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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as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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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98년 IMF 시기부터 고용센터에서 직업상담을 하고 있는 (책임)직업상담사로서 상담사례 검토를 통해 현재의 코로나 고용 위기 시대에 직업상담이 나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자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00:28: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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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8년 IMF 시기부터 고용센터에서 직업상담을 하고 있는 (책임)직업상담사로서 상담사례 검토를 통해 현재의 코로나 고용 위기 시대에 직업상담이 나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자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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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롭다는 것 - 사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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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새롭다는 것은 익숙하지 않다는 것이다 그래서 익숙해지려고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기도 하다 나의 삶 우리의 삶   코로나로 인하여 참으로 많이 바뀌었고 또다시 바뀔 것이다 그래서 익숙하지 않은 시절이 계속될 것 같다 새롭다는  것이 모든 사람에게 긍정적으로만 다가오지 않는 이유도 여기에 있지 않을까? 새로움이 익숙해질 때까지  우리가 걸어갈 길은 아직 많이 남</description>
      <pubDate>Sun, 20 Mar 2022 06:41:52 GMT</pubDate>
      <author>Bas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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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번째 &amp;nbsp;만남 (나의 자화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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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리워하는데도 한번 만나고는 못만나게 되기도 하고 일생을 못잊으면서도 아니 만나고 살기도 한다. 아사코와 나는 세번 만났다. 세번째는 아니 만났어야 좋았을것이다. - 피천득의 인연에서  '98년 부터 시작된 나의 직업생활은?  2000년 초반 나의 직업생활에 대한 회의를 가지고 전직을 생각했던 적이 있었다. &amp;nbsp;직업상담 업무에서 사회활동가로 &amp;nbsp;직업전환을 &amp;nbsp;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CD%2Fimage%2FBz3qxqbtx1NsBHi9aaHuD9FkbP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Jun 2021 08:17:35 GMT</pubDate>
      <author>Bas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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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곳에 길이 있었다. - 포스트 코로나 시대 - 또다시 고용을 생각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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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중국의 위대한 시인으로 알려진 백거이에 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학식에는 누구한테도 뒤지지 않을 만큼 자신이 있던 그였지만 무언가 모를 의문이 있어 그 시대에 유명한 선사를 찾아갔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선사를 만난 그는 &amp;ldquo;불법의 근본은&amp;nbsp;무엇입니까?&amp;rdquo;라고 물었습니다.  선사는 뜻밖에도 &amp;nbsp;&amp;ldquo;모든 나쁜 짓은 하지 말고, 온갖 착한 일을 받들어 행하면서 스스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CD%2Fimage%2FsZR86mS94Dz_ss2ZGd3l6loMz-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Apr 2021 11:00:35 GMT</pubDate>
      <author>Bas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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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쉼 없는 구직활동... 아직은 멈출 때가 아니다 - 76세 고령자 취업성공 사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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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당시 만 76세 고령의 구직자(남)에 대한 취업상담 이야기입니다.    과거 서예를 하셨던 경험이 계신 분으로 인상이 좋으신 편이셨지요. 상담자의 부친과 연령대가 비슷함에도 불구하고 일자리를 찾기 위해 동분서주 하시는 모습이 조금은 안타까웠으며, 마땅한 구인처가 현실적으로 존재하지 않음을 당신도 알고는 있으나 다른 취업기관에서 적극적인 응대를 하지 않았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CD%2Fimage%2F0wkRQL0ii3ZwFdqBACYHIMirUb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Feb 2021 11:05:04 GMT</pubDate>
      <author>Bas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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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례로 보는 청년층(직업부적응 구직자) 직업 상담 전략</title>
      <link>https://brunch.co.kr/@@bBCD/24</link>
      <description>과거 근무했었던 사업장에서 산업재해의 경험을 가지고 있어 직무를 선택함에 있어 항상 '적절한 선택을 하지 못했다'라고 생각하는『부적절한 신념』을 가지고 있던 30대 후반의 구직자가 있었습니다.  당시 그가 처한 상황은 일종의 진로 미결정 상태로서,&amp;nbsp;&amp;nbsp;본인에게 적합한 진로(직무)가 무엇인지에 대한 고민을 가지고 있는 구직자이었습니다. 아울러&amp;nbsp;&amp;nbsp;불안요소로서&amp;nbsp;&amp;nbsp;</description>
      <pubDate>Fri, 15 Jan 2021 05:56:44 GMT</pubDate>
      <author>Bas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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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령자 직업상담 사례 - 성찰과 안정을 통한 자기 회복력 강화에 주력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bBCD/23</link>
      <description>'16년경 *** 당시 61세 고령 구직자에 대한 직업상담 사례입니다.     부산에 소재한  A 사업장에 입사하여 일을 하던 중 겨우 5일만에 사업장에서 아무런 이유없이 해고되어 의욕이 상실된 상황에서 센터에 내방하여 구직등록 후 직업상담을 진행해 오던 내담자이었습니다.    내담자는 'A 사업장에 책임자인 B이라는 사람이 있는데,  과거 본인이 경비</description>
      <pubDate>Tue, 05 Jan 2021 06:27:05 GMT</pubDate>
      <author>Bas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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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 미결정 구직자 취업성공 사례</title>
      <link>https://brunch.co.kr/@@bBCD/22</link>
      <description>몇년전&amp;nbsp;20대 중반 신학대학교 졸업예정자에 대한 상담이야기입니다. 학교를 &amp;nbsp;곧 졸업하게 되는데 본인의 진로적성에 대한 혼란이 와서 이에 대한 상담차 센터를 내방하였지요.  상담자는 우선 &amp;nbsp;내담자에 대한 심리검사를&amp;nbsp;실시하여&amp;nbsp;혼란의 원인을 파악하고자 하였습니다.  직업선호도 검사는 SC유형으로 나왔으나 일관도는 다소 낮게 나타났으며. &amp;nbsp;성격검사는 외향성은 낮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CD%2Fimage%2FAE8Xg0LaCQAcnT-5vLugvmElYK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Dec 2020 14:16:06 GMT</pubDate>
      <author>Bas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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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과 불행은 자신의 마음가짐 속에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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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수년 전 상담했던&amp;nbsp;내담자에&amp;nbsp;대한 &amp;nbsp;내용입니다. &amp;nbsp;과거 ***에서 근무를 하다가 퇴직하였는데&amp;nbsp;구체적으로 어떤 업무, 어떤 경력을 지니고 있는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아기를 하지 않았던것으로 기억합니다.  내담자는 경비(경비신임교육은 이수함)를 희망하지만 개인적인 사정상 2교대 근무가 아닌 사업장만을&amp;nbsp;희망하고&amp;nbsp;있었지요.  초기상담(1회기 상담)시 &amp;nbsp;상담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CD%2Fimage%2FzUJxWRzCLgxmak1B5yq0AD4iwtc.jpg" width="262" /&gt;</description>
      <pubDate>Tue, 29 Dec 2020 13:39:32 GMT</pubDate>
      <author>Bas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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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정의 심리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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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만약 그때 내가 다른 길을 결정했다면 어땠을까?  &amp;lsquo; 빠밤 빠바밤 빠 바밤 빠&amp;rsquo; 음악이 나오면서 주인공은 두 손을 불끈 쥡니다. 그리고&amp;nbsp; &amp;lsquo;그래 결심했어&amp;rsquo;  &amp;lt;출처: mbc 홈페이지에서&amp;gt;  &amp;lsquo;90년대 중반 &amp;rsquo; 일요일 일요일 밤에&amp;lsquo;라는&amp;nbsp;예능프로그&amp;nbsp;램의 인기코너였던 인생극장의 명대사입니다. '결정이 다르면 인생도 달라질 수 있구나'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 야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CD%2Fimage%2F0oRzZZDgztmVSkR1hLYp6sc116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Dec 2020 07:05:15 GMT</pubDate>
      <author>Bas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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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계획된 우연&amp;rsquo; - 상담자는 직업상담의 과정에서 어떤 역할을 어떻게 수행해야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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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크롬볼츠(J.D.Krumboltz)는 진로선택의 많은 부분이 우연(Fortune)에 달려 있다고 하였습니다. 학습이론가인 크롬볼츠는 진로선택과 진로발달을 학습될 수 있는 행동이라는 관점으로 보았는데, 특히 그는 인간이 살아가면서 만나게 되는 다양한 우연적인 사건(happenstance)이 개인의 진로에 미치는 영향에 주목하였습니다. 한 개인의 진로발달 과</description>
      <pubDate>Fri, 25 Dec 2020 04:58:15 GMT</pubDate>
      <author>Bas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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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 상담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bBCD/11</link>
      <description>상담업무를 하다 보면 여러 가지 다양한 유형의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특히 필자가 하는 직업상담의 경우 그 정도는 더한 것 같습니다.  지금으로부터 몇 년 전 어떤 어머니가 아들의 취업을 위한 상담을 받으러 아들과 같이 필자가 근무하는 고용센터로 찾아오셨습니다.  처음에 그 아들은 &amp;ldquo;자기가 왜 여기서 취업상담을 받아야 되는가&amp;rdquo;라고 따져 물으며 어머니를 호통</description>
      <pubDate>Thu, 24 Dec 2020 13:32:15 GMT</pubDate>
      <author>Bas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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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은 피시방에서 &amp;nbsp;​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별로 없어요 - 전방위적 취업지원 서비스의 도약을 기대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bBCD/13</link>
      <description>필자는 '98년부터 고용센터에서 직업 상담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이 업무도 현재는 점점 세분화되고 전문화되는 추세입니다.  '13년도에 필자가 직접 겪은 일입니다.  당시 예전부터 계속 필자와 직업을 상담했던 구직자 A 씨가 나를 찾아왔습니다. 당시 20대 초반의 여성인데 그간 동생, 아버지로부터 폭력에 시달리면서, 자아가 많이 상해 있는 상태였었습니다.</description>
      <pubDate>Thu, 24 Dec 2020 06:55:51 GMT</pubDate>
      <author>Bas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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