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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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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1년차 B2B 영업관리, 작년엔 어쩌다 동네잡지 &amp;lt;안녕망원&amp;gt; 발행, 올해엔 어쩌다 바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3:25: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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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년차 B2B 영업관리, 작년엔 어쩌다 동네잡지 &amp;lt;안녕망원&amp;gt; 발행, 올해엔 어쩌다 바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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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가치는 무엇인가요? - 감동의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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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감동 !  0.1초도 안되어 툭-하고 흘러넘치는 말 그리고 순간 누가 내 뒤통수를 퍽-하고 쳤다.  그래! 이 #감동 이라는 단어로 표현 할 수 있겠구나. 나를.   거의 4주 만인것 같다. 온전하고 고요한 나만의 시간. 나름 널널한 육아를 하고 있음에도 게으름 때문인지, 체력부족 문제인지, 아니면 뭐였는지. 나만의, 진정한 나를 위한 시간이 없었다. S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Gk%2Fimage%2FKg3VHIJJ0_fohBWypljUQdsY4r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Apr 2023 03:32:10 GMT</pubDate>
      <author>만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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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으로 바지런한 사람들 - 주간회고 &amp;ndash; w05, 1월 마지막 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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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쓰면서도 갸우뚱, 2-3초 정도 생각한다. 바지런? 부지런? 이건 사투리인가? 그래도 &amp;lsquo;바지런&amp;rsquo;이 훨씬글 맛이 있는데&amp;hellip; 그래서 난생 처음으로 이 단어를 검색 해봤다. 이것도 글쓰기의 장점일까. 평소에는 몇 초 생각하다 그대로 날려버렸을 것을 이렇게 공개적으로 글로 남긴다고 생각하니까, 한번 더 보게 된다. 좋은 검열이랄까.  오, 의외로 표준어였다!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Gk%2Fimage%2FE4koY1bKKDUdIfEKLr_LBv4SZdk" width="293" /&gt;</description>
      <pubDate>Sat, 29 Jan 2022 10:01:50 GMT</pubDate>
      <author>만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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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숙제, 고해성사, 재택 2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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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퇴사 대신 재택근무 2주 차, 글을 안 쓴 지도 한 달이 넘은 것 같다. 최근에 한 통의 메일을 받았다. 지난달 글쓰기 모임에서 제출한 글을 책으로 엮는데 혹시 오타가 있는지 검토해달라는 이야기였다. 덕분에 내 글을 다시 보게 되었다. 퇴사 전의 고민과 날마다 생생하게 느끼고 기록하는 하루가 거기 있었다. 지금은 왠지&amp;hellip; 정신이 없다. 출근은 하지 않지만,</description>
      <pubDate>Fri, 22 Oct 2021 15:19:55 GMT</pubDate>
      <author>만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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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년 넘게 다닌 첫직장에 퇴사를 얘기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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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퇴사얘기  나의 첫직장.  11년 3개월째 다니고 있는.   두달 전부터 씨게 와서 가족들과도 충분히 협의해서 결정한지도 거의 한달이 되었다.  그동안 연휴도 있었지만 내 스스로 안에서 정리가 안되어서 말을 못하다가 오늘 했다. (그렇다고 아직 완벽하게 정리된건 아니다. ) 사실 오늘도 고민 많이하고 화장실에서 한 30분 밍기적 거리다가 큰맘먹고 얘기했다</description>
      <pubDate>Mon, 27 Sep 2021 12:10:13 GMT</pubDate>
      <author>만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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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탄성. 부드럽고 힘있는 - 오랜만의 요가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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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금 늦었지만 역시 오길 잘했다.  토요일 낮의 요가는 평일 퇴근후 저녁보다 여유롭다.  뻗고뻗고 다시 제자리에서 찬찬히 내 몸의 상태를 바라본다.   등 뒷면과 옆구리가 아주 시원하다.  다리 뒤쪽과 골반도 시원하다.   다리와 골반이 아파서 제대로 잘 따라하진 못했지만, 이렇게 늘리는게 필요하다.  내 몸은 긴장한 상태로 계속 앉아있느라고 허리가 허벅지</description>
      <pubDate>Sat, 25 Sep 2021 06:13:33 GMT</pubDate>
      <author>만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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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작 동화, 돌아오지 않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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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만끽은 지구별 아이다. 지구별에서 가장 좋아하는 건 5분 남짓, 하늘이 온통 새빨갛게 물드는 시간. 어느날 친구가 말했다. &amp;ldquo;네가 사랑하는 노을을 하루 종일 볼 수 있는 별이 있대&amp;rdquo;  2. 만끽은 그 별을 찾아 떠나기로 했다. 지구에서 보는 단 5분의 시간이 이토록 황홀한데, 하루 종일 그 환상적인 순간이라면. 아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눈물이 찔</description>
      <pubDate>Fri, 24 Sep 2021 15:18:42 GMT</pubDate>
      <author>만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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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 7분. 세상을 멈추고 온전히 하늘을 본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bBGk/35</link>
      <description>7분.  세상을 멈추고 온전히 하늘을 본 시간.  새빨간 노을만 존재했던 시간.   퇴근하자마자 해가 지는 계절이 되었다.  조금 더 있으면 퇴근하기도 전에 해가 지겠지ㅜ 이 광경을 놓칠세라, 따릉이를 스캔하는 손을 바쁘게 페발위의 발을 서둘렀다.   다행히 합정역 1번출구에 자전거가 있었고, 횡단보도 신호등이 때를 맞추어주었다.  절두산 성지로 바삐 발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LgQxodIWZHzEoK3iX7g8SCgPaK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Sep 2021 12:35:21 GMT</pubDate>
      <author>만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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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트리트 우먼 파이터는 실전, 인생의 축소판 - 매일 울면서 다시보기와 유튜브 해설을 찾아보며 인생의 교훈을 배우는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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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우파 #스트리트우먼파이터   언니들 넘 멋있어서 울고, 퍼포먼스가 감동이라 우는  인생 단짠단짠 다있는 프로그램ㅠㅠ 할 말 엄청 많은데 생각나는대로 우선 적어봄.     #배움기록 #LA_Festa  _  1.  #약강약강 춤은 밸런스, 전체적인 조화가 중요하다. 뭐든지 강강강강만 때려 넣으면 오히려 지루하다. 보이지도 않는다. 책 만들 때도 배웠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5wabXyTRyHwFvPjPnVAPoQs4ku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Sep 2021 05:43:51 GMT</pubDate>
      <author>만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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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가 진짜로 부러운 게 뭔데?</title>
      <link>https://brunch.co.kr/@@bBGk/33</link>
      <description>1. 어제의 곁눈질(글쓰기)을 통해서 내가 진짜 부러운 게 뭔지, 원하는 게 뭔지를 찾아냈다.   2. 자기 꺼, 자기만의 것이 있는 사람이었다.   3. 형형한 눈빛으로 자기가 신념을 가지고 만들고 있는 것에 대해 얘기하는 사람이었다. 그게 제품이던 커뮤니티던 이야기던.   4. 뒷골이 휑- 해졌다. 이런 걸 깨달음이라고 하나. 표현력의 부족이 이럴 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t-vM3uloxIeu9Ul6sa-UJK6OZUE.jpg" width="315" /&gt;</description>
      <pubDate>Fri, 10 Sep 2021 08:29:42 GMT</pubDate>
      <author>만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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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수업 &amp;lsquo;첫 날&amp;rsquo;의 최적화 - 10문장 질문에 답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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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번주 월요일.  또 새로운 글쓰기 모임을 시작했다.  첫번째 미션은 어느 코미디 라이팅 클럽의 숙제를 양다솔 작가님이 가져왔다. 첫날 과제로 정말 촥!!  내가 몰랐던(?) 나  (출처: 원래 영어본이 있는데, 이 그림으론 양다솔 작가님이 정리함)   1. 나는 사람들이 내 말을 무시하는 것, 혹은 믿지 않는 게 핵 싫어. 나라는 인간 자체가 거부당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clLLq3pJDSETnXcfeZPYEk9T7GY.JPG" width="474" /&gt;</description>
      <pubDate>Fri, 10 Sep 2021 07:54:39 GMT</pubDate>
      <author>만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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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래스101은 왜 박재범을 모델로 무료 수업을 열었을까 - 내돈내산인데 무료수업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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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클래스101 자체는 배움/수업을 파는 플랫폼인데, 기존 학교/학원 수업과는 다르다고 영상 처음에 나옴.  2. 그렇다면 기존 온라인 수업 (탈잉, 패스트 캠퍼스 등)과의 차이점, 클원의 포지셔닝은 뭘까?   뇌피셜로, 클원의 메인 수업은 퍼스널 브랜딩이 되어있는 인플루언서 인 것 같다. (신사임당, 장강명, 리아킴, 드로우앤드류... 정혜윤님, 김키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Q6MOm2pG7ag8kX_AX-tqhkPxIE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Sep 2021 12:42:00 GMT</pubDate>
      <author>만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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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 지하철 행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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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산 지하철에서 하루에 2번. 행상인을 만났다.  50대 아저씨와 70대쯤의 할아저씨.   지하철 사람 많은 곳에서 물건을 판다는 건 대단한 용기. 정말 대단하시다. 우렁차게 자신 있게 제품을 소개하는 게 멋있다. 그런데 왠지 똑바로 쳐다볼 용기는 나지 않아서 핸드폰을 들고 힐끔힐끔 봤다.   한 명은 선풍기 커버. 한 명은 마스크 안 실리콘 거치대. 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CAWPVejJjy7X0I5QJP1Chs-Q2O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Sep 2021 06:56:52 GMT</pubDate>
      <author>만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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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 끝물 - 여름을 붙잡고 싶었지만 그럴 수 없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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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름이 가기 전에, 여름과일을 조금이라도 더 즐기고 싶어 지난주 망원시장에서 참외와 복숭아를 샀다.   한 달 전만 해도 참외가 제일 앞 줄이었고, 그 참외가 들어가기 시작할 때 즈음 복숭아가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다.   요즘의 과일가게에는 포도와 사과가 주인공.  참외 파는 곳은 거의 없고, 복숭아는 그래도 있다. 가격은 한창때보다 훨씬 비싸지만.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yE6xgPddDR_X0xYdG6uZOyAMC1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Sep 2021 06:44:08 GMT</pubDate>
      <author>만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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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기가 아니라, 하지 않을 선택 - 지금 내 몸이 하는 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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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본격적으로 요가를 집중해서 하던 게 5~6월, 그렇게 7월엔 탄력이 붙어서 이왕 살 빼고 운동하는 거 제대로 해보자며 난생처음으로 PT를 등록했다. 그리고 2주를 신나게 운동하다가 '무리'란 것을 하고야 말았다.   3번쯤 PT를 받았을 때인가, 토요일이었고 PT는 없이 나 혼자 헬스장에 갔다. 이제 여기 헬스장에 있는 장비들은 대충 한 번씩은 해 본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Gk%2Fimage%2F5mLoT_4w7hrMVEnqLA_vnz8lXn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Aug 2021 14:10:23 GMT</pubDate>
      <author>만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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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님 MBTI 를 했다. - 이혼했으면 이미 수십번을 했을, 엄마아빠는 도대체 어떤 성격 유형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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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10815 집에 다녀와서, 다시 회사가 내 일상을 점령하기 전에 집에 다녀온 감정을 기록한다.    엄마아빠와 함께 있으면 정신적 에너지를 상당히 많이 쓴다. 마치 통역 알바를 했을 때처럼 온 신경을 엄마와 아빠의 말 한마디, 표정 하나하나를 살피고 있다. 또 싸움이 나지는 않을까&amp;hellip; 아빠가 한마디 툭 하면, &amp;lsquo;아, 저 얘기는 엄마가 싫어할 텐데...&amp;r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Gk%2Fimage%2FHvH40xT_4gWarxKLAFRwiO1WEX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Aug 2021 03:32:37 GMT</pubDate>
      <author>만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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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upernatural : 초자연적인, 초자연적 현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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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월수금 아침마다 전화 영어 10분씩을 한다. 당장 업무에 쓰일 게 아니라 입을 푸는 개념이라 free talk, 자유주제로 하고 있다. 친구들과 늘 하는 대화, 혹은 평소 내가 관심 있는 주제가 아니라 전혀 엉뚱한 얘기를 하게 되는데, 그게 좋다.&amp;nbsp;안 해본 것에 대해 생각을 해보는 것.  생뚱맞은 주제로 해보는 생각들이 재밌어서 남겨보고자 한다. (운 좋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Gk%2Fimage%2FGUcvdfhBEOggDOAVIbihCBRYmR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Aug 2021 00:57:36 GMT</pubDate>
      <author>만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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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근하니 우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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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적어도 6시 20분에는 일어나야 하니 잠을 충분히 못 자서 그런 거 같기도.  내 업무는 본격 10시쯤 시작인데 아침에 3시간이나 더 일찍 일어나야 하다니. 억울해.    페이스북에 3년 전 오늘도 비슷한 글을.  &amp;lsquo;꽃봉오리는 따야 할 때가 있다.&amp;rsquo;  사실 오늘뿐이 아니라 며칠 전에도 지난주에도. 비슷한 내용의 글이 올라온다. 나도 잘 알고 있다. 이 고민</description>
      <pubDate>Tue, 17 Aug 2021 00:58:58 GMT</pubDate>
      <author>만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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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는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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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바다는 보는 것 바다는 인스타 예쁜 배경  바다는 텃밭  바다는 고동 캐는 곳  바다는 일터 바다는 내 동료를 앗아간 곳  바다는 우리집 바다 속엔 내가 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2qqL-of90M6Jx6T1s6XyycPytT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Aug 2021 07:21:17 GMT</pubDate>
      <author>만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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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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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바다는 보는 것 바다는 인스타 예쁜 배경  바다는 텃밭  바다는 고동 캐는 곳  바다는 쉬는 곳 컴퓨터는 내 일터   바다는 일하는 곳 텔레비가 내 쉼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wX3qN8asULdSTde3ByMdaIg5MS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Aug 2021 07:19:00 GMT</pubDate>
      <author>만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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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도 공급보다 수요가 많은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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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학교 때 배운건 개론이라 크게 기억 남는 건 없는데 아직도 선명하게 기억 남는 두 단어가 있다.   2학년 1학기 첫 수업.  거시 경재학 첫 수업의 단 두 줄로 되어있는 그래프.  &amp;mdash; 수요와 공급  우상향의 공급 곡선과 좌하 향의 수요 곡선.   수요와 공급이 만나는 지점이 결국 가격.   공급자가 임의로 정하는 것이 아니라 시장과 그걸 공급하는 사람이</description>
      <pubDate>Fri, 13 Aug 2021 10:06:08 GMT</pubDate>
      <author>만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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