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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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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생각을 하고 글을 쓰는 것이 좋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12:37: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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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을 하고 글을 쓰는 것이 좋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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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ll self (6)</title>
      <link>https://brunch.co.kr/@@bBwv/330</link>
      <description>우리가 직접 해야 할 일들 중 가장 부담스럽고 두려웠던 것은 단연 인테리어였다. 인테리어 방식은 크게 턴키(Turnkey)와 셀프 인테리어(반셀프, 찐셀프)로 나뉘는데, 여기서 &amp;lsquo;셀프&amp;rsquo;라고 해서 우리가 직접 철거를 하고 전기 공사를 하고 타일을 붙이는 건 아니다. 셀프 인테리어란, 전체 과정을 직접 설계하는 것을 의미한다. 공사의 순서를 정하고, 일정과 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wv%2Fimage%2FerZGKYOVfxl1qu0QGcJFraJtXB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Jan 2026 08:52:02 GMT</pubDate>
      <author>강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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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ll self (5)</title>
      <link>https://brunch.co.kr/@@bBwv/328</link>
      <description>가족식은 5월에 이미 마쳤지만, 신혼여행은 10월로 미뤄 두었기에 우리는 다시 각자의 일상으로 흩어졌다.  결혼은 했지만, 원룸 계약이 6월 말까지 남아 있어 한동안은 여전히 각자의 작은 방에서 하루를 이어갔다. 결혼이라는 커다란 사건이 있었음에도 삶은 놀랍도록 담담하게 흘러갔다.  그러다 문득, 잠시 미뤄 두었던 입주 계획과 앞으로의 시간들이 현실처럼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wv%2Fimage%2FuBfHisE1AgrXFzmhQS_aquoPB0E.jpg" width="399" /&gt;</description>
      <pubDate>Fri, 19 Dec 2025 07:02:59 GMT</pubDate>
      <author>강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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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ll Self (4)</title>
      <link>https://brunch.co.kr/@@bBwv/327</link>
      <description>어느덧 가족식 날짜가 다가왔다.  그 무렵 가장 큰 고민은 단 하나였다. 가까운 지인들에게 이 소식을 어떻게 전해야 할까?  보통 결혼을 하면 청첩장을 돌리고, 친구들과 식사를 하며 결혼 소식을 나누고, 예식에 초대하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하지만 우리는 애초에 결혼식을 하지 않기로 했기에, 축의금이나 형식적인 절차에 대한 생각 자체를 내려놓은 상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wv%2Fimage%2F2adhdIwZ9JaLuahr2YuezulX66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Dec 2025 06:22:39 GMT</pubDate>
      <author>강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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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ll Self (3)</title>
      <link>https://brunch.co.kr/@@bBwv/326</link>
      <description>집을 계약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돈을 내는 것이 어려울 뿐... 일을 저질러 버리고 나서야 고민해야 할 포인트는 많았다.  1) 중도금, 잔금 시점에 맞춰서 어떻게 돈을 마련할 것인가? 2) 자금계획서 제출. 3) 세입자 전세금 반환을 위한 대출 가능 여부 확인. 4) 등기 절차 5) 인테리어는 어떻게 할 것인가? 6) 이사 시점은? 7) 상견례, 결혼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wv%2Fimage%2FIPzYZU_1smTo5J8xt6HMBfAAUI0.jpg" width="299" /&gt;</description>
      <pubDate>Sat, 29 Nov 2025 23:43:51 GMT</pubDate>
      <author>강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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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ll Self (2)</title>
      <link>https://brunch.co.kr/@@bBwv/325</link>
      <description>우리가 결혼 준비에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인지 고민했을 때, 답은 명확했다.   살 집을 구하는 것.  그래서 우리는 먼저 지도를 펼쳐놓고 서로의 출퇴근 동선, 선호하는 지역과 절대 피하고 싶은 지역을 하나씩 좁혀 나갔다. 물론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곳은 애초에 고려하지 않았다. 조건을 하나씩 걸러내고 또 걸러내다 보니, 신기할 정도로 단 하나의 동</description>
      <pubDate>Fri, 21 Nov 2025 09:16:34 GMT</pubDate>
      <author>강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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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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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ll Self (1)</title>
      <link>https://brunch.co.kr/@@bBwv/324</link>
      <description>인생을 살아오면서 내게 늘 마음속 좌우명처럼 자리했던 말이 있다. &amp;ldquo;남에게 도움을 주지 못할지언정, 적어도 피해는 주지 말자.&amp;rdquo; 그 생각이 너무 오랫동안 몸에 밴 탓인지, 자연스레 도움을 요청하는 일도 점점 버거워졌다. 누군가에게 부탁하는 순간 그 사람에게 부담을 지우는 건 아닐까 하는 마음이 들었고, 그래서 웬만한 일은 스스로 해결하는 쪽을 택했다. 식당</description>
      <pubDate>Thu, 13 Nov 2025 08:13:43 GMT</pubDate>
      <author>강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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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잔향(殘響) - 2023.10.01</title>
      <link>https://brunch.co.kr/@@bBwv/322</link>
      <description>모든 것에는 때가 있었다.  특히 관계가 아직 정립되지 않은 초기의 이성 간에는 자주 만나거나 연락을 주고받는 일이 중요하다. 하지만 두 번째 만남에서도 다음 약속을 잡지 않았고, 그 후로도 별다른 약속을 만들지 않는 것은 누가 보아도 &amp;lsquo;관심이 없는 건가?&amp;rsquo;라는 의심을 품기에 충분했다.  나는 그때 어떤 마음이었을까.호기심이나 관심이 없었던 것은 아니었다.</description>
      <pubDate>Fri, 05 Sep 2025 04:18:09 GMT</pubDate>
      <author>강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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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통성명(通姓名) - 2025.09.20</title>
      <link>https://brunch.co.kr/@@bBwv/320</link>
      <description>&amp;ldquo;사람을 제대로 알려면 세 번은 만나봐야지.&amp;rdquo; 흔히 &amp;lsquo;삼세판&amp;rsquo;이라는 말이 있다. 나 역시 그 말에 충분히 동의했고, 누군가에게 비슷한 조언을 하곤 했다. 그런데 막상 내 일이 되었을 땐, 그게 쉽지 않았다.첫 만남에서 &amp;lsquo;아닌 것 같다&amp;rsquo;는 확신이 들면, 추가로 시간을 쓰고 노력을 기울여 내 판단이 틀렸을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하기보다, 그 확신을 더 단단</description>
      <pubDate>Thu, 14 Aug 2025 23:04:03 GMT</pubDate>
      <author>강준</author>
      <guid>https://brunch.co.kr/@@bBwv/32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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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명(共鳴) - 2023.09.17</title>
      <link>https://brunch.co.kr/@@bBwv/319</link>
      <description>2023년. 무더운 여름은 지나갔지만, 해가 쨍쨍한 날엔 여전히 땀이 흐르곤 했다. 8월과 9월은 정말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시간이었다. 5년 넘게 몸담았던 회사를 떠나 새로운 일터에 적응하느라 정신이 없었고,비슷한 시기에 3번째, 4번째 책이 출간되어 북토크며 인터뷰며 하루하루가 숨 가쁘게 지나갔다.  그러던 중 우연히 잡힌 어느 일요일의 약속. 이미</description>
      <pubDate>Sat, 09 Aug 2025 07:30:47 GMT</pubDate>
      <author>강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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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대야</title>
      <link>https://brunch.co.kr/@@bBwv/317</link>
      <description>새벽 네 시쯤 눈이 떠졌다. 최근 잠이 줄어든 이유가 열대야 탓인지, 아니면 잠자리가 바뀐 환경 탓인지 분간이 되지 않는다.  지난 5월 미국 출장을 갔을 때도 시차에 적응하지 못해 보름 가까이 매일 새벽 네 시에 일어났었다. 어쩌다 오랜만에 이른 새벽을 맞아 &amp;lsquo;강제 미라클 모닝&amp;rsquo;을 하고 있으니,  왠지 브런치에 글을 올려야 할 것만 같다. 암막 커튼에 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wv%2Fimage%2F_dZsDorfPLNDsDAWNo8G5HusZsI.png" width="417" /&gt;</description>
      <pubDate>Tue, 22 Jul 2025 23:00:36 GMT</pubDate>
      <author>강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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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씹지 않는 사회, 표절하는 인간 - 저작(咀嚼)과 저작(著作)</title>
      <link>https://brunch.co.kr/@@bBwv/316</link>
      <description>어느새부터 턱은 미련함의 상징이 되었다.  우리는 영양분을 효율적으로 흡수하기 위해 음식을 잘게 부수는 저작(咀嚼) 운동을 한다. 이 과정에서 자연히 턱 주변의 근육인 저작근이 발달하고, 이는&amp;nbsp;치아 건강뿐 아니라 얼굴의 인상도&amp;nbsp;결정한다. 관상학에서는&amp;nbsp;발달한 저작근을&amp;nbsp;건강하고 든든한 인상으로 해석하며 말년의 운 혹은 재물운을 가져다준다고 본다. 무언가를 오래</description>
      <pubDate>Tue, 10 Jun 2025 23:49:33 GMT</pubDate>
      <author>강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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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성비</title>
      <link>https://brunch.co.kr/@@bBwv/315</link>
      <description>&amp;lsquo;가성비&amp;rsquo;는 &amp;lsquo;가격 대비 성능 비율&amp;rsquo;을 의미하는 말이다. 과거에는 가성비가 현명한 소비자의 상징처럼 여겨졌다. &amp;ldquo;그 가격에 이 정도면 혜자다&amp;rdquo;, &amp;ldquo;완전 개이득이다&amp;rdquo;와 같은 표현이 유행하면서, 적은 비용으로 큰 만족을 얻는 것이 하나의 미덕이자 합리적인 선택으로 받아들여졌기 때문이다. 이는 단지 금전적인 문제에 그치지 않는다.&amp;nbsp;&amp;ldquo;시간은 금이다&amp;rdquo;라는 말처럼,</description>
      <pubDate>Thu, 15 May 2025 22:00:33 GMT</pubDate>
      <author>강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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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각글</title>
      <link>https://brunch.co.kr/@@bBwv/304</link>
      <description>*작가 소식(근황) 글입니다. 가볍게 읽어주세요.  글 연재 6월경, 카카오 브런치에서 새롭게 시도하는&amp;nbsp;'글 연재 및 응원 프로젝트'에 참가할 의향이 있는지 제안을 받았다. 새로운 것은 마다하지 않는 성격이라 무작정 하겠다고 하고&amp;nbsp;미팅에 참여했었다. 10편의 글을 매주 꾸준히 올리면서 여러 독자분들에게 감사한 응원을 받기도 했다. 하지만, 자발적으로 글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wv%2Fimage%2FHO2ddCBojGYCtPeH0PxACQ9w3d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Nov 2023 13:36:42 GMT</pubDate>
      <author>강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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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갑상선 약 복용 시 주의사항은?</title>
      <link>https://brunch.co.kr/@@bBwv/302</link>
      <description>갑상선, 친숙하긴 한데 정확히 무슨 역할을 하는지 모르겠어요.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갑상선 질환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다. 하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역할을 하는지 명확히 이해하고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았다. 갑상선을 이해하기 전에는 갑상선 호르몬의 역할을 알아야 한다.   갑상선 호르몬은 우리 몸에서 다양한 역할을 하고 있다.     대사 조절: 가장 중요</description>
      <pubDate>Tue, 17 Oct 2023 23:35:21 GMT</pubDate>
      <author>강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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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당뇨약 복용 시 주의할 점은?</title>
      <link>https://brunch.co.kr/@@bBwv/301</link>
      <description>같은 당뇨병이라도 사람마다&amp;nbsp;종류가 왜 다른 거죠? 한 부부가 같은 당뇨로 처방을 받았는데 약이 서로 상이한 것을 보고 위와 같은&amp;nbsp;질문을 했다. 당뇨병은 다른 질환보다도 사용하는 약의 계열이 다양하며, 각자가 가지고 있는&amp;nbsp;동반질환이나 약물의 반응도에&amp;nbsp;등에 따라 처방되는 약이 많이 다르다. (같은 약 그리고 같은 질병이라 할지라도 사람마다 반응하는 정도가 다르</description>
      <pubDate>Tue, 10 Oct 2023 23:54:20 GMT</pubDate>
      <author>강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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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지혈증 약 복용 시에 주의할 점은?</title>
      <link>https://brunch.co.kr/@@bBwv/299</link>
      <description>고지혈증 약을 복용하면 당뇨에 걸리나요? 고지혈증은 혈액 내의 콜레스테롤 수치가 과도하게 높은 상태를 말한다.  콜레스테롤은 우리 몸의 세포 벽을 구성하는 데 필요한 지방 유형의 물질로 혈액 내에도 존재하고 있는데. 이 콜레스테롤 수치가 비정상적으로 높아지게 되면 심혈관 질환의 위험이 증가한다.  쉽게 이야기하자면 혈관 벽에 콜레스테롤이 쌓이기 시작하면서</description>
      <pubDate>Tue, 03 Oct 2023 21:50:57 GMT</pubDate>
      <author>강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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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혈압약 복용 시 주의해야 할 점은?</title>
      <link>https://brunch.co.kr/@@bBwv/298</link>
      <description>고혈압 치료의 1차 목표는 혈압을 정상적으로 유지함으로써 심장과 뇌의 혈관질환을 예방하여 사망률을 감소시키는 것이다.&amp;nbsp;고혈압을 치료하고자 함은 아니다. 생존기간을 연장시켜 준다는 뜻이다.  &amp;quot;혈압약을 복용하면 고혈압이 나을까요?&amp;quot; 가끔 처방전을 보다 보면 놀랄 때가 있다.&amp;nbsp;나보다 어린 친구들이 고혈압 약을 받아갈 때면 두 가지 생각이 든다. 1) 내 나이도</description>
      <pubDate>Tue, 26 Sep 2023 11:47:14 GMT</pubDate>
      <author>강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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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이 눈 건강, 무엇을 살펴야 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bBwv/296</link>
      <description>사람의 눈의 성장은? 처음 신생아가 태어나게 되면 눈의 구조는 성인과 유사하더라도 시신경이나 뇌가 아직 잘 발달되지 않아 물체의 대략적인 윤곽 정도만 구분할 수 있다. 아이는 자라면서 시력이 발달하기 시작하고, 2~3개월 정도 지났을 무렵부터 색을 인지하기 시작한다. 약 4개월 정도 지났을 때부터 아이가 초점을 맞출 수 있게 되는데 이 시기부터 사시 혹은</description>
      <pubDate>Tue, 19 Sep 2023 09:00:08 GMT</pubDate>
      <author>강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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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구건조증, 현대인들의 친구</title>
      <link>https://brunch.co.kr/@@bBwv/294</link>
      <description>약국에서 생각보다 많이 팔리는 제품은? 인공 눈물 물론, 약국의 입지에 따라 다를 수 있다. 내가 근무했던 약국들은 주로 20~30대 젊은 층들이 자주 찾는 곳이었고, 그들이 가장 많이 찾는 일반의약품 TOP 3은 보통 이렇다. 1. 인공 눈물 2. 소염진통제 (생리통약) 3. 위장약 인공 눈물을 주면서도 '이렇게 안구건조증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많구나'라</description>
      <pubDate>Tue, 12 Sep 2023 12:46:17 GMT</pubDate>
      <author>강준</author>
      <guid>https://brunch.co.kr/@@bBwv/29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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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뇨망막병증, 성인 실명 1위?</title>
      <link>https://brunch.co.kr/@@bBwv/293</link>
      <description>당뇨환자들은 꼭 주의해야 할 합병증 당뇨망막병증은 당뇨병으로 인해 발생하는 대표적인 합병증으로 눈에 발생하는 질환이다. 앞 편에서 소개한 것처럼 망막은 눈의 뒷부분에 위치한 기관으로 시력을 유지하는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런데 왜 당뇨병 환자들에게 망막병증이 잘 일어날까? 그건 바로 '고혈당', 즉 혈액에 혈당이 높기 때문이다. 1) 혈액 속에 포도</description>
      <pubDate>Tue, 05 Sep 2023 11:30:00 GMT</pubDate>
      <author>강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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