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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lisha</title>
    <link>https://brunch.co.kr/@@bAW6</link>
    <description>직장인 여행자였으나, 직장인 타이틀은 떼고 새롭게 살아갑니다. 300일간의 여행을 하며 만난 인연과 생각, 그리고 제주라이프에 대해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10:53: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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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 여행자였으나, 직장인 타이틀은 떼고 새롭게 살아갑니다. 300일간의 여행을 하며 만난 인연과 생각, 그리고 제주라이프에 대해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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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얻어먹는 밥이 맛있는 이유 - 말은 통하지 않아도 밥은 통하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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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띵동!  코로나 여파로 지금은 종영을 했지만 &amp;lt;한끼줍쇼&amp;gt;에서는 식구(食口)가 되기 위해 이 집 저 집 초인종을 누르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연예인이 평범한 가정을 방문해 한 끼를 얻어먹는다는 컨셉이 신박하게 느껴졌다. 하지만 식구는 커녕! 첫회부터 편의점 컵라면 신세를 지는 이경규님의 처량한 모습을 보며 '이 프로그램은 곧 없어지겠다' 싶었다.  그런데 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W6%2Fimage%2FaGLgLdnxEEmswCJztBL6xVs5OE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Mar 2021 11:07:32 GMT</pubDate>
      <author>Elish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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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제주도 집은 어떻게 구하는건데? - 발로 직접 뛰었다. 제주도 집 구하는 찐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bAW6/12</link>
      <description>진짜, 정말로, 드디어, 마침내 제주살이를 시작하게 되었어요.  새로운 터전에 발디딘 것은 무어라 정의내리기 어려운 기분이에요. 물론 좋은 쪽으로요.   이번 글은 저희가 집을 어떻게 구했는지 본격적으로 남겨보려고 해요.  막상 제주도 집을 알아보려고 했을 때 #제주도집구하는법 #제주도집구하기 #제주도년세&amp;nbsp;등 여러 키워드를 검색했는데 정리가 잘 되어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P4Pw5MruGr064PkIPeGv7WRzum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Mar 2021 09:49:29 GMT</pubDate>
      <author>Elish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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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이렇게 살아도 될까? 제주로운 날들의 시작 - (구)강남러의 제주살이를 기록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AW6/11</link>
      <description>&amp;quot;젊은 분들이 이 시골까지 어떻게 오셨어요?&amp;quot;   집을 구하러 찾은 부동산에서 건넨 첫마디. 엇, 솔직히 말하자면 우리는 이곳이 그렇게까지 시골인 줄 모르고 왔다. 오히려 이 말을 듣고 '여기가 그렇게까지 시골인가?'라는 생각이 들었으니까.      고층 빌딩이 즐비한 강남 역삼에서 신혼생활을 했던 우리가 늘 했던 말은 '회사만 아니면 강남에 안 살 텐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W6%2Fimage%2Ft_Zmwy4-qeBhJsPZyfY9WPgrwR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Mar 2021 09:16:00 GMT</pubDate>
      <author>Elish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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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시작 일주일 만에 조회수 10만...머선일이고? - 그렇다고 드라마틱한 일이 일어나진 않아요. 조회수의 덫</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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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브런치에 작가 신청을 하고 승인을 받은 건 한 달 전쯤이었어요. 몇 년 전부터 알고 있던 플랫폼이었고 관심도 있었지만, 여러 채널 관리에 허덕이다 보니 브런치는 뒷전이 되었어요. 그래도 언젠간 해야지 머릿속에 늘 생각했고 올 해는 더 이상 미루지 말자는 생각으로 작가 승인부터 받았어요.  그리고 정식으로 브런치에 글쓰기 시작한 지 일주일 되던 날. 저는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OTzH3CRZRb9vi5s-HquggGb2gw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Feb 2021 09:16:18 GMT</pubDate>
      <author>Elish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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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만장의 사진 중 좋아하는 것을 꼽으라면 - 그 해맑던 미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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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솔직히 말하자면 미얀마에 대한 첫인상은 &amp;lsquo;완전 별로&amp;rsquo;였다. 수도인 양곤 시내는 높은 건물이 꽉꽉 차있고, 교통체증은 서울보다 더 심해 보였다. 여기까지 와서 극심한 소음과 매연이라니. 아 괜히 왔나? 경주를 기대하고 한국에 온 외국인이 강남 한복판에서 택시를 탔을 때 이런 기분이려나.   미얀마에 간 이유는 정말 단순했다.  발리에서 다음 목적지를 고르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W6%2Fimage%2Fp4Ovfk3O8FtNuYmasLAN28IZ_u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Feb 2021 13:22:27 GMT</pubDate>
      <author>Elish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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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낯선 이에게 발 닦인 사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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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00일 동안 여행을 했다고 하면 백이면 백 이렇게 묻는다. &amp;quot;여행하면서 힘든 일은 없었어?&amp;quot;  당연히 집 나가서 힘든 일이 없을 순 없다. 다만 소름 끼치게 기억에 남는 힘든 일은 없었는데, 기억에 남는 굴욕적인 순간은 있었다.     발리 우붓의 명소 &amp;lsquo;뜨갈랄랑'에 가던 날. 이곳에는 어마어마한 규모의 계단식 논이 있는데, 그 풍경이 매우 이국적이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W6%2Fimage%2FFTkwoENNBqTdgaahcEeU2dWhcH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Jan 2021 15:22:24 GMT</pubDate>
      <author>Elish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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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메랑의 법칙을 믿으세요? - 놀랍게도 발리에서 쏘아 올린 부메랑이 고스란히 돌아왔다.</title>
      <link>https://brunch.co.kr/@@bAW6/5</link>
      <description>&amp;quot;자기야, 이 글 좀 봐봐.&amp;quot;  퇴사 전날까지 일을 하다 발리에 떨어진 우리는 그야말로 무계획이었다. 이럴 때 알짜배기 정보를 얻으려면 뭐니 뭐니 해도 그 여행지를 대표하는 여행 카페가 최고다.   남편에게 발리 카페에 가입해서 정보 좀 찾아보라는 미션을 던지고, 정작 나는 침대에 누워 자유를 만끽하고 있었다. 한참 카페를 들락날락거리던 그가 나에게 이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W6%2Fimage%2F11fPYxzjUPg5mcBqyHROJk2dNK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Jan 2021 15:13:28 GMT</pubDate>
      <author>Elish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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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8만 원짜리 퇴사 선물 - 발리행 '편도' 티켓</title>
      <link>https://brunch.co.kr/@@bAW6/4</link>
      <description>나는 대한민국에서 항공권을 가장 싸게 살 수 있는 사람이었다. 누군가가 매일 오전 신문의 헤드라인을 살피 듯, 나는 매일 오전 경쟁사의 항공권 요금을 모니터링했다. 그리곤 내가 관리하는 채널의 요금을 최저가로 맞추는 작업을 한다. 여행사에서 나오는 특가 소식은 누구보다 빨리 알 수 있었고, 항공사와 단독특가를 협의하고 프로모션 하는 것은 가장 자신 있는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W6%2Fimage%2FF9XeFRUGcflQo9-0twnpJYKKky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Jan 2021 15:19:23 GMT</pubDate>
      <author>Elish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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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보내고야 말았다. &amp;lt;내 인생 첫 퇴사 메일&amp;gt; - 수많은 메일을 보냈지만 '그동안 감사했습니다'라는 제목은 처음 써본다.</title>
      <link>https://brunch.co.kr/@@bAW6/3</link>
      <description>&amp;quot;자, 받아&amp;quot;  나의 결혼식 전 날, 그 복잡한 고속터미널 꽃시장을 찾아 손수 부케를 만들어주었던 인애는 퇴사 날까지도 나에게 꽃을 선사했다. 축하한다는 말과 함께.  축하한다는 말을 들어도 되는 일인지 모르겠으나, 꽃을 받으니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은 확실하구나 싶었다. 마음 맞는 친구가 회사 옆 건물에 다니는 건 정말 좋은 일이다. 우리는 가끔 점심을 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W6%2Fimage%2FocB-nFfnxOj65ftorsFxSJ0s0q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Jan 2021 08:06:12 GMT</pubDate>
      <author>Elish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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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나는 &amp;lsquo;퇴사&amp;rsquo;를 말한다. - 조용히 듣던 그녀의 입에서 나온 말에 나는 눈물이 핑 돌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bAW6/2</link>
      <description>드디어 D-DAY, 어느 금요일.  대한민국 직장인이 보통 그렇듯, 나 역시 줄줄이 설정해놓은 알람 소리가 못 견딜 때까지 울리면 하루를 시작한다. 하지만 오늘은 달랐다. 이건 거의 일 년에 두 번 있을법한 일인데, 알람이 울리기 전 그 무겁던 눈이 저절로 떠졌다. 선크림을 툭 짜서 바르고, 괜히 마스카라도 한 올 한 올 힘을 줘본다. 그리곤 그냥 두어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W6%2Fimage%2FxOf_QLAObcJb29h2Ms2rGSZjup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Jan 2021 08:16:27 GMT</pubDate>
      <author>Elish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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