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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v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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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내면으로 무언가를 이해하기 위해 곱씹어 나의 경험과 생각으로 빚어 내는 것이 나의 낙이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8:26:0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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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내면으로 무언가를 이해하기 위해 곱씹어 나의 경험과 생각으로 빚어 내는 것이 나의 낙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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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헐적 백수, 완전 백수 되다! - 2021년 마침내 백수가 된 나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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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이전에 종종 나를 &amp;lsquo;간헐적 백수&amp;rsquo;라고 소개한 적이 있다.   내가 일하는 곳은 손님이 한산한 카페였다. 그래서 혼자서 온종일 일을 하는 것이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 곳이었다. 나는 그래서 종종 시간을 죽이기 위해 내가 내린 커피와 함께 공부하며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모든 것이 완벽한 것 같았다. 월급 꼬박꼬박 나오고, 공부할 시간이 있을 정도로 여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nL%2Fimage%2Ft0YijM1pDWTgk33S0sD3ffXQf2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Mar 2021 01:42:21 GMT</pubDate>
      <author>Yv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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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대가 바뀌어도 존재하는 &amp;lsquo;어른&amp;rsquo;과 &amp;lsquo;아이&amp;rsquo; - 웹툰 &amp;lt;전자오락수호대&amp;gt;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bCnL/17</link>
      <description>* 인용글은 모두 웹툰 &amp;lt;전자오락수호대&amp;gt;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웹툰 &amp;lt;전자오락수호대&amp;gt;의 이야기는 &amp;lsquo;어른&amp;rsquo;과 &amp;lsquo;아이&amp;rsquo;의 이야기이다. 작은 아이가 자라서 어른이 되는 이야기이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노력하는 어른의 이야기이다. 동시에 작은 아이일 때 상처를 치료하지 못하고 무작정 어른이 된 누군가의 이야기이고,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nL%2Fimage%2F-OO28ejayfs1b_GHDQA4Bb9v-r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Feb 2021 13:29:37 GMT</pubDate>
      <author>Yv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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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이는 어떻게 자라나는가? - 웹툰 &amp;lt;전자오락수호대&amp;gt;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bCnL/16</link>
      <description>* 인용글은 모두 웹툰 &amp;lt;전자오락수호대&amp;gt;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부서진 소년의 흩어진 조각들. 너무 오래되어 이제는 다시 찾을 수 없는 조각들도 있었지만 가장 큰 조각만은 오늘 다시 꿰어졌다.  나는 요새 소위 말하는 &amp;lsquo;젊은 꼰대&amp;rsquo;가 되었다는 생각을 종종 한다.  나는 막냇동생과 나이 차이가 제법 나는 편이다. 갓&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nL%2Fimage%2FeI5JjplXzH79eh6Qzez_pr6nz4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Feb 2021 05:21:26 GMT</pubDate>
      <author>Yv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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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쓰는 사람이라면 사랑할 수밖에 없는 &amp;lsquo;한수영&amp;rsquo; - 웹 소설 &amp;lt;전지적 독자 시점&amp;gt;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bCnL/15</link>
      <description>* 인용글은 모두 웹 소설 &amp;lt;전지적 독자 시점&amp;gt;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 ​ 웹 소설 &amp;lt;전지적 독자 시점&amp;gt;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등장인물은 &amp;lsquo;한수영&amp;rsquo;이다.  사실 처음에는 한수영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초반에 주인공 일행을 방해하는 역할인 데다 도덕적이지 못한 부분이 드러나 악역으로 조형되었기 때문이었다. 거기다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nL%2Fimage%2FpZ3pcaKlSdGiUbXPSrcjejD1NO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Feb 2021 11:47:50 GMT</pubDate>
      <author>Yv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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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의 모든 독자와 주인공과 작가에게 - 웹 소설 &amp;lt;전지적 독자 시점&amp;gt;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bCnL/14</link>
      <description>* 인용글은 모두 웹 소설 &amp;lt;전지적 독자 시점&amp;gt;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하나의 세계가 멸망하고, 새로운 세계가 태어나고 있었다.&amp;nbsp;그리고 나는, 이 세계의 결말을 알고 있는 유일한 독자였다.  나는 세상 모든 사람이 독자도, 주인공도, 작가도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누군가는 글 읽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nL%2Fimage%2FEgIwJfTB_9iYq6wibYd_nwP5Oh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Feb 2021 07:55:52 GMT</pubDate>
      <author>Yv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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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주 천천히 성장하는 &amp;lsquo;맥시&amp;rsquo; - 웹 소설 &amp;lt;상수리나무 아래에서(1부)&amp;gt;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bCnL/13</link>
      <description>* 인용글은 모두 웹 소설 &amp;lt;상수리나무 아래(1부)&amp;gt;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 이 작품은 19세 이상만 볼 수 있음을 참고 바랍니다. *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가정 폭력'에 대한 언급이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웹 소설 &amp;lt;상수리나무 아래에서(1부)&amp;gt;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등장인물은 주인공인 &amp;lsquo;맥시밀리언(맥시)&amp;rsquo;이다.  처음에는 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nL%2Fimage%2FzPVSYPSsKXHtCBqKXxBd9Bcyp1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Feb 2021 07:35:58 GMT</pubDate>
      <author>Yv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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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은 나 홀로 온전할 수 있음에도 하는 것 - 웹 소설 &amp;lt;상수리나무 아래에서(1부)&amp;gt;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bCnL/12</link>
      <description>* 인용글은 모두 웹 소설 &amp;lt;상수리나무 아래(1부)&amp;gt;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 이 작품은 19세 이상만 볼 수 있음을 참고 바랍니다. *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가정 폭력'에 대한 언급이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그가 출정 준비를&amp;nbsp;완벽하게 끝내고서 단단한 팔로 다시 한 번 그녀를 끌어안았다. 맥은 그의 가슴팍에 얼굴을 묻으며 애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nL%2Fimage%2F6ciLENp9AfrUP6Nrexr4jm96mB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Feb 2021 13:50:07 GMT</pubDate>
      <author>Yv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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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가는 여왕 &amp;lsquo;쎄시아&amp;rsquo; - 웹 소설 &amp;lt;여왕 쎄시아의 반바지&amp;gt;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bCnL/11</link>
      <description>* 인용글은 모두 웹 소설 &amp;lt;여왕 쎄시아의 반바지&amp;gt;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 ​ 웹 소설 &amp;lt;여왕 쎄시아의 반바지&amp;gt;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등장인물은 작중에서 대륙을 통일한 여왕인 &amp;lsquo;쎄시아&amp;rsquo;이다. ​ 물론 주인공인 &amp;lsquo;유리&amp;rsquo;도 상당히 매력적인 캐릭터이긴 하다. 그녀가 왕정 시대에 살면서 현대적인 감각을 지니고 있기 때문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nL%2Fimage%2FCxwMIBaWsdJ02dTJf-O_5-uToi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Jan 2021 11:25:35 GMT</pubDate>
      <author>Yv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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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능력있는 여자들의 거침없는 행보 - 웹 소설 &amp;lt;여왕 쎄시아의 반바지&amp;gt;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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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인용글은 모두 웹 소설 &amp;lt;여왕 쎄시아의 반바지&amp;gt;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남자들은 여인들에게 이중 잣대를 들이댔다.&amp;nbsp;집안의 여인은 정숙하고 현명하며, 남의 눈에 거슬리는 짓을 하지 않아야 하지만 집 밖의 여인들은 상관없었다. 그건 오로지 남자들의 체면 때문이었다.&amp;nbsp;유리는 화가 났다. 남자의 체면 때문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nL%2Fimage%2FJEMrQdxiBC_D0erDeUEXoYf4LJ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Jan 2021 06:06:26 GMT</pubDate>
      <author>Yv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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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빙의 버프 없이 행복을 쟁취하는 &amp;lsquo;리플리&amp;rsquo; - 웹 소설 &amp;lt;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amp;gt;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bCnL/9</link>
      <description>* 인용글은 모두 웹 소설 &amp;lt;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amp;gt;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웹 소설 &amp;lt;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amp;gt;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등장인물은 주인공인 &amp;lsquo;리플리&amp;rsquo;일 것이다.  이 웹 소설은 흔히 말하는 &amp;lsquo;빙의물&amp;rsquo; 장르이다. 다른 캐릭터에 주인공이 말 그대로 &amp;lsquo;빙의&amp;rsquo;하는 형식을 취한 것이다. 그런 빙의물 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nL%2Fimage%2FnSEkRvIZSV51GgvnYQzGCMLp82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Jan 2021 07:21:11 GMT</pubDate>
      <author>Yv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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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번쯤 상상해보는 소설 속 남주와의 로맨스 - 웹 소설 &amp;lt;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amp;gt;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bCnL/8</link>
      <description>* 인용글은 모두 웹 소설 &amp;lt;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amp;gt;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저 내가 이 남자를 좋아한다는 것을 깨달은 것만으로 끝낼 수가 없었다.&amp;nbsp;원작이든, 운명이든 다 필요 없었다.&amp;nbsp;내가 여기에 끼어든 순간, 내 운명이 이걸로 정해져 버렸으니까 말이다.&amp;nbsp;&amp;quot;저, 리플리 드 리버풀 백작 영애는 지금 이 자리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nL%2Fimage%2Fuh0yWAtBeqAhB1l9hZ6CS3M3M4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Jan 2021 13:42:48 GMT</pubDate>
      <author>Yv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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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나은 나를 향해 발을 딛는 &amp;lsquo;은별이&amp;rsquo; - 웹툰 &amp;lt;같은도장&amp;gt;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bCnL/6</link>
      <description>* 인용글은 모두 웹툰 &amp;lt;같은도장&amp;gt;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웹툰 &amp;lt;같은도장&amp;gt;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등장인물을 뽑으라고 하면 역시 주인공인 &amp;lsquo;최은별&amp;rsquo;일 것이다.  웹툰 안의 은별은 사회와 직접 소통하지 않고 집 안에서만 지낸다. 고등학교는 자퇴했고, 나이 차가 나는 친언니의 집에서 얹혀살고 있다. 밖에서 사람과 소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nL%2Fimage%2FaQhNTmPTYrpcNpf6apq0wmJAAR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Jan 2021 22:30:37 GMT</pubDate>
      <author>Yv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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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려운 것이 아주 많은 세상 속에서 살아갈 수 있을까? - 웹툰 &amp;lt;같은도장&amp;gt;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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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인용글은 모두 웹툰 &amp;lt;같은도장&amp;gt;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검도장에 다니기 시작한 뒤로 내 작은 세계에 사람들이 들어오기 시작했다. 마음에 들지 않으면 삭제해 버리는 게임 캐릭터와는 다르다. 내 행동에 상대방이 반응한다. 내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내 행동에 사람들의 기분이 바뀐다. 신경 쓰지 않으려 해도 신경이 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nL%2Fimage%2FwxLTqbvkWP32mVT5xIEjVBvHsa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Jan 2021 22:30:13 GMT</pubDate>
      <author>Yv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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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른 삶을 살아온 &amp;lsquo;네 명의 여성&amp;rsquo; - 웹툰 &amp;lt;가담항설&amp;gt;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bCnL/5</link>
      <description>* 인용글은 모두 웹툰 &amp;lt;가담항설&amp;gt;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웹툰 &amp;lt;가담항설&amp;gt;에는 크게 &amp;lsquo;네 명의 여성&amp;rsquo;이 나온다. 그들은 암울한 시대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가지고, 자신의 삶을 살아간다. 그것은 크게 보면 선과 악으로 나눌 수 있겠지만, 그것만 보기엔 참 애틋한 이들이기도 하다. &amp;quot;오늘은 어떤 꽃이 향기로운지, 어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nL%2Fimage%2F-kznCZ_ihgQOGo4S-KbBII1vRo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Jan 2021 22:29:48 GMT</pubDate>
      <author>Yv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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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선징악이란 무엇인가? - 웹툰 &amp;lt;가담항설&amp;gt;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bCnL/4</link>
      <description>* 인용글은 모두 웹툰 &amp;lt;가담항설&amp;gt;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amp;quot;이걸 미련이라고 부르면 미련이 되겠지만, 난 이걸 희망이라고 불러. 별들은 작고 멀리에 있지만 반드시 그 자리에 존재해. 그리고 그건 우리에게 길을 안내하지.&amp;quot;  한창 사춘기 시절의 나는 &amp;lsquo;권선징악&amp;rsquo;이 대단히 지루한 주제라고 생각했다. 앞서 말했지만,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nL%2Fimage%2F2e0TRy3uPpk1pTxnjVEYXdaTem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Jan 2021 22:29:23 GMT</pubDate>
      <author>Yv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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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있는 그대로의 &amp;lsquo;예슬이&amp;rsquo; - 웹툰 &amp;lt;화장 지워주는 남자&amp;gt;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bCnL/3</link>
      <description>* 인용글은 모두 웹툰 &amp;lt;화장 지워주는 남자&amp;gt;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웹툰 &amp;lt;화장 지워주는 남자&amp;gt;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등장인물을 뽑으라고 하면 주인공인 &amp;lsquo;김예슬&amp;rsquo;일 것이다.  예슬은 웹툰 내에서 평범하게 살아가는 대학생이다. 학생 때는 막연히 공부만 열심히 하라고 해서 정말로 공부만 열심히 해서 일류대에 들어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nL%2Fimage%2FwOyf9gidHcGPrXfU3PvBS27b80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Jan 2021 22:28:55 GMT</pubDate>
      <author>Yv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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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장하지 않고 살아갈 수 있을까? - 웹툰 &amp;lt;화장 지워주는 남자&amp;gt;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bCnL/2</link>
      <description>* 인용글은 모두 웹툰 &amp;lt;화장 지워주는 남자&amp;gt;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amp;quot;김예슬! 얼굴이 요새 그게 뭐야! 옷도 좀 예쁜 거 입고, 입술 좀 찍어 바르고! 사람들이 뭐라고 하겠어!&amp;quot;  화장하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가?  결론부터 말하면 그럴 수 있다. 다만 남성일 경우에는 당연히 그럴 수 있고, 여성의 경우 그것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nL%2Fimage%2F7YtiKGqui9rcVXea-iSQU-iTPP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Jan 2021 22:27:57 GMT</pubDate>
      <author>Yv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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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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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너, 그 나이 먹고 아직도 그런 걸 봐?&amp;quot;&amp;nbsp;&amp;quot;그런 건 좀 유치하지 않아?&amp;quot;&amp;nbsp;&amp;quot;이제 그런 건 졸업할 나이가 되지 않았어?&amp;quot;  어릴 때는 문제가 없던 것들이 나이를 먹으면서 문제가 된다는 말을 듣는 건 어렵지 않았다.  나는 어릴 때부터 만화를 좋아했다. 그 당시 내 또래들이 공영방송에서 하는 만화 시간대를 줄줄 외우고, 그 시간에 맞춰 TV 앞에 앉아 있는</description>
      <pubDate>Tue, 19 Jan 2021 22:26:38 GMT</pubDate>
      <author>Yv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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