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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흐르는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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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뇌과학으로 나를 이해하고 보듬고, 사랑이 조금 더 많아지는 세상을 꿈꿉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06:27: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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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뇌과학으로 나를 이해하고 보듬고, 사랑이 조금 더 많아지는 세상을 꿈꿉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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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나는 어제도 책모임에 나갔다 - &amp;lt;신경가소성&amp;gt;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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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햇수로 나간 지 10년 되는 책모임이 있다. 한참을 쭉 나가다 한동안 쉬기를 반복했다. 지난 수요일에 했던 모임은 10명이 모였는데 한 명은 그날 처음 온 사람이었다. 그중 초반부터 같이 했던 멤버는 다섯, 5년 미만인 멤버가 셋이다. 특별히 가입 제한은 없어서, 대부분 문이 열려있다. 덕분에 모임에 오는 사람들은 세 가지다. 다양한 이유로 한번 왔다가 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U6%2Fimage%2F_S-F-DHfRdwNLnBhZxwAl1DDiU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Feb 2021 01:20:37 GMT</pubDate>
      <author>흐르는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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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망에서 다시 도망치기 - &amp;lt;신경과학이 우리의 미래를 바꿀 수 있을까?&amp;gt;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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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고백한다. 나는 뇌과학을 신비로운 '마법사의돌'로 기대했다. 뇌과학책을 열심히 읽어서 치매 예방을 하려고 했다. 치매만 피할 수 있다고 하면&amp;nbsp;라틴어라도 공부할 마음이 있었다. 재미없어도 예방약 먹는 마음으로 악기도 배우고, 귀찮은 운동도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효율적으로 자기계발을 해서 지금부터라도 수퍼 휴먼이 되려고 했다. 10000시간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U6%2Fimage%2FHm5Hhe4C8dJSgrrrTw8fF4u_EO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Feb 2021 05:30:22 GMT</pubDate>
      <author>흐르는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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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남성이 아닌 여성의 몸 - &amp;lt;여자, 뇌, 호르몬&amp;gt;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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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여름에 나왔던 &amp;lt;송민령의 뇌과학 이야기&amp;gt;라는 책이 있다. 재작년에 나왔던 &amp;lt;여자의 뇌, 남자의 뇌 따윈 없어&amp;gt;라는 같은 책을 1년 만에 제목만 바꿔 재출간한 것이다. 서론에서 저자는 책을 쓴 의도와는 다르게 엉뚱한 오해와 질문으로 이어져서 굳이 제목을 바꾸었다고 해명한다. 차이 따윈 없다는 내용에도 시각에 따라 제목에서 차이와 우열을 환기할 수 있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U6%2Fimage%2FM62NNZCQR4n7hcLAm2rXw5d29R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Feb 2021 03:28:07 GMT</pubDate>
      <author>흐르는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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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중언어는 뇌에 정말 좋을까? - &amp;lt;언어의 뇌과학&amp;gt;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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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전에는 확실하고 강하게 말하는 사람들이 좋았다. 그 자신감 안에 확신과 마음, 헌신이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이제는 점점 이전에 애매하게 말한다고 생각했던 사람들이 좋아진다. 다양성에 대한 이해와 존중을 바탕으로 한 신중한 태도의 애매함인 경우에. 특히 눈에 보이지 않는 가능성을 배제하거나 짐작으로 단언하지 않는 경우에. 주목받는 주제를 건드리면서 확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U6%2Fimage%2FbG_DoP1lDhH5ND61xVqZwPO3g7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Jan 2021 07:01:33 GMT</pubDate>
      <author>흐르는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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