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chloe</title>
    <link>https://brunch.co.kr/@@bAXJ</link>
    <description>직장 18년차에 스타트업 신입이 된 Chloe의 브런치 입니다. 감성을 읽고 싶지 않고, 근거있는 낙천주의자로 살고 싶습니다. 그래서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Apr 2026 02:49:53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직장 18년차에 스타트업 신입이 된 Chloe의 브런치 입니다. 감성을 읽고 싶지 않고, 근거있는 낙천주의자로 살고 싶습니다. 그래서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XJ%2Fimage%2FrHFWbWR1tH_A1z3Kjk2YwsFIvZ0.png</url>
      <link>https://brunch.co.kr/@@bAXJ</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S, AH - Sorry, (we are) Already Happy</title>
      <link>https://brunch.co.kr/@@bAXJ/3</link>
      <description>입사한 지 이제 두 달을 채워가고 있는 회사는 스타트업이다. 교육 관련 아이템으로 6개월 해오다 갑자기 내가 입사하던 시점에 피벗을 결심했다. 입사 전 나름 상상했던 일들이 타이핑도 못 해본 채 저 뒤로 밀려났다. 당혹스럽고 걱정도 되었지만, 이 상황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 기존 크루들의 모습이 긍정적으로 보여 나도 기꺼이 긍정의 마음으로 동참했다.</description>
      <pubDate>Thu, 24 Jun 2021 14:29:56 GMT</pubDate>
      <author>chloe</author>
      <guid>https://brunch.co.kr/@@bAXJ/3</guid>
    </item>
    <item>
      <title>43, 스타트업하기 좋은 나이 - 변곡점이 많았던 커리어를 돌아보며.</title>
      <link>https://brunch.co.kr/@@bAXJ/2</link>
      <description>43, 올해로 사회생활 18년 차.  디자이너로, 기획자로, 홍보 마케터로 참 다양한 분야에서 일해왔다. 전 국민이 다 아는 그런 회사는 아니었지만 나름 업계에서 &amp;ldquo;아~! 거기요?!&amp;rdquo;하는 정도는 들을 수 있는 회사들을 다녔었다. 공연기획사, 웹에이전시, 콘텐츠 서비스 회사, 패션 커머스 회사, 마케팅 에이전시를 거쳐 보안 솔루션 회사까지. 다양한 직업만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XJ%2Fimage%2FQL3KYDqu0-cYX3h-C0i3HIwprU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Jun 2021 12:52:03 GMT</pubDate>
      <author>chloe</author>
      <guid>https://brunch.co.kr/@@bAXJ/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