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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aegi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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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의 커피 에세이, 카페 소개를 통해 더 나은 문화를 즐길 수 있기를 바랍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3 Apr 2026 17:40:1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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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의 커피 에세이, 카페 소개를 통해 더 나은 문화를 즐길 수 있기를 바랍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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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카페를 구분하는 기준&amp;nbsp; - 소비자는 무엇으로 좋은 커피를 판단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bAF7/69</link>
      <description>소비자는 무엇으로 좋은 커피를 판단할 수 있을까?  냉정하게 말하자면, 공부하지 않고 카페 투어만 반복한 사람, 혹은 제조 이론을 실제로 경험해보지 않은 사람이라면 어느 카페를 가든 &amp;lsquo;정확한&amp;rsquo; 좋은 커피를 판단하기는 어렵다. 경험은 감각을 만들지만, 기준이 없는 감각은 쉽게 흔들린다. 특히 타인에게 &amp;ldquo;커피 맛집&amp;rdquo;이라고 소개하려면 좋다는 느낌이 아니라 왜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F7%2Fimage%2FbErIBG-_utkml34br5b_AzeWtJ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Feb 2026 11:35:12 GMT</pubDate>
      <author>saegi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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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일을 가볍게 다루는 사람들 - 머문 시간보다 남긴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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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음료보다 음식이 더 명확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단순하다. 음식은 짜고, 맵고, 시고, 달고, 감칠맛이 분명하고, 물과 달리 씹히는 질감과 식재료가 주는 즉각적인 재미 덕분에 소비자 입장에서도 맛있다, 맛없다를 판단하기가 훨씬 쉽다. 물론 조금만 깊이 들어가면 이야기는 전혀 달라진다. 식재료를 어디서 구했고 왜 좋은지, 어떤 의도로 선택했는지, 그 의도에 맞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F7%2Fimage%2Figp0N3lRaDaejNyx3MGIwajQRh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Feb 2026 09:51:23 GMT</pubDate>
      <author>saegi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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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람의 언어 - 가끔은 나도 이런 글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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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버스 창문 너머로 바람이 분다. 너를 처음 떠올리게 했던 계절처럼. 창틈으로 스며드는 희미한 기억엔 당신의 목소리와 이름이었던 아름다움이 섞여 있었다. 우리는 바람으로 대화하곤 했다. 당신은 말을 아꼈고, 나는 숨을 들이켰다.  &amp;ldquo;괜찮아&amp;rdquo;라는 말 대신 당신이 창밖을 바라볼 때, 나는 당신의 옆모습을 바라봤다. 비어 있는 버스 칸 곳곳엔 당신이 앉았던 자리를</description>
      <pubDate>Wed, 16 Jul 2025 11:31:05 GMT</pubDate>
      <author>saegi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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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아직 커피를 기다릴 줄 모른다 - 개나 소나 창업하는 시대, 커피는 어디쯤 와 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bAF7/66</link>
      <description>만약 세상 모든 카페에서 전문 바리스타만을 채용한다고 상상해 보자.&amp;nbsp;커피 업계의 진입장벽은 그야말로 수직 상승할 것이다.&amp;nbsp;왜냐고?&amp;nbsp;애초에 우리는 커피를 마시기 위해 카페에 간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오래전부터 카페는 데이트하고 할 짓이 없어서 가거나, 수다를 떨고 무언가 특별하지 않은 일상을 억지로 만들어내기 위한 공간이었다.&amp;nbsp;의자를 얻기 위해 커피를 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F7%2Fimage%2FYp9GBwEPBeSnvGj3tNuVwzLach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Jun 2025 16:17:10 GMT</pubDate>
      <author>saegi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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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커피를 끊지 못하는 이유 - 이해할 수 없는 커피 중독자.</title>
      <link>https://brunch.co.kr/@@bAF7/65</link>
      <description>가끔은 이런 생각을 한다.&amp;nbsp;이제는 좀 줄여야 하지 않을까.&amp;nbsp;위산도 늘고, 밤에도 쉽게 잠들지 못하고,&amp;nbsp;몸은 천천히, 아주 천천히 신호를 보내오는데&amp;nbsp;매번 그 다짐은 커피 향 앞에서 무너진다.  이유는 분명하다.&amp;nbsp;내가 처음으로 진심을 다해 공부한 것이 커피였고,&amp;nbsp;내가 처음으로 사회와 마주한 방식 또한 커피였기 때문이다.&amp;nbsp;어쩌면 커피는, 내가 세상과 연결된 첫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F7%2Fimage%2FuIT6faACNF30X2_6U-u6tI4FVD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25 15:30:24 GMT</pubDate>
      <author>saegi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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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왜 쉬는 날엔 다들 카페로 몰려갈까 - 불편함을 감수하고서라도 &amp;lsquo;여유&amp;rsquo;를 소비하는 사람들</title>
      <link>https://brunch.co.kr/@@bAF7/64</link>
      <description>나는 늘 궁금했다. 쉬는 날, 사람들은 왜 불편한 장소를 택할까? 쉬는 날이면 어김없이 카페는 붐빈다. 애초에 서울에 있는 카페는 주차하기 어려울뿐더러, 핫하다고 하는 매장은 늘 자리가 부족하고 주문은 밀려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그 불편을 알면서도 굳이 카페로 향한다. 심지어 불평도 한다.  &amp;quot;왜 이렇게 늦어요?&amp;quot; &amp;quot;이 정도 돈 받고 이런 서비스야? &amp;ldquo;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F7%2Fimage%2FJ6X_FjrjhR0Rxo4ysQdyclPxQa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Jun 2025 13:18:05 GMT</pubDate>
      <author>saegi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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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리스타가 추천하는 도쿄 카페 (신주쿠 8곳) - 신주쿠편</title>
      <link>https://brunch.co.kr/@@bAF7/53</link>
      <description>저는 바리스타이자 커피 이야기를 글로 풀어내는 작가, 한새길입니다. 그간 자리를 비우며 아시는 분들은 눈치채셨겠지만, 저는 서울보다 일본에 더 자주 머뭅니다. 한 달에 한 번씩 도쿄를 방문하며 여행과 배움을 이어온 지도 어느덧 8년째입니다.  오늘 주제는 도쿄, 그중에서도 신주쿠의 &amp;lsquo;진짜 맛있는 커피&amp;rsquo;를 제공하는 카페 추천입니다. 저는 단순히 인테리어나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F7%2Fimage%2Fr641c_KEqpRZI5EjJ92Kk21xyc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Jun 2025 09:13:49 GMT</pubDate>
      <author>saegi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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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 아침 커피 향 - 시원한 바람 냄새</title>
      <link>https://brunch.co.kr/@@bAF7/63</link>
      <description>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침구를 정리하기 전 먼저 에탄올이 가득 담긴 병을 집어 든다. 침대 모서리, 창틀, 책상, 바닥, 손이 닿는 모든 곳에 가볍게 분사하고 키친타월로 조심스레 닦아낸다. 그제야 마음이 조금 놓인다. 옷장을 열어, 옷들이 각자의 자리에 잘 머물고 있는지 확인하다 보면 어느새 서랍 하나쯤은 다 꺼내 정리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곤 한다.  침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F7%2Fimage%2FUVHNkHqGOUZWcsMYLLVId9wvEL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May 2025 12:59:08 GMT</pubDate>
      <author>saegi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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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향은 잊히지 않는다. - 커피 향으로 되살아가는 기억.</title>
      <link>https://brunch.co.kr/@@bAF7/62</link>
      <description>향은 나에게 USB 같은 존재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나는 사진보다 향으로 어떤 날을 더 또렷하게 기억한다.   자주 찾는 후쿠오카를 떠올려본다.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묵직한 공기가 몸을 감싸고, 이내 부드럽고 청량한 바람이 스친다. 회색을 떠올리게 하는 공기와는 다르게, 바람은 옅은 파란빛이 머무는 느낌이다. 따뜻하면서도 시원하고, 바닷가에서 햇살과 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F7%2Fimage%2F_ULrXb6OcVjQYike_fPpegn7R1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May 2025 14:52:44 GMT</pubDate>
      <author>saegi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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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쿠오카 편집샵 추천 - made in  japan, den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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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랜만에 글을 적는다. 커피 이야기가 아니고 갑자기 웬 옷을 추천하는지 의아해 할 수도 있다. 하고 싶은 말이나, 갑작스러운 변화가 아니라 본인의 내로남불과 색안경을 해결해 준 &amp;lsquo;내가 싫어하는 것에 관심을 갖게 된 이야기&amp;lsquo;라고 보면 좋겠다.  난 사실 아메카지 스타일의 군인 스타일, 엣된, 청바지, 재킷, 화려한 색감과 내 취향과 다르다는 이유로 &amp;lsquo;웃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F7%2Fimage%2F38PM_cU-iLjCOTnzquinNF0x8x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May 2025 14:24:05 GMT</pubDate>
      <author>saegi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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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있는 커피는 어떻게 만들까? - 홈카페 커피 추출 (사진 : https://www.pexels.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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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바리스타이자 작가 한새길입니다. 저번 글에 이어, 오늘은 커피를 내린 뒤 본인의 입맛에 더 가깝게 조정하는 방법을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다만 그 방법을 설명하기 전에, 왜 어떤 날은 유난히 맛있고 어떤 날은 그렇지 않은지, 그 이유부터 짚고 가는 것이 순서일 것 같습니다.  &amp;lt;맛을 좌우하는 물의 질&amp;gt;&amp;nbsp;맛있는 커피 한 잔에는 어느 하나 소홀히 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F7%2Fimage%2FWi27zk2DZvFJuWMYZ2ihG4u2Q7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Apr 2024 12:37:25 GMT</pubDate>
      <author>saegi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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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 내리기 - 집에서 해보는 핸드드립</title>
      <link>https://brunch.co.kr/@@bAF7/58</link>
      <description>바리스타이자, 작가로 활동하는 한새길입니다.  준비물이 어느 정도 갖춰졌다면 이제 커피를 내릴 때입니다. (본인의 레시피를 공유하겠지만 더 좋은 방법은 원두를 구입한 매장에서 받은 레시피입니다.)  여기서 생기는 변수는 드리퍼와 그라인더 종류에 따라서 편차가 생길 것이며, 두 번째는 하리오 드리퍼를 쓴다고 가정 하에 드리퍼 종이 재질에 따라서 폄하가 생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F7%2Fimage%2FxovL06Kr9pSlI3hRYtLOdtudJv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Apr 2024 13:58:30 GMT</pubDate>
      <author>saegi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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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핸드드립 커피 추출하는 법(준비물) - 집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 (준비물), (사진 제주도 : 잔물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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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바리스타이자, 작가로 활동하는 한새길입니다.  원두를 구입했다면 집에서 해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알아야 합니다. 굳이 레시피가 필요 없다는 사람도 있고 어차피 갈아서 먹으면 다 똑같다는 말을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생두를 선택하고 그렇게 볶은 이유, 추출 과정이 존재하는 이유를 들여다보면 '취향'이라는 표현 속에 정답이 어느정도 있음을 알게 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F7%2Fimage%2Fms968kzfRDx9e-r5C3Cz-3kw1y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Apr 2024 15:22:42 GMT</pubDate>
      <author>saegi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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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 원두 선택 - 커피 원두, 블랜딩, 싱글 오리진 (사진 : 커피 파인더 제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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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바리스타이자, 작가로 활동하는 한새길입니다.  카페에 가면 어려운 단어로 적힌 원두를 선택해야 해서 머리가 아프죠. 반대로 바리스타 입장에서도 어떤 원두를 추천해줘야 할지 고민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오늘은 싱글 오리진과 블랜딩의 차이점, 원두 구매 가이드를 간략하게 설명하고자 하오니 많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amp;lt;&amp;lt;싱글오리진&amp;gt;&amp;gt; 영어로 해석해서 말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F7%2Fimage%2FkkpilNG2eTGO06PnL9eGGaD8R2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Mar 2024 07:20:29 GMT</pubDate>
      <author>saegi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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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리스타 상담사가 되려고 합니다. - 사진 : 로우기 성수</title>
      <link>https://brunch.co.kr/@@bAF7/54</link>
      <description>바리스타이자, 작가로 활동하는 한새길이라고 합니다. 브런치를 시작한 지 꽤 됐지만 저의 게으름으로 많은 글을 저장만 하고 발행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새로운 글을 발행하기 앞서 요즘 들어 이런 고민을 했습니다.  &amp;quot;바리스타는 어디서 고민을 상담할까?&amp;quot; &amp;quot;이야기하면 공감해 주는 곳이 있을까?&amp;quot; &amp;quot;고민을 해결해 주는 사람이 있을까?&amp;quot;  ...  &amp;quot;진심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F7%2Fimage%2FID6MZVsfCbQVXvsV1FMtA621HG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Mar 2024 06:19:37 GMT</pubDate>
      <author>saegi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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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셰숄 - 성수 카페</title>
      <link>https://brunch.co.kr/@@bAF7/40</link>
      <description>&amp;lt;커피를 시작하게 된 계기&amp;gt;  오늘 소개할 매장은 '즐거움의 깊이'를 전달하는 카페이다. &amp;lt;예셰숄&amp;gt;은 정크'와 &amp;lsquo;모던' 컨셉에 &amp;lsquo;힙&amp;rsquo;한 스티커와 소품을 추가한, &amp;lsquo;재미'와 '장난스러움'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하지만 이들은 보여주는 이미지와 다르게 '공감'과 '설득력'을 가진 커피로 소비자에게 여유로운 삶과 즐거운 시간을 선물하고픈 깊은 고민을 드러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F7%2Fimage%2F9CXw-JY4gc6wFdB-L0zmJ1eCWf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Mar 2024 16:41:26 GMT</pubDate>
      <author>saegi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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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쿠오카 필수 방문 카페 16곳 - (1) 후쿠오카 여행자 + 바리스타가 추천하는 카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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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바리스타이자, 커피 글을 쓰는 한새길이다. 이번 편은 후쿠오카 텐진을 중심으로 각 동네에 위치한 로컬 카페를 추천하려고 한다.  내 주변 지인들에게 늘 하는 말이지만 한국인이나, 중국 관광객이 많은 카페나, 맛집은 급한게 아니라면 피하라고 한다. 사진 맛집이 맛집이라 부르는 것도 웃긴 일이고 노재팬을 외치던 대부분이 분위기에 취해 맛있다고 하는 것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F7%2Fimage%2FxtohcyWuJjHNcFldO-LJ3VzlIZ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Jun 2023 14:41:37 GMT</pubDate>
      <author>saegi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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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투어가 일이 됐습니다.(2) - 마지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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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카페투어가 일이 됐다.  나의 소개글이 매장에 도움이 되었을까? 아니면 독이 되었을까 생각이 든다. 가끔 카페투어가 취미라고 하는 사람들의 게시물과 블로그를 본다. 커피 관련 정보를 적어봤자 관심 없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그들처럼 방문하지 않아도 쓸 수 있는 내용을 적으며, 무료함을 달래는 용도로 사용했다면 지금보다는 많은 글이 나오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F7%2Fimage%2FLatz8cfaYnrMxeEsFlGhddEZ6V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Jan 2023 14:43:02 GMT</pubDate>
      <author>saegi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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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 투어가 일이 됐습니다. (1) - 카페 투어는 무엇을 위해 하는가? (사진 : 커피 카운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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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바리스타이자 경험을 쓰는 한새길입니다.   3년 전부터 쭈욱 해오던 고민거리이자, 현재 들어서는 문제점이라고 생각되는 내용인데 여러분은 어떤지 물어보고 싶어서 글을 썼습니다.   &amp;lt;카페 투어/의문의 시작&amp;gt; 제가 커피 맛집만 간다고 생각하시는데 사실 그렇지 않습니다. 인스타그램과 브런치, 칼럼, 페이스북 등 마음에 안 들거나, 방문 횟수가 적어 삭제했을 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F7%2Fimage%2FhsLkvNzVmcnIlh8NfjFfd5SB1b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Dec 2022 14:29:43 GMT</pubDate>
      <author>saegi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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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 샷 하나만 넣어주세요 = X - 용어, 커스텀, 과학이 맞나?</title>
      <link>https://brunch.co.kr/@@bAF7/42</link>
      <description>바리스타이자 커피 관련 글을 쓰는 한새길 이라고 합니다.  오랜만에 간단한 용어와 커스텀하면 안 되는 커피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커피 과학에 대한 제 개인적인 생각을 해보려고 합니다.  바리스타로 일하면서 &amp;quot;샷 몇 개 들어가요?&amp;quot;라는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총알 두 발 들어가요.)  '스파웃'이 달려있는 포터 필터를 쓰는 매장도 많겠지만 추출 양상을 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F7%2Fimage%2FDB3pjF3zoPiwSABNtzr9wxQtOM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Nov 2022 14:49:06 GMT</pubDate>
      <author>saegi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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