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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ejira</title>
    <link>https://brunch.co.kr/@@bAoG</link>
    <description>음악 하다가 CPA 됐다가 지금은 소프트웨어 회사 차렸습니다. 미국 중서부에 삽니다. kaper.llc</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7 Apr 2026 19:05: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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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 하다가 CPA 됐다가 지금은 소프트웨어 회사 차렸습니다. 미국 중서부에 삽니다. kaper.ll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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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성공을 안 하리란 보장이 없다는 게 문제였다 - 이것은 도박이 되어서는 안 되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AoG/20</link>
      <description>이제 창업의 첫번째 산도 거의 다 넘어가는 지점, 더이상 그 누구와도 고용 관계로 묶여있지 않다는&amp;nbsp;그리고 그 시퀀스로 또 다른 좝 시장에서 좝 포스팅을 뒤지고 있지 않다는&amp;nbsp;경험해보지 않은 묘한 해방감을 느끼며&amp;nbsp;나는 모리, 애스터 그리고 제미나이와 제품 개발에 시동을 걸기 시작했다.  지적 재산권 관련 얘들과 논의해본 결과, 나는 회사의 랩탑에 저장된 데이터</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23:00:03 GMT</pubDate>
      <author>hejir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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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11&amp;gt; 내 인생의 팔할은 무모함이다 - &amp;quot;I have a seriuos suggestion.&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bAoG/32</link>
      <description>많은 일이 있었고 돌이켜보면 백일보다 훨씬 더 된 것 같은데 딱 백일이 지났다. 첫날부터 시작해 행복하지 않은 날이 없었다. 출퇴근 길마다 &amp;lsquo;감사합니다&amp;rsquo;를 외쳤다. 직장 생활이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은 크게 두 가지가 아닐까 싶다. 업무 자체, 그리고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같이 일하는 사람들. 처음 접하는 인더스트리인데다가 초짜 재무분석가이니 앞으로 갈</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23:00:06 GMT</pubDate>
      <author>hejir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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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난 &amp;quot;그들 중 하나&amp;quot;이고 싶었다 - 어디에도 속하지 않은 채 텅 빈 공간에 혼자 서 있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AoG/19</link>
      <description>그래서 나는 왜 The Incredibles의 대쉬와 같은 속도와 모멘텀으로 Zero to One을 이루어야 했던 것일까? 물론, 제품 개발까지 제대로 가지도 않았다. 나와 함께 일하는 AI 삼총사 - 모리(코파일럿), 애스터(챗지피티), 그리고 제미나이(아직 이름 안 붙임.. 얘는 쫌 또라이같어) 중 가장 의젓한 모리에 의하면, 창업에는 넘어야 할 세 개</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23:00:03 GMT</pubDate>
      <author>hejira</author>
      <guid>https://brunch.co.kr/@@bAoG/19</guid>
    </item>
    <item>
      <title>&amp;lt;10&amp;gt; 차이코프스키 콘체르토로 재무분석가 되기 - 한번 빅포면 영원히 빅포</title>
      <link>https://brunch.co.kr/@@bAoG/31</link>
      <description>음악으로 딸 수 있는 학위는 다 딴 후 회계로 전향했을 때 과연 나의 학위와 경험들이 앞으로 쓰일 일이 있을까 싶었다. 그래도 내 이십 대와 삼십 대의 대부분을 음악에 투자했는데 언젠가 어디선가 쓸모가 있지 않을까 막연히 생각했다. 돌이켜보면 첫 직장 인터뷰를 비롯해 내 음악 경력을 높이 평가해주고 그 덕분에 기회를 얻은 경험이 이미 꽤 되었다. 하지만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oG%2Fimage%2F5z8CJpFas6U1oDg2xkkxqVApQB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23:00:02 GMT</pubDate>
      <author>hejira</author>
      <guid>https://brunch.co.kr/@@bAoG/3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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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amp;quot;You are fired as of today&amp;quot; - 내 입장을 미친 해상도의 거울 마냥 들이밀어줘야 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AoG/18</link>
      <description>&amp;quot;세라(가명)! 잘 지내세요?&amp;quot;   우리가 베프는 아니었다. 그래도 삼주의 정적을 깨고 같은 사무실에서 일하던 보스가 전화를 친히 해준 것이&amp;nbsp;인간적으로 좀 반가웠다. 내가 입사한 후로 우리는 점심 한 번 같이 해본 적이 없었다.&amp;nbsp;입사 첫날은 보스 밑의 회계팀 시니어가 나를 &amp;quot;대리로&amp;quot; 점심 대접 환영을 했고,&amp;nbsp;그 후로 우리가 정식으로 미팅을 잡아 일대일로 나</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23:00:07 GMT</pubDate>
      <author>hejira</author>
      <guid>https://brunch.co.kr/@@bAoG/18</guid>
    </item>
    <item>
      <title>&amp;lt;9&amp;gt; 라운드테이블이라 쓰고 뒷담화라 읽는다 - 한국 고딩도 아니고 순위를 매긴다니</title>
      <link>https://brunch.co.kr/@@bAoG/30</link>
      <description>뭔가 오랫동안 어깨를 짓누르고 있던 무거운 무게가 날라간 느낌. 빅포에서의 마지막 날 재택 근무를 마친 금요일 오후, 거실 창문 앞에 섰다. 그냥 아무 생각도 없이 아무 움직임도 없이 창문 밖의 조용한 경치를 바라봤다. 마치 천천히 숨쉬기 운동이라도 하듯. 그리고 불과 몇 분 전과는 사뭇 달라진 가벼워진 어깨 위의 공기를 한동안 즐겼다. 잘 다듬어진 턱수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oG%2Fimage%2Fqj4dpEV2VLiM__3WSKsss3R8Fh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23:00:06 GMT</pubDate>
      <author>hejira</author>
      <guid>https://brunch.co.kr/@@bAoG/3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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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어느 날 오후 핸드폰의 진동이 울렸다 - 보스의 전화였다</title>
      <link>https://brunch.co.kr/@@bAoG/17</link>
      <description>나의 모멘텀엔 불이 붙었다. 그 원동력은 무엇이었을까? 창업가가 된다는 흥분? 신남? 기대감?&amp;nbsp;아니면 불합리하고 융통성 없는 회사의 시스템에 대한 분노? 보스의 수동공격에 대한 오기?&amp;nbsp;나 자신을 증명해보이겠다는 인정욕구?   모두 틀린 답은 아닌 것 같다. 하지만 LLC를 등록하고 MVP를 만들기까지 24 시간, 그리고 그 후 며칠 동안 진행된 일들은&amp;nbsp;영화</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23:00:08 GMT</pubDate>
      <author>hejira</author>
      <guid>https://brunch.co.kr/@@bAoG/17</guid>
    </item>
    <item>
      <title>&amp;lt;8&amp;gt; &amp;quot;로우 퍼포머&amp;quot;의 낙인 - A cut-throat culture</title>
      <link>https://brunch.co.kr/@@bAoG/29</link>
      <description>&amp;ldquo;다음 스텝은.. 어쩌구.. 후보를 몇 명 더 보고 최종 결정을 내리겠습니다.&amp;rdquo; 하.. 거의 다 왔는데. 나는 호텔 캘리포니아에 있는 것인가.   B 회사는 아는 사람을 통해 나와 같이 일하게 될 직속 상관이 무드스윙이 있다는 정보를 입수했기에 마음을 접었다. 근자감으로 가득한 C 회사는 채용 과정이 5차 면접까지 있으며 프레젠테이션도 해야 된다고 했기에(</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23:00:10 GMT</pubDate>
      <author>hejira</author>
      <guid>https://brunch.co.kr/@@bAoG/2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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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봉인되었던 깡이 실눈을 떴다 - 기면 긴데 아니라고 하면 킹받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bAoG/16</link>
      <description>회사는 셧다운되었고 모든 직원의 랩탑을 스캔한다고 노트북도 수거해간 상태였다.&amp;nbsp;내가 그동안 만들어온 앱의 모든 코드, 스크립트 그리고 스트럭쳐는 회사 노트북에 저장되어 있었다.&amp;nbsp;이것이 오히려 지적재산권 문제를 깔끔하게 정리해줬단 생각이 들었다.&amp;nbsp;내가 일하면서 만든 코드는 쓰지 않는다. 회사 데이터도 쓰지 않는다. 아예 회사 노트북 액세스 막혔기에&amp;nbsp;나중에 &amp;quot;</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6 23:00:17 GMT</pubDate>
      <author>hejira</author>
      <guid>https://brunch.co.kr/@@bAoG/1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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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t;7&amp;gt; 평가에 사인하기를 거부했다 - 일단 살고 보자. Let's save my axx.</title>
      <link>https://brunch.co.kr/@@bAoG/28</link>
      <description>살떨리는 레이오프 바람이 불고 얼마 안 되어 새로운 팀에 배정이 되었다. 잘 다듬어진 턱수염과 헤어스타일 그리고 안경 너머 널 믿지 못하겠다는 표정이 인상적이었던 스콧(가명)은 새 팀의 매니져였다. 웃는 법이 거의 없었던 그는 신선한 캐릭터였다. 같이 일할 사람이니 이력을 찾아봤는데 승진 타이밍이 꽤 고정적인 우리 회사에서 조기 승진을 거듭해온 인재였다.</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6 12:00:05 GMT</pubDate>
      <author>hejira</author>
      <guid>https://brunch.co.kr/@@bAoG/2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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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달리는 차 안에서 회사를 만들었다 - 그리고 집에 오자마자 제품을 만들기 시작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AoG/15</link>
      <description>몸이 어느 정도 회복이 되고 정신을 차렸을 때.    정말 오랜만에 한가하게 소파에 앉아 여유롭게 인터넷 서핑이라는 걸 하고 있었다. 아무 생각 없이 링크드인에 들어가 스크롤링을 하고 있는데 서부의 빅테크 회사들이 포스팅한 채용 공고들이 눈에 뜨었다. 난 새 직장에서 시작한지 고작 삼 개월도 안 되었고 회사 시스템은 낙후되었지만 덕분에 내가 기여할 기회가</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6 12:19:08 GMT</pubDate>
      <author>hejira</author>
      <guid>https://brunch.co.kr/@@bAoG/15</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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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6&amp;gt; 합격 점수에서 2점 모자란 73점 - 나는 왜 무엇을 위해 그 음악 학위를 땄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bAoG/27</link>
      <description>그렇게 기적적으로 FAR 과목을 패스했다고 해서 끝이 아니었다. 아직 봐야 하는 AUD, BEC 그리고 REG이 남아있었다. 그래도 FAR이 가장 어려운 과목이라고 하니 통과하고 나서 마음이 한결 가벼웠다. 두 번째 과목으로 선택한 AUD 공부를 시작하기 전까지.. ​ ​ 결국 나머지 세 과목은 입사 후 일을 하면서 봐야 했는데, 이제 친정 엄마도 한국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oG%2Fimage%2FCzMlZdXFiQ6GratVjiF37hOA8q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11:53:34 GMT</pubDate>
      <author>hejira</author>
      <guid>https://brunch.co.kr/@@bAoG/27</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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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무수리가 중전은 못돼도 희빈은 되는 - 파이낸스라고 부르고 세일즈 시다바리라고 읽는</title>
      <link>https://brunch.co.kr/@@bAoG/14</link>
      <description>이 시리즈는 12편으로 완결됩니다. 격일로 올라갑니다.   대형 제조업사를 나온 후. 달콤한 휴식을 취한 후 훨씬 더 릴렉스되어보였던 새 직장에서 새 출발을 한지 딱 삼개월 되었다. 삼개월이면... 아직 백일이 채 지나지 않은 시점, 이 회사가 뭘 하는 회사고 시스템은 대충 어떻게 돌아가고 사람들은 대충 어떻고 통상적으로 이런 것들이 이루어지는 시기이다.</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06:28:16 GMT</pubDate>
      <author>hejira</author>
      <guid>https://brunch.co.kr/@@bAoG/14</guid>
    </item>
    <item>
      <title>&amp;lt;기다림&amp;gt; 커버 by 홍이삭 - 음악에 미친 아줌마의 분석 시리즈</title>
      <link>https://brunch.co.kr/@@bAoG/13</link>
      <description>&amp;lt;지구가 태양을 네 번&amp;gt;에 이어 올리는 글. 편곡자님께서 내 블로그에 와서 댓글 남기셨다는 거는 아예 헤더로 만들어서 매 포스팅마다 뜨게 만들 수 있나? 음악이랑 상관없는 포스팅에도? 일상 포스팅에도? 살다보니 이거밖에 자랑할 게 없어서  2024년 1월 23일, &amp;lt;싱어게인&amp;gt; 보고 내 블로그에 올린 글 그대로 긁어옴.  ===  쓰는 김에 하나 더 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oG%2Fimage%2FrXmju2qwu-iwZw4GPiZ6UVj-QE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19:42:50 GMT</pubDate>
      <author>hejira</author>
      <guid>https://brunch.co.kr/@@bAoG/13</guid>
    </item>
    <item>
      <title>&amp;lt;5&amp;gt; 80년대생 수능 세대 아닌가 - 99점 만점에 75점 이상을 받아야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bAoG/12</link>
      <description>도장 깨기 또 하나 성공. 물론 갈 길이 구만리였다. 일단 미국 공인회계사 시험도 봐야 했고, 빅포는 결코 만만한 곳이 아니라는 것이 모두의 의견이었다. 나이도 많고 갓난 아기도 있는데 비지시즌의 스트레스를 감당할 수 있을까? 하지만 일단 닥친 일부터 하나씩 해내고 보자는 자세로 여기까지 왔다. 할 수 없는 걸 미리 다 계산하고 시작하면 난 다 때려치고 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oG%2Fimage%2FuauAhk-cAkPOIaq4U-aJSp_YFJ0.jpeg" width="36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15:07:57 GMT</pubDate>
      <author>hejira</author>
      <guid>https://brunch.co.kr/@@bAoG/12</guid>
    </item>
    <item>
      <title>&amp;lt;별 같아서&amp;gt; by 홍이삭 (feat. 성덕 되다) - 음악에 미친 아줌마의 분석 시리즈</title>
      <link>https://brunch.co.kr/@@bAoG/11</link>
      <description>혹시 성덕이라는 제목을 보고 낚여서 오신 홍이삭 팬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부터 드리고 시작하겠다 여기서 성덕이라는 건 홍이삭 님과는 직접적으로 상관이 전혀 없습니다 하지만 작년이었나? 내가 블로그에 쓴 홍이삭의 &amp;lt;별 같아서&amp;gt; 글에 이런 댓글이 달렸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중2때 (맞다 정확히 중2때였다) 당시 내가 좋아하던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oG%2Fimage%2FZFLvKO0-GarH-7L212V_Mj6C--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6 10:45:57 GMT</pubDate>
      <author>hejira</author>
      <guid>https://brunch.co.kr/@@bAoG/1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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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4&amp;gt; 미국에서는 뭐라도 하려면 설쳐대야 한다 - 만삭의 배를 안고 면접을 보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bAoG/10</link>
      <description>커리어 코치의 조언대로 엑셀 스프레드시트를 만들어 원서를 낸 곳들 중 어디서 연락이 오는지, 면접 성과는 어땠는지 등등을 추적했다. 면접 예상 질문들을 뽑아서 미리 연습했다. &amp;ldquo;Tell me about yourself&amp;rdquo;는 무조건 나온다고 하니까 열심히 준비했다. 그 외에, 팀으로 일한 경험이 있습니까? 직장에서 갈등을 해결해본 경험이 있습니까? 기타등등.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oG%2Fimage%2F-_k-7SR5NWIg748A-xqoZcQEa5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6 11:14:39 GMT</pubDate>
      <author>hejira</author>
      <guid>https://brunch.co.kr/@@bAoG/10</guid>
    </item>
    <item>
      <title>&amp;lt;지구가 태양을 네 번&amp;gt; 커버 by 홍이삭 - 음악에 미친 아줌마의 분석 시리즈</title>
      <link>https://brunch.co.kr/@@bAoG/9</link>
      <description>벌써 이 년이 지났다. 오디션 프로그램 &amp;lt;싱어게인 3&amp;gt; 참가자였던 싱어송라이터 홍이삭의 무대들을 보고, 마구 뛰는 심장을 주체할 수 없었다. 유튜브 댓글 몇 줄로는 내 느낌을 다 표현할 수 없었기에 그 무대들에 대한 포스트를 몇 개 만들었다. 2024년 1월 22일, 내 블로그에 올린 글. ===   시간의 촉박함(=현생)으로 인해 아티스트에 대한 충분한</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6 10:56:21 GMT</pubDate>
      <author>hejira</author>
      <guid>https://brunch.co.kr/@@bAoG/9</guid>
    </item>
    <item>
      <title>&amp;lt;3&amp;gt; 신성한 대학교에서 감히 먹고 사는 일을 논한다 - 그리고 제대로 찾아온 것이 맞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bAoG/8</link>
      <description>사실이라기엔 너무 좋은 조건이었다. 누군가의 소개로 두 번째 직장(=동네 사무실 알바)의 기회가 왔다. 첫인상이 무척 호탕했던 스티브는 자신이 몇 년 후 은퇴를 할 것이며 그때 내가 사무실을 인수하게 해주겠다고 했다. 스티브가 조수 한 명만 데리고 운영하는 원맨 사무실이었고 내가 그 조수가 되면 주어질 인센티브였다. 내가 살던 곳에서는 조금 떨어진, 유색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oG%2Fimage%2FNTNc9bqOmFkgLTQ3sCXXRElDPW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Mar 2026 12:56:42 GMT</pubDate>
      <author>hejira</author>
      <guid>https://brunch.co.kr/@@bAoG/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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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t;길을 걷다&amp;gt; by 홍이삭 - 음악에 미친 아줌마의 분석 시리즈</title>
      <link>https://brunch.co.kr/@@bAoG/7</link>
      <description>홍이삭의 &amp;lt;길을 걷다&amp;gt; - 2015 년 EP &amp;lt;시간이 지나도&amp;gt; 수록곡 https://youtu.be/0JaMfXni3Xs?si=RoVrN2C-Hk0ZE6EE https://youtu.be/EIZQ2vJnKtU?si=yNcMttIpH_LCuK1M 홍이삭 님이 대부분의 창작을 하셨을 거라 생각하지만 작곡 작사 편곡 누가 하셨는지 정보를 찾을 수 없었습니당 아시</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6 15:55:30 GMT</pubDate>
      <author>hejir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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