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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arry Kim</title>
    <link>https://brunch.co.kr/@@bArL</link>
    <description>Harry Kim의 브런치입니다. IT 와 생활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책을 통해 다른 이의 생각을 엿보는 걸 매우 좋아합니다.가끔, 제 생각도 풀어내서 발행해 보려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22:08: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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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arry Kim의 브런치입니다. IT 와 생활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책을 통해 다른 이의 생각을 엿보는 걸 매우 좋아합니다.가끔, 제 생각도 풀어내서 발행해 보려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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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급함에 대하여 - DNA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bArL/5</link>
      <description>조급한 DNA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라운딩에 나섰다.  멤버이긴 하지만, 빈 시간대를 골라서 혼자서 라운딩을 즐기는 입장인데 간혹 나처럼 혼자 치는 사람이 바짝 뒤쫓아 올 때가 있다.  대개는 나도 뒷 사람이 천천히 오길 바라고, 앞 사람들을 빨리 쫓아가는 경향이 있는데, 아무도 시키는 사람도 없는데 급하게 앞을 쫓아가는 성향은 오랜 기간동안 축적되어온</description>
      <pubDate>Sun, 06 Apr 2025 05:49:11 GMT</pubDate>
      <author>Harry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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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적의 명시화 - 의도는 목적을 가져야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bArL/4</link>
      <description>최근 나에게는 매일 특정의 문장을 선언하는 습관이생겼다.  나의 의도를 밝히는 일종의 선언문인 셈인데, 아직 그 효과가 명확하게 드러났다고 볼 수는 없었으나 신기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기는 한 것 같다. 우연일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여전히 계속해서 실험삼아 계속 해보기로 했다.. 철저히 개인적인 실험이다!  매일 아침에 일어나서 내 자신에게 선언하는</description>
      <pubDate>Thu, 04 Jul 2024 06:38:06 GMT</pubDate>
      <author>Harry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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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혼과의 대화 - 만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bArL/3</link>
      <description>사람들은 간혹 그럴거라 예상하며 사실은 맞지 않는 말들을 많이 한다.  예를 들면, &amp;quot;내 영혼을 다해 너를 사랑해&amp;quot;같은 말이다. 맞는 표현은 &amp;quot;내 마음을 다해 너를 사랑해&amp;quot; 뭐 이 정도라 본다.  사실, 사람은 자신의 영혼을 제대로 마주해 본 적이 거의 없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싯다르타, 예수 등의 깨우친 자들 소수만이 자신의 영혼을 마주할 수 있었고</description>
      <pubDate>Mon, 24 Jun 2024 05:53:18 GMT</pubDate>
      <author>Harry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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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멜랑콜리아 I II를 읽다가 - 독서 중 처음 겪는 경험이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ArL/2</link>
      <description>반쯤 읽다가 책을 덮었다.&amp;nbsp; 아니 책을 덮을 수 밖에 없었다. 엄청나게 몰려오는 뇌 속에서의 멀미감을 견디기 어려워서 였다. 수년간 여러 권의 책들을 읽어왔지만 이런 경험은 처음이다.&amp;nbsp; 잠결일까? 아니면 몽환적인 상태가 지속되는 경험일까?&amp;nbsp; 어쩌면 마약을 복용하면 이런 의식의 나열을 이런 식으로 하게 되는 걸까?&amp;nbsp; 여러가지의 생각이 드는 문체와 전개방식은</description>
      <pubDate>Sat, 09 Dec 2023 06:21:48 GMT</pubDate>
      <author>Harry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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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마다 좌절하는 이들을 위하여 - 직장인의 피할 수 없는 연중행사</title>
      <link>https://brunch.co.kr/@@bArL/1</link>
      <description>정확히 2년 전에도 그랬다. 마음고생을 심하게 하면서 여기저기 선배나 동료들에게 조언도 구하고 조직도도 열심히 살펴보고 내가 갈 수 있는 곳이 어디일까 고민의 밤들을 보냈었다.&amp;nbsp;&amp;nbsp;그리하여 결국에는 십수 년간 해왔던 업무 영역과는 전혀 다른, 그리고 고객과 매우 가까운 접점이라 할 수 있는 부서로 왔었다.&amp;nbsp;&amp;nbsp;그게 2년 전이다.  이제는 이런 일은 없겠거니 하</description>
      <pubDate>Sat, 09 Dec 2023 06:21:30 GMT</pubDate>
      <author>Harry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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