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한가을</title>
    <link>https://brunch.co.kr/@@bB4y</link>
    <description>흘러가는 일상과 감정들을 글로 엮어 예쁜 곳에 담아두고 싶은 서른한 살입니다. 벌써 서른하나라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2:54:08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흘러가는 일상과 감정들을 글로 엮어 예쁜 곳에 담아두고 싶은 서른한 살입니다. 벌써 서른하나라니.</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4y%2Fimage%2Fb_w6EucNwKSq-gO_-H7JZcL7Jlo.PNG</url>
      <link>https://brunch.co.kr/@@bB4y</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리뷰] 써니데이: 이래도 저래도 결국은 괜찮다</title>
      <link>https://brunch.co.kr/@@bB4y/48</link>
      <description>아는 맛이 가장 매력적인 법이다. 알면서도 계속 손이 가는 중독성이 있다. 영화도 그렇다. 특히 첫사랑 이야기라면 더더욱. 익숙한 서사라고 해도, 그 매력은 우리를 끌어당기고 만다. 사랑과 성장, 그리고 치유. 써니데이는 그런 감정의 흐름을 자연스레 따라가게 되는 영화다.  톱스타 반열에서 한순간에 이혼 소송의 주인공이 된 오선희. 그녀는 모든 걸 뒤로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4y%2Fimage%2F-MQttgZbB0Ke3TeQNn9BXY7ukQ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Feb 2025 14:47:22 GMT</pubDate>
      <author>한가을</author>
      <guid>https://brunch.co.kr/@@bB4y/48</guid>
    </item>
    <item>
      <title>[리뷰] 토토의 빛, 스크린 넘어-시네마 천국 이머시브</title>
      <link>https://brunch.co.kr/@@bB4y/47</link>
      <description>어린 토토는 반짝거린다. 신부님께 꾸중을 들을 때도, 엄마에게 혼이 날 때도 말이다. 작은 손에 꿈을 꼭 쥐고 있기 때문일까. 토토는 영화를 보고, 상영하고, 창조하는 것까지 영화에 관한 모든 것을 사랑했다.  잘려진 필름 조각을 주머니에 몰래 챙겼고, 엄마가 준 심부름 값으로 영화를 보러 갔다. 신부님의 검열을 통과하지 못한 필름을 박스에 모아 입이 마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4y%2Fimage%2FFty5VXTEzBJWb__x4UsHsCbKdq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Jan 2025 11:51:14 GMT</pubDate>
      <author>한가을</author>
      <guid>https://brunch.co.kr/@@bB4y/47</guid>
    </item>
    <item>
      <title>[리뷰] 치유의 미술관: 사실 그들은 삶의 찬미자였다</title>
      <link>https://brunch.co.kr/@@bB4y/46</link>
      <description>느낌표와 물음표 가득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2024와 2025의 경계에 선 나는, 올해의 끝자락을 붙잡고 끈질기게 자문한다. 올해 나는 기어코 뭘 해냈고, 무엇을 얻어냈는지.  머리카락이 쭈뼛 설만큼 아차! 싶은 후회도 한다. 이걸 해야 했는데, 저건 하지 말아야 했는데... 대부분의 원인은 침대에 누워 휴대폰을 보다 계획한 것들을 끝내지 못한 데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4y%2Fimage%2FeBdCh50GBY9U8aTWdHJYBaJsie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Dec 2024 05:59:13 GMT</pubDate>
      <author>한가을</author>
      <guid>https://brunch.co.kr/@@bB4y/46</guid>
    </item>
    <item>
      <title>[리뷰] 한껏 차서 가득한 삶: 퍼펙트데이즈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bB4y/45</link>
      <description>영화가 시작한 첫 순간 숨이 턱 막혔다. 아침에 눈을 떠 하루 일과를 시작한 히라야마의 모습에서 지독한 일상에 갇힌 현대인의 모습이 겹쳐 보였다. 어떤 자극도 없는 적막함 속에서 몸을 일으켜 정해진 순서대로 사소한 행위들을 해치우는 그의 몸짓이 고독하고 조금은 괴롭게 다가왔다. ​ 이불을 개고 양치와 세수를 하고, 수염을 다듬고, 화분에 물을 준다. 다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4y%2Fimage%2FGW6QBbKJdjUHzZ4QLYKfdx214b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Jun 2024 06:30:35 GMT</pubDate>
      <author>한가을</author>
      <guid>https://brunch.co.kr/@@bB4y/45</guid>
    </item>
    <item>
      <title>[리뷰] 누구나 펼치고 싶지 않은 챕터가 있다: 영화</title>
      <link>https://brunch.co.kr/@@bB4y/44</link>
      <description>요란하게 울리는 알람. 짧은 숨을 내뱉고 다시 찾아온 아침을 맞이한다. 이불을 정리하고 어제 입었던 외투를 걸친다. 달그락, 자전거 고정대를 내리고 편의점에 출근하는 과정은 그저 적막할 뿐이다.  이이즈카는 자전거를 타고 다리를 건너는 동안 무슨 생각을 할까? 왠지 자전거는 그녀에게 너무 크고 무겁고, 출근길로 향하는 다리는 지루하도록 길게 느껴졌다.  &amp;l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4y%2Fimage%2Fc-IqxXBFw-3UKhTuEWOu4T-XdZ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May 2024 10:37:22 GMT</pubDate>
      <author>한가을</author>
      <guid>https://brunch.co.kr/@@bB4y/44</guid>
    </item>
    <item>
      <title>[리뷰] 다정한 클래식- 쇼팽으로 만나는 지브리 앙상블</title>
      <link>https://brunch.co.kr/@@bB4y/43</link>
      <description>눈을 오래 감고 있었다. 오랜만에 느끼는 온전한 휴식이다. 가만히 앉아 다른 감각들은 잠시 쉬게 하고 오로지 폭넓고 풍성한 음정을 귀로 들여와 간질간질 들어오는 음표들을 음미했다.  나의 일상은 주로 아침에 일어나 다시 잠들기 전까지 눈을 동그랗게 뜨고 무언가를 응시하고 있는 것으로 정리된다. 일어나자마자 휴대전화로 날씨 확인, 출근길 버스 안에서는 릴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4y%2Fimage%2Fs5aa5DQU0PkUSnM1aOETvSghWB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Mar 2024 14:37:02 GMT</pubDate>
      <author>한가을</author>
      <guid>https://brunch.co.kr/@@bB4y/43</guid>
    </item>
    <item>
      <title>&amp;ldquo;인생이란, 그럼에도 계속할 만한 가치가 있는 것&amp;rdquo; - [Review]&amp;nbsp;나를 채우는 일상 철학</title>
      <link>https://brunch.co.kr/@@bB4y/42</link>
      <description>새해 증후군. 알람을 맞춰 놓은 건지 연초마다 기민하게 알아채고 튀어나온다. 괜한 걱정부터 불안, 피로감을 동반한 냉소적인 성격을 기본 옵션으로 장착하게 된다. 오르락내리락하는 기분에 스스로 지치는 건 물론 주위 사람들도 꽤 피곤할 것 같다. 어제는 뱀을 피해 도망치는 꿈, 오늘은 현관문이 고장 나는 꿈을 연달아 꾼 덕에 불안감은 2단계나 상향 조정됐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4y%2Fimage%2FsCcIvpJ3b-fMZYxKrRcPO5v2i8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Jan 2024 05:57:32 GMT</pubDate>
      <author>한가을</author>
      <guid>https://brunch.co.kr/@@bB4y/42</guid>
    </item>
    <item>
      <title>[Review] 로렌차일드: 요정처럼 생각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bB4y/41</link>
      <description>늦은 저녁 꿈나라에 가야 할 시간이지만 이불 속에서 들리는 꼼지락 소리. 말똥말똥 빛나는 눈에 상기된 볼, 설렘 가득한 몸짓으로 그림 그리는 어린아이의 모습이 떠오른다. 사실 이 작품들을 만든 주인공은 이런 요정 같은 아이가 아닐까, 하는 상상의 나래를 펼쳐본다.  내 어릴 적 모습이 오버랩 된다. 반짝이 풀로 크리스마스 카드 만들기에 신났던 겨울 밤.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4y%2Fimage%2F8F1jAphJLMgw1rrc6tYcuQr49A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Dec 2023 09:25:42 GMT</pubDate>
      <author>한가을</author>
      <guid>https://brunch.co.kr/@@bB4y/41</guid>
    </item>
    <item>
      <title>[Review] 화음의 아름다움을 더 빛나게 만든 조율</title>
      <link>https://brunch.co.kr/@@bB4y/40</link>
      <description>아버지가 물었다. &amp;ldquo;내가 두렵니?&amp;rdquo; 아들이 우물쭈물하자, 아버지가 말한다. &amp;ldquo;너 진짜 내가 두렵구나&amp;rdquo;  아버지와 아들. 서로 가장 닮은 모습을 하고 있지만 둘 사이는 늘 냉랭하다. 아버지는 늘 매서운 눈으로 아들을 보고, 아들은 그의 날카로운 행동에 또다시 상처받은 얼굴이다.  드니는 프랑스 음악계 최고 권위로 불리는 &amp;lsquo;빅투아르 상&amp;rsquo;을 수상한 지휘자다.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4y%2Fimage%2F1SqqpJkx825uydPZHouAuQvFz4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Aug 2023 09:09:39 GMT</pubDate>
      <author>한가을</author>
      <guid>https://brunch.co.kr/@@bB4y/40</guid>
    </item>
    <item>
      <title>[Review] 인생의 찬란함을 그린 기쁨의 화가 - 더 현대 서울-라울 뒤피</title>
      <link>https://brunch.co.kr/@@bB4y/39</link>
      <description>라울 뒤피는 1877년 프랑스 한 항구도시에서 태어났다. 그는 가난한 집안의 장남이었고, 총 8명의 동생들을 보살펴야 했다. 어릴 적부터 종업원으로 일하며 생계를 책임지면서도 미술 공부를 병행했다. 또 두 차례의 세계대전을 겪으며 고향이 폐허가 되는 것을 지켜봐야만 했다. 늙어서는 손가락도 제대로 펴지 못할 만큼 심한 관절염으로 고통받았다. 더 현대 서울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4y%2Fimage%2FpTdF5gj-hU6Rv7VjIybHDLTMBt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Jun 2023 10:03:14 GMT</pubDate>
      <author>한가을</author>
      <guid>https://brunch.co.kr/@@bB4y/39</guid>
    </item>
    <item>
      <title>편지에 꾹꾹 눌러 담았던 그 '사랑'은 진짜였을까? - 영화 '나의 연인에게'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bB4y/38</link>
      <description>사랑해. 나도 사랑해. 많이 사랑해. 나도 많이 사랑해.  수술 후 회복실에서 잠이 깬 아슬리. 그리고 곧장 남편 사이드에게 전화를 걸지만 받지 않는다. 수술실에 들어가기 직전까지도 절절한 목소리로 사랑을 고백하던 남자였다.  독일에 살고 있는 그녀는 병원을 나와 정신없이 그를 찾는다. 받지 않는 그의 전화번호를 누르고, 그가 다니고 있는 미국 항공 학교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4y%2Fimage%2FuL3aHbPBroEVpMHa0qs1XVo7D0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Apr 2023 00:24:47 GMT</pubDate>
      <author>한가을</author>
      <guid>https://brunch.co.kr/@@bB4y/38</guid>
    </item>
    <item>
      <title>챕터 9. 신랑 예복</title>
      <link>https://brunch.co.kr/@@bB4y/37</link>
      <description>예비 신랑이 평소 정장을 자주 입는 직업군이라면 백화점 등 유통 업체에서 턱시도(정장)를 구매하거나 테일러 샵에서 정장을 맞추는 것을 추천합니다. 반대로 캐주얼한 의상을 즐겨 입는 분이라면 대여로 진행해도 무방합니다. 필자 또한 맞춤 정장 업체를 선택했습니다. 유명 정장 브랜드가 아닌 이상 직접 발품 팔아 업체 계약을 진행하는 것이 가장 가성비가 좋다고 생</description>
      <pubDate>Fri, 28 Oct 2022 09:19:59 GMT</pubDate>
      <author>한가을</author>
      <guid>https://brunch.co.kr/@@bB4y/37</guid>
    </item>
    <item>
      <title>챕터 8. 웨딩드레스 샵 투어</title>
      <link>https://brunch.co.kr/@@bB4y/36</link>
      <description>이 날은 마음에 드는 드레스를 고르러 가는 날이 아닙니다. 업체를 선정하는 날입니다. 폭넓고 다양한 드레스를 착용해 본 뒤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유형의 드레스가 많은 업체를 선택해야 합니다. 업체의 전체적인 분위기와 드레스 퀄리티, 친절도 등을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죠. 물론 본식용 드레스를 미리 입어보긴 하지만, 추후 본식 드레스 셀렉 시 변경이 가능하므로</description>
      <pubDate>Wed, 26 Oct 2022 08:42:47 GMT</pubDate>
      <author>한가을</author>
      <guid>https://brunch.co.kr/@@bB4y/36</guid>
    </item>
    <item>
      <title>챕터 7. 본식 스냅/DVD</title>
      <link>https://brunch.co.kr/@@bB4y/35</link>
      <description>챕터 7. 본식 스냅/DVD  역시 빨리 알아볼수록 좋은 항목입니다. 인기 업체는 1년 전에 문의를 해도 예약이 불가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필자 또한 마음에 드는 색감의 업체를 골라 본식 약 1년 전에 &amp;nbsp;&amp;nbsp;문의했지만, 7곳이나 해당 날짜 예약이 마감된 상태였습니다.  *본식 날짜와 장소를 기준으로 업체 예약을 하게 되므로 반드시 예식장 예약이 완료된 상태여</description>
      <pubDate>Thu, 13 Oct 2022 09:00:20 GMT</pubDate>
      <author>한가을</author>
      <guid>https://brunch.co.kr/@@bB4y/35</guid>
    </item>
    <item>
      <title>챕터 6. 플래너</title>
      <link>https://brunch.co.kr/@@bB4y/34</link>
      <description>챕터 6. 플래너  플래너는&amp;nbsp;보통&amp;nbsp;웨딩 업체에&amp;nbsp;소속되어&amp;nbsp;결혼&amp;nbsp;일정&amp;nbsp;예약과&amp;nbsp;절차&amp;nbsp;안내&amp;nbsp;등&amp;nbsp;전반적인&amp;nbsp;결혼&amp;nbsp;준비를&amp;nbsp;도와주는&amp;nbsp;인물입니다.&amp;nbsp;플래너 유형은&amp;nbsp;동행, 반동행, 비동행&amp;nbsp;플래너로&amp;nbsp;나눌 수 있는데요. 동행 플래너는 말 그대로 드레스샵 투어 등 일정에 함께 참석해 주고, 반동행 플래너는 일부 일정만 함께 하며, 비동행 플래너는 계약 및 일정 예약은 도와주지만 온</description>
      <pubDate>Fri, 07 Oct 2022 12:42:10 GMT</pubDate>
      <author>한가을</author>
      <guid>https://brunch.co.kr/@@bB4y/34</guid>
    </item>
    <item>
      <title>챕터 5. 웨딩 박람회</title>
      <link>https://brunch.co.kr/@@bB4y/33</link>
      <description>챕터&amp;nbsp;5.&amp;nbsp;웨딩&amp;nbsp;박람회  웨딩&amp;nbsp;박람회에&amp;nbsp;참석하면&amp;nbsp;결혼과&amp;nbsp;관련된&amp;nbsp;업체들을&amp;nbsp;한&amp;nbsp;장소에서&amp;nbsp;모아&amp;nbsp;볼&amp;nbsp;수&amp;nbsp;있습니다.&amp;nbsp;직접&amp;nbsp;눈으로&amp;nbsp;보고&amp;nbsp;비교할&amp;nbsp;수&amp;nbsp;있다는&amp;nbsp;게&amp;nbsp;가장&amp;nbsp;큰&amp;nbsp;장점이죠.&amp;nbsp;드레스&amp;nbsp;또한&amp;nbsp;직접&amp;nbsp;입어볼&amp;nbsp;수&amp;nbsp;있는&amp;nbsp;체험을&amp;nbsp;하기도&amp;nbsp;합니다.&amp;nbsp;물론,&amp;nbsp;웨딩&amp;nbsp;박람회에서도&amp;nbsp;당일&amp;nbsp;계약&amp;nbsp;혜택이&amp;nbsp;가장&amp;nbsp;큽니다.&amp;nbsp;주로&amp;nbsp;스드메,&amp;nbsp;한복,&amp;nbsp;신혼여행까지&amp;nbsp;패키지&amp;nbsp;형태로&amp;nbsp;판매하는&amp;nbsp;만큼&amp;nbsp;계약&amp;nbsp;규모가&amp;nbsp;클</description>
      <pubDate>Tue, 04 Oct 2022 07:51:44 GMT</pubDate>
      <author>한가을</author>
      <guid>https://brunch.co.kr/@@bB4y/33</guid>
    </item>
    <item>
      <title>챕터&amp;nbsp;4.&amp;nbsp;웨딩홀</title>
      <link>https://brunch.co.kr/@@bB4y/32</link>
      <description>챕터&amp;nbsp;4.&amp;nbsp;웨딩홀  플래너를 끼고 알아보는 경우가 많은데, 독립적으로 알아보는 것에 비해 할인율이 크지 않습니다. 웨딩홀은 개인 역량(주로 협상능력)에 따라 할인폭이 달라지므로, 개인적으로 알아보고 비교한 후 따로 예약하는 것이 더 저렴할 수 있습니다. 편하게 예약하려면 플래너와 함께 방문하고, 꼼꼼하게 비교해 볼 수 있다면 신랑 신부만 방문해도 충분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4y%2Fimage%2FkMfWYgR9YgW2n8_aoWCO2EO2p7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Oct 2022 07:48:58 GMT</pubDate>
      <author>한가을</author>
      <guid>https://brunch.co.kr/@@bB4y/32</guid>
    </item>
    <item>
      <title>챕터 3. 부모님 인사</title>
      <link>https://brunch.co.kr/@@bB4y/31</link>
      <description>챕터&amp;nbsp;3.&amp;nbsp;부모님&amp;nbsp;인사  양가 부모님 중 인사드려야 하는 순서는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상황에 따라, 가까운 지역에 따라 순서를 정하면 됩니다. 필자의 경우 남자친구가 먼저 부모님께 인사를 드리러 와 함께 식사를 하고, 그로부터 몇 주 후 남자친구의 부모님께 인사를 드리러 갔습니다.  대표적인 부모님 선물로는 1) 꽃바구니(꽃다발), 2) 과일바구니, 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4y%2Fimage%2F4gPIBRCKm_Z_pMdXTOkLiVgw_H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Oct 2022 07:34:40 GMT</pubDate>
      <author>한가을</author>
      <guid>https://brunch.co.kr/@@bB4y/31</guid>
    </item>
    <item>
      <title>챕터 2. 예산</title>
      <link>https://brunch.co.kr/@@bB4y/30</link>
      <description>챕터&amp;nbsp;2.&amp;nbsp;예산  결혼에 필요한 예산을 정한 다음, 예산 항목에 해당하는 비율을 설정해야 합니다. 우리 커플이 어떤 항목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대화해 봐야 합니다. 예를 들어 &amp;lsquo;나는 본식이 가장 중요해. 다른 곳에 들어가는 돈을 아껴서 웨딩홀에 투자할래.&amp;rsquo;라던가 &amp;lsquo;잠깐 하고 끝나는 본식보다는 평생 남는 웨딩 촬영이 가장 중요해. 고급 스튜디오와 드레스</description>
      <pubDate>Tue, 04 Oct 2022 07:22:50 GMT</pubDate>
      <author>한가을</author>
      <guid>https://brunch.co.kr/@@bB4y/30</guid>
    </item>
    <item>
      <title>챕터 1. 결혼 준비 순서</title>
      <link>https://brunch.co.kr/@@bB4y/29</link>
      <description>챕터 1. 결혼 준비 순서  한때 결혼 준비 절차가 획일화되어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상견례 후에야 양가 부모님의 컨펌 하에 예식 날짜를 정하고 신혼집 등을 정할 수 있었죠. 하지만 요즘은 신랑 신부가 원하는 대로 순서를 변경해 진행하는 추세입니다. 특히 웨딩홀이나 신혼집 등 계약 시기가 중요한 항목들을 일정 맨 앞으로 빼거나 유동적으로 변경하기도 하죠.</description>
      <pubDate>Tue, 04 Oct 2022 07:16:51 GMT</pubDate>
      <author>한가을</author>
      <guid>https://brunch.co.kr/@@bB4y/29</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