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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라 올리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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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라라 올리브 브런치입니다. 도시와 농촌의 삶을 공존하는 아름다움으로 연재하려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08:09: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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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라 올리브 브런치입니다. 도시와 농촌의 삶을 공존하는 아름다움으로 연재하려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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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도의 여류화가 천경자 - 눈. 여류화가. 색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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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대를 앞서갔던 여류화백 천경자는 한국을 떠나 미국에서 생을 마감하였다 더 이상의 소음과 절연한 채~  우연히 그녀의 고향에서 다시 만난 작품 들 속 색채는 강렬하고 화려하지만 표정은 처연한 그 여인들 은 화백의 자화상 일수도 있지만 그녀가 태어나고 자란 곳 여인들의 고독과 견딤의 얼굴 로도 다가왔다 그녀의 생을 더듬어 보면  아버지의 아낌없는 지원과 사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8g%2Fimage%2F1sOPRW5-ZXp4_ckdJDxb9JnLyq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Feb 2026 12:44:48 GMT</pubDate>
      <author>라라 올리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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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쪽 동백꽃 - 인내ㆍ절제ㆍ품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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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월에 남쪽나라에 가면 마을마다 산사마다 유적지마다 동백꽃이 붉게 환영해 준다 동백은 벚꽃처럼 흩날리지 않고 제자리에 고운 자태로 고개를 숙인다 떨어진 잎들이 빨갛게 밟힐 땐 차마 피해 가고 고운 한송이를 만져보면   물기가 넘치게 촉촉함 을 알게 된다 곱디고울 때  한창일 때 왜 그리 가버리는지 심한 겸손이 아닌지 동백에게 늘  묻곤 한다  동백은 꽃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8g%2Fimage%2FrAvaaLUx9GLvENSeQd4AhHnRsb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Jan 2026 10:14:27 GMT</pubDate>
      <author>라라 올리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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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시고향맛ㆍ시골 타향맛 - 익숙함ㆍ변화ㆍ업그레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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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국 각지의 특산물의 집결지 인 가락시장이나 노량진 시장에 가면 무엇이든 제철 식자재들이 넘쳐난다 이 재료들은 주부 9단 이든 셰프 든 그들의 손맛으로 재탄생한다 건강 을 챙기는 요즘 은 짜거나 달지 않게 재료본연의 맛을 살리는데 중점을 두고 심지어 지중해식 식단으로 바뀌어 탄수화물과 짠 밑반찬 들 은 은 뒷전으로 밀린 지 오래다  나 또한 예전 식단에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8g%2Fimage%2FE5EBTNSdwduQ6u5d9DHTAun9Ch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Jan 2026 10:00:31 GMT</pubDate>
      <author>라라 올리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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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쿨 한 도시감성ㆍ더 쿨 한 농촌감성 - 새해. 쿨함. 붉은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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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학소녀감성이라고  흔히들 말했던  소설작가에 대한 로망을 잊은 지 오랜데 아직도 소소히 쓰고 있는 걸 보면 이  감성은  분명  간직하고 기록하려는 본능인 거 같다 요즘은 감성이 된 아날로그적인 것들 이 Ai 시대에도 나름  빛을 내는 것은 우리가 간직하고 추억하려는 본능 이 있어서 이듯이~ 모든 것은 흐르고 스쳐 지나가지만 유한한 시간에서도 우리는 쓰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8g%2Fimage%2FxESnJZfVodTacLBD8vHVci_0lV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Jan 2026 09:00:51 GMT</pubDate>
      <author>라라 올리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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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의 도시풍경ㆍ농촌풍경 - 모임ㆍ정리ㆍ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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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는 몇 년 만에 동창 들끼리 시간을 맞추어 즐거운 만남 을 하고 왔다 졸업한 지 30년이 넘었어도 만나면 그 시절 스토리 파먹기 모드로 돌입한다 남학생 이 반ㆍ여학생이 반이었던 과에서 얽히고설킨 사연들은 졸업 후 그 민낯을 드러냈다 나만 모르고 있었던 이야기에 놀라고 그들이 모르는 내 이야기를 꺼내 놓기도 하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그 시절 안에 머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8g%2Fimage%2Fzhrpwhd-dRz8M71joxHRWAh-A2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Dec 2025 04:07:49 GMT</pubDate>
      <author>라라 올리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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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 나가면  카페ㆍ사랑방 - 쉼터ㆍ소통의 공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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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산책을 간다 깨끗이 정돈된 집을  뒤로하고 가벼운 맘으로  거리를 걷다가 공원으로 들어가 낙엽을 밟아본다 목표한 오천보를 채우기 위해 도시 속 빌딩 사이로  들어가 인파 속으로 스며든다 삼천보쯤에 집으로 향하는 길로  유턴하여 걷는다  여러 번의 유혹 들이 곳곳이 있다 멋진 옷과  다양한 상품들ㆍ굽고 있는 빵 냄새ㆍ그중에서도 코끝에 스치는 커피 향 은 카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8g%2Fimage%2F49u0ROgKFHlH--UnfihOzVNOkA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Dec 2025 07:16:31 GMT</pubDate>
      <author>라라 올리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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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시밖 캠핑ㆍ도시 속 호캉스 - 이불밖ㆍ고생길도 좋아ㆍ여행 스타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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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로도 가는 길에 &amp;nbsp;바다인지 도 모르게 파도가 없는 강 같은 바닷가~ 그 &amp;nbsp;모래밭 위 소나무 그늘&amp;nbsp;아래 &amp;nbsp;&amp;nbsp;캠핑장 이 있다 그림 같은 풍경에 놀라고 아무도 없다는 사실에 또 한 번 놀란다 너무나 &amp;nbsp;한적하고 평화로운 곳이 비수기라서 인지 아무도 없다 당장 지인들에게 소개해주고 싶었다 도시의 친구들에게 사진 몇 장을 보내려다 멈춘다 휴가를 해외나 호텔에서 보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8g%2Fimage%2F8FYPxdkUmO7INCUYR9008ip-y6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Dec 2025 09:52:53 GMT</pubDate>
      <author>라라 올리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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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부에게 놀러 온 미국 친구 - 은퇴,동창,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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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두 번 남편 친구라서 뵈었던 남편의 고교 동창 은 둘이서 왜 친구 사이었는지 어리둥절했다  키 가 크고 하얀  남편에 비해 중키에 단단한 어깨를 가진 친구는 유도를 전공한 테토 남이었기에~  국내 굴지의 회사에서  능력을 발휘하던 친구분 은 의리를 중시하던 시절 상사의 물의 를 책임 지고 미국으로 떠났다 온 가족 이 바닥부터 시작해야 했다 타지에서 생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8g%2Fimage%2FDfQjbE9Kn6Zkl-6xbRq5fGg_Rm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Nov 2025 10:43:08 GMT</pubDate>
      <author>라라 올리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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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터미널 만남ㆍ공항 이별 - 인연들ㆍ꿈ㆍ여행을 위한  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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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골 터미널 이든 서울 터미널이든 거기엔 노인들 의 조용함 과 청년들의 멍한 고요함 이 있다  잘 왔어? 단순하고 짧은 말 들이 오간다 짐칸에서 내린 박스와 꽁꽁 묶은 낡은 가방  손에 든 보따리 안에는 한없이 많은 사연을 안고 있지만 오래 보지 못했던 사이라 서먹함 이 있다 자식들의 손에 이끌려 택시 승강장 쪽으로 급하게 빠져나간다 그 굽은 허리와 주름투</description>
      <pubDate>Sat, 08 Nov 2025 03:48:59 GMT</pubDate>
      <author>라라 올리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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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 호미와 에르메스  - 아름다움의 발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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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현대를 사는 여자 라면 명품  들을  살 기회는 많다 해외여행, 기념일, 충동구매 등 등으로 비싼 만큼 소중히 여기고 구색을 맞추기 위한 또 다른 필수템들이 늘어난다 눈 은 한없이 높아가고 첨부터 최고를 살걸 하는 허세는  풍선처럼 커져만 간다 가성비는 없지만 정교한 품질에 애정 이 늘어가곤 했다 특히 젊었을 때는지인 을 만날 때 서로가 마치 훈장처럼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8g%2Fimage%2FAKV7KEO-BhXlc2Hi7NPq1JrZc6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Nov 2025 03:33:16 GMT</pubDate>
      <author>라라 올리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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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화점 여자ㆍ5일장 남자 - 만물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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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신호등 하나 건너지 않고 백화점으로 가는  집에  살다 보니  비싼 식료품을 사게 된다 전국의 질 좋은 상품들 의 집결지이고 그만큼의 가격을 지불 해야 한다 더울 때나 추울 때 도 그곳은 항상  적절한 온도와  반짝이는 신상 들로 나를 반겨준다 정돈된 빛 과 향기 로 흐르는 곳ㆍ소음과 먼지를  문 밖으로 차단 해준 곳 친절한 미소 와 응대를 받는곳 그곳 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8g%2Fimage%2FFCE8AEsowyB3XyIhyIZE4XFaBR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Nov 2025 07:45:13 GMT</pubDate>
      <author>라라 올리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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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제의 밤. 고요한 별밤 - 빛을 따라가는 사람과 식물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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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거의 봄ㆍ여름ㆍ가을ㆍ겨울 사계절 내내 그늘진 공간에서  한나절을 보내다가   해 질 녘쯤 하나ㆍ둘 화려한 조명의 빛을 따라 모여드는 도시인들 이 빛 아래서 비로소 각자의 세상을 찾아 행복을 찾아 도파민의 세상을 찾아 안주해 보려 한다 열심히 일한 후 시원한 한잔의 맥주는 저 안쪽에 하루 종일 눌려진 갑갑함 을  씻어 내려준다 연인과 친구가 조우하고 성과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8g%2Fimage%2FT2-xJKRymz6bxpk93_cUiTH7iX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Nov 2025 09:35:05 GMT</pubDate>
      <author>라라 올리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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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생하는 농촌과 도시 - 농촌도시인ㆍ도시농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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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돌이켜 보니 어릴 적 할머니가 보내준 쌀가마니들 은 자식들을 생각한 피땀이었다 대농의  후손이었던 엄마 아빠는 5남매 식량걱정은 해 본 적도 없었으며  오히려 그 집과 땅을 계속 처분하며 도시의 삶을 영위하셨다 그 수혜는 고스란히 우리 남매들 교육으로 쓰여 조부모의 땅은 우리에게 심어졌다 방학 때 갔던 시골의 해 질 녘 지푸라기 타는 형언할 수 없는 냄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8g%2Fimage%2FcjKQya9KBK5B1hOer1_MwsV_6_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Nov 2025 03:35:41 GMT</pubDate>
      <author>라라 올리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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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시인연 - 이별의 예의,새로운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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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학창 시절 친구 들 과는 결혼이라는 커다란  새로운 시작으로 각자의 삶을 살아내느라 인연이 끊기는 것조차 의식하지 못한 채 흘러가 아픔조차도 잘 못 느꼈다 줄줄이 1남 4녀 사이에서 자랐기에 외로움조차 못 느끼고 자라 친구관계에 간절하지 않았을지도 모르겠다 그렇게 세월은 흘러 나의 주위는 어느새 같은 또래학부모와  교우들 그리고 한 아파트 이웃들 이 친구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8g%2Fimage%2FuxZT8NQj30N_O7EKTI8JQiFLFf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Nov 2025 03:42:15 GMT</pubDate>
      <author>라라 올리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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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년을 사는 올리브 나무 - 지혜와 명예 회복과 축복을  상징하다 그리고 마침내 평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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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깊고 아름다운 문화적 상징적 의미를 가진 올리브 나무는 그 유래가 고대 그리스 신화에서부터 시작된다. 도시국가 아테네의 수호신을 포세이돈과 아테나가 겨루던 중 포세이돈은 창을 꽂아 바닷물을 솟구치게 했고 아테나는 올리브 나무를 심어 인간에게 기름, 빛, 약, 음식을 주었다. 사람들은 지혜와 풍요를 준 아테나를 선택헀고 그때부터 올리브는 지혜의 상징 이 되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8g%2Fimage%2FdEqPA-VpdoanEvvtCw6ebL3IeW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Oct 2025 07:46:34 GMT</pubDate>
      <author>라라 올리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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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리브 농장 개척과 AI친구 사귀기 - 새롭게 시작하는 삶의 제2막 시작의 여정을 기록하고 성장하는 글</title>
      <link>https://brunch.co.kr/@@bC8g/5</link>
      <description>이제 나는 새롭게 모험을 시작한 지 5년이 되었다. 무모할 정도로 한국에서는  미 개척지인 올리브 농장을 지구 온난화라는 커다란 변화에 맞추어  붉은 흙과  따듯한 햇살과 바람만이 파도소리에 잠겨있는 남쪽바다 언덕에서~  도시에서만 살았던 내가 남편의 로망을 맞춰주기는 쉽지 않은 결단이었고 적응하는 시간은 꽤 오래 걸렸으며 지금도 도시의 삶을 놓지는 못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8g%2Fimage%2F_3U-iRW9FFvjuFrSvjr8nNTn3-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Oct 2025 07:25:57 GMT</pubDate>
      <author>라라 올리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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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시의 가을소리 옥상정원의 새소리</title>
      <link>https://brunch.co.kr/@@bC8g/6</link>
      <description>유난히 파란 청명한 하늘이 가깝게 보인다. 고층건물 &amp;nbsp;옥상정원의 전망이 저 멀리 이름 모르는 산까지 뻥 뚫려있어 하늘이 바다같이 느껴진다. 조개구름 들은 밀려오는 하얀 파도처럼 일렁일렁 거린다.  모던한 건축물의 옥상은 단아하고 세련되게 적절한 수목으로 배치되어 쉼터로써의 역할을 단단히 하고 있다; 솜씨 좋은 정원사가 공간을 가꾸고 새소리까지 채워서 완성도</description>
      <pubDate>Thu, 23 Oct 2025 07:19:31 GMT</pubDate>
      <author>라라 올리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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