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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륀륀</title>
    <link>https://brunch.co.kr/@@bBLG</link>
    <description>'남들과는 다른 길'을 걸어오며 경험한 이야기와 얻은 인사이트를 공유합니다.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분들께 용기와 희망을 드리고 싶습니다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03:44:45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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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들과는 다른 길'을 걸어오며 경험한 이야기와 얻은 인사이트를 공유합니다.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분들께 용기와 희망을 드리고 싶습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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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최저시급을 받아도 행복한 이유 - [책] 고전이 답했다 : 마땅히 가져야 할 부에 대하여 - 고명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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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059P : 성공의 정의도 마찬가지다. 성공이란 자기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삶이다. 비록 돈을 못 벌어도 나는 만족한다. 내가 내 존재의 본질을 규정했기 때문이다. 이는 곧 선순환의 삶이고 끌려다니지 않는 삶이다.   나는 20대 후반에 최저시급을 받고 있다. 물론 돈을 벌고는 있지만, 사회에서 '이 나이 때는 이 정도 벌어야 한다'로 요구되고 있는 수준</description>
      <pubDate>Sun, 01 Feb 2026 07:18:10 GMT</pubDate>
      <author>륀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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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걸 직업으로 삼지 않기로 했다. - [책] 진짜 좋아하는 일만 하고 사는법 - 데릭 시버스</title>
      <link>https://brunch.co.kr/@@bBLG/12</link>
      <description>진짜 좋아하는 일만 하고 사는법 &amp;lt;데릭시버스&amp;gt; 31P 어떤 결정을 내리든 그 목표를 위한 최적화된 상황을 만들고 다른 것은 기꺼이 내려놓을 수 있어야 한다. 모든 것을 다 하려고 에너지를 분산시키면 결국 자신과 충돌하게 될 수밖에 없다. 예를 들어, 돈을 많이 벌려면 많은 책임이 뒤따라야 하고 자유를 어느 정도 포기해야한다는 뜻이다.    나는 현재 온라인</description>
      <pubDate>Thu, 15 Jan 2026 01:31:42 GMT</pubDate>
      <author>륀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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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 퇴사 후, 잘 지내냐고? - [책] 모순 - 양귀자</title>
      <link>https://brunch.co.kr/@@bBLG/9</link>
      <description>물론이다. 퇴사 후에도 &amp;lsquo;잘 지내고 있다.&amp;lsquo; 그런데 사실 &amp;lsquo;매우&amp;lsquo;, &amp;rsquo;아주&amp;lsquo; 라는 수식어는 붙이지는 못할 것 같다. 나도 모르게 뭔가 계속해서 마음이 허한 기분이 들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퇴사를 후회하는건 절.대. 아니다.)  분명히 그 지옥 같던 하루하루에서 벗어나서 더 이상의 스트레스는 없다. 시간도 많고, 마음도 편하고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 회사</description>
      <pubDate>Thu, 01 Jan 2026 10:01:17 GMT</pubDate>
      <author>륀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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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 퇴사 후 제주살이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bBLG/5</link>
      <description>대기업을 퇴사하고 나서는  정말 오랜만에 온전한 주말을 맞이했다.  회사다닐때의 주말은 출근을 하거나, 그냥 물미역마냥 축 늘어진채 뒹굴거리면서 보내는게 일상이었다. 그런 내가 퇴사하고서는 비로소 활기를 다시 되찾았다.  퇴사를 하고서는 제주도로 넘어왔다. 제주에서 맞이하는 첫 주말에 &amp;lsquo;슬로보트&amp;rsquo;라는 카페를 찾았다. 바닷가 앞에 있는 카페인데 분위기가 정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LG%2Fimage%2FiObTK3dQxOf40rNR4reru2FqEM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Dec 2025 04:06:36 GMT</pubDate>
      <author>륀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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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은 넓고, 난 뭐든 할 수 있어 - 패기 넘치는 스무 살의 해외살이 3년</title>
      <link>https://brunch.co.kr/@@bBLG/11</link>
      <description>그렇게 자취도 해본 적 없던 스무 살의 야심찬 첫 해외살이가 시작됐다.  나는 글로벌 물류회사에서 프로젝트 물류 포워딩 오퍼레이션을 담당했다. 포워딩이 뭔지도 몰랐는데 알고 보니 내가 포워더란다. (포워더는 한국에서도 힘들기로 악명 높은 직무 중 하나이다)  처음에는 Management trainee로 입사했다. 이 직무 자체가 영업, 운영, 비즈니스 등</description>
      <pubDate>Sun, 14 Dec 2025 08:56:38 GMT</pubDate>
      <author>륀륀</author>
      <guid>https://brunch.co.kr/@@bBLG/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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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갑자기 싱가폴이요?! - 내가 스무 살에 해외취업을 하게 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bBLG/10</link>
      <description>그렇게 첫 승선실습을 마치고 일단 마음껏 놀았다. 고작 6개월 떠나있었을뿐인데 세상에는 재밌는게 너무 많았다. 가족/친구들부터 음식, 문화생활 등등 매일매일이 도파민 천국이었다.  그러면서도 나는 3항사로서의 승선을 기대하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그런데 어째서인지 회사 분위기가 좋지가 않다. 나는 당연히 같은 회사에서 연계를 할 생각으로 기다리고 있었</description>
      <pubDate>Mon, 08 Dec 2025 01:47:47 GMT</pubDate>
      <author>륀륀</author>
      <guid>https://brunch.co.kr/@@bBLG/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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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의 마도로스 - 19살 고등학생, 컨테이너선과 함께 항해를 시작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bBLG/3</link>
      <description>그렇게 19살되던 해의 6월, 나는 운이 좋게 컨테이너 선사에 취업하여 회사의 최연소 실습항해사로 항해를 시작했다.  선생님, 선배님들은 모두 다 하나같이&amp;nbsp;'배'라는 특수한 환경에서 일하는게 정말 쉽지 않다고. 그리고 사람들도 거칠기 때문에 여자로서 쉽지만은 않을거라고 주의를 주셨다. 그래서 마음을 단단히 먹고 배를 탔다. 마음을 단단히 먹었음에도 배에서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LG%2Fimage%2F065wOm7B0SDg_TVEyGnq5bxjKx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Nov 2025 06:34:28 GMT</pubDate>
      <author>륀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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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살, 바다를 선택하다 - 남들이 가지 않는 길</title>
      <link>https://brunch.co.kr/@@bBLG/2</link>
      <description>내 10대는 정말 평범했다. 딱 중학교까지만.  성적은 나름 중상위권, 친구관계도 날라리도 아닌 그렇다고 너무 조용하지도 않은 딱 중간. 성격도 이정도면 좋은 편. 항상 선생님들의 칭찬을 들었고, K-장녀로서 부모님의 기대에도 항상 부응했던 것 같다. 그래서 싫은 소리 들은 적은 별로 없었다.  그러던 어느날, 갑자기 내 인생을 완전히 바꿔버린 하나의 사건</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25 14:49:08 GMT</pubDate>
      <author>륀륀</author>
      <guid>https://brunch.co.kr/@@bBLG/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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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 후반의 대기업 퇴사일지 - 20대 후반인 나는 업계 1위, 연봉 1위인 대기업을 왜 퇴사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bBLG/1</link>
      <description>팀장님, 퇴사하겠습니다.   나는 지금으로부터 정확히 2주 전, 업계 1위이자 한창 잘나가는 대기업을 시원하게 퇴사했다.  (사실 과정이 그리 시원하지는 않았다..)  그렇게 힘들게 취준하며 들어갔던 회사인데 왜 어린 나이에 대기업 퇴사라는 큰 결정을 내렸을까? 게다가 다른 대기업으로 이직하는 것도 아닌데 말이다...  내가 퇴사를 하기까지의 과정들과 생각</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25 04:58:03 GMT</pubDate>
      <author>륀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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