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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솔직히</title>
    <link>https://brunch.co.kr/@@b9IX</link>
    <description>마음의 병으로 질병휴직중인 5년차 지방직 공무원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Apr 2026 07:56: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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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병으로 질병휴직중인 5년차 지방직 공무원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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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 공무원이 힘든게 아니었구나  - 고민이 없어보이는 웃는 얼굴의 회사 선배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b9IX/17</link>
      <description>얼마 전 회사 선배를 만나 밥을 먹었다.  한창 사직서를 내고 철회를 하고 휴직을 하는, 혼자 북치고 장구치며 마음이 휘몰아치는 시기를 보내던 때에 생각나는 사람들이 몇 있었다. 나이가 서른이 넘었지만 아직도 어른이 되지 않은 것 같은 나와는 다르게, 진짜 어른다움을 가지고 있는 것 같은 사람들.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 지 몰라 혼란스러워하고 방황하는 나에게</description>
      <pubDate>Mon, 11 Aug 2025 01:33:13 GMT</pubDate>
      <author>솔직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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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렇게 공공기관이 돌아가도 되는걸까?  - 말로만 들었던 공포의 공무원 인수인계</title>
      <link>https://brunch.co.kr/@@b9IX/7</link>
      <description>대학생 시절, 나는 나의 좋지 않은 사회성을 강화하기 위해 쉬지않고 아르바이트를 했었다. 프랜차이즈 베이커리 알바, 개인 음식점 알바, 학습시터 아르바이트부터 나에게 꽤나 큰 도전이었던 마트 시식알바, 전단지 나눠주기 알바까지 꽤나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경험했었다. 딱 한번, 쌀국수집에서 빠르게 서빙을 해야하는 알바를 하루하고 잘린 경험을 빼면.. 대부분의</description>
      <pubDate>Mon, 04 Aug 2025 03:31:16 GMT</pubDate>
      <author>솔직히</author>
      <guid>https://brunch.co.kr/@@b9IX/7</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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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어쩌다 공무원이 되었을까?&amp;nbsp;&amp;nbsp; - 공무원을 준비하시는 분께 드리고 싶은 말씀 (어쩌면 나에게 필요했던 말)</title>
      <link>https://brunch.co.kr/@@b9IX/14</link>
      <description>&amp;quot;능력이 없으니까 이렇게 여기서 서류나 떼고 있지.&amp;quot; 민원인한테 들었던 말 중 꽤나 충격적인 말이었다. 종종 공무원들을 무시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다. 뛰어난 스펙과 자격증이 없는 사람도, 나이가 많더라도 시험만 합격하면 들어올 수 있기에 공무원을 쉽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다. 오늘은 내가 어쩌다 공무원이 되었는지 이야기를 풀어보고자 한다.</description>
      <pubDate>Thu, 31 Jul 2025 01:10:24 GMT</pubDate>
      <author>솔직히</author>
      <guid>https://brunch.co.kr/@@b9IX/1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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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상민원인에 지친 나에게 찾아온 친절민원인 에피소드 - 이런 분들에게는 친절의 의무를 다하고 싶다.</title>
      <link>https://brunch.co.kr/@@b9IX/16</link>
      <description>공무원은 친절해야 한다. 국가공무원법과 지방공무원법에는 이 친절의 의무에 관한 법 조항까지 있다. 5년 정도 근무기간동안 대부분 민원과 관련된 업무를 보았던 나에게 민원은 오래해도 익숙해지기 힘든 업무였다. 이유없이 욕을 듣고 함부로 대하는 사람들도 종종 마주하면 친절하게 업무처리를 한다는게 쉽지 않게 느껴진다. 하지만 돌이켜보면 힘들게 하는 민원인만 있었</description>
      <pubDate>Thu, 31 Jul 2025 00:08:49 GMT</pubDate>
      <author>솔직히</author>
      <guid>https://brunch.co.kr/@@b9IX/1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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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한 사회라는 공무원사회가 나에겐 힘들었던 2가지 이유 - 공무원이 사회생활도 이렇게 잘해야 하는지 몰랐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b9IX/13</link>
      <description>한번은 이런 고민을 해본 적이 있다. 나는 왜 이렇게 공무원 조직이 힘들까? 다른 사람들은 공무원 조직은 사회의 순한 맛이라고들 하던데.. 나는 전혀 그렇게 느껴지지 않았다. 이 곳이 순한 맛이면 다른 곳은 도대체 얼마나 지옥인걸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다른 회사를 다녀보지 않아서 나약해서 그런걸까? 사회에서 좀 더 구르고 왔어야 되는데 무장이 덜</description>
      <pubDate>Thu, 24 Jul 2025 00:43:33 GMT</pubDate>
      <author>솔직히</author>
      <guid>https://brunch.co.kr/@@b9IX/13</guid>
    </item>
    <item>
      <title>도망치듯 한 휴직, 오히려 나에겐 독이었을까?&amp;nbsp; - 쉬는 법을 몰랐던 나에게 필요했던 건, &amp;quot;나를 돌보는 시간&amp;quot;이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9IX/12</link>
      <description>휴직을 한 지 몇 주가 지났다. 일터만 벗어나면 마음이 편안해질 줄 알았는데 바쁘게 쳇바퀴처럼 살던 삶이 계획없이 멈춰버리니 막상 무엇을 하며 시간을 보내야 할 지 막막했다. 대책도 없이 사직서를 내버린 행동이 얼마나 위험한 행동이었는지, 사직서가 수리되었다면 내가 얼마나 후회했을지 느껴지는 순간이었다. 회사를 다닐 때는 6시만 되도 눈이 떠져서 내가 잠이</description>
      <pubDate>Wed, 23 Jul 2025 01:05:10 GMT</pubDate>
      <author>솔직히</author>
      <guid>https://brunch.co.kr/@@b9IX/12</guid>
    </item>
    <item>
      <title>삭제된 글입니다.&amp;nbsp; - .</title>
      <link>https://brunch.co.kr/@@b9IX/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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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Jul 2025 02:43:36 GMT</pubDate>
      <author>솔직히</author>
      <guid>https://brunch.co.kr/@@b9IX/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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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지방직 공무원은 이런 일도 합니다.  - 하늘에서 내리는 눈은 더이상 예쁘지 않고 그저 원망스러운 존재가 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9IX/9</link>
      <description>요며칠 비가 많이 왔다. 집중호우로 인해 전국적으로 많은 피해가 생겼다는 기사를 보고 마음이 속상하고 편하지 않았다. 세차게 내리는 비를 보며 내 안에 생겨버린 비상근무에 대한 불안감이 스멀스멀 올라오기도 했다.  공무원이 되기 전 나는 공무원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있었다. 9시에 정시 출근해서 한산한 사무실에서 간단하게 서류를 발급하고 6시가 되면 퇴근을</description>
      <pubDate>Sun, 20 Jul 2025 02:25:09 GMT</pubDate>
      <author>솔직히</author>
      <guid>https://brunch.co.kr/@@b9IX/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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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도 공무원 생활을 버티게 해주는 것은?(공무원장점) - feat. 따뜻한 사람들, 휴직제도, 그만두고싶을때쯤 나오는 수당들</title>
      <link>https://brunch.co.kr/@@b9IX/10</link>
      <description>지금까지 내가 발행한 글들을 보고 어떤 이는 &amp;quot;아니 이렇게 불만이 많으면서 왜 여태 그만두지 않은 거지?&amp;quot;라고 이야기할지도 모른다. 마치 맨날 애인의 욕을 그렇게 그렇게 하면서도 헤어지지 않는, 그런 사람이라고 나를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다. 이곳은 매일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곳은 맞다. 하지만 떠나지 못하게 잡는 힘도 분명히 있다.  오늘은 나를</description>
      <pubDate>Sat, 19 Jul 2025 01:40:18 GMT</pubDate>
      <author>솔직히</author>
      <guid>https://brunch.co.kr/@@b9IX/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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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00 주사님 자리에는 소금 좀 뿌려야겠어요.&amp;quot;  - feat. 나를 울게 만들었던 민원인들</title>
      <link>https://brunch.co.kr/@@b9IX/8</link>
      <description>5년정도 공무원으로 근무하며, 나는 8개월정도를 제외하고는 모두 민원 업무를 봤다. &amp;quot;공무원 업무의 꽃은 민원이다&amp;quot;, &amp;quot;민원업무가 공무원 업무 중에 그래도 쉬운 업무다.&amp;quot; 라는 말로 주변에서 민원 경력만 쌓여가는 나를 위로했다. 하지만 확인강박과 사회공포증을 가지고 있는 나에게 민원업무는 아무리 해도 익숙해지거나 편해지지 않았다. 내 앞에서 굳은 표정으로</description>
      <pubDate>Wed, 16 Jul 2025 15:00:16 GMT</pubDate>
      <author>솔직히</author>
      <guid>https://brunch.co.kr/@@b9IX/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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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직서를 냈다가 휴직을 한, 대책없는 5년차 공무원 - 최선을 다한다는 것이 어떤 이에게는 감당하기 힘든 일이기도 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b9IX/6</link>
      <description>&amp;quot;주사님, 초면에 이런 말씀 드리기 좀 그런데.. 혹시 찍히셨어요?&amp;quot; 하반기 정기인사발령사항이 게시판에 올라왔다.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나의 전임자와 후임자가 정해졌고, 이제는 신규라고 할 수도 없는 5년차인 나는 아직도 이 어수선하고 불안한 분위기에 익숙해지지 못한채 인수인계를 받으러 갔다. 그리고 저 말은 나와 만난지 10분도 되지 않은 내 예비전임자</description>
      <pubDate>Tue, 15 Jul 2025 14:27:19 GMT</pubDate>
      <author>솔직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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