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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ctob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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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을 쓰고 사진을 찍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15:43: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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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쓰고 사진을 찍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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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토를 여행하는 50가지 방법18 - 18. 야사카 신사 100배 즐기기</title>
      <link>https://brunch.co.kr/@@b90i/20</link>
      <description>야사카 신사는 교토를 대표하는 상징 같은 공간이다. 겉보기엔 관광지처럼 분주하지만, 조금만 안쪽으로 들어가면 공기가 달라진다. 나무 냄새, 고즈넉한 바람, 오래된 기와의 기운까지 &amp;mdash; 도시 한복판에서 갑자기 시간을 멈춘 느낌이 든다. 이 신사는 &amp;lsquo;치곤(鎮魂)&amp;rsquo;이라는 단어가 어울린다. 넓고 탁 트인 경내를 걷고 있으면 마음속 어지러움이 가라앉는다. 사진 찍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0i%2Fimage%2FGgPOKyQPkRuOPXB6uDIU_H8Dj7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Dec 2025 11:15:33 GMT</pubDate>
      <author>Octob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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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토를 여행하는 50가지 방법17 - 17. 아름다운 교토식 케이크숍 방문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b90i/19</link>
      <description>**오 그르니에 도르(Au Grenier d&amp;rsquo;Or)**는 교토 디저트 문화를 상징하던 전설 같은 가게다. 프랑스 유학파 장인이었던 니시하라 킨조 셰프는 2001년 교토 중심부에 파티스리와 티살롱을 열고, 과일의 맛과 담백한 단맛을 살린 케이크로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amp;lsquo;딸기 쇼트케이크&amp;rsquo;, &amp;lsquo;애플 타르트&amp;rsquo;, &amp;lsquo;몽블랑&amp;rsquo;은 여행자들에게도 유명세를 떨쳤고, 교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0i%2Fimage%2FgKkWDyTqWjDYvec7HRVIIArXXZ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Dec 2025 10:35:53 GMT</pubDate>
      <author>Octob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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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토를 여행하는 50가지 방법16 - 16. 특별한 교토만의 장어덮밥 찾아먹기 &amp;ndash; 카네쇼의 한 그릇</title>
      <link>https://brunch.co.kr/@@b90i/18</link>
      <description>오픈 시간에 맞춰 서둘러 갔지만 이미 길게 늘어선 줄. 입구 앞에서 30분 가까이 기다리며, &amp;ldquo;정말 맛있을까?&amp;rdquo; 기대와 긴장이 뒤섞였다.   문이 열리자마자 들어간 작은 가게 안에는 장인이 카운터에서 장어를 굽는 기분 좋은 소리와 향이 가득했다. 불꽃이 스치고, 소스가 스며들고, 불장이 열리고 닫히는 순간마다 장인정신이 보였다.  드디어 눈앞에 도착한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0i%2Fimage%2F3bLqgqQRCDG4TEyk9K7saIwsYJ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Dec 2025 10:17:03 GMT</pubDate>
      <author>Octob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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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토를 여행하는 50가지 방법15 - 15. 200년 전통 맛집 찾아다니기 &amp;ndash; 기온의 사바스시 명가 &amp;lsquo;이즈주&amp;rsquo;</title>
      <link>https://brunch.co.kr/@@b90i/17</link>
      <description>교토를 걷다 보면 놀라운 사실을 깨닫는다. 여기서는 100년은 &amp;lsquo;신생&amp;rsquo;이고, 200년쯤 되어야 비로소 &amp;lsquo;오래된 가게&amp;rsquo;라 불린다. 시간이 천천히 흐르는 이 도시의 기온 골목에서, 붉은 노렌을 걸고 여행자를 기다리는 초밥집 하나를 만난다.  이즈주(いづ重). 야사카 신사 바로 맞은편, 문을 열자마자 은은한 식초 향과 나무 냄새가 스며든다.  교토식 사바스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0i%2Fimage%2FdYsqNAIUso2rGR-YCyt8C3h2aW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Dec 2025 10:09:27 GMT</pubDate>
      <author>Octob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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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토를 여행하는 50가지 방법 14 - 14. 가와라마치 이자카야 &amp;mdash; 술술 들어가는 교토의 밤 즐기기</title>
      <link>https://brunch.co.kr/@@b90i/16</link>
      <description>란덴 열차가 품어준 고요한 낮이 끝나면 교토는 밤의 온도로 변한다.  가와라마치 골목 속 작은 이자카야. 문을 여는 순간, 공기가 달라진다.  스탠딩과 좌석 중 고를 수 있는 자유로운 구조, 왁자지껄한 목소리들, 부딪히는 사케잔 소리.  홋카이도부터 규슈까지, 일본 팔도의 사케가 줄지어 서 있고 &amp;ldquo;이건 부드러워요&amp;rdquo;라는 직원의 말 한마디에 잔이 채워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0i%2Fimage%2FWAb4fFvTbmeK5rfV--ce9iZAx4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Dec 2025 09:20:11 GMT</pubDate>
      <author>Octob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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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토를 여행하는 50가지 방법13 - 13. 란덴 열차 타기</title>
      <link>https://brunch.co.kr/@@b90i/14</link>
      <description>처음 교토를 갈 때 내가 꼭 해보고 싶었던 일 중 하나는 교토 하면 모두가 떠올리는 그 갬성, 인스타를 열면 교토 감성 사진에 가장 많이 등장하는 그 사진 속 주인공- 한량 짜리 꼬마 노면 열차, 란덴 열차를 타보는 것이었다.  더우나 추우나 빳빳한 기관사복을 입은 멋진 열차 기관사의 아련한 뒷모습과 덜컹덜컹 추억을 자극하는 작은 꼬마 열차 여행을 멀리 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0i%2Fimage%2FK43PGs06fsqKQBAk4VXEYoPMlX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Jul 2021 04:45:44 GMT</pubDate>
      <author>Octob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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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토를 여행하는 50가지 방법12 - 12. 달달한 모닝메뉴 먹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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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본 여행을 자주 가는 여행객이라면 모두가 좋아하고 즐겨 찾는 카페 중 하나인&amp;nbsp;&amp;nbsp;&amp;lt;산 마르크 &amp;gt;가 익숙할 것이다.  나에게 이 곳은 최애 아침 식당이기도 하다.   늘 시키는 메뉴는 똑같다. 산마르크의 대표 모닝 세트- 초코잼이 담뿍 담긴 갓 구운 초코 크로와상과 향 좋은 크레마가 진하게 고인 커피 한 잔.  이른 아침 1인석에 혼자 앉아 통창 밖으로 바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0i%2Fimage%2Fz09YjkmGaLQMKsaTvCZB-bCeud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Jun 2021 06:18:44 GMT</pubDate>
      <author>Octob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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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토를 여행하는 50가지 방법11 - 11. 3분 만에 악연 끊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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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덕이 없다, 제발 이제는 좋은 사람만 만나며 살고 싶다  신에게 빌고 싶은 당신이라면 교토의 핫 스팟 이 곳을 추천한다!  우중충 소박하니 을씨년스러운 신사 입구라도 무시하지 말 것. 크고 작은 수백개의 신사를 가진 소원의 도시 교토에서  유일하게 이 곳은 '악연을 끊어주는 신사'  야스이콘피라구다.  나쁜 사람과의 인연을 끊어줄 뿐 아니라 병, 악운 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0i%2Fimage%2FRZch4qud1AFn5lKCE1IULxjZT2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Jun 2021 05:15:45 GMT</pubDate>
      <author>Octob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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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토를 여행하는 50가지 방법10 - 10. 청수사 옆 공동묘지, 걷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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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해외에서 우연히 현지인들의 공동묘지를 걸을 확률은 얼마나 될까?  기요미즈데라(청수사)를 갔다. 그러다 우연히 언덕을 내려오는 길을 다른 길로 잡았을 뿐인데 특별하게도 교토의 묘지문화를 볼 수 있는 '니시오오타니'를 지나게&amp;nbsp;됐다.  실로 놀라웠다. 교토타워가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탁 트인 공동묘지에는 1만3천여명의 납골묘와 비석이 빼곡히 빽빽히 줄지어 서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0i%2Fimage%2FBVTcrOw0KEAXnBXuWyOYiH5_V3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Jun 2021 06:52:56 GMT</pubDate>
      <author>Octob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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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토를 여행하는 50가지 방법9 - 9. 옷슐랭 쓰리스타! 빈티지 쇼핑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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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빈티지 쇼핑엔 애초부터 취미가 없었다. 퀴퀴한 냄새가 나는 어두침침한 가게에서 남이 입던 옷을 뒤지고 싶지 않았다.  그러나 교토 &amp;lt;쓰리 스타&amp;gt;를 만나고 나선 빈티지 쇼핑 마니아가 됐다. 이 곳은 상점 이름 그대로 옷슐랭 쓰리스타 스토어다.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쇼핑을 위한 준비를 할 수 있게 작은 배려가 준비돼 있다.  빛 좋은 창 앞 무인 테이블.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0i%2Fimage%2FiVwOTOAvbvJk3dv8w-81qx_bwW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Jun 2021 06:09:29 GMT</pubDate>
      <author>Octob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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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토를 여행하는 50가지 방법8 - 8. 텅 빈 가게에서 이치란 라멘 먹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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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 혼술을 해서 속이 쓰린 당신, 너무 고단해 저녁을 부실하게 먹어 든든한 아침을 먹고 싶은 당신, 그런 당신이라면  한국인의 입맛에 딱 맞는 매콤진뜩 구수한 국물로 유명한 이치란 라멘을 365일 바글바글 사람이 넘쳐나는 관광의 메카 교토에서 세상 힙하게 고즈넉하게 즐기는 방법을 안내한다.  오전 7시  가와라마치역 부근의 24시간 영업하는 이치란 라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9V59Pv9f09I5Be6wzZV0YFsdPv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Jun 2021 23:42:33 GMT</pubDate>
      <author>Octob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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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토를 여행하는 50가지 방법7 - 7. 웨딩사진 따라잡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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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교토에서만 찍을 수 있는 인생 사진을 어디서 찍을지 고민이라면 조금 피곤하더라도 남보다 이른 아침 여행을 시작해보자.   오전 8시 히가시야마의 언덕길 중 하나인 야사카도리를 따라 올라가는 길목 야사카노토엔 일본 현지인의 웨딩 사진 촬영이 한창이다.   15분 내외 남짓 최고의 앵글을 잡아 고군분투 하던 그들이 떠나간 그 자리가 당신의 교토 인생사진 명당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7Nc4SwCF_Mj7a078nI6hEOk6zY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Jun 2021 13:02:25 GMT</pubDate>
      <author>Octob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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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토를 여행하는 50가지 방법6 - 6. 개를 위한 두부 쿠키 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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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개를 키우건 주변에 개를 키우는 지인이 있건 교토에 가면 이 곳에 들려 특별한 반려견 간식을 하나 사보자.  교토의 니시키 시장에는 갓 튀긴 두부 도너츠를 파는 유명 두부 전문점이 있다. 그 곳에선 기쁘게도 한국에서는 보기 어려운 개를 위한 두부로 만든 프레쉬한 반려견 전용 쿠키를 살 수 있다.  사람이 먹어도 무해할 만큼 좋은 두부를 사용해 만든 유기농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0i%2Fimage%2F32wnCNVzrzt276Kd3w3lTqqMYu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Jun 2021 10:05:41 GMT</pubDate>
      <author>Octob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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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토를 여행하는 50가지 방법5 - 5. 1일 1목욕하기(feat.일본 목욕의 기술)</title>
      <link>https://brunch.co.kr/@@b90i/6</link>
      <description>길치인 나는 교토에 가면  골목길을 정처없이  이리저리 걷는 일이 많다. 그러다 보니 저녁이면 온 몸이 안 쑤시는데가 없다.  그래서 비즈니스 호텔을 예약할 때 기왕이면 작더라도  무료 대중탕 이용이 가능한 호텔을 잡는다.  저녁 시간대나 모두가 잘 시간대인 10시가 지나면  교토의 대욕탕은 언제나처럼 아무도 없다.  사부작사부작 방에서  얇은 수건 한장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0i%2Fimage%2FB_0Eee3Y75C_U_zwL9iAMCo-IY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Jun 2021 12:08:06 GMT</pubDate>
      <author>Octob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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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토를 여행하는 50가지 방법4 - 4. 백년 상점 쇼핑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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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천년 고도 교토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즐거움 중 하나는 오래된 백년 로컬가게의 쇼핑이다.  &amp;lt;신자부로 한푸&amp;gt;는 백년이 넘은 교토의 수작업 가방 가게로 노렌 너머 여러 장인의 손길이 닿은 각종 캔버스 백들을 만날 수있다.   좋은 가방은 딱 들어보면 알 수 있다. 이 곳의 가방은 생각보다 묵직하고 튼튼하며 딱 필요한 기능만 갖춘 심플한 가방이 주를 이룬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0i%2Fimage%2FKiOZv7GQHSuUAd5WRuTCMUsrEg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Jun 2021 11:27:47 GMT</pubDate>
      <author>Octob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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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토를 여행하는 50가지 방법3 - 3. 교토 스위츠 먹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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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단언컨대 내 인생 최고의 파르페는 바로 이 것 교토 기온 본점,  사료 츠지리의 &amp;lt;츠지리 파르페&amp;gt;다.  역사의 도시 교토엔 교토에  그 본점을 가진 일본 맛집이 생각보다 많다. 스위츠점 역시 마찬가지.  그동안 일본 하면 떠오르면 쌉쌀씁쓸한 녹차도 물컹한 안미츠(우묵가사리묵)도  그닥 좋아하지 않는 나였건만 그 모든 게 주재료인 사료 츠지리의  이 시그니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0i%2Fimage%2FXRTLqShfAdOtQMI8Q60HBHnx8C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Jun 2021 03:20:06 GMT</pubDate>
      <author>Octob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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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토를 여행하는 50가지 방법2 - 2. 특별한 로컬 맛집 예약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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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득 일본을 수없이 여행했음에도 가장 흔한 메뉴 중 하나인 스키야키를 못 먹어봤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교토에 도착한 날 일본의 가장 대중적인 음식 메뉴 중 하나인 스키야키가 그 조리방식에 따라 관서풍이냐 관동풍이냐가 나눠진다는 흥미로운 정보를 접하곤 바로 교토에서 가장 오래된 정통 관동풍 방식의 스키야키 전문점 &amp;nbsp;&amp;lt;모리타야&amp;gt;를 방문하기로 했다.  맛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0i%2Fimage%2FaGawPnYITggK2UMm_hOChL35Kt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Jun 2021 03:15:14 GMT</pubDate>
      <author>Octob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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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토를 여행하는 50가지 방법1 - 1. 산책길에 나만의 카페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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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교토를 좋아한다.  다글다글 주택 지붕이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낮은 고도가, 머리 위로 바짝 드리워진 파란 하늘이,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적당한 친절이 적막과 소음이 혼재된 좁은 골목이 처음 교토와 만난 날  내 심장에 날아와 꽂혀버렸다. . .  그 날 이후 나는 꽤 여러 번 혼자,  J와 교토를 오갔다.  할 줄 아는 일본어라고는  '아리가또'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0i%2Fimage%2FTEbudhZzgMKD6Y3BlZxH9uDtX-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Jun 2021 02:58:54 GMT</pubDate>
      <author>Octob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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