고, 모교 마술동아리의 일원으로서 마술과 관련된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디자인과 마술이라는 분야를 함께 경험하면서 나는 이 두 분야가 정말 많이 닮았다고 느꼈다.  디자인과 마술 모두 설득이다  디자인은 다른 사람을 설득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합</description>
      <pubDate>Sun, 01 Nov 2020 13:46:39 GMT</pubDate>
      <author>De Cepti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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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 셉션, 지원을 받다 - 홍익 창작새길 예비 창업팀 디 셉션</title>
      <link>https://brunch.co.kr/@@b8zn/16</link>
      <description>디 셉션은 코믹콘 행사 이후 10월에 홍익대학교에서 진행하는&amp;nbsp;창업 지원 프로그램 &amp;quot;홍익 창작새길&amp;quot;에 예비 창업팀으로 지원했다. 추가적으로 2팀을 선정하는 공모였고 디 셉션을 포함하여 대략 20팀 정도가 참여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2팀 중 한 팀으로 선정이 되었다.  코믹콘과 마찬가지로 지원하기까지 많은 고민과 두려움이 있었다. 지원을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zn%2Fimage%2FPvyLhBeETunW_JGLVVrYk8lLJt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Nov 2020 03:03:14 GMT</pubDate>
      <author>De Cepti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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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 셉션 굿즈 - 배트맨 카드 속 아트워크를 활용한 굿즈 제작</title>
      <link>https://brunch.co.kr/@@b8zn/17</link>
      <description>나는 타고나기를 내가 좋아하는 물건을 들고 다니는 것을 좋아한다.&amp;nbsp;어렸을 때는 주머니나 가방에 항상 배트맨 피규어를 가지고 다녔다. 배트맨을 정말 좋아하기에 그와 관련된 것을 가지고 다녔던 기억이 난다.  자연스레&amp;nbsp;들고 다닐 수 있는&amp;nbsp;배트맨 제품  나이가 들어서도 여전히 그 성격은 변하지 않았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내가 가지고 다닐 수 있는 배트맨 제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zn%2Fimage%2F1o5jHyvwaJwZ44HQGl2zybzPQY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Nov 2020 03:00:52 GMT</pubDate>
      <author>De Cepti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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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배운 디자인의 비밀: 도면 - 아트워크를 완성시켜나가는 과정</title>
      <link>https://brunch.co.kr/@@b8zn/13</link>
      <description>컨셉은 전체 과정의 30% 정도에 불과합니다. 나머지는 도면 작업을 하는데 집중해야 합니다. 졸업 프로젝트 시간 교수님은 도면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를 하며 사람들에게는 모두 좋은 비율을 알아보는 눈이 있다고 했다. 도면 작업은 그 비율을 찾아나가는 과정이라고 했다. 처음에는 반신반의했다. 예술 행위에 정말로 답이 있는 걸까? 사람들이 알아보는, 좋아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zn%2Fimage%2FjVF1ANz8-08K2xxXQvrDYHdFEf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Oct 2020 13:09:26 GMT</pubDate>
      <author>De Cepti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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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e Ception의 시작: 졸업 프로젝트 - 디자인과 마술의 융합, 배트맨스러움을 말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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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학교 1학년 때부터 다양한 학과의 졸업전시를 보면서&amp;nbsp;나는 항상 이런 다짐을 했다. 언젠가 내가 졸업전시를 하게 된다면, 내 자리에 꼭 배트맨을 세워야지. 그러나 막상 졸업 프로젝트가 다가온 2018년 4학년 때는 이 사실을 까맣게 잊고 있었다. 프로젝트 초반에는 지도교수님이 정한 6개의 주제 중 하나를 하려고 했다. 그러나 준비를 하면 할수록 뭔가 개운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zn%2Fimage%2F772iA79fRtGRtwdDhuFLjmUks3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Oct 2020 12:49:09 GMT</pubDate>
      <author>De Cepti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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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디자인 페스티벌 2019 - 디 셉션 부스의 최종 형태, 디 셉션 갤러리</title>
      <link>https://brunch.co.kr/@@b8zn/15</link>
      <description>코믹콘 전시 때 디 셉션 부스에 방문한 디자인하우스 마케터 분의 제안을 받아 서울 디자인 페스티벌 2019에 참여하게 되었다.&amp;nbsp;다양한 디자인 기업이 참가하는 자리이기에 다양한 디자인적 생각과 경험을 얻을 수 있었고,&amp;nbsp;디 셉션의 제품을&amp;nbsp;디자인을 중시하는 소비자 층에 보여줄 수 있는 자리였다.  코믹콘 이후 2019년 마지막에 준비하게 된 전시로 그간에 쌓아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zn%2Fimage%2FATfm3YYPaINzTFc5nieNh1eaQa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Oct 2020 13:35:39 GMT</pubDate>
      <author>De Cepti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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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 셉션, 코믹콘에 가다. - 팬들 앞에 선보인 디 셉션&amp;nbsp;콘텐츠</title>
      <link>https://brunch.co.kr/@@b8zn/8</link>
      <description>2017년 8월 코믹콘이 최초로 서울에서 열렸다. 배트맨을 좋아하고 미국 히어로 콘텐츠를 좋아하는 나에게 있어서도 정말로 기대가 되는 이벤트였다.&amp;nbsp;그렇게 구경을 하던 중 우연히 같은 학교 동기를 만나게 되었다. 그 동기는 한 부스의 일원으로 참석했다고 말했으며, 자신이 해당 부스 중 2층을 디자인했다고 했다. 나에게는 이게 정말 큰 충격이었다. 이렇게 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zn%2Fimage%2FmU2EgV7NVKrFGq1oEd3tQeTTLJ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Oct 2020 13:34:57 GMT</pubDate>
      <author>De Cepti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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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슨트 퍼포먼스 - 퍼포먼스 가이드를 위한 전시 도슨트&amp;nbsp;콘텐츠 디자인</title>
      <link>https://brunch.co.kr/@@b8zn/14</link>
      <description>디 셉션은 배트맨 마술을 메인 콘텐츠로&amp;nbsp;코믹콘 서울 2019, 서울 캠퍼스타운 페스티벌, 홍익 디자인 &amp;amp; 크래프트 디자인 페어, 서울 디자인 페스티벌 2019까지 총 4번의 전시를 참여했다. 여러 전시를 경험하며 배트맨 마술은 변화와 발전을 거듭하였고 전시회에 적합한&amp;nbsp;현재의 도슨트 퍼포먼스가 남게 되었다.  보는 이로 하여금 자신의 콘텐츠를 보고 싶게 만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zn%2Fimage%2FslRi3aVnMyYVPXoY7tZUBavLbT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Oct 2020 13:34:20 GMT</pubDate>
      <author>De Cepti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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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나 쉽게 배우는 배트맨 마술 - 전시와 강의를 위한 배트맨 마술 콘텐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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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디 셉션의 배트맨 마술 콘텐츠는&amp;nbsp;배트맨 팬에게 마술의 즐거움을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amp;nbsp;기획되었다.&amp;nbsp;그렇기에 처음 마술을 배우는 사람들도&amp;nbsp;쉽게 배울 수 있으며,&amp;nbsp;배트맨에 대한 이야기를 시각적이면서 동시에&amp;nbsp;직관적으로&amp;nbsp;관객에게 전달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하고자 노력했다.  시각적이며,&amp;nbsp;직관적이고,&amp;nbsp;하기 쉬운  배트맨 마술을 만드는 데 있어 모태가 되는 마술은 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zn%2Fimage%2FFOp7TaRBX6gXmIs7OxptOWyBXq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Oct 2020 13:34:01 GMT</pubDate>
      <author>De Cepti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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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트맨 마술 콘텐츠: 제작 인터뷰 - 코믹콘 전시에서 얻은 경험을 통한 배트맨 마술 개발</title>
      <link>https://brunch.co.kr/@@b8zn/4</link>
      <description>코믹콘에 참가할 당시에는 배트맨 마술 콘텐츠의 컨셉이나 마술이 완전히 자리 잡은 시기가 아니었다. 이 시기에는 각자가 자신이 아는 마술에 배트맨의 이야기를 덧붙이는 것으로 배트맨 마술을 만들었다. 그렇기에 사람마다 보여주는 마술이 달랐다. 덕분에&amp;nbsp;전시를 진행하면서 각자가 다양한 상황과 어려움을&amp;nbsp;맞닥트리게 되었고 이를 통해 전시회에 맞는 배트맨 마술에 대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zn%2Fimage%2FH_1quQcAS5-qFpvkbDXXVtqx-R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Oct 2020 16:48:34 GMT</pubDate>
      <author>De Cepti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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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배트맨스러운 아트워크 - 아트워크를 만드는 방법론과 그것을 카드에 적용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b8zn/12</link>
      <description>플레잉 카드는 카드의 뒷면, 왕족 카드, 숫자 카드, 박스에 이르기까지 여러 요소가 통합되어있는 제품이다. 카드를 디자인한다는&amp;nbsp;것은 곧 그 모든 요소를 하나의 통일된 언어로 표현해야 한다는 것이다. 하나의 아트워크를 잘 만드는 것을 넘어 각각의 아트워크가 다른 모든 요소와 어우러져야 한다.  이를 위해 디자인 언어와 디자인 방법론을 구체화해야 했고 그것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zn%2Fimage%2FhxZzyRPBmF6xwktTTcwivOV3Av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Oct 2020 06:03:38 GMT</pubDate>
      <author>De Cepti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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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트맨스러운 카드 - 배트맨스러움을 카드를 통해&amp;nbsp;표현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b8zn/11</link>
      <description>졸업 프로젝트 초기에는 만들어둔&amp;nbsp;배트맨 카드를 기반으로 배트맨 마술이나 연계된 상품을 만들고자 했다.&amp;nbsp;그러나 그때 당시&amp;nbsp;배트맨 카드는 디자인의 완성도 측면에서 부족한 부분이 많았고,&amp;nbsp;내가 카드 마술을 보여주는 것에 집중했기에 놓치고 있던 부분이 있었다. 그러한 나를 일깨워준 한 질문이 있다.  배트맨 팬을 위한 제품인가요? 아니면 마술사를 위한 제품인가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zn%2Fimage%2Fus8vutQ0m5X30WDy84ZpD5bFUC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Oct 2020 06:03:21 GMT</pubDate>
      <author>De Cepti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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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과 마술의 융합: 배트맨 카드 - 나의 배트맨, 배트맨 카드</title>
      <link>https://brunch.co.kr/@@b8zn/3</link>
      <description>2015년 11월&amp;nbsp;군입대를 했다. 군대라는 장소는 '나'라는 존재를 가정에서, 사회에서, 일상에서 분리시키는 울타리 역할을 했다. 바꿔 말하면 기존의 나의 세상과 편견에서 벗어나&amp;nbsp;'나'라는 존재를 온전히 인식하고 탐구하게 만들었다. 모든 편견과 틀에서 자유로워진 나는 내가 앞으로 무엇을 하고 싶은지에 대한 깊은 고민을 했다.  나는 무엇을 하고 싶은가? 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zn%2Fimage%2FTOBhOXjuxYczIDWp6hzxjtQq9P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Oct 2020 16:27:09 GMT</pubDate>
      <author>De Cepti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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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술을 통해 나를 말하다 - 표현의 수단: 그림 카드 마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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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4살 정도였던 것 같다. 마술을 시작하게 된 시기가. 마술사의 마술을 보고 신기해서, 마술을 배우고 싶어 시작한 것은 아니었다. 그 시기에 나는 플레잉 카드(트럼프 카드)를 모으는 것에 혈안이 되어있었다.&amp;nbsp;문제는 많은 카드를&amp;nbsp;모았는데 그것으로 마땅히 할 것이 없었다. 친구들과 카드 게임을 하려고 해도 학교에 가져오면 도박을 한다는 명목 하에 뺏어가기 일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8zn%2Fimage%2F-oGCpHLdQ2JURNJjRuYOl91LFs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Oct 2020 15:28:51 GMT</pubDate>
      <author>De Cepti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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