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김타</title>
    <link>https://brunch.co.kr/@@bC4J</link>
    <description>인타 계정 : kimta1218  /  &amp;lt;공놀이는 못해도 축구는 즐깁니다&amp;gt; 를 썻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7:06:06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인타 계정 : kimta1218  /  &amp;lt;공놀이는 못해도 축구는 즐깁니다&amp;gt; 를 썻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4J%2Fimage%2FnufOPz5i2MYlew3PFmB4nLGeH_o.jpg</url>
      <link>https://brunch.co.kr/@@bC4J</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스포츠 도박은 모든 것을 잃게 만든다. - 내기 축구의 위험함</title>
      <link>https://brunch.co.kr/@@bC4J/19</link>
      <description>돈보다 중요한 우리의 우정  모처럼 여름을 맞아 아내의 특별 허락을 받고 지리산 펜션으로 친구들과 여행을 떠났다. 학생때는 남녀가 섞여 아슬아슬한 감정을 서로 공유하는 MT가 그렇게 즐거웠지만 유부남이 되고 나서부터는 오직 남자들끼리 떠나는 여행이 이렇게 즐거울 수가 없다. 남자들끼리의 여행에 특별한 무엇인가가 있어서는 아니다. 그저 누구에게 잘 보일 필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4J%2Fimage%2FKbfALcFJo7yKND9qrO1GLw4l8i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Oct 2021 01:05:27 GMT</pubDate>
      <author>김타</author>
      <guid>https://brunch.co.kr/@@bC4J/19</guid>
    </item>
    <item>
      <title>아임 프롬 코리아 - 스스로 지킨 나의 정체성</title>
      <link>https://brunch.co.kr/@@bC4J/18</link>
      <description>아 유 프롬 차이나?   런던에 오면 무조건 가보아야 할 곳을 미리 정리해 두었다. 웸블리 스타디움, 스템포드 브릿지, 런던 스타디움, 에미레이츠 스타디움, 로프터스 로드 스타디움, 화이트하트레인 스타디움 등등 런던에는 정말 수많은 경기장이 있다. 이 모든 곳을 하루만에 다 갈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우선 발만 찍고 오는 한국식 관광을 할 예정으로 가장 먼저</description>
      <pubDate>Sat, 23 Oct 2021 01:03:54 GMT</pubDate>
      <author>김타</author>
      <guid>https://brunch.co.kr/@@bC4J/18</guid>
    </item>
    <item>
      <title>도대체 이게 왜 반칙이지? - 오프사이드란 무엇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bC4J/17</link>
      <description>우리에겐 너무 어려웠던 오프사이드  &amp;ldquo;반칙, 반칙!&amp;rdquo; &amp;ldquo;뭐가 반칙이란 말인데?&amp;rdquo; &amp;ldquo;방금 그거 반칙이야. 업사이드!&amp;rdquo; &amp;ldquo;업사이드?&amp;rdquo;  동네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추억의 탱탱볼을 이용해 2대2로 축구를 하던 어느 날, 갑자기 한 친구가 이상한 소리를 했다. 분명히 골키퍼 앞에서 멀쩡하게 발로 공을 찼는데 반칙이란다. 말도 안되는 황당한 논리에 어안이 벙벙해 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4J%2Fimage%2FuHd5RPXtB1qIb-e4ACpEYFBfFD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Oct 2021 02:31:28 GMT</pubDate>
      <author>김타</author>
      <guid>https://brunch.co.kr/@@bC4J/17</guid>
    </item>
    <item>
      <title>외롭지만 매력적인 포지션 - 골키퍼는 위대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bC4J/16</link>
      <description>누군가는 반드시 해야 하는 일  &amp;ldquo;오늘은 너랑, 너랑, 너가 공격을 하도록 해.&amp;rdquo; &amp;ldquo;그리고 너랑, 너는 수비를 하도록 해.&amp;rdquo;  학창시절의 점심시간, 축구를 하기 전에는 항상 &amp;lsquo;오늘의 작전&amp;rsquo;에 대해 아주 짧게라도 논의를 하곤 했다. &amp;lsquo;쓰리빽 전술?&amp;rsquo; &amp;lsquo;제로톱 전술?&amp;rsquo; 물론 그런 것이 무엇인지도 잘 모른다. 작전이라고 해봤자 누가 공격을 하고 누가 수비를 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4J%2Fimage%2FQuzkF9wu4az5ufSPgcllvHptSE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Oct 2021 02:29:44 GMT</pubDate>
      <author>김타</author>
      <guid>https://brunch.co.kr/@@bC4J/16</guid>
    </item>
    <item>
      <title>부부라서 행복해요 - 미국 여행 중 얻은 깨달음과 축복</title>
      <link>https://brunch.co.kr/@@bC4J/15</link>
      <description>동상이몽  &amp;ldquo;오빠, 우리 미국은 한번 가봐야 하지 않을까?&amp;rdquo; &amp;ldquo;무슨 말이야? 웬 미국?&amp;rdquo; &amp;ldquo;그냥 가보고 싶어, 미국!&amp;rdquo; &amp;ldquo;흠&amp;middot;&amp;middot;&amp;middot;.&amp;rdquo;  갑작스럽게 미국 바람이 들어간 아내가 여행을 제안했다. 미국에 무엇이 있는지도 모르고 가야할 특별한 이유도 딱히 없었지만 그래도 세계 GDP 1위 선진국에는 한번 다녀와 봐야 할 것 같은 의무감이 발동된 것이라 한다.  &amp;ldquo;</description>
      <pubDate>Sat, 11 Sep 2021 09:22:52 GMT</pubDate>
      <author>김타</author>
      <guid>https://brunch.co.kr/@@bC4J/15</guid>
    </item>
    <item>
      <title>내 심장이 리버풀을 원한다. - 안필드 방문기</title>
      <link>https://brunch.co.kr/@@bC4J/14</link>
      <description>무식하면 용감하다  맨체스터에서 평생 잊을 수 없는 짜릿한 하루를 보내고 쉴 새 없이 다음날 아침 일찍 리버풀로 넘어가야 했다. 리버풀과 사우샘스턴 경기를 예매해 두었기 때문에 꼭두새벽부터 일어나 짐을 싸고, 미리 준비해 온 리버풀 유니폼을 입고 호스텔을 나섰다. 너무 서둘렀던 탓에 리버풀로 가는 기차를 타기 전 시간이 남아 맨체스터 시내를 조금 걷기로 했</description>
      <pubDate>Sat, 11 Sep 2021 09:08:33 GMT</pubDate>
      <author>김타</author>
      <guid>https://brunch.co.kr/@@bC4J/14</guid>
    </item>
    <item>
      <title>항상 용기를 내어 친절을 베풀어라. - 올드 트레퍼드 방문기</title>
      <link>https://brunch.co.kr/@@bC4J/13</link>
      <description>해외축구의 아버지  &amp;ldquo;다시 태어나면 박지성으로 태어나고 싶어요.&amp;rdquo;  10년 전. 우연히 TV를 틀다가 박지성 선수의 절친으로 알려진 에브라 선수가 인터뷰에서 다시 태어난다면 박지성으로 태어나고 싶다고 이야기하는 것을 보았다. 에브라는 한국에 가면 박지성의 이름을 딴 길도 있다는 말에 깜짝 놀랐다고 한다. 게다가 무려 4차선 도로라는 것에 더 놀랐단다.  &amp;l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4J%2Fimage%2FVg-wx25x4PG3wQRawbN5Kz9ATb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Sep 2021 09:07:16 GMT</pubDate>
      <author>김타</author>
      <guid>https://brunch.co.kr/@@bC4J/13</guid>
    </item>
    <item>
      <title>때로는 분노가 아닌 격려가 필요하다. - 대한민국 극한직업</title>
      <link>https://brunch.co.kr/@@bC4J/12</link>
      <description>치킨집 사장님으로 산다는 것  &amp;ldquo;여보, 난 더 이상 참을 수 없어.&amp;rdquo; &amp;ldquo;아니야, 오빠. 조금만 더 참아. 조금만 더.&amp;rdquo; &amp;ldquo;싫어, 싫다고!&amp;rdquo;  치킨을 주문한 지 한 시간이 넘도록 도착을 하지 않자 참았던 나의 인내심에 한계가 찾아왔다. 이상하게도 치킨을 주문하자마자 급격하게 배가 더 고파왔고 마치 시계가 멈춘 것처럼 기다림의 시간이 길게 느껴졌다. 조금만 더</description>
      <pubDate>Sat, 11 Sep 2021 09:04:29 GMT</pubDate>
      <author>김타</author>
      <guid>https://brunch.co.kr/@@bC4J/12</guid>
    </item>
    <item>
      <title>잘 키운 여자 축구, 열 남자 축구 안 부럽다. - WK리그 관전기</title>
      <link>https://brunch.co.kr/@@bC4J/11</link>
      <description>백문이 불여일견  &amp;ldquo;윤경, 오늘 퇴근하고 뭐해? 한잔 할래?&amp;rdquo; &amp;ldquo;오늘 저녁에 축구 보러 가는데요.&amp;rdquo; &amp;ldquo;그 놈의 축구&amp;middot;&amp;middot;&amp;middot;.&amp;rdquo;  맛집과 술이 있는 곳이라면 지구 반대편이라도 날아갈 준비가 되어 있는 K형님이 오늘도 한잔의 유혹을 날리지만 정중하게 거절을 하였다. 나 역시 술이라면 없어서 못 먹는 사람이라 우리는 자주 저녁을 함께 불태우곤 하지만 가끔 축구를</description>
      <pubDate>Sat, 11 Sep 2021 09:02:02 GMT</pubDate>
      <author>김타</author>
      <guid>https://brunch.co.kr/@@bC4J/11</guid>
    </item>
    <item>
      <title>혼자라는 즐거움 - 결혼 전 마지막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bC4J/10</link>
      <description>모든 것은 때가 있다.  큰일이다. 한 번 나갔다 왔더니 엉덩이가 계속 들썩거렸다. TV에 나오는 축구선수들이 나를 향해 어서 오라 손짓하는 것만 같아 경기에 집중할 수가 없었다. 영국에서 직접 느꼈던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그 현장감이 계속 피부에 남아 있는 듯한 착각이 들었고 직접 가본 경기장들이 TV에 나올 때마다 왠지 모를 친숙함이 느껴졌다. 아, 저</description>
      <pubDate>Mon, 23 Aug 2021 12:17:16 GMT</pubDate>
      <author>김타</author>
      <guid>https://brunch.co.kr/@@bC4J/10</guid>
    </item>
    <item>
      <title>그대여 아무 걱정하지 말아요 - 걱정이 많았던 이탈리아 여행기</title>
      <link>https://brunch.co.kr/@@bC4J/9</link>
      <description>걱정을 많이 하면 걱정이 없어지나  파리에서의 짧은 일정을 소화하고 이탈리아 밀라노로 향했다. 지난 유럽 여행 때 이탈리아를 가지 않았던 것이 가슴에 한으로 남아있었기에 이번 여행에서는 비록 자국 리그가 열리지 않는 비시즌 기간일지라도 아주리군단의 축구 역사를 간접적으로나마 느껴보아야 한다는 의무감에 사로잡혀 있었다.  &amp;ldquo;아들, 뭐하노? 별일 없나?&amp;rdquo; &amp;ldquo;네</description>
      <pubDate>Mon, 23 Aug 2021 12:14:30 GMT</pubDate>
      <author>김타</author>
      <guid>https://brunch.co.kr/@@bC4J/9</guid>
    </item>
    <item>
      <title>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아먹는다. - 나의 조기축구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bC4J/8</link>
      <description>미라클&amp;nbsp;모닝  &amp;ldquo;윤경아, 형 따라 주말 조기 축구회 나갈래?&amp;rdquo;  리버풀에 죽고 못사는 Y형님이 귀가 쫑긋 해 지는 제안을 했다. 최근 &amp;lsquo;마라클 모닝&amp;rsquo; 이라는 책을 읽고 나서 꼭 축구가 아니더라도 조금 더 보람찬 아침을 보내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지 고민을 하고 있던 터라 Y형님의 제안은 나의 마음을 흔들어 놓기 최고의 타이밍이었다. 만약 주말마다 조기축구회에</description>
      <pubDate>Wed, 11 Aug 2021 00:42:29 GMT</pubDate>
      <author>김타</author>
      <guid>https://brunch.co.kr/@@bC4J/8</guid>
    </item>
    <item>
      <title>이제 섣불리 세레머니를 할 수 없다. - VAR</title>
      <link>https://brunch.co.kr/@@bC4J/7</link>
      <description>세상에 이런 법이 어디 있어요.  &amp;ldquo;오늘은 3반과 축구 시합이 있을 예정이다.&amp;rdquo; 20년 전 어느 교실의 점심시간.. 반장의 비장한 말 한마디에 교실의 분위기는 월드컵을 앞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과 같았다. 매일 쉽게 볼 수 있는 아수라장 같은 운동장에서 이공 저공 할 것 없이 차고 노는 공놀이가 아닌 정식적으로 할당된 체육시간에 아무도 없는 운동장에서 우리반</description>
      <pubDate>Thu, 04 Mar 2021 07:46:35 GMT</pubDate>
      <author>김타</author>
      <guid>https://brunch.co.kr/@@bC4J/7</guid>
    </item>
    <item>
      <title>절대 해서는 안되는 이야기 - 군대이야기와 축구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bC4J/6</link>
      <description>군대 이야기  대학교 3학년쯤. 공부하러 학교를 다니는 것인지 술 마시러 학교에 잠시 들리는 것인지 헷갈릴 만큼 하루하루가 신나고 즐거운 신학기시절, 오늘도 어김없이 무슨 단합대회라는 타이틀을 붙여 술집으로 모였다. 당시 단합대회라 함은 과의 대표적인 행사인 신입생 환영회부터 개강 총회 뒤풀이, 종강총회 뒤풀이, 오리엔테이션 모임, 엠티 사전 단합 모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4J%2Fimage%2FGtaYvSgXU8v3T2mfok2iyEQXm0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Feb 2021 13:46:48 GMT</pubDate>
      <author>김타</author>
      <guid>https://brunch.co.kr/@@bC4J/6</guid>
    </item>
    <item>
      <title>체력은 국력이다. - 새벽에 조깅을 시작하게 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bC4J/5</link>
      <description>축구는 체력이다.  인사이드 킥! 발의 안쪽을 이용해 볼을 차는 방법이다. 가장 기본적인 킥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나에게는 결코 쉽지가 않다. 주로 동료들에게 정확한 패스를 할 때 사용한다고 하지만 몸과 마음은 항상 따로 노는 법이다. 가끔은 몸과 입도 따로 노는 경우가 있다. &amp;ldquo;준수야 받아라!! &amp;ldquo; 분명히 입으로는 준수에게 패스를 했지만 공은 저 멀리 엉뚱</description>
      <pubDate>Mon, 25 Jan 2021 15:06:07 GMT</pubDate>
      <author>김타</author>
      <guid>https://brunch.co.kr/@@bC4J/5</guid>
    </item>
    <item>
      <title>아픈 만큼 성숙해 지리라 - 나의 부상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bC4J/4</link>
      <description>엄마의 걱정 Feat. 소년  소년은 교실 한구석에 쭈그리고 앉아 부러진 안경을 한 손에 쥐고 깊은 고민에 빠졌다. 부러진 부분을 본드로 붙여도 보고 투명 테이프로 감아도 보지만 그렇다고 쉽게 고쳐질 리가 있겠는가. 만지면 만질수록 부러진 안경은 더욱 망가져만 갔고 소년의 근심은 깊어만 갔다. 점심시간에 축구를 하러 운동장에 따라 나갔던 소년은 공 한번 제</description>
      <pubDate>Thu, 07 Jan 2021 00:16:21 GMT</pubDate>
      <author>김타</author>
      <guid>https://brunch.co.kr/@@bC4J/4</guid>
    </item>
    <item>
      <title>꿈★은 이루어진다. - 2002년 뜨거웠던 여름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bC4J/3</link>
      <description>Win 3:0 월드컵 첫 승, 그토록 간절한 월드컵 첫 승&amp;hellip; 지금 생각 하면 월드컵에서 독일까지 이긴 대한민국인데 월드컵 1승이 뭐 그렇게 간절한 것이냐고 할지 모르지만 초등학교 시절부터 대한민국 대표팀 이야기만 나오면 TV에서 밥 먹듯이 나오던 이야기가 월드컵 첫 승이었다. 대한민국의 월드컵 첫 승은 모든 국민들의 염원이자 가슴에 맺힌 한이라는 방송 멘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4J%2Fimage%2F4JmNSHhn4n4jSaOmgONh22ykKM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Jan 2021 01:57:54 GMT</pubDate>
      <author>김타</author>
      <guid>https://brunch.co.kr/@@bC4J/3</guid>
    </item>
    <item>
      <title>당신의 멘토는 누구입니까?</title>
      <link>https://brunch.co.kr/@@bC4J/2</link>
      <description>애국심은 스포츠를 타고..  하루하루가 스트레스로구나. 지금으로부터 15년 전 대학교 4학년 시절 누구에게나 그렇듯이 졸업을 앞둔 취준생은 불확실한 미래와 취업의 압박으로 인해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하여 힘들고 지칠 수밖에 없었다. 그 시절 나에게 곁에 있는 친구처럼 힘들고 지친 정신과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해 주는 이가 있었으니.. 그의 이름은 바로 대한민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4J%2Fimage%2F_zkJg90qQeaNZSHltCVS-BAcci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Dec 2020 12:11:11 GMT</pubDate>
      <author>김타</author>
      <guid>https://brunch.co.kr/@@bC4J/2</guid>
    </item>
    <item>
      <title>누구에게나 트라우마는 있다. - 어느 국민학생의 축구장 트라우마</title>
      <link>https://brunch.co.kr/@@bC4J/1</link>
      <description>축구공은 추억을 싣고&amp;hellip;  넓은 운동장에 두개의 골대가 서있다. 두 골대 사이에는 얼핏 보아도 열 개가 넘는 추구공이 날아 다닌다. 한쪽 골대만 사용하여 축구를 즐기는 무리들이 있고 양쪽 골대를 모두 사용하는 무리들도 있으며 골대의 뒤쪽 그물을 사용하는 무리들도 보인다. 그리고 꼭 골대가 있어야 축구를 한단 말인가? 사람들의 동선이 그나마 적게 겹치는 운동장</description>
      <pubDate>Wed, 30 Dec 2020 12:10:30 GMT</pubDate>
      <author>김타</author>
      <guid>https://brunch.co.kr/@@bC4J/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