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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활작가</title>
    <link>https://brunch.co.kr/@@bAtP</link>
    <description>엄마가 꿈은 아니었지만 살다보니 꽃 같은 딸과 별 같은 아들을 키우고 있는 워킹맘. 나를 성장시키는 것이 취미이며 분위기 있게 나이 들어가려고 노력하는 중인 닉넴 생활작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7 Apr 2026 17:46: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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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꿈은 아니었지만 살다보니 꽃 같은 딸과 별 같은 아들을 키우고 있는 워킹맘. 나를 성장시키는 것이 취미이며 분위기 있게 나이 들어가려고 노력하는 중인 닉넴 생활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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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자기 왕사남 리뷰 - 어쩌면 처음이자 마지막일지 모르는 영화이야기, 스포가 있을수 있음.</title>
      <link>https://brunch.co.kr/@@bAtP/29</link>
      <description>1500만을 향해 가고 있다는, &amp;nbsp;왕과사는 남자를 봤다. 두번째. 사실 1000만을 넘겼을 시점, 너무나도 보고 싶어서 사실 초등학교 4학년이 된 딸과 함께 영화관엘 갔다. 만12세 영화를 만10세 아이를 데리고, 간 결과는 참담했다. 첫 씬에 나오는 고문씬의 등장부터 견디질 못해했다. 30분즈음 지나, 피가 뚝뚝 떨어지는 장면이 등장하자 거의 발작하듯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tP%2Fimage%2Fn2knDKQvqtfNgfqWnRbMM92O5D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6 14:11:03 GMT</pubDate>
      <author>생활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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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이프 맵 - 2026 또 계획이란걸 세워본다</title>
      <link>https://brunch.co.kr/@@bAtP/28</link>
      <description>― 준비하는 엄마, 버티는 직장인, 다시 나로 서는 한 해  브레인덤프  2026년을 준비하며 나는 더 이상 거창한 목표를 세우지 않기로 했다.  완벽하게 해내는 해가 아니라 끝까지 가는 해를 살고 싶었기 때문이다.  계획을 좋아하지만 계획에 자주 좌절해온 사람으로서 이번에는 방향부터 정리해보기로 했다. 그래서 한 장짜리 지도를 만들었다. 이 해를 어떻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tP%2Fimage%2Fv7YNKoqsODsS_Jgkc9Yw15NyDh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Jan 2026 14:20:13 GMT</pubDate>
      <author>생활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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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SPJ - 흩어지는 기록, 놓쳐온 기억</title>
      <link>https://brunch.co.kr/@@bAtP/27</link>
      <description>언니는 mbti가 뭐예요? 나? IS..PJ?그런 mbti도 있어요?!!!!   사실 mbti에는 큰 관심이 없다. 분명히 초초대문자 I인건 확실하다. 혼자 있는 시간이 없으면 생각도, 기분도 정리가 안된다. 눈앞에 있는 일에도 충실 한 S P는 닥치면 하는 스타일이라고 했고 J는 계획과 정리에 집착하는 스타일인건가? 그럼 난, ispj &amp;nbsp;맞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tP%2Fimage%2Fp8Pd2fad84DFy47ZGUrOfBLjiK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Dec 2025 00:24:26 GMT</pubDate>
      <author>생활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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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god. 오늘을 버티게 하는 작은 것들 - 2년만에 iconic box</title>
      <link>https://brunch.co.kr/@@bAtP/26</link>
      <description>god의 음악은 사실 2집부터 그야말로 메가히트 곡이 많다.  1집은, 사실 진짜 팬들이 아니면 &amp;ldquo;어머님께&amp;rdquo;말고는 유명한 곡들이 없다.  근데  사실  난 1집을 들으면 나는 내 고등학교 시절이 자동재생 된다.  테이프를 늘어지게 들으면서, 밤새 기말고사를 준비하는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던 그 시절의 내가 god는 말 그대로 너무도 국민 그룹이라서, 사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tP%2Fimage%2FNqVu_BY_hB1y5XSvw_tKc6ntrD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Dec 2025 14:44:07 GMT</pubDate>
      <author>생활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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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년 만의 팬지 - 너와 나의 god</title>
      <link>https://brunch.co.kr/@@bAtP/10</link>
      <description>음악에는 세월이 묻어있다. 나를 한 순간에 타임머신을 태우는 두 가지가 있다. #음악 그리고 #향기 지오디를 좋아했다. 하루에 6시간 이상 안 잤던 고3에 가장 기억나는 게 있다면 태어나서 처음으로 지오디 콘서트를 갔던 일 애수를 들으면&amp;nbsp;미칠 듯이 졸려서 CD 플레이어를 켜고 시험공부를 했던 내가 거기에 있었다. 촛불하나를 들으면 새벽 4시 눈을 부릅뜨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tP%2Fimage%2FFUk1amhU80UtsZSBGrHYIKI1cs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Jan 2024 05:22:16 GMT</pubDate>
      <author>생활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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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꿈은 아니었던 여자 - 마흔에 묻는다. 넌 무엇이 되고 싶니?</title>
      <link>https://brunch.co.kr/@@bAtP/11</link>
      <description>열다섯 살 이후로 끊임없이 생각했다. 나는 무엇이 되고 싶은 걸까. 무슨 일을 하면서 살아야 하는 걸까. 스무 살에도 서른 살에도 직장을 구한 뒤에도 그리고 지금. 마흔을 넘은 지금에도 난 가끔 세수를 하고 난 뒤의 거울 속에 나에게 묻는다. 넌 무엇이 되고 싶은 거냐고. 한 번도 무엇이 되고 싶었던 거냐고 물은 적은 없다. 그리고 한 번도 제대로 대답한</description>
      <pubDate>Thu, 30 Nov 2023 05:04:23 GMT</pubDate>
      <author>생활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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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서도 잘해요 - 외로움과 자유로움의 경계</title>
      <link>https://brunch.co.kr/@@bAtP/2</link>
      <description>혼자인 게 좋았다. 언제부터인지를 묻는다면, 태어날 때부터. 엄마가 기억하는 나는 다섯 살 때쯤 이런 질문을 했다고 한다. 동생을 낳게 되면 엄마가 찌찌를 주는 거냐고 그 이후부터 단 한 번도 동생을 원한적도, 동생을 낳아달라고 한 적도 없는 엄마의 말을 빌리면 그야말로 독한 아이였다. 내 기억으로도 난 태어나 지금까지 동생이 한 번도 필요한 적이 없었다.</description>
      <pubDate>Tue, 28 Nov 2023 05:01:10 GMT</pubDate>
      <author>생활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bAtP/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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