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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탁서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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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엄마 브랜딩 성장동행가 식탁서재입니다. 엄마,아내로서가 아닌 '나'를 사랑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엄마의 퍼스널 브랜딩을 통하여 자존감을 키우며 '나다움' 발견하고 성장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9:07: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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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브랜딩 성장동행가 식탁서재입니다. 엄마,아내로서가 아닌 '나'를 사랑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엄마의 퍼스널 브랜딩을 통하여 자존감을 키우며 '나다움' 발견하고 성장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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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이제 OO을 하지 않겠다. - 하지 않을것에 대한 다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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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새해를 맞아 많은 목표들을 새웁니다. 운동을 시작하겠다, 새벽기상을 실천하겠다&amp;nbsp;등등 보다 나은 나를 만들기 위해 많은 계획과 목표들을 만듭니다.     비움이 있어야 채울 수 있다 그러다가 번뜩 떠올랐어요.&amp;nbsp;내가 채울것에 대한 계획은 만들었는데 비울것에 대한 계획은 깊게 생각하지 않았던거 같아요. ​ ​ 이루고 싶은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내 안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Bm%2Fimage%2FMkQ5ovOQET6bNvfYuND3l8ku2PU.jpg" width="35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Feb 2021 01:54:35 GMT</pubDate>
      <author>식탁서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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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두 시간 식탁으로 출근합니다. - 전업맘 하루 두 시간 몰입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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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성장동행가 식탁서재에요. 오늘도 새벽 다섯시에 일어났어요. 아이가 덩달아 깨는 바람에 30분 정도 함께 더 자버렸어요... 남편은 이미 일어나 공부방에서 컴퓨터 하고 있네요.  하루에 두 시간, 나를 만들어 가는 몰입의 시간   따뜻한 이불 안은 계속해서 저를 유혹해요. 조금 더 자라고 오늘은 그냥 푹 자라고 핑곗거리를 만들어줘요. '그래..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Bm%2Fimage%2FSAmlz6nnIodKJxwjiUGTtpoq208" width="468" /&gt;</description>
      <pubDate>Mon, 01 Feb 2021 03:01:36 GMT</pubDate>
      <author>식탁서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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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대 나온 엄마가 쓰는 디자인 이야기#1 - 잘 만든 로고 디자인 법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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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각디자인을 전공해서 그런지 '브랜딩'이라는 단어를 들으면&amp;nbsp;'로고 디자인'이&amp;nbsp;가장 먼저 떠올라요. 브랜드의 방향성을 잡았다면&amp;nbsp;브랜드의 정체성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로고 디자인을 했다면 질문을 던저 봅니다.  1. 심플한가? 2. 사람들이 기억해 줄까? 3. 내 정체성이 표현되었나? ​ ​  위에 질문들에 '네'라고 대답할 수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Bm%2Fimage%2FOibYVgxGkwIuzrPO04a91dX81L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Jan 2021 02:04:33 GMT</pubDate>
      <author>식탁서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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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것들로만 꽉 채운 하루 만들기 - (ft.400원의 행복)</title>
      <link>https://brunch.co.kr/@@b9Bm/15</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성장 동행가 식탁서재에요. 오늘은 어떤 포스팅을 써볼까... 노트북을 켜고 자리에 앉아 30분째 끄적 끄적 핸드폰에 저장되어있는 사진첩도 열어보고 이웃님의 포스팅들을 보며 주말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보았어요.  특별할거 하나 없는소소한 주말 이야기  구독자분들께 도움이 될만한 콘텐츠 이야기를 써볼까? 브랜딩이야기를 써볼까? 로고 이야기를 써볼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Bm%2Fimage%2F2YQX07YF-toYqu34AuXRA4Unor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Dec 2020 16:37:18 GMT</pubDate>
      <author>식탁서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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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라인 저희 집에 오신걸 환영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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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성장동행가 식탁서재입니다. 온라인에 여러분의 집은 몇채 갖고 계신가요? 저는 블로그, 인스타그램, 티스토리, 브런치 총 네개의 집을 지었어요. 온라인에 나의 집들이 있다는게 참 든든하네요. 올해 봄, 처음 SNS를 시작한거 치고는 이제는 제법 다양한 플랫폼에 저를 알리기 시작하였어요. 인스타그램과 블로그 구독자는 각 천명대이고 티스토리와 브런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Bm%2Fimage%2FOEqkc8cDXgSnl1uSRaAMwq1yFl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Dec 2020 14:37:07 GMT</pubDate>
      <author>식탁서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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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도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해&amp;nbsp; - 슬기로운 집콕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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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성장동행가 식탁서재에요. 여러분 요즘 자유부인(아이를 남편에게 맡기고 엄마 혼자 보내는 시간)어떻게 즐기시나요?  저는 지난주부터 네살 아들을 가정보육 중이에요.&amp;nbsp;코로나가 확산되면서 다시 집에 데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단 둘이 집에서 먹고 놀고 씻고... 둘이 24시간을 꼭 붙어 지내고 있지요.&amp;nbsp;(심지어 잠도...잠이라도 각자 자면 안되겠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Bm%2Fimage%2FdW4o99wIZvCmX9PZgVNNvZf40-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Dec 2020 23:44:42 GMT</pubDate>
      <author>식탁서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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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절대 따라갈 수 없는 것 - 부모의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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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성장 동행가 식탁서재에요. 모두 잘 지내고 계시죠? 오늘은 11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올해도 한 달밖에 남질 않았어요. 한 해를 되돌아보며 내년 계획도 잘 세워봐야겠습니다.  이번 주말은 부모님댁에 가서 김치를 얻어 왔어요.&amp;nbsp;주말이 오기 며칠 전부터 시간 내어 김치를 가져가라고 연락을 주셨거든요. 토요일에는 친정 김치를, 일요일에는 시댁 김치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Bm%2Fimage%2FDOcBPzgd2MH5pPqdpAvmHPVGQ1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Nov 2020 06:10:30 GMT</pubDate>
      <author>식탁서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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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은 사표를 품에 안고 일을하고 - 전업맘은 이력서를 품에 안고 일을 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9Bm/11</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성장동행가 식탁 서재입니다. 여러분은 부부가 함께 육아에 얼마큼 동참하시나요?&amp;nbsp;저는 제가 독박 육아 중이라는 것을 요즘 깨달았어요. 그래도 저녁 늦게 오면 남편이 집에 들어오니깐, 주말에는 아이랑 잘 놀아주니 내가 독박 육아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었나 봐요. 그나마 8시에 집에 도착하면 그나마 일찍 도착하는 거예요. 그런 날은 아이 목욕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Bm%2Fimage%2FgjmyRSBwqywDuEkbzSO5GEU0s4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Nov 2020 06:39:56 GMT</pubDate>
      <author>식탁서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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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가 곧 브랜드가 되어가는 세가지 단계 - 나만의 지식&amp;nbsp; 노하우, SNS, 브랜드아이덴티티</title>
      <link>https://brunch.co.kr/@@b9Bm/10</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성장동행가 식탁서재입니다. 저는 누구나 자신만의 퍼스널 브랜드를 만들 수 있다고 믿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 남들보다 잘 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있다고 생각해요.&amp;nbsp;내가 좋아하고 잘 하는 것을 명백하게 아는 것만으로도 이미 퍼스널 브랜드는 반 이상 시작된 것입니다. STEP1. 나만의 지식과 경험, 노하우 100개 적어보기 이것은 성장 계획가 이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Bm%2Fimage%2F3yMWdn3chDmOJPD8gy6F0-xuzI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Nov 2020 04:09:04 GMT</pubDate>
      <author>식탁서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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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업맘도 가사 도움이 필요하다 - '노 땡큐' 대신 '예스 플리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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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성장 동행자 식탁서재입니다. 새벽 기상을 계속하고 있지만 매일 아침 알람이 울릴 때마다 0.5초 더 잘 수 있는 핑곗거리를 찾게 되네요 ^^;; 다시 정신 차리고 벌떡 일어났습니다. ​ 저는 전업주부입니다. 아침부터 뛰어다니며 이리저리 도망 다니는 미꾸라지 같은 아들을 쫓아 다니며 양치 시키고 어린이집에 등원을 시키고 빨래를 돌립니다. 빨래가 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Bm%2Fimage%2F2vc6vyrhY5KfOjJxTCzdtynAsn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Nov 2020 04:04:03 GMT</pubDate>
      <author>식탁서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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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명품을 사지 않는다.  - 나는 명품을 만든다.</title>
      <link>https://brunch.co.kr/@@b9Bm/8</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성장동행가 식탁서재입니다. 며칠 전, 남편과 차를 타고 가는데 길이 막혀 서행을 하고 있었어요. 차 창밖을 내다보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옆에 벤틀리 차량이 멋진 엔진 소리를 내며 지나가고 있었어요. 남편이 이렇게 말하더라고요.   이런 차는 언제 몰아보지   다른 국산 차들과는 남다른(?) 엔진 소리를 뽐내며 저희 차 옆을 지나가는데 멋있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Bm%2Fimage%2FWwfdHnQ-WRHku5EjCW7p43P4pT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Nov 2020 06:23:49 GMT</pubDate>
      <author>식탁서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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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은 매일 반복한 작은 노력들의 합이다 - 꾸준함에 대해</title>
      <link>https://brunch.co.kr/@@b9Bm/7</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성장 동행가 식탁 서재입니다. 어제는 오랜만에 제 인스타그램 계정에 피드를 올렸어요.&amp;nbsp;사실 '식탁 서재' 이름을 걸고 가장 먼저 시작한 SNS가&amp;nbsp;인스타그램이였어요.  나의 열정을 다시 확인시켜준 인스타그램 인스타그램은 그저 아이 사진 올리고 친구들의 근황을 확인하던 건 줄 알았던 제게&amp;nbsp;'엄마의 자기계발'이라는 키워드로 나의 이야기를 펼칠 수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Bm%2Fimage%2FSaqwlYm_RlW173OuNSukoXGXTT0.jpg" width="479" /&gt;</description>
      <pubDate>Thu, 12 Nov 2020 02:45:39 GMT</pubDate>
      <author>식탁서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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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다가도 모르겠는 부부의 세계 - 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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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들 그런 경험 있지 않아요? 그냥 이유없이 남편이 말도 안하고 내가 하는 말에 대꾸도 안하는 그런 날....밖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내가 무엇을 잘못 한건지 가끔 남편에게서 쌩 한 찬기운이 도는 때가 있어요. ​ 내가 말을 건네도 대꾸가 없고 통 말을 안하고, 그 후부턴 서로 말도 안하는 그런 분위기...? ​ 그럴때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Bm%2Fimage%2FgtWxSpS9YMiaUE4aDbmpKcYH0LM.jpg"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Nov 2020 04:13:22 GMT</pubDate>
      <author>식탁서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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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은 그리 먼 곳에 있지 않으니깐요 - 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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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사소한 일상에서 찾아보는 저의 행복한 순간들을 기록해 보았어요.  이날은 누구 생일도 아니였는데 아이가 케이크를 먹고 싶다고 하네요. 아이랑 같이 초도 불고 케이크도 맛있게 먹었어요.   아이와 남편의 웃음소리가 저를 행복하게 해주네요 ^^  물론 여행을 가거나 근사한 곳에 가서 외식을 하는것도 좋긴 하지만 그건 잠깐이고 오래 지속되지 못하는거 같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Bm%2Fimage%2FBEgDnG_n-yjiD4LMbPUN0pKT27c.jpg"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Nov 2020 22:01:25 GMT</pubDate>
      <author>식탁서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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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 등원시키고 집안일 하지 마세요 - 전업맘이 하고 싶은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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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업주부도 바빠야 해요 집안일하느라, 가정을 돌보느라 바쁜 거 말고요. 나를 위해, 나의 일을 성장시키느라 바쁜 거요. ​ 저는 그렇더라고요, 몇 시간 동안 아무리 쓸고 닦아 집 안 청소를 해도 아무도 알아주지 못하면 기분이 좋지 않아요. ​ 하지만 내 일을 할 때는 달라요. 나에게 조언을 구하는 사람들이 늘어갈 때마다, 나의 이야기를 함께 공감해 주는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Bm%2Fimage%2FyajDo6Muuzb107hf5I24fMoiQKk"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Nov 2020 21:59:23 GMT</pubDate>
      <author>식탁서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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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겸손하지 말자 - 네, 저 잘할 수 있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b9Bm/3</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성장 동행가 식탁서재입니다. 오늘은 '일'을 대하는 저의 생각에 대해 적어보려고 해요. 저의 본 직업은 전업주부이지만 프리랜서 시각 디자이너로서도 활동 중입니다. 과거 직장 생활 경험과 경력을 바탕으로 퍼스널 로고 디자인과 상세 페이지 제작을 필요하신 분들께 도움을 드리고 있어요.  소극적인 태도를 바꾸자 온라인상에서의 저의 모습은 어떻게 비칠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Bm%2Fimage%2FBz4J28kLZIvPhghzeW9_0Y4eAU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Oct 2020 23:16:24 GMT</pubDate>
      <author>식탁서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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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두 번째 직업 - 전업주부의 자기계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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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나와의 약속 지키기 저의 첫 번째 직업은 주부에요. 가족들 밥 챙겨 주고, 집안을 정돈하고 청소를 해요. 저의 두 번째 직업은 성장 동행가에요! 꾸준히 책 읽고, 콘텐츠 만들며 다른 이들의 성장을 돕고 싶어요.&amp;nbsp;몇 달 전만 해도 저의 두 번째 직업은 알바생이였어요. 정해진 시간에 출근을 해서 시간을 채우며 아주 귀여운(?) 액수의 월급을 받았어요. 그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Bm%2Fimage%2FYhkgI2ZOtDgtSQH0y_qP0L8LxBA.jpg"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Oct 2020 03:26:45 GMT</pubDate>
      <author>식탁서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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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에게 전하는 위로 - 나를 잃지 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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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업맘도 집에서 살림하느라 얼마나 바쁜데 책 읽을 시간이 어디 있나... 내가 가기계발해서 뭐 하나...' 안녕하세요, 성장동행가 식탁서재 입니다. 불과 몇달전 까지만 해도 제 제 마음속에 품고 있던&amp;nbsp;저의 생각들이에요. 전업맘도 자기계발을 통해 제2의 인생을 찾을 수 있고 공부를 통해 '나다움'을 발견하고 발전할 수 있어요.  그 힘을 믿습니다. 그저 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9Bm%2Fimage%2FefNbTahxN5TuASH-ubzORvMRU-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Oct 2020 20:49:52 GMT</pubDate>
      <author>식탁서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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